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ighter Announcements
Equity Perps markets are now live 24/5 (Monday–Friday, closed on weekends) on mainnet. Previously, these markets followed U.S. trading hours only.
24/7 trading for these markets is coming soon.
24/7 trading for these markets is coming soon.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캘빈의 감금원
가장 낮은 수준의 페가수스는 팀 할당 없이 95%의 공급량이 유동성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에어드랍), 팀도 시장에서 토큰을 직접 구매해야합니다. 본딩커브 기반으로 졸업하는 시스템
virtual의 페가수스 첫 런치패드는 wasabot. 1월 9일 금요일 오전 2시에 런칭되고 수백만 명의 에이전트를 위한 실행 인프라를 담당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https://app.virtuals.io/prototypes/0xC2427Bf51d99b6ED0dA0Da103bC51235638eE868
https://app.virtuals.io/prototypes/0xC2427Bf51d99b6ED0dA0Da103bC51235638eE868
바낸인생이 스팟상장했네요.
개인적으로 븐브밈을 뭘 고를까 하다가 코같투님이 두바이에 다녀오신 이후 의견 교류중에 바낸인생 or 4 의 선택지를 놓고 4를 모았습니다.
븐브쪽이 어거지로 상장시키고 멱살잡고 올리는 턴이 꼭 있다고 생각해서 트라이 했던건데
결과가 좀 아쉽게 되었읍니다....
개인적으로 븐브밈을 뭘 고를까 하다가 코같투님이 두바이에 다녀오신 이후 의견 교류중에 바낸인생 or 4 의 선택지를 놓고 4를 모았습니다.
븐브쪽이 어거지로 상장시키고 멱살잡고 올리는 턴이 꼭 있다고 생각해서 트라이 했던건데
결과가 좀 아쉽게 되었읍니다....
❤1
Nodo의 부두술
한편으로는 크립토 유저들은 결국 밈 코인으로 향해야할 운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 보고있는 섹터 정리
세상 어디든 자기가 잘하는걸하고 잘모르면 건들지도 말라는 말이 있는데요,
코인판에서도 접목하기에 꽤 괜찮은 말인 것 같습니다만,
제 의견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
확인해야 하는게 너무 많지 않다면 깊게 매몰되지 않은 채로 전반적인 섹터를 종종 살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1. btc
- 굳이 설명이 필요 없겠다만 비트가 어느정도 횡보하기 시작하는 때를 유의깊게 보면 좋을듯
2. 올드밈
- 페페, 봉크 두개가 올드밈의 대표고 펭구가 봉크랑 왔다갔다 하긴하는데.. 펭구는 사심을 담아 올드는 아니라고 하겠음
3. 뉴메타
- 주로 베이스에서 많이 시작되고, 솔라나로 밈이 퍼지는 형태가 반복될 것 같은데, 버추얼이 로보틱스를 크립토 유저들에게 익숙한 형태로 바이브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려고 함. 내일 첫 세일인 것 같은데 일단 트라이 트라이
4. 펍덱
- 현재로써는 lit의 가격움직임을 주시하고, lit의 cex 상장이 끝나면 다시 hype을 주목 aster는 펍덱 섹터가 살아있다면 븐브처럼 바낸이 올리고싶을때 올리는거라고 생각함
5. 유틸없는 테크 코인 유기
- zk 섹터에 왜 토큰이 필요한지 모르겠음 기계적으로 따리하고 상장 대비하고 하면 될듯
저는 근래 이정도를 살펴보면서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트 말고 체크하는건 3개정도네요.
이정도는 보면서 스스로 무슨 섹터에서 뭘하고 있는지 돈이 어디로 가는지를 고려해보면서 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세상 어디든 자기가 잘하는걸하고 잘모르면 건들지도 말라는 말이 있는데요,
코인판에서도 접목하기에 꽤 괜찮은 말인 것 같습니다만,
제 의견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
확인해야 하는게 너무 많지 않다면 깊게 매몰되지 않은 채로 전반적인 섹터를 종종 살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간단하게 살펴봅시다.
