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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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와 모나드도 아무나 이거라
이번 이더리움 해킹을 보면서 드는 생각

시장이 정말로 위험하다면 규칙을 바꿔서라도 살아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것은 과거 금융 역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례이다.

나는 오늘도 레이어제로를 사용했다. 현재 시점에서 대안을 찾는 것은 어렵다.

앞으로는 스테이블 코인의 대중화 시점에 누가 시장을 선점할 것인지를 생각해보는게 최선일 것 같다.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웹3 게임의 93%가 죽었다.

번역:
“Caladan에 따르면 Web3 게임 프로젝트의 약 93%가 현재 사실상 사라진 상태이며, 토큰 가치는 2 dados 2022년 최고점 대비 95% 하락했고, 스튜디오 자금 조달은 2025년까지 93% 급감했다.”


Caladan의 자료에서 7% 안에 포함되는 실제로 작동하는 게임들 예시에 Cambria가 있는데, 앱스트랙트에는 실제 유저들이 있고 꾸준한 매출을 발생하는 탑5 온체인 게임 모두가 온보딩 되어있다:

• Cambria
• Gigaverse
• Onchain Heroes
• Tollan Universe
• LOL Land (by YGG)

참고로 Onchain Heroes의 파운더인 우리 Skarly형은 한국인이며,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접한 게임 파운더 중에서 웹3와 크립토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펄럭🇰🇷
브라이언홍
웹3 게임의 93%가 죽었다. 번역: “Caladan에 따르면 Web3 게임 프로젝트의 약 93%가 현재 사실상 사라진 상태이며, 토큰 가치는 2 dados 2022년 최고점 대비 95% 하락했고, 스튜디오 자금 조달은 2025년까지 93% 급감했다.” Caladan의 자료에서 7% 안에 포함되는 실제로 작동하는 게임들 예시에 Cambria가 있는데, 앱스트랙트에는 실제 유저들이 있고 꾸준한 매출을 발생하는 탑5 온체인 게임 모두가 온보딩 되어있다:…
5개의 게임을 모두 해본 결과 공통점은 본질이 도박이라는것에 있습니다.

게임에 돈을 걸고 확률에 따라 +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 달린게 나쁘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니고,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보는데 좋은 게임이느냐 라고 한다면 아니다 라고 말할 것 같읍니다. 웹게임의 한계가 보여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4
퇴근들합시다
코인에서는 기출도 좋지만 신 유형이 참 좋아요

쓰레기에 가치를 부여하게된 바이백 코인 처럼 예상 가능했던 일이 현실이 되면 가치 투자자가 되는데 아비트라지 세계에서는 기출이라는게 너무 고도화되어서 오늘처럼 난이도 높은 싸움에는 기회가 많은 것 같아요

평소에 사후 분석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 요즘처럼 다양하게 지랄을하면 스스로 복기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재미있었던 글

2013년에 제인 스트리트 인터뷰가 있었는데, 아직도 마음에 걸려.

그건 내 6라운드였어. 최종 인터뷰. 그 남자가 들어오는데 노트북도, 노트도 없고, 그냥 콜드 브루 한 잔과 나중에 깨달은 바로는 싱글 IKEA 티 캔들 하나뿐이었어.

그가 화이트보드에 쓰기 시작해:

음식: $200
집세: $800
공과금: $150
캔들: $3,600
가족: 죽어가고 있음

그리고 돌아서서 말하네, “최적화해 봐.”
나는 문화 적합성 테스트인가 싶어서 웃었어. 그는 웃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말했지, “음, 당연히 캔들 지출을 줄이는 거지.”
그가 말하네, “캔들이 비임의적이라고 가정해.”
알겠어.

나는 모델을 짜기 시작해. 기본 제약 만족 문제. 가족 생존을 소프트 페널티로. 캔들을 상태 변수로. 어쩌면 도매 파라핀을 사서 $3,600 항목을 재고로 전환하는 차익 거래가 있을지도.

그가 나를 멈추게 해.

“너 컨설턴트처럼 생각하고 있네.”

그때 내가 곤란하다는 걸 알았어.

그가 말하네, “가족 죽음에 대한 입찰-호가 좀 줘 봐.”

내가 말해, “뭐?”

그가 말하네, “너는 캔들 롱, 가족 숏이잖아. 어디서 마켓 메이킹할 거야?”

나는 회복하려 애써. 진짜 문제는 유동성이라고 말해: 집세와 공과금은 고정, 음식은 탄력적, 캔들은 감정적으로 비탄력적. 따라서 최적 전략은 미래 캔들 즐김을 증권화해서 그걸 담보로 빌리는 거야.

