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ㅈ버드다니꺼
이를 통해 산정된 두나무(주)와 네이버파이낸셜(주)의 기업가치 비율은 1:3.064569입니다. 양사 발행주식의 총수가 상이하기에 산정된 기업가치에 발행주식 총수를 고려하여 1주당 교환가액 두나무(주): 439,252원, 네이버파이낸셜(주): 172,780원으로 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교환가액 비율: 1:2.5422618으로 산정하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390?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390?sid=001
Naver
[속보]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주식교환 비율 '1대 2.5422618' 확정
[서울경제]
Forwarded from 회사 웹사이트 홍보하는 채널
업비트가 해킹당했다는 찌라시가 있어서....
결론부터 요약하면 '아닐 가능성 훨씬 높습니다'
너무나도 단순한 패턴이기에 '해킹'보단 '정렬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저렇게 단순 전송이 되려면 pk가 털려야하는데 pk를 어떻게 털어낸 용감하고 똑똑한 사람이라면 저렇게 신원을 특정할만한 트랜잭션을 만들지도 않을 것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요약하면 '아닐 가능성 훨씬 높습니다'
1) 업비트 핫월렛 3개가 하나의 지갑으로 한 번에 모이고
2) 각각의 자금이 약 15 SOL씩 나눠져
3) 하나의 바이낸스 Deposit으로 모이는
너무나도 단순한 패턴이기에 '해킹'보단 '정렬의 과정'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저렇게 단순 전송이 되려면 pk가 털려야하는데 pk를 어떻게 털어낸 용감하고 똑똑한 사람이라면 저렇게 신원을 특정할만한 트랜잭션을 만들지도 않을 것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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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속보] 두나무·네이버 “나스닥 상장 추진 논의된 바 없어”
[블록미디어]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1758?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블록미디어]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1758?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Euler vs Morpho 그리고 Aave]
Part 1. 서론
Part 2. 역사
Part 3. 용어 정리 (Vault/Market/Earn/etc)
Part 4. Morpho Blue의 구조
Part 5. Euler V2의 구조
Part 6. 번외 / 직접 상호작용
*내가 만든 컨트랙 아니고 직접 사용하고 공부하면서 알게된 것들 정리한거니 틀린거도 있을 수 있고 오류 지적 환영합니다
Part 1. 서론
Part 2. 역사
Part 3. 용어 정리 (Vault/Market/Earn/etc)
Part 4. Morpho Blue의 구조
Part 5. Euler V2의 구조
Part 6. 번외 / 직접 상호작용
*내가 만든 컨트랙 아니고 직접 사용하고 공부하면서 알게된 것들 정리한거니 틀린거도 있을 수 있고 오류 지적 환영합니다
Telegram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Part 1 서론
예전에 Lending이라 하면 Aave와 compound fork들밖에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morpho, euler가 모든 체인을 점령해버림.
깊게 파보지 않은 사용자들은 Euler랑 Morpho 둘을 보면 "아 그냥 tokenA넣고 tokenB 빌릴 수 있는 비슷한 구조네"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근데 자세히 보면 둘은 철학부터가 다르고 구조는 완전히 다름. 그리고 완전 다른 개념을 같은 용어로 써서 더 헷갈리게 만듬.…
예전에 Lending이라 하면 Aave와 compound fork들밖에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morpho, euler가 모든 체인을 점령해버림.
깊게 파보지 않은 사용자들은 Euler랑 Morpho 둘을 보면 "아 그냥 tokenA넣고 tokenB 빌릴 수 있는 비슷한 구조네"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근데 자세히 보면 둘은 철학부터가 다르고 구조는 완전히 다름. 그리고 완전 다른 개념을 같은 용어로 써서 더 헷갈리게 만듬.…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요즘 에테나가 추후 온체인스탁까지 발을 넓히면 대체 어떤 사이즈가 되는가에 대한 망상을 하고 있음..
이거 생각보다 더 크게 될놈이었는지도..!?
요즘 망상 장문글을 잘 안올렸는데 생각 정리되는대로 한번 써볼게요
이거 생각보다 더 크게 될놈이었는지도..!?
요즘 망상 장문글을 잘 안올렸는데 생각 정리되는대로 한번 써볼게요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네파+두나무 기자회견 QnA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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