1. btc
- 굳이 설명이 필요 없겠다만 비트가 어느정도 횡보하기 시작하는 때를 유의깊게 보면 좋을듯
2. 올드밈
- 페페, 봉크 두개가 올드밈의 대표고 펭구가 봉크랑 왔다갔다 하긴하는데.. 펭구는 사심을 담아 올드는 아니라고 하겠음
3. 뉴메타
- 주로 베이스에서 많이 시작되고, 솔라나로 밈이 퍼지는 형태가 반복될 것 같은데, 버추얼이 로보틱스를 크립토 유저들에게 익숙한 형태로 바이브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려고 함. 내일 첫 세일인 것 같은데 일단 트라이 트라이
4. 펍덱
- 현재로써는 lit의 가격움직임을 주시하고, lit의 cex 상장이 끝나면 다시 hype을 주목 aster는 펍덱 섹터가 살아있다면 븐브처럼 바낸이 올리고싶을때 올리는거라고 생각함
5. 유틸없는 테크 코인 유기
- zk 섹터에 왜 토큰이 필요한지 모르겠음 기계적으로 따리하고 상장 대비하고 하면 될듯
저는 근래 이정도를 살펴보면서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트 말고 체크하는건 3개정도네요.
이정도는 보면서 스스로 무슨 섹터에서 뭘하고 있는지 돈이 어디로 가는지를 고려해보면서 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5
개인적으로는 돈을 벌면 원칙에따라 출금도하고 비트도 모아가는데요.
아주 쪼오금 덜어내서 유즈리스를 꾸준히 사보려고 합니다. 작년 9월에도 열심히 모았었는데
아직도 스팟 상장을 안하는거보니까 이름때문인가..
아주 쪼오금 덜어내서 유즈리스를 꾸준히 사보려고 합니다. 작년 9월에도 열심히 모았었는데
아직도 스팟 상장을 안하는거보니까 이름때문인가..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edgeX pre-TGE시즌 정리(Mobile season)
상세 정보는 잘 정리된 쿽쿽스님 링크 가셔서 보시면 좋을 듯 싶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볼게요
어짜피 팀의 계획이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진행 안하는것 자체가 제일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0. TGE 시점 추가 포인트 발행 확정 (25% —» max 30%)
1. 최대 3월 31일까지 TGE시 최대 5% 추가 할당(타임라인 확정)
2. pre-TGE 시즌에 통용되는 포인트 단위는 XP(링크)
3. 이 시즌동안 $Maru 바이백에 일부 사용
4. $Maru 유틸생김 : 5만/20만/50만 마루 보유시 +5%/+10%/+15% XP배수
5. Mobile로 거래하면 20% XP배수
6. 메신저(5%~10%) 및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5~10%) XP배수
——————————————————————————————
edgeX 포인트 보유자들 및 신규유저들은 생각해볼 포인트
1. 25% —» 30% 결국 희석진행된 것 맞음. 그러면 XP배수 받으면서 채굴했을시 edgeX는 채단가 기준으로 나눠지므로 채단가가 얼마인지 첫주에 체크해봐야함.
2. 마지막 TGE시점에 갑자기 일정 뒤로 밀리면서 어깨 뿌셔버리고 있는중
3. Maru FDV $500M 가볍게 넘겼는데 주변에 마루로 엄청난 부자된 사람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4. 하지만 MARU에 유틸이 생겼으니 본토큰인 EDGE가 나오기전에 매도 계획 한번쯤은 잡아봐야 하지않을까 싶음.
5. 배수를 모바일로 진행한다는 점 : 모바일이 엄청난 사용강점이긴 하지만, 모바일로 api 돌리기는 쉽지않음.
MM이나, 토크노믹스 설계, 그리고 마루 펌핑등으로 충분히 계획한 걸 가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팀이란건 아직 의심의 여지가 없음. 하지만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이 성공한 요인은 TGE후에 외부 사용자들을 불러들어올 수 있는 기능적 측면과 꿈이란점에서 해당 부분의 소식이 이 기간내에 더 밀도있게 나와야할듯.
어짜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함.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최근 강렬하게 박힌 소식이 기능적 추가업데이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와 TGE시점에 대한 것들만 박혀서 그런듯. 다른 곳들은 원상을 준비한다거나, 라이센스 범위를 늘리거나 유동성, 프로덕트를 준비중, OI/Volume스탯을 크게 높혔거나, 넥스트 스텝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팀도 유저들 반응에 적잖게 데미지 받은게 보이는 것 같네 각자 할 것들을 해줬으면 좋겠음.
이번 사이클에 펍덱으로 지표 빌딩해놓고 이거먹자고 끝낼거 아니잖음?
