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어쩌구 법안 통과되면 하려고했는데 현재 상황 뇌피셜
1. 은행은 돈 잃기 싫음 근데 돈 벌고싶음
2. 코베 & 써클은 다 먹고 싶었는데 로비좀 해보니까 힘듦
3. 같이 먹자
4. 기관들도 스테이블 운용해서 돈 벌게됨
1. 은행은 돈 잃기 싫음 근데 돈 벌고싶음
2. 코베 & 써클은 다 먹고 싶었는데 로비좀 해보니까 힘듦
3. 같이 먹자
4. 기관들도 스테이블 운용해서 돈 벌게됨
2년전과 지금도 같은 생각인건 llm은 무언가를 창조해내지 않는다는 것임 다른 생각인건 정보따리를 잘 조합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거고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낸다고 해야하나
거대 it기업들이 자체 칩을 개발 및 생산하는건 어느정도 진척되었을까
거대 it기업들이 자체 칩을 개발 및 생산하는건 어느정도 진척되었을까
🍌1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50배 상승한 저장장치 이후, 저스틴 썬은 언제나 다음 10년을 보고 있다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백악관 만찬 테이블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른다섯 살에 카르만 라인을 넘어 스스로를 최연소 중국인 상업 우주인이라 선언했다.
부정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다. 2023년 SEC로부터 시장 조작 혐의로 기소됐는데, 60만 건이 넘는 자전거래로 트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유명인들을 섭외해 보수를 숨긴 채 홍보에 활용했다는 내용이었다. 현재는 트럼프 가문 관련 프로젝트 WLFI와 상호 소송전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워낙 널리 퍼진 탓에, 정작 중요한 사실 하나가 묻혀버렸다.
이 남자는 지난 10년간 2차 자본시장에서 거의 모든 트렌드를 빠짐없이 포착해왔다는 사실이다.
2013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에는 90년대생들에게 집을 사지 말고 비트코인,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를 사라고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렀다. 2026년 5월 기준, 테슬라의 총 수익률은 약 2,683%, 엔비디아는 무려 24,000%에 육박한다.
당시 저스틴 썬의 말을 들었더라면, 엔비디아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지금쯤 240만 위안이 되어 있을 것이고, 테슬라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27만 8천 위안이 됐을 것이다. 2016년에 그 목록대로 각 종목에 20만 위안씩 투자한 사람이라면, 엔비디아 한 종목만으로 약 4,800만 위안, 테슬라로 약 540만 위안, 합계 5,300만 위안이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지금도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2025년 11월 6일, 저스틴 썬이 한마디를 던졌다:
"단기적으로는 칩이 부족하고, 장기적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영원히 부족한 건 저장장치다."
자본시장이 이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반응한 건 2026년에 들어서였다. 웨스턴 디지털에서 분사한 샌디스크는 1년 만에 최저 약 35달러에서 1,43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대 상승 폭은 거의 50배에 달한다.
HBM 메모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원제조사의 생산 능력이 전부 소화된 상태로, 2026년 물량은 이미 완판됐고 주문은 2027~2028년까지 밀려 있다.
모두가 저장장치 테마에 열을 올리는 동안, 2026년 초 저스틴 썬은 한 영상에서 다시 구도를 바꿨다.
원래 2026년 전망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건강을 새해 목록에 올리는 것처럼 다소 웰니스적인 주제 외에도, 그는 젊은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내어 이 네 가지를 주목하라고 했다.
임베디드 인텔리전스(구현 지능),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탐사.
필자는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이 네 가지 방향에 대해 공개적으로 남긴 발언들을 모아봤다. 이어서 보면, 각 경로마다 자본의 초기 선두 주자가 이미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중략 ...
2. 저스틴 썬의 투자 논리
저스틴 썬이 공개적으로 밝힌 투자 논리는 이렇다. 방향이 확실한 분야를 찾아, 양 끝에 동시에 포지션을 잡아라. 단일 기업의 실행력에 베팅하지 마라.
로봇 라인에서 그의 프레임은 '몸통'과 '두뇌'를 분리해서 베팅하는 것이다.