그가 처음으로 고개를 끄덕여.

그러더니 물어보네, “캔들은 언제 팔아?”

내가 말해, “마켓이 유동적을 때?”

그가 말하네, “더 구체적으로.”

내가 말해, “어… 동부 표준시 오전 10시?”

처음으로 그가 미소 지어.

그가 말하네, “매일?”

내가 말해, “매일.”

그가 말하네, “대량으로?”

내가 말해, “대량으로.”

그가 말하네, “그걸 우리는 뭐라고 부르지?”

내가 말해, “마켓 조작?”

방 안이 아주 조용해져.

그가 실망한 표정으로 뭔가를 적어 내려가네.

“아니. 우리는 그걸 미국 현금 개장 때 캔들 ETF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거라고 불러.”

나는 구하려 애써. “맞아. 당연하지. 가족이 죽어가는 건 우리가 자금을 부족하게 줬기 때문이 아니야. 그들은 그냥 일시적인 가격 발견을 경험 중일 뿐이야.”

그가 다시 고개를 끄덕여.

그러더니 다시 보드를 가리켜.

내가 놓쳤어. 공과금이 $150이었지만, 캔들이 빛을 제공해. 공과금을 0으로 할 수 있어.

나는 예산을 업데이트해:

음식: $200
집세: $800
공과금: $0
캔들: $3,750
가족: 여전히 죽어가고 있지만, 이제 더 자본 효율적인 방식으로

그가 말하네, “얼마나 확신해?”

내가 말해, “0.95.”

그가 미소 짓고 캔들을 동그라미 쳐.

“0.95라?”

그러더니 나에게 매일 아침 10:00:01에 90일 연속 거래일 동안 $3,750 상당의 캔들을 던지면 레버리지 롱 포지션 중 몇 개가 청산될지 추정해 보라고 해.
말할 필요도 없이 나는 오퍼를 받지 못했어.


https://x.com/i/status/2048501872370274749
❤3
돌이켜보면 프로젝트를 발견할떄 있어서 언제나 새로운것을 가져오는 팀이 크게 성공했었어요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방법으로요.

그런데 저는 이제 크립토에서만 새로운 무엇을 찾으려면 그것이 가능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무엇이 성공할지에 대해 고민했어요. 기존에 있던 것을 조합하는거죠.

하이퍼리퀴드의 전략은 크게 보면 새로운게 아니였습니다. 그들은 금융 거래를 온체인으로 가져왔고, 자사주 소각을 했어요. 새로운 것이라면 제품 이익에서 아주 큰 비율을 바이백에 할당했다는 것이죠.

근본적으로는 두가지 모두 기존에 있던 것입니다.

냉정하게보면 빅머니가 굳이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할 이유는 없어요.
금융 시스템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하게 되면 그것이 거대해질 가능성이 있다. 라는 전제로 사람들을 설득하게 된거죠.

앞으로는 크립토의 장점을 살린 현실과의 조합에서 무언가를 찾아야합니다.
❤7👍1
쓰다가 갑자기 예전에 쓴 글이 생각났는데

24년 10월의 글입니다.

1. 콜렉터에게는 가격과 가치가 다르다

2. 트레이더에게는 가격이 곧 가치이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이지만 금융이 고도화되면서 증권시장에서도 가치투자 맞는말 맞냐? 좆가치투자랑 너무 한끗차이 아니냐? 라는 의견들이 많어진것이 지난 10년

여러 가치 투자자들이 현재까지도 많은 것을 증명해온것도 사실이고 99%의 투자자가 장기투자로 수익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나는 정작 트레이더의 삶을 살고 있어서 혼란이 많아짐..

어쨌든 위를 전제로 알트코인에 있어서 가치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해보고자함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은 싸게 사는것이 중요하다 다만 싸다는것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

그러면 크립토에서는 싸다는 기준이 뭘까를 고려해봐야함

현재 시장에서는 mc나 fdv의 개념을 레거시마켓 그대로 가져왔는데, 여기에 투자자들에 대한 권리가 빠져있어서 비싸다, 싸다에 대한 밸류측정이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는 말을 다시 한번 해봄

더불어 유니, 레이디움 등 어떤 형식으로든 수익을 쉐어하고 있는 팀들이 생겨나고 있는것에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투자자들은 너무나 당연한 권리 중에 하나로 받아들여야 함

