초반 부분은 공감하기 어렵지만.. dat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게 좋은것 같아서 포워딩 해봄!
실체 여부는 투자 고트 버핏과 멍거 듀오의 주장이고, 어느쪽으로 결론내리기 아직도 어렵다고 생각함
버핏보다 잘하는 사람이 없는데 제일 잘하는 사람 말이 틀렸다고 하기엔 좀 그렇네.. 누뱅크 산거보니 스테이블에 대한 의견도 궁금하긴한데 이제 못보는 할배라 언젠가 한번은 얘기 들을 수 있을까요?
실체 여부는 투자 고트 버핏과 멍거 듀오의 주장이고, 어느쪽으로 결론내리기 아직도 어렵다고 생각함
버핏보다 잘하는 사람이 없는데 제일 잘하는 사람 말이 틀렸다고 하기엔 좀 그렇네.. 누뱅크 산거보니 스테이블에 대한 의견도 궁금하긴한데 이제 못보는 할배라 언젠가 한번은 얘기 들을 수 있을까요?
Forwarded from 부두술사
1. 콜렉터에게는 가격과 가치가 다르다
2. 트레이더에게는 가격이 곧 가치이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이지만 금융이 고도화되면서 증권시장에서도 가치투자 맞는말 맞냐? 좆가치투자랑 너무 한끗차이 아니냐? 라는 의견들이 많어진것이 지난 10년
여러 가치 투자자들이 현재까지도 많은 것을 증명해온것도 사실이고 99%의 투자자가 장기투자로 수익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나는 정작 트레이더의 삶을 살고 있어서 혼란이 많아짐..
어쨌든 위를 전제로 알트코인에 있어서 가치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해보고자함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은 싸게 사는것이 중요하다 다만 싸다는것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
그러면 크립토에서는 싸다는 기준이 뭘까를 고려해봐야함
현재 시장에서는 mc나 fdv의 개념을 레거시마켓 그대로 가져왔는데, 여기에 투자자들에 대한 권리가 빠져있어서 비싸다, 싸다에 대한 밸류측정이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는 말을 다시 한번 해봄
더불어 유니, 레이디움 등 어떤 형식으로든 수익을 쉐어하고 있는 팀들이 생겨나고 있는것에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투자자들은 너무나 당연한 권리 중에 하나로 받아들여야 함
요약 - 얼마를 벌고 얼마를 배당, 바이백, 소각 하는지가 명확해져야 기본적인 밸류 측정이 가능한거지 이오스에이다하고 세계일주 돌러가면 어케막음
2. 트레이더에게는 가격이 곧 가치이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이지만 금융이 고도화되면서 증권시장에서도 가치투자 맞는말 맞냐? 좆가치투자랑 너무 한끗차이 아니냐? 라는 의견들이 많어진것이 지난 10년
여러 가치 투자자들이 현재까지도 많은 것을 증명해온것도 사실이고 99%의 투자자가 장기투자로 수익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나는 정작 트레이더의 삶을 살고 있어서 혼란이 많아짐..
어쨌든 위를 전제로 알트코인에 있어서 가치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해보고자함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은 싸게 사는것이 중요하다 다만 싸다는것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
그러면 크립토에서는 싸다는 기준이 뭘까를 고려해봐야함
현재 시장에서는 mc나 fdv의 개념을 레거시마켓 그대로 가져왔는데, 여기에 투자자들에 대한 권리가 빠져있어서 비싸다, 싸다에 대한 밸류측정이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는 말을 다시 한번 해봄
더불어 유니, 레이디움 등 어떤 형식으로든 수익을 쉐어하고 있는 팀들이 생겨나고 있는것에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투자자들은 너무나 당연한 권리 중에 하나로 받아들여야 함
요약 - 얼마를 벌고 얼마를 배당, 바이백, 소각 하는지가 명확해져야 기본적인 밸류 측정이 가능한거지 이오스에이다하고 세계일주 돌러가면 어케막음
작년에는 크립토 밸류에이션에 대한 새로운 평가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자주 했었고, 글도 꽤 썼었음. 시장에서 논의가 시작된 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읽어 보려고함..
Forwarded from 부두술사
fdv에 대한 의견과 무한 발행 L1의 밸류에이션 평가에 대해 어느정도 생각정리가 되어가는데 글을 쓰기위해서 일단 생각의 파편만 좀 써놓고 정리하고 살을 붙여서 완성해볼 계획임
최근에 몇몇분들이 채널에 입장해주셨는데.. 이 방 본질은 저의 메모장인 부분이니 이해해주셨으묜..