상세 정보는 잘 정리된 쿽쿽스님 링크 가셔서 보시면 좋을 듯 싶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볼게요
어짜피 팀의 계획이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진행 안하는것 자체가 제일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0. TGE 시점 추가 포인트 발행 확정 (25% —» max 30%)
1. 최대 3월 31일까지 TGE시 최대 5% 추가 할당(타임라인 확정)
2. pre-TGE 시즌에 통용되는 포인트 단위는 XP(링크)
3. 이 시즌동안 $Maru 바이백에 일부 사용
4. $Maru 유틸생김 : 5만/20만/50만 마루 보유시 +5%/+10%/+15% XP배수
5. Mobile로 거래하면 20% XP배수
6. 메신저(5%~10%) 및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5~10%) XP배수
——————————————————————————————
edgeX 포인트 보유자들 및 신규유저들은 생각해볼 포인트
1. 25% —» 30% 결국 희석진행된 것 맞음. 그러면 XP배수 받으면서 채굴했을시 edgeX는 채단가 기준으로 나눠지므로 채단가가 얼마인지 첫주에 체크해봐야함.
2. 마지막 TGE시점에 갑자기 일정 뒤로 밀리면서 어깨 뿌셔버리고 있는중
3. Maru FDV $500M 가볍게 넘겼는데 주변에 마루로 엄청난 부자된 사람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4. 하지만 MARU에 유틸이 생겼으니 본토큰인 EDGE가 나오기전에 매도 계획 한번쯤은 잡아봐야 하지않을까 싶음.
5. 배수를 모바일로 진행한다는 점 : 모바일이 엄청난 사용강점이긴 하지만, 모바일로 api 돌리기는 쉽지않음.
*이제 팀이 집중해줬으면 하는건 빌딩이라고 생각함.
MM이나, 토크노믹스 설계, 그리고 마루 펌핑등으로 충분히 계획한 걸 가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팀이란건 아직 의심의 여지가 없음. 하지만 여타 다른 프로젝트들이 성공한 요인은 TGE후에 외부 사용자들을 불러들어올 수 있는 기능적 측면과 꿈이란점에서 해당 부분의 소식이 이 기간내에 더 밀도있게 나와야할듯.
어짜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함.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최근 강렬하게 박힌 소식이 기능적 추가업데이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와 TGE시점에 대한 것들만 박혀서 그런듯. 다른 곳들은 원상을 준비한다거나, 라이센스 범위를 늘리거나 유동성, 프로덕트를 준비중, OI/Volume스탯을 크게 높혔거나, 넥스트 스텝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팀도 유저들 반응에 적잖게 데미지 받은게 보이는 것 같네 각자 할 것들을 해줬으면 좋겠음.
이번 사이클에 펍덱으로 지표 빌딩해놓고 이거먹자고 끝낼거 아니잖음?
기분좋은 마곤
edgeX pre-TGE시즌 정리(Mobile season) 상세 정보는 잘 정리된 쿽쿽스님 링크 가셔서 보시면 좋을 듯 싶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볼게요 어짜피 팀의 계획이 3개월 남은 시점에 아무것도 진행 안하는것 자체가 제일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0. TGE 시점 추가 포인트 발행 확정 (25% —» max 30%) 1. 최대 3월 31일까지 TGE시 최대 5% 추가 할당(타임라인 확정) 2. pre-TGE 시즌에 통용되는 포인트 단위는 XP(링크)…
어어 이러면 안할 이유도 없음.. 어차피 돈을 안쓸꺼고 apr만 높게 주면 다 착한프로젝트야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엣지엑스 eth 스팟 예치 파밍 꿀통
XP = $5 (FDV 2B 기준)
▫ 헷징 없음
일 수익률: 0.1%
APR: 36.5%
▫ 선물:현물 = 2:1 헷징
일 수익률: 0.066%
APR: 약 24%
* 근데 숏포지션이 펀비를 받음. 실제 APR은 더 높음
그리고 XP 보상하고 별개로
$MARU 보상이 제공됨.
지금 1MARU = 0.05
즉 5000 USD 가치 ETH 예치하면
= 1XP + 20MARU = 6$
= APR 44%
보유하고있는 이더만큼 헷징걸면 펀비까지 받아서 실제 APR 더 높고. 만약 배리나 GRVT 사용해서 OI 파밍까지하면 펍덱작도 가능해짐.