요약 - 얼마를 벌고 얼마를 배당, 바이백, 소각 하는지가 명확해져야 기본적인 밸류 측정이 가능한거지 이오스에이다하고 세계일주 돌러가면 어케막음
이건 24년 11월

알트 수익쉐어를 얘기한김에 조금 더 미래를 생각하보면 주피터 같은 프론트맨이 입털면서 스토리를 쌓는건 다시 만들어내기 힘들지만


유니스왑 같은 페이지는 오픈씨 따이는것 처럼 더 편리한 프로덕트에 의해 쉽게 따일 수 있음 왜냐면 유니스왑 시총은 이미 너무 커서 도전을 많이 받게 될 것임

증권성 해결되면 리스크가 적고 자동사냥하는 사업에는 창업가들이 도전할 수 밖에 없거든

유니의 장점은 선점효과로 쌓아온 신뢰가 있는데 이것도 매우 큰 부분임은 고려해야하지만 앞으로 어떤 재미를 가져올지는 지켜보도록 하자

중요하게 볼 것은 얼마를 벌고 있고 얼마를 배당(바이백)하는지를 알게되면 시총 대비 몇배의 멀티플을 가지고 있는지 밸류에이션을 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지게 됨

*주피터가 유니에 비해 꼭 좋다는것은 아니고 단순 예시일뿐임
아무튼 하이퍼리퀴드가 있기 전부터 바이백을 주장했고, 이제는 그게 거의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야할 순간입니다.
❤3👀1
크립토 x ai도 24년 초에는 글을 꽤 썼었는데 근래에 글을 안썼어요.
ai는 3달이면 이전의 리서치가 별로 의미 없어지는 속도로 발전하는데
크립토 x ai는 2년간 별로 달라진게 없었거든요.

최근에 쪼오금 달라진 것 같아서 조만간 글을 써보겟읍니다..
👀6❤2
펭구도지딴다
펭구페페딴다

이런 날이 올까요?
❤2
Forwarded from ONCHAIN RADAR
PENGU WALLET ACTIVITY

Wintermute and other bot wallets are actively trading the token right now.

In the past hour, they've bought approximately $200K and are driving the price from the wallets below:
FkaLnX17cXZGyeu3kZGdHCNdFMJJzBrPPYVvd18B3MZp  
2866MvCKPGz9LdnPcmPueoV3mA2Ac1ceEQ8Xqb9VNefu
MfDuWeqSHEqTFVYZ7LoexgAK9dxk7cy4DFJWjWMGVWa
GJvewfRjqTUPtx6WsBSUnaFbdgXwgXnWfpDyLm65T4YA


If these aggressive buys continue, we’ll most likely see further upside.

Some of these wallets are also actively trading tokens like ORCA, TRUMP, FARTCOIN, and others today.
가격이 오를 확률이 높다는 글쎄요.. mm 계약 세부사항을 모르는데 저는 잘 모르겟읍니다
퍼프덱스 이곳저곳 다시 써보고 있는데 아스터가 옛날 바이낸스 느낌나고 젤 괜찮게 느껴지네..익숙해서 그런건가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BTC 양자 내성 업그레이드 논쟁을 보면, 종교화된 비트코인 맥시들의 성벽이 철저히 붕괴되는 것을 보는 것같음... 마치 자충수같은...

phil_geiger 는 '사람들의 돈이 도난당하는 걸 막기 위해 우리가 사람들의 돈을 훔쳐야 한다' 라고 모순된 상황을 비꼬기도 함...

BIP-361으로 양자내성 주소 마이그레이션 하지않은 지갑을 동결하는 제안을 거부하자니, 양자 공격으로 탈취될 $BTC 로 인해 가치가 폭락할 것 같고, 지갑을 동결하자니 자신들이 성역처럼 세웠던 '소유권의 절대성'이라는 원칙을 무너뜨릴 것 같아서 갈등을 빚고 있으니...

여러번 얘기했지만, 가장 탈중앙화되었다고 완벽한 게 아님... 그들은 마치 비트코인을 종교처럼 떠받들고 있지만, 현실은 시간이 갈수록 퇴보하는 기술이자 네트워크일 뿐임...

이번 업그레이드 논쟁을 보면 거버넌스 기반 체인의 유연한 업그레이드와 지속적인 합의로 개선되는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된다고 생각함.
아스터 진압 완/ 라이터 진압은 살짝걸림
라이터는 김프 기출 3회차이긴한데 많이 넣어둘수가 없어서 짤짤이만 먹게되는듯 입금전에 다던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