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2.57K subscribers
2.17K photos
20 videos
3 files
806 links
x: @Roh0517
tg: @Rohzero
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당시에 이 글을 보고 아래와 같이 평가했었는데, 진짜 추가 에드는 없나요? 이제 기대도 안하는건가


지금까지 정말 여러가지 크립토 리포트를 봐왔는데, 최소한 가격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정량화가 가능한 코인에 대해서는 이런식으로 써줘야 보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hype의 L1 밸류 측정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지만.. 근래 본 리서치중에 가장 멋진 글인 것 같아요.

글에서 나오는 퍼프덱스에 대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평균 10배정도라는점이 요즘에 하는 퍼프덱스작에 적용하기 알맞는 정도가 아닐까 싶읍니다.

전에 매랫 에드 백팩 거래량으로 계산 했을때도 멀티플 10배 잡은거였는데 저는 제 머리속으로 생각해보고 말아버리는 편이라 저도 저렇게 글 잘 쓸 능력이 있으면 참 좋겠네요

암튼 저는 하리가 당장 대비해야하는 가장 큰 문제는 규제 위험이고, 가격 리스크는 두번째 에어드랍이라고 생각하는 편 입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에테나가 현재 피스위치를 켤 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에 대해 다룬 오크리서치의 아티클.

시나리오 6개를 제시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지금 켜지 말아야한다고 강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리저브에 수익을 쌓아뒀다가 떨어질때마다 추매하는 전략이 그나마 수익률을 보존하면서 바이백을 끊기지 않고 수행할 수 있는 시나리오인데, 현재 장은 에테나가 수수료를 징수에 많은 리저브를 쌓을만한 강세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금 적은 돈으로 바이백을 하느니, sUSDe의 수익률을 최대한 높게 유지해 TVL을 높이는게 장기적으로 더 좋다~라는 결론을 내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재밌게 써진 글이라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듯

https://x.com/OAK_Res/status/2032099329377243647?s=20
아 처음에 써클 생각하다가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에나 생각하다가 의식의 흐름이 여기까지 온거구나
최근 헤지펀드들은 1분기 리스크를 경험했고, 시가총액 상위 빅테크는 엄청난 할인 상태고, 시장의 주도섹터인 메모리는 LTA기점으로 리레이팅 과정 중,

전쟁 리스크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시점,
다시 성장에 대한 갈증이 있는 시점,
중앙정부에서의 완화적 스케줄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펀드 익스포져 리밸런스 변화는 어찌 진행될까에 대한 상상을 해보는 것도 다른 차원의 영역.
매크로글은 항상 용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데 요약하면
제가 하는 말이랑 비슷함

트럼프똥꼬쇼 이제 관심없고 후달려서 현금 들고있는데 어디다 쓸까요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https://x.com/aripingle/status/2042229041923572106?s=46

Theo에서 좋은 글을.. 읽어보셔요
이제 원자재 웹2 - 웹3 간의 엣지는 사라졌습니다😂
Nodo의 부두술
26년 리테일로써 기다리는 것들 1. aster L1의 밈 토큰 출시 - 따거식 운전 희망 2. sol의 대중화, 주피버스로의 통합과 usdc의 결제 매출액 - 26년은 sol의 운명이 달린 1년이라고 보고, 얼마나 결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지 확인 3. rwa 관련 규제 및 cex&dex의 상장 진행 속도 및 hype의 rwa 거래량 확인 - 온체인 스탁의 규제 가이드가 26년에 완성될지조차 불분명 하지만, 상황이 명확해지지 않더라도 perpdex…
26. 1. 1. 에 올린 글에 대한 중간 리뷰(밑줄)와 앞으로의 생각

26년 리테일로써 기다리는 것들

1. aster L1의 밈 토큰 출시
- 따거식 운전 희망

- aster가 밈코인을 안한다고 했고 바낸의 발전 속도가 하리 등의 덱스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라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지 않지만, 지켜봐야 할 부분은 다크풀과 규제

2. sol의 대중화, 주피버스로의 통합과 usdc의 결제 매출액
- 26년은 sol의 운명이 달린 1년이라고 보고, 얼마나 결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지 확인

-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sol 가격 자체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음. 어제만해도 신한, 국민 등이 경쟁에 참여하기로 결정했기 떄문에 조금 더 지켜볼 필요

3. rwa 관련 규제 및 cex&dex의 상장 진행 속도 및 hype의 rwa 거래량 확인
- 온체인 스탁의 규제 가이드가 26년에 완성될지조차 불분명 하지만, 상황이 명확해지지 않더라도 perpdex 상장은 가능하므로 거래량 추이를 확인

- 글을 작성할 시기에 rwa 거래량과 cex의 상장속도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으로 보이나, 결과적으로 훌륭한 참고 지표가 되었음. 거래량은 높아서 월가에서도 참고 할 정도고 cex의 속도는 느림 이 생각의 연장은 다음 글에서 좀 더 이어짐

4. mon의 드라이빙
- 모나드의 꿈은 수이

-징행중 인데 너무 빠르면 잘 모르겠음.. 아직 앱들은 준비 덜된 것 같은데?

