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요즘 시장에서 로봇주가 엄청 뜨거운데 크립토에서도 관심가질때가 된듯
이거는 크립토 ai어쩌구 솔라나ai어쩌구 할때 강하게 이야기하던건데 미래기술산업의 최전선에서 일할능력이 있는 사람은 절대 web3로 안옴
그런면에서 크립토씬에서의 유행이 후행한다고 판단하고있고, 로봇은 나름 해먹기 좋은 주제같음
그런면에서 크립토씬에서의 유행이 후행한다고 판단하고있고, 로봇은 나름 해먹기 좋은 주제같음
라이터 의문점
누구는 1포 캐는데 5불이라는디
누구는 1포에 80불에 팔수있다고함
그럼 지금도 매일 1껄씩 돈 복사된다는 말임?
혼란스럽다..
누구는 1포 캐는데 5불이라는디
누구는 1포에 80불에 팔수있다고함
그럼 지금도 매일 1껄씩 돈 복사된다는 말임?
혼란스럽다..
Nodo의 부두술
현재 하고 있는 에어드랍 작업 리스트 딸깍: 앱스트랙트 퍼프덱스: 파라덱스, 아스테루스, 라이터, 백팩 예치: 테오, 베라기본소득당, 에테리얼, 아스테루스usdf nft: x, 오픈씨 나오면 할 예정 당장은 퍼프덱스 쪽이 가장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의 퍼프덱스 유행이 하이퍼리퀴드로 인해 연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래량을 기반으로 토큰 밸류에이션이 가능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시장은 btc와 스테이블코인의 강점기시작…
라이터 시작한게 2말 3초인데 저도 나름 기대는하지만.. 돌이켜보면 허접한 리스트였네요 평타는 친건가
최근 제 트위퍼 피드에는 jup이 거의 도배되는중..
wet 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주피터가 얼마를 벌고 만약 스테이커들에게 usdc로 배당하면 어떤 결과가 나온다는 얘기나
스테이블 코인으로 현금 배당은 증권성 여부가 문제된다던가
이런 얘기들이 보이는듯 나중에는 배당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wet 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주피터가 얼마를 벌고 만약 스테이커들에게 usdc로 배당하면 어떤 결과가 나온다는 얘기나
스테이블 코인으로 현금 배당은 증권성 여부가 문제된다던가
이런 얘기들이 보이는듯 나중에는 배당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엘나크 리서치 (Will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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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고작 2년 만의 발전 속도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i/status/2002961513251025221
-과거 '금본위제' 시절, 사람들은 무거운 금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물건을 사지 않았음. 대신 금을 은행 금고에 안전하게 맡겼음.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금으로 바꿔주겠다"는 '금 보관증'과 같았음. 사람들은 실물(금)은 금고에 둔 채, 거래의 편의를 위해 가벼운 보관증(지폐)만을 주고받았음.
- 놀랍게도 지금의 주식 시장은 이 과거의 금본위제 시스템과 똑같이 작동함.
우리가 증권사 앱(mts)을 통해 삼성전자나 테슬라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우리 이름이 해당 회사의 주주명부에 직접 올라갈까? 그렇지 않음.
- 마치 은행 금고 속의 금처럼 모든 실제 주식(증권 실물 혹은 전자 등록 원본)은 dtcc(미국 예탁결제원)와 같은 중앙 집중식 금고에 보관되어 있음.
우리는 증권사를 통해 "나에게 저 금고에 있는 주식 중 1주에 대한 권리가 있다"는 전산상의 기록, 즉 주식 보관증을 가지고 있을 뿐임.
그래서 우리는 실물 주식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전산망 위에서 '주식 보관증'의 소유권만 서로 넘기고 있는 셈임.
- 블록체인 기술이 등장하면서 이 시스템을 혁신하려는 움직임, 즉 'tokenization(토큰화)'가 시작되었음.
여기서 중요한 갈림길이 나타남. "무엇을 토큰으로 만들 것인가?"에 따라 의미가 조금 달라지기 때문임.
1/ 모델 a: 기존처럼 주식은 예탁원에 두고, '주식 보관증(권리)'을 토큰화하는 방식.