선요약USD 5,000 예치 → 하루 1 XP + 20MARU0️⃣ 지금 엣지 시즌2 열리고 ETH 넣으면 포인트줌1️⃣ USD 5,000 기준 → APR 약 44%2️⃣ 헷징잡으면 숏 펀비 수령으로 실질 APR 더 상승3️⃣ 다른 펍덱 OI 작업 가능
> Variational 숏 / edgeX 현물 ETH 보유
XP = $5 (FDV 2B 기준)
▫ 헷징 없음
일 수익률: 0.1%
APR: 36.5%
▫ 선물:현물 = 2:1 헷징
일 수익률: 0.066%
APR: 약 24%
* 근데 숏포지션이 펀비를 받음. 실제 APR은 더 높음
그리고 XP 보상하고 별개로
$MARU 보상이 제공됨.
지금 1MARU = 0.05
즉 5000 USD 가치 ETH 예치하면
= 1XP + 20MARU = 6$
= APR 44%
보유하고있는 이더만큼 헷징걸면 펀비까지 받아서 실제 APR 더 높고. 만약 배리나 GRVT 사용해서 OI 파밍까지하면 펍덱작도 가능해짐.
결론
0. 예시가 5k 이고 50개 100개씩 넣어도 됨 ( 아직은 )
1. 물린 이더리움 있으면 넣어서 XP 받아라
2. 배리나 이더 숏 / 엣지 현물 이더 홀딩 = 이중파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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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BWENEWS: CZ: I might name the Chinese version of my book/memoir "币安人生". https://x.com/cz_binance/status/2009267551058984976
BWENEWS: CZ, 자신의 책/회고록 중국어판 제목을 '币安人生'으로 정할 수도 있다고 밝혀
————————————
2026-01-08 22:15:36
BWENEWS: CZ, 자신의 책/회고록 중국어판 제목을 '币安人生'으로 정할 수도 있다고 밝혀
————————————
2026-01-08 22:15:36
X (formerly Twitter)
CZ 🔶 BNB (@cz_binance) on X
Full disclosure, and just to get this out there publicly so that it's impossible to "leak". I haven't told anyone yet. Some people are making guesses. The reasoning is off, but they do hit certain…
Forwarded from 부두술사
'돈'은 구라를 안친다.
현재 시장에는 기관들의 수급이 꼬였다, 퀀트 프로그램 에러가 났다, 엔캐리는 아니다, 샴룰을 만든 샴도 침체는 아니다 등의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하루를 지나 시장이 안정감을 되찾고 어제의 상황을 복기 해봤습니다.
엔화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머지 않아 시장이 혼란을 겪을 것은 일부 예견된 일이었지만, 나의 예상보다는 훨씬 과격했습니다.
저는 8살 부터 부모님을 따라 증권사 객장에 드나들었고, 주식을 접한지 약 25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개인투자자로써 해야 할 일 중에 가장 어려운것은 수익을 확정짓는 과정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엔화를 매도했습니다. 실제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vix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서 배운것은 '이번에는 다르다'를 믿지 말라는 것이고, 미국은 단 한번도 경기침체로 접어들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경기침체는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코스피는 현재 투자 매력이 없습니다. 흔히 코스피는 단타용이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맞으면서도 틀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장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놀라운 성장을 이뤘고, 기업의 일방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피해를 보지 않은 몇몇 투자자들은 미국의 거대기업이 이루어낸 상승과 같은 수익률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이전과 같은 성장에 의심을 품는 것에는 제가 생각할때는 크게 두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국가의 기반이 되는 인구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휴전국임에 더불어 이미 이론상 회복 불가능의 영역에 도달했습니다.
이민정책에는 한계가 있고, 과도한 유입은 세대를 거친 혼란을 가져올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법률에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의 이사진은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지 않는 결정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법제화 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가치를 찾아 장기투자를 하지 않을것 입니다.
글 제한 때문에 이어서..
현재 시장에는 기관들의 수급이 꼬였다, 퀀트 프로그램 에러가 났다, 엔캐리는 아니다, 샴룰을 만든 샴도 침체는 아니다 등의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하루를 지나 시장이 안정감을 되찾고 어제의 상황을 복기 해봤습니다.