1. usdc의 ipo 밸류는 5b
이것은 시장에서 수백년간 보완해온 주식에 대한 권리를 가진채로 평가된 가격임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크립토마켓에서 가장 수익성이 뛰어난 사업으로 봐도 무방함 스테이블코인은 유료임 한국에서는 김치프리미엄을 통해 이용료를 뛰어넘는 수익을 얻는 것이 쉽기 때문에 느끼기 어려울 뿐임
2. btc는 코로나 쇼크에 흑인이아니였다면 0원에 도달했거나 가까워졌을것
이것은 btc가 짧은 기간에 대량 매도되면 시장 가격은 언제든 0에 가까워질 수 있음을 의미함
3. 시장에서 낙관하는 etf자금 유입으로 인한 btc의 조정 하방선에 대한 의견들은 대체로 긍정적이나 조심할 필요가 있음 석유 가격이 음수가 된다고해서 실제 석유 현물 가치가 0은 아니지만 자산가격은 얼마든지 크게 변동될 수 있음 조금 엇나가자면 내가 내일 죽는다면 최소한 나에게는 btc는 영원히 가치있는 상품인 것임 지난 10년간 죽은 모든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어느것도 영원하지않고 과거에 사라진 상품들도 같은 논리가 적용됨
4. 크립토 산업을 영유하는 회사들은 언제든 토큰을 판매할 수 있지만 가치를 부양해야할 의무는 없고 토큰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회사의 이익을 분배 해야할 의무도 없음 실제로 정규계약을 통해 토큰 분배를 마친 재단은 토큰을 판매하는 것에 제약이 없고, 어떠한 방향으로든 레이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음 즉 모든 행동이 이사회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거나 이사회 자체가 무의미함 베스팅이 끝난 코인 프로젝트가 우리 내일 문닫아요 하면 코인을 산 사람은 할수있는게 없음
5. 유한 발행인 토큰은 의무를 가지지 않은 재단과 정규계약을 한 vc들의 규제를 피한 합법적인 사기극에 가까움 규제를 피했는지 규제가 없는것인지에 대한것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프로젝트 자체가 직접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유저에게 환원하지 않으면 밸류 자체가 없으므로 fdv를 책정하는 의미도 없음 즉 최소한 수익성이 없는 모델은 밸류가 없음 미래가치에 대한 측정은 미래에 투자자에게 수익을 쉐어한다는 법률적인 보장을 필요로함
현 시대의 밸류에이션 측정이라는 것은 수백년간 보완된 투자시장의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고 회사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온전히 나눈다는 전제를 두고 측정하는것임
6. 크립토마켓에 밸류에이션을 책정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이것이 산업이라는것을 인정해야하고, 그렇지 않다면 btc외에는 어떠한 논리도 이해하기 어려움, 코인을 발행하는 확실한 수익주체가 있기 때문임 투자를 하면 수익금을 나눠주어야 투자를 하는 것이지 투자를 해서 투자 상품의 가격이 오른다고 주장하면서 투자를 받은사람이 상품을 계속 판매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폰지라고 이야기함
7. 크립토 산업에서 진지하게 빌드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기분이 나쁘겠지만 산업의 초기에는 많은것이 짧은 시간내에 바뀔 수 있고, 어제는 옳았던 것이 내일은 틀릴 수 있음 내가 감히 누군가의 삶을 평가하는 늬앙스를 풍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저 함구하는 것도 올바른 사회를 위한 행동은 아닐 것임 프로젝트가 진정 돈을 벌 수있는지에 대해서 모두에게 공개하는 것은 현재 염치와 양심의 영역에 있음
f. 돈을 벌기위해 시장에서 합법적인 행위내에서 어떠한 행동을 하는것은 나쁘다고 말하기 애매하고, 이것은 미완의 시장에서의 특별한 기회로 받아들일 수도 있음 나 또한 돈을 벌기위해 시장에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크립토시장에서 모든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준비하고 있음
————————————————————————
저도 실제로는 글내용의 입장대로 행동하지 않는데요..
샤워하면서 망상하는 생각들을 어디다가 표현하기는 어려우니 자기 만족하려고 쓰는 헛소리정도로 보시면될듯
최근에 몇몇분들이 채널에 입장해주셨는데.. 이 방 본질은 저의 메모장인 부분이니 이해해주셨으묜..