2/ 모델 b: 예탁원을 거치지 않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하는 방식.
이 2가지 방식이 있는데..
- 이 중 모델 a, '보관증'을 토큰화하면..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속도와 비용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게 됨.
왜 그러냐면..
현재 금융기관들은 각자 자신만의 장부(엑셀 파일)를 따로 관리함.
a은행이 b증권사로 주식을 보낼 때, 서로의 장부가 맞는지 확인하는 'reconciliation(대사)' 작업에만 2~3일이 걸리고 수천억 원의 비용이 든다고 함.
하지만 보관증을 토큰화하여 블록체인 위에 올리면, 모든 금융기관이 '하나의 공유된 장부'를 실시간으로 보게 되면서
"내 장부랑 네 장부가 다르네?" 하며 싸울 일이 사라지고, 주식 거래 결제가 t+2일(3일 소요)에서 t+0(즉시 결제)로 바뀜.
그리고, 결제가 3일씩 걸릴 때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막대한 '증거금(보증금)'을 묶어둬야 했지만 즉시 결제가 되면 이 돈이 해방되어 다른 곳에 투자될 수 있게 됨.
비유하자면.. 우편으로 계약서를 주고받으며 도장을 찍던(기존 방식) 업무를, google docs(구글 docs)처럼 실시간 공유 문서로 바꿔서 동시에 작업하는 것과 같음.
즉, 업무 처리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짐.
- 그리고 만약 모델 b처럼 '주식 자체'를 토큰화하면..
dtcc와 같은 중앙 금고를 거치지 않게 되면서 개인 디지털 지갑에 들어있는 토큰이 곧 주식이 되면서 주식에 대한 소유권이 개인에게 온전히 돌아감.
그 결과, 주식 시장이 문을 닫는 밤이나 주말에도 전 세계 누구와도 p2p(개인 간)로 주식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고,
내 지갑에 있는 '애플 주식 토큰'을 담보로 맡기고, 은행 심사 없이 defi(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즉시 달러(스테이블코인)를 대출받을 수 있음.
주식이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레고 블록처럼 다양한 금융 상품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게 되는거임.
우리는 어떤 대상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을때 그 대상을 소유했다고 할 수 있는데.. 지금 금융 시스템은 우리가 각 주식을 온전히 소유하고 있는게 아니다보니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활용할 수 없지만..
토큰화를 통해 그 주식이 온전히 내 소유가 된다면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담보 삼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는거임.
blockchain defi 서비스를 통해서 말임.
- 요약 하자면,
현재까지 우리는 금 보관증(달러)을 썼던 것처럼, 지금은 주식 보관증(수급권)을 거래하고 있음.
그런데 '보관증'을 토큰화 하면 금융기관끼리의 복잡한 서류 작업과 대기 시간을 없애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 하면 개인이 주식을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되면서 24시간 거래와 자유롭게 금융에 활용(defi) 할 수 있게 될 것임.
-과거 '금본위제' 시절, 사람들은 무거운 금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물건을 사지 않았음. 대신 금을 은행 금고에 안전하게 맡겼음.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금으로 바꿔주겠다"는 '금 보관증'과 같았음. 사람들은 실물(금)은 금고에 둔 채, 거래의 편의를 위해 가벼운 보관증(지폐)만을 주고받았음.
- 놀랍게도 지금의 주식 시장은 이 과거의 금본위제 시스템과 똑같이 작동함.
우리가 증권사 앱(mts)을 통해 삼성전자나 테슬라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우리 이름이 해당 회사의 주주명부에 직접 올라갈까? 그렇지 않음.
- 마치 은행 금고 속의 금처럼 모든 실제 주식(증권 실물 혹은 전자 등록 원본)은 dtcc(미국 예탁결제원)와 같은 중앙 집중식 금고에 보관되어 있음.
우리는 증권사를 통해 "나에게 저 금고에 있는 주식 중 1주에 대한 권리가 있다"는 전산상의 기록, 즉 주식 보관증을 가지고 있을 뿐임.
그래서 우리는 실물 주식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전산망 위에서 '주식 보관증'의 소유권만 서로 넘기고 있는 셈임.