엔화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머지 않아 시장이 혼란을 겪을 것은 일부 예견된 일이었지만, 나의 예상보다는 훨씬 과격했습니다.
저는 8살 부터 부모님을 따라 증권사 객장에 드나들었고, 주식을 접한지 약 25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개인투자자로써 해야 할 일 중에 가장 어려운것은 수익을 확정짓는 과정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엔화를 매도했습니다. 실제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vix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서 배운것은 '이번에는 다르다'를 믿지 말라는 것이고, 미국은 단 한번도 경기침체로 접어들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경기침체는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코스피는 현재 투자 매력이 없습니다. 흔히 코스피는 단타용이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맞으면서도 틀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장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놀라운 성장을 이뤘고, 기업의 일방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피해를 보지 않은 몇몇 투자자들은 미국의 거대기업이 이루어낸 상승과 같은 수익률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이전과 같은 성장에 의심을 품는 것에는 제가 생각할때는 크게 두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국가의 기반이 되는 인구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휴전국임에 더불어 이미 이론상 회복 불가능의 영역에 도달했습니다.
이민정책에는 한계가 있고, 과도한 유입은 세대를 거친 혼란을 가져올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법률에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의 이사진은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지 않는 결정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법제화 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가치를 찾아 장기투자를 하지 않을것 입니다.
글 제한 때문에 이어서..
Forwarded from 부두술사
그러나 제가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지 않는한 저에게는 원화는 계속 가치가 높을 것 이기 때문에 코스피 자체에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환율에 따른 투자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를 재개할 것은 당연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장으로 유명합니다. 한국만큼의 국가규모 대비 수출입에 의존하는 나라는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부실한 규제로인해 외국인들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지난 몇년간 미국 주식에 대한 배당주의 인기가 높은데, 환율이 낮을 때는 한국 주식의 배당 이익이 더 많습니다. 모든것은 확정적일 수 없고, 한국 시장을 잠시 떠나 있을 뿐입니다.
또한 모든 투자시장의 상품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난 7년간 크립토마켓에 있으면서 지금처럼 $btc에 불리쉬 한 적은 없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저는 모든 코인을 1개월 이상 홀드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아비트라지와 흔히 말하는 반등을 노리는 하따만 해왔습니다. 제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예상하였다면, $btc를 매수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설령 약간의 돈을 잃는다고 해도 크립토마켓의 변동성을 고려하면 언제든 만회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voo에도 오랜 기간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대한 자산 분배는 유동적입니다. 심지어 코스피를 매도하였기 때문에 유동성은 더 늘어났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만약 24시간 이상 크립토의 가격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어제의 변동성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을 수십명은 봤다는 것입니다(가장 놀랐던건 이더 하따 숏 하따 3연 엎어치기로 5억-> 20억 만든 사람도 봐버림). 비슷한 리스크를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더라도 주식 시장의 1년 프로핏 %가 크립토마켓의 2시간 프로핏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크립토마켓에 관심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래를 예상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투자는 상상하고 실천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펌프는 꿈을 꾸는곳에서 나타납니다.
지난 몇년간 미국 주식에 대한 배당주의 인기가 높은데, 환율이 낮을 때는 한국 주식의 배당 이익이 더 많습니다. 모든것은 확정적일 수 없고, 한국 시장을 잠시 떠나 있을 뿐입니다.
또한 모든 투자시장의 상품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난 7년간 크립토마켓에 있으면서 지금처럼 $btc에 불리쉬 한 적은 없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저는 모든 코인을 1개월 이상 홀드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아비트라지와 흔히 말하는 반등을 노리는 하따만 해왔습니다. 제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예상하였다면, $btc를 매수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설령 약간의 돈을 잃는다고 해도 크립토마켓의 변동성을 고려하면 언제든 만회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voo에도 오랜 기간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대한 자산 분배는 유동적입니다. 심지어 코스피를 매도하였기 때문에 유동성은 더 늘어났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만약 24시간 이상 크립토의 가격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어제의 변동성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을 수십명은 봤다는 것입니다(가장 놀랐던건 이더 하따 숏 하따 3연 엎어치기로 5억-> 20억 만든 사람도 봐버림). 비슷한 리스크를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더라도 주식 시장의 1년 프로핏 %가 크립토마켓의 2시간 프로핏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크립토마켓에 관심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래를 예상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투자는 상상하고 실천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펌프는 꿈을 꾸는곳에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