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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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엑스 eth 스팟 예치 파밍 꿀통

선요약
0️⃣ 지금 엣지 시즌2 열리고 ETH 넣으면 포인트줌

1️⃣ USD 5,000 기준 → APR 약 44%

2️⃣ 헷징잡으면 숏 펀비 수령으로 실질 APR 더 상승

3️⃣ 다른 펍덱 OI 작업 가능
> Variational 숏 / edgeX 현물 ETH 보유
USD 5,000 예치 → 하루 1 XP + 20MARU
XP = $5 (FDV 2B 기준)

▫ 헷징 없음
일 수익률: 0.1%
APR: 36.5%

▫ 선물:현물 = 2:1 헷징
일 수익률: 0.066%
APR: 약 24%
* 근데 숏포지션이 펀비를 받음. 실제 APR은 더 높음

그리고 XP 보상하고 별개로
$MARU 보상이 제공됨.
지금 1MARU = 0.05

즉 5000 USD 가치 ETH 예치하면
= 1XP + 20MARU = 6$
= APR 44%

보유하고있는 이더만큼 헷징걸면 펀비까지 받아서 실제 APR 더 높고. 만약 배리나 GRVT 사용해서 OI 파밍까지하면 펍덱작도 가능해짐.

결론
0. 예시가 5k 이고 50개 100개씩 넣어도 됨 ( 아직은 )
1. 물린 이더리움 있으면 넣어서 XP 받아라
2. 배리나 이더 숏 / 엣지 현물 이더 홀딩 = 이중파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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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 퇴각하라
BWENEWS: CZ: I might name the Chinese version of my book/memoir "币安人生". https://x.com/cz_binance/status/2009267551058984976

BWENEWS: CZ, 자신의 책/회고록 중국어판 제목을 '币安人生'으로 정할 수도 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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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2:15:36
Forwarded from 부두술사
'돈'은 구라를 안친다.

현재 시장에는 기관들의 수급이 꼬였다, 퀀트 프로그램 에러가 났다, 엔캐리는 아니다, 샴룰을 만든 샴도 침체는 아니다 등의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하루를 지나 시장이 안정감을 되찾고 어제의 상황을 복기 해봤습니다.

엔화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머지 않아 시장이 혼란을 겪을 것은 일부 예견된 일이었지만, 나의 예상보다는 훨씬 과격했습니다.

저는 8살 부터 부모님을 따라 증권사 객장에 드나들었고, 주식을 접한지 약 25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개인투자자로써 해야 할 일 중에 가장 어려운것은 수익을 확정짓는 과정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엔화를 매도했습니다. 실제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엔화 환매가 이루어지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vix 지수는 급등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서 배운것은 '이번에는 다르다'를 믿지 말라는 것이고, 미국은 단 한번도 경기침체로 접어들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경기침체는 예고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코스피는 현재 투자 매력이 없습니다. 흔히 코스피는 단타용이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맞으면서도 틀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성장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놀라운 성장을 이뤘고, 기업의 일방적인 물적분할에 대한 피해를 보지 않은 몇몇 투자자들은 미국의 거대기업이 이루어낸 상승과 같은 수익률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이전과 같은 성장에 의심을 품는 것에는 제가 생각할때는 크게 두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국가의 기반이 되는 인구구조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휴전국임에 더불어 이미 이론상 회복 불가능의 영역에 도달했습니다.
이민정책에는 한계가 있고, 과도한 유입은 세대를 거친 혼란을 가져올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법률에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의 이사진은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지 않는 결정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법제화 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가치를 찾아 장기투자를 하지 않을것 입니다.

글 제한 때문에 이어서..
Forwarded from 부두술사
그러나 제가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지 않는한 저에게는 원화는 계속 가치가 높을 것 이기 때문에 코스피 자체에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환율에 따른 투자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를 재개할 것은 당연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장으로 유명합니다. 한국만큼의 국가규모 대비 수출입에 의존하는 나라는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부실한 규제로인해 외국인들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지난 몇년간 미국 주식에 대한 배당주의 인기가 높은데, 환율이 낮을 때는 한국 주식의 배당 이익이 더 많습니다. 모든것은 확정적일 수 없고, 한국 시장을 잠시 떠나 있을 뿐입니다.

또한 모든 투자시장의 상품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난 7년간 크립토마켓에 있으면서 지금처럼 $btc에 불리쉬 한 적은 없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저는 모든 코인을 1개월 이상 홀드 한적이 없습니다. 그저 아비트라지와 흔히 말하는 반등을 노리는 하따만 해왔습니다. 제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예상하였다면, $btc를 매수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설령 약간의 돈을 잃는다고 해도 크립토마켓의 변동성을 고려하면 언제든 만회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voo에도 오랜 기간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대한 자산 분배는 유동적입니다. 심지어 코스피를 매도하였기 때문에 유동성은 더 늘어났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만약 24시간 이상 크립토의 가격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어제의 변동성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을 수십명은 봤다는 것입니다(가장 놀랐던건 이더 하따 숏 하따 3연 엎어치기로 5억-> 20억 만든 사람도 봐버림). 비슷한 리스크를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더라도 주식 시장의 1년 프로핏 %가 크립토마켓의 2시간 프로핏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크립토마켓에 관심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래를 예상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투자는 상상하고 실천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펌프는 꿈을 꾸는곳에서 나타납니다.
24년 국장 생각입니다.
👍1
Forwarded from 부두술사
코인판에 드문 국장 처돌이로써 파격 세일구간에 들어갔다고 생각함 생각보다 너무 빨리와서 당황스러운데..

바닥확인하고 지지 횡보하는 구간에 폭탄세일할수도 있는데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볼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외국인 지분 비율이 높고 해외로 법인 이전 가능하고, 기술특허 처리가 완료된 회사들을 찾는중 한마디로 수틀리면 자진상폐밖고 런이 이론상 가능한 회사들

조건 외적으로는 현기 좋아하는데 트황상덕에 좀 무섭긴함...

투자 자산의 모든것은 싼 가격에 사는 것인데, 싸다는 것은 모두에게 다르다
25년 국장생각입니다
👍2
26년은 코스피의 정상화 완료라고 느끼고 지금 들어가면 설거지라고 생각합니다.
중소형 싸이클 도는거 매매하겠다면 안말리겠지만 코인으로 돈벌었다면 코인을 계속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식은 dca로 모아가시고 잘하는거 하는게 더 좋지 않은가 하네요. 코인충한테 주식은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백년간 발전한 기법을 가지고 수십년 살아남아있는 트레이더들이랑 싸워서 이길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코인판 보다 훨씬 더럽고요

정말 그나마 꼽으면 국장 종목중에는 본사 및 주요 시설이 한국이 아니어도 상관없는 회사들이면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7
Forwarded from ㅈ버드다니꺼
모멘텀 월렛이벤 참여하셨던분들 클레임ㄱㄱ

https://www.safepal.com/en/claimX1/v2/#/v/party100912/2xnroh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이란 비트코인 2200%상승
진짜 좆되면 바짓가랑이 잡을곳은 비트코인 뿐이다
Forwarded from 퀀텀 렐름
요약: 시장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당장 제외 적용을 하지는 않지만, 신주 발행 -> 인덱스 추종 펀드의 패시브 매수 구조는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인덱스에서 조치를 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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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파 생태계 어쩌구 발표 한다고함

이쪽 밈코는 제가 아직 관심을 못가졌는데, 이번 기회에 알아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