5. abs의 ipo 준비를 위한 이목 집중 방식
- ipo 잘하고 싶으면 로비도 로비지만 지표를 잘 찍어야 하고, 참여자들에게 어떤 세일 형태를 제공할지 궁금해지는 한 해.
*증권+@(토큰) or 토큰 + dat 둘 중에는 후자가 편해보이지만 어떤 형식일지는 궁금

- 펭구 도지 딴다. 사실 앱스는 돈이 거의 안드는 에드작임 욕심안내면 벌면서 놀 수도 있고, 사람들도 알아갈 수 있고 꽤 재미있는 커뮤니티라서 애정이 생김

6. 이더마인의 고통의 스테이킹과 eth의 가격 및 mstr
- 개인적으로 증시가 광기의 영역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므로 금융 시장 전반에 긍정적이지 않고, 올해부터는 완전한 수비로 전환할 것이기 때문에 크립토 플레이에서는 bmnr, mstr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볼 예정

- 이더 1000불 아래로 안밖으면 계속 기다려볼 것 같음 각자의 상황이란게 있는 것이기 떄문에 무한 호들합시다라고 쉽게 말할 수는 없고..

eth를 선택한 이유는 ai x crypto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btc에 있는 몇몇 이슈 때문에 eth에 가격적 기회가 있다고 판단한 것임. 예컨대 현실적인 채굴 종료시기가 몇년 남지 않은 상황에 채굴업자들의 엑시트와 ai로의 피봇, 양자내성 등
❤11
Nodo의 부두술
- 글을 작성할 시기에 rwa 거래량과 cex의 상장속도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으로 보이나, 결과적으로 훌륭한 참고 지표가 되었음. 거래량은 높아서 월가에서도 참고 할 정도고 cex의 속도는 느림 이 생각의 연장은 다음 글에서 좀 더 이어짐
크립토 씬에서의 rwa 거래량 성장은 아비트라지 기회에서 시작되었다고 봄.

대표적인 인플루언서는 cbb를 떠올려 볼 수 있는데, 그들은 web3에서 rwa 거래가 시작되자마자 엣지를 포착했음 연초에 몇몇 고래들이 갑자기 원자재 포지션을 들고 나타나는 것에 그들이 단순 도박을 생각했다고 하면 너무 순진한 것임

약 3개월간 뉴메타 였고, 기회가 많았음

오늘 보로스에 대한 얘기를 보면서 몇개월전에 코같투님과의 보로스에 대한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떠올랐음. 당시에는 이런게 새로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정도의 서로 의견 교환이었던 것으로 기억함.

뭐 이런저런게 떠오르면서 재미있는 상상을 했는데, 앞으로 무기한 선물과 월물은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 라는 주제가 떠올랐음

1. 무기한 선물은 기존의 시스템에 대입하면 이도저도 아닌 중간에 있다.

2. 월물의 롤오버 비용은 비싸다.

3. 웹3의 거래량은 높고, 훨씬 더 성장 가능성이 있다.

두 가지를 조합하면 어떻게 발전할까? 그리고 이 기회는 누가 잡을 수 있을까?

모든것이 거래되고, 게이밍화 되는 시대에 간단한 금융 시스템의 발전을 통해 새로운 메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를 떠올리기 시작했음

결국 당장 시장에 있는것들 중에 가능성이 있는 곳은 펜들, 에테나 두 곳인데, 펜들이 멋진 방법을 만들어 낸다한들 토큰 가격에 큰 영향이 있을까? 에나가 크립토의 백그라운드를 장악한다고 한들 다시한번 토큰 드라이빙이 가능할까?

팀 상황, 토큰 가격, 베스팅 스케줄 등등 알아보고 상상해볼 것이 많은 하루가 될 것 같음
❤6
crypto x ai 를 몇년쨰 꾸준히 팔로우 하는 입장서보면 크립토에서의 ai유행은 현실 세계보다 6개월쯤 느림

누가 만든거 보고 따라만든뒤에 토큰화까지 그정도 걸리거든.. 항상 말하지만 ai 잘치는놈들은 웹3에 없음

오늘 로보 업비트 상장안하나 하고 켜봤는데 잘모르겠네 이런코인이 상장안하는것도 처음봄
아스터 밈코 안한다고 했을때 눈치 챘어야하는데 코인력 후달려서 죽고싶다.

바낸인생이라도 잊은채로살았어야한다니
문열어 빨리 캡늘려
기본소득이라도 받아야할꺼아니야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

DOT - 입출금정지
네트워크 - ERC20
가장빠른남자
고급코인은 고급거래소들이 빨리빨리 대응해주는구나
레이브 펀비 1시간으로 바뀌고 이제 알트 할만한건 다 하지 않나싶었는데 한번 더 올라서 놀란 하루

넣었다 뺏다 페이크도주고 아주 신박한 지난 며칠인데 내일부터는 원상없나 정도만 찾아보고 상승코인들은 관심끄려고요

하루 지날때마다 새로운거 사는 리스크가 x2된다고 보고있어요

숏치기는 코인 1원칙 알트에 숏치지마라 << 이거 지켜서 아직도 코인할 수 있는듯
☃9❤2
어제 말한 것처럼 오늘부터는 원상이랑 업비트에 집중
원상 암살단 차려뒀었는데 다 실패했네요 ㅋㅋ;

그나저나 레이브는 오늘도 놀라운 ㄷㄷ
암튼 레이브는 아주 화려한 온체인 무빙을 보여주는데 형님들 슬슬 현물 던지시는듯 나중에 분석나오면 볼만할 것 같네 ㅋㅋ;

https://bscscan.com/tx/0x80ac2130233abd313f571e25418f792ebcb677912b69e0ac2ee9afdf63bcd1a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