- 블록체인 기술이 등장하면서 이 시스템을 혁신하려는 움직임, 즉 'tokenization(토큰화)'가 시작되었음.
여기서 중요한 갈림길이 나타남. "무엇을 토큰으로 만들 것인가?"에 따라 의미가 조금 달라지기 때문임.
1/ 모델 a: 기존처럼 주식은 예탁원에 두고, '주식 보관증(권리)'을 토큰화하는 방식.
2/ 모델 b: 예탁원을 거치지 않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하는 방식.
이 2가지 방식이 있는데..
- 이 중 모델 a, '보관증'을 토큰화하면..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속도와 비용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게 됨.
왜 그러냐면..
현재 금융기관들은 각자 자신만의 장부(엑셀 파일)를 따로 관리함.
a은행이 b증권사로 주식을 보낼 때, 서로의 장부가 맞는지 확인하는 'reconciliation(대사)' 작업에만 2~3일이 걸리고 수천억 원의 비용이 든다고 함.
하지만 보관증을 토큰화하여 블록체인 위에 올리면, 모든 금융기관이 '하나의 공유된 장부'를 실시간으로 보게 되면서
"내 장부랑 네 장부가 다르네?" 하며 싸울 일이 사라지고, 주식 거래 결제가 t+2일(3일 소요)에서 t+0(즉시 결제)로 바뀜.
그리고, 결제가 3일씩 걸릴 때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막대한 '증거금(보증금)'을 묶어둬야 했지만 즉시 결제가 되면 이 돈이 해방되어 다른 곳에 투자될 수 있게 됨.
비유하자면.. 우편으로 계약서를 주고받으며 도장을 찍던(기존 방식) 업무를, google docs(구글 docs)처럼 실시간 공유 문서로 바꿔서 동시에 작업하는 것과 같음.
즉, 업무 처리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짐.
- 그리고 만약 모델 b처럼 '주식 자체'를 토큰화하면..
dtcc와 같은 중앙 금고를 거치지 않게 되면서 개인 디지털 지갑에 들어있는 토큰이 곧 주식이 되면서 주식에 대한 소유권이 개인에게 온전히 돌아감.
그 결과, 주식 시장이 문을 닫는 밤이나 주말에도 전 세계 누구와도 p2p(개인 간)로 주식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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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레고 블록처럼 다양한 금융 상품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게 되는거임.
우리는 어떤 대상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을때 그 대상을 소유했다고 할 수 있는데.. 지금 금융 시스템은 우리가 각 주식을 온전히 소유하고 있는게 아니다보니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활용할 수 없지만..
토큰화를 통해 그 주식이 온전히 내 소유가 된다면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담보 삼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는거임.
blockchain defi 서비스를 통해서 말임.
- 요약 하자면,
현재까지 우리는 금 보관증(달러)을 썼던 것처럼, 지금은 주식 보관증(수급권)을 거래하고 있음.
그런데 '보관증'을 토큰화 하면 금융기관끼리의 복잡한 서류 작업과 대기 시간을 없애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 하면 개인이 주식을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되면서 24시간 거래와 자유롭게 금융에 활용(defi) 할 수 있게 될 것임.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과거 '금본위제' 시절, 사람들은 무거운 금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물건을 사지 않았음. 대신 금을 은행 금고에 안전하게 맡겼음.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Nodo의 부두술
신원 인증 없이 트젝찍혀있으니까 내주식이야 라고 하기에는 너무 앞서가는 것 같음
기본적인 안전이 먼저겠죠?
주주명부 : 0xxx 신원미상
이거부터 해결해야 의결권을 가진 주식회사지
주주명부 : 0xxx 신원미상
이거부터 해결해야 의결권을 가진 주식회사지
Nodo의 부두술
Zkp보니 야피바라 하나사서 세일 한번만 성공해도 남을듯
그냥 내가 산게 지난 웨이브에서 안오른 코인일뿐이지 뉴코인은 뉴웨이브에 또 오른다는거임..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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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aito Announc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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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his not only determines your allocation priority for sales on Kaito, but also for other partners using our data!
In addition, we've added
- To-do lists, to help remind you of key steps when it comes to securing your allo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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