1. usdc의 ipo 밸류는 5b
이것은 시장에서 수백년간 보완해온 주식에 대한 권리를 가진채로 평가된 가격임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크립토마켓에서 가장 수익성이 뛰어난 사업으로 봐도 무방함 스테이블코인은 유료임 한국에서는 김치프리미엄을 통해 이용료를 뛰어넘는 수익을 얻는 것이 쉽기 때문에 느끼기 어려울 뿐임
2. btc는 코로나 쇼크에 흑인이아니였다면 0원에 도달했거나 가까워졌을것
이것은 btc가 짧은 기간에 대량 매도되면 시장 가격은 언제든 0에 가까워질 수 있음을 의미함
3. 시장에서 낙관하는 etf자금 유입으로 인한 btc의 조정 하방선에 대한 의견들은 대체로 긍정적이나 조심할 필요가 있음 석유 가격이 음수가 된다고해서 실제 석유 현물 가치가 0은 아니지만 자산가격은 얼마든지 크게 변동될 수 있음 조금 엇나가자면 내가 내일 죽는다면 최소한 나에게는 btc는 영원히 가치있는 상품인 것임 지난 10년간 죽은 모든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어느것도 영원하지않고 과거에 사라진 상품들도 같은 논리가 적용됨
4. 크립토 산업을 영유하는 회사들은 언제든 토큰을 판매할 수 있지만 가치를 부양해야할 의무는 없고 토큰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회사의 이익을 분배 해야할 의무도 없음 실제로 정규계약을 통해 토큰 분배를 마친 재단은 토큰을 판매하는 것에 제약이 없고, 어떠한 방향으로든 레이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음 즉 모든 행동이 이사회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거나 이사회 자체가 무의미함 베스팅이 끝난 코인 프로젝트가 우리 내일 문닫아요 하면 코인을 산 사람은 할수있는게 없음
5. 유한 발행인 토큰은 의무를 가지지 않은 재단과 정규계약을 한 vc들의 규제를 피한 합법적인 사기극에 가까움 규제를 피했는지 규제가 없는것인지에 대한것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프로젝트 자체가 직접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유저에게 환원하지 않으면 밸류 자체가 없으므로 fdv를 책정하는 의미도 없음 즉 최소한 수익성이 없는 모델은 밸류가 없음 미래가치에 대한 측정은 미래에 투자자에게 수익을 쉐어한다는 법률적인 보장을 필요로함
현 시대의 밸류에이션 측정이라는 것은 수백년간 보완된 투자시장의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고 회사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온전히 나눈다는 전제를 두고 측정하는것임
6. 크립토마켓에 밸류에이션을 책정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이것이 산업이라는것을 인정해야하고, 그렇지 않다면 btc외에는 어떠한 논리도 이해하기 어려움, 코인을 발행하는 확실한 수익주체가 있기 때문임 투자를 하면 수익금을 나눠주어야 투자를 하는 것이지 투자를 해서 투자 상품의 가격이 오른다고 주장하면서 투자를 받은사람이 상품을 계속 판매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폰지라고 이야기함
7. 크립토 산업에서 진지하게 빌드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기분이 나쁘겠지만 산업의 초기에는 많은것이 짧은 시간내에 바뀔 수 있고, 어제는 옳았던 것이 내일은 틀릴 수 있음 내가 감히 누군가의 삶을 평가하는 늬앙스를 풍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저 함구하는 것도 올바른 사회를 위한 행동은 아닐 것임 프로젝트가 진정 돈을 벌 수있는지에 대해서 모두에게 공개하는 것은 현재 염치와 양심의 영역에 있음
f. 돈을 벌기위해 시장에서 합법적인 행위내에서 어떠한 행동을 하는것은 나쁘다고 말하기 애매하고, 이것은 미완의 시장에서의 특별한 기회로 받아들일 수도 있음 나 또한 돈을 벌기위해 시장에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크립토시장에서 모든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준비하고 있음
————————————————————————
저도 실제로는 글내용의 입장대로 행동하지 않는데요..
샤워하면서 망상하는 생각들을 어디다가 표현하기는 어려우니 자기 만족하려고 쓰는 헛소리정도로 보시면될듯
❤2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Poopman 트윗: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L1을 제외하면, 매출액 기준 상위 섹터는 다음과 같이 변화해왔습니다:
- 2023년: CDP와 DEX
- 2024년: 텔레그램 봇, 런치패드, 지갑
- 2025년: 퍼프덱스와 런치패드
처음에는 ARB·ETH에서 시작해 SOL로 옮겨갔고, 최근에는 SOL과 HYPE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매출액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SOL 황금기에서였지만, 이후 성장세는 SOL과 HYPE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실 매출 메타 자체는 늘 존재해왔습니다. 다만 대다수 프로젝트들이 토큰 보유자와 수익을 나누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크게 부각되지 못했을 뿐입니다.
https://x.com/poopmandefi/status/1967421811475513372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L1을 제외하면, 매출액 기준 상위 섹터는 다음과 같이 변화해왔습니다:
- 2023년: CDP와 DEX
- 2024년: 텔레그램 봇, 런치패드, 지갑
- 2025년: 퍼프덱스와 런치패드
처음에는 ARB·ETH에서 시작해 SOL로 옮겨갔고, 최근에는 SOL과 HYPE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매출액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SOL 황금기에서였지만, 이후 성장세는 SOL과 HYPE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실 매출 메타 자체는 늘 존재해왔습니다. 다만 대다수 프로젝트들이 토큰 보유자와 수익을 나누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크게 부각되지 못했을 뿐입니다.
https://x.com/poopmandefi/status/1967421811475513372
Forwarded from 백호의 투자갤러리
요즘 아무도 문시트 안만들길래 걍 제가 대충 만듬
지금 장외가는 $0.9까지 올라옴
대충 업비트 상장빔, 따리 수요 생각하면 $1.2 이정도까지 상승 봐도 될듯
https://x.com/baeko_02/status/1967528899220295848?t=36L1eYbs-UWnoHA27dMcPQ&s=19
지금 장외가는 $0.9까지 올라옴
대충 업비트 상장빔, 따리 수요 생각하면 $1.2 이정도까지 상승 봐도 될듯
https://x.com/baeko_02/status/1967528899220295848?t=36L1eYbs-UWnoHA27dMcPQ&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