몸통은 테슬라. 2026년 초 모델 S와 모델 X 생산 중단을 발표하고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 연간 100만 대 생산이 목표이며, 양산 단가는 약 2만~2만 5천 달러. 현재 옵티머스는 오스틴과 프리몬트 공장에서 부품 운반과 분류 작업을 수행 중이고, Gen 3 라인은 2026년 여름 가동 예정이다.
두뇌는 엔비디아. Jetson Thor는 서버급 AI 추론 능력을 로봇 본체 안에 집어넣었다. Isaac GR00T는 사실상 업계 공통 기반이 됐다. 황젠쉰은 GTC에서 2035년 글로벌 인형 로봇 10억 대를 외쳤다.
옵티머스가 계획대로 실현되는지는 머스크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문제가 아니다. 분야만 굴러가면 통행료는 계속 들어온다.
드론 라인에서 핵심 판단은 군사 분야에서 Physical AI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
3. 저스틴 썬의 말, 들어야 하는 이유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남긴 발언들을 이어 붙여 보면:
"AI, 로봇, 블록체인이 이미 아이폰 모먼트에 도달했다" — 구현 지능에 대한 그의 판단.
"로봇 군대, 로봇 경찰" — 자율 무기화 AI에 대한 그의 예언.
"AI, 로봇, 공간 컴퓨팅의 융합" —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그의 베팅.
"지구는 너무 작다, 그래도 우리의 집이다" — 카르만 라인을 넘은 뒤의 시각 전환.
네 가지를 합치면, Physical AI의 전체 지형도가 완성된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이 바꾼 건 정보의 유통 방식이었다. 카카오톡이 편지를 대체했고, 쿠팡이 재래시장을 대체했으며, 틱톡이 TV를 대체했다.
하지만 물리 세계의 근본적인 규칙은 움직이지 않았다. 노동자는 여전히 노동자이고, 공장은 여전히 공장이다.
2016년에 집 사지 말라고 외치던 그 젊은이는, 오늘 카르만 라인을 넘어왔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다음 '갭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 읽기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백악관 만찬 테이블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른다섯 살에 카르만 라인을 넘어 스스로를 최연소 중국인 상업 우주인이라 선언했다.
부정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다. 2023년 SEC로부터 시장 조작 혐의로 기소됐는데, 60만 건이 넘는 자전거래로 트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유명인들을 섭외해 보수를 숨긴 채 홍보에 활용했다는 내용이었다. 현재는 트럼프 가문 관련 프로젝트 WLFI와 상호 소송전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워낙 널리 퍼진 탓에, 정작 중요한 사실 하나가 묻혀버렸다.
이 남자는 지난 10년간 2차 자본시장에서 거의 모든 트렌드를 빠짐없이 포착해왔다는 사실이다.
2013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에는 90년대생들에게 집을 사지 말고 비트코인,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를 사라고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렀다. 2026년 5월 기준, 테슬라의 총 수익률은 약 2,683%, 엔비디아는 무려 24,000%에 육박한다.
당시 저스틴 썬의 말을 들었더라면, 엔비디아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지금쯤 240만 위안이 되어 있을 것이고, 테슬라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27만 8천 위안이 됐을 것이다. 2016년에 그 목록대로 각 종목에 20만 위안씩 투자한 사람이라면, 엔비디아 한 종목만으로 약 4,800만 위안, 테슬라로 약 540만 위안, 합계 5,300만 위안이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지금도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2025년 11월 6일, 저스틴 썬이 한마디를 던졌다:
"단기적으로는 칩이 부족하고, 장기적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영원히 부족한 건 저장장치다."
자본시장이 이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반응한 건 2026년에 들어서였다. 웨스턴 디지털에서 분사한 샌디스크는 1년 만에 최저 약 35달러에서 1,43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대 상승 폭은 거의 50배에 달한다.
HBM 메모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원제조사의 생산 능력이 전부 소화된 상태로, 2026년 물량은 이미 완판됐고 주문은 2027~2028년까지 밀려 있다.
모두가 저장장치 테마에 열을 올리는 동안, 2026년 초 저스틴 썬은 한 영상에서 다시 구도를 바꿨다.
원래 2026년 전망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건강을 새해 목록에 올리는 것처럼 다소 웰니스적인 주제 외에도, 그는 젊은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내어 이 네 가지를 주목하라고 했다.
임베디드 인텔리전스(구현 지능),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탐사.
필자는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이 네 가지 방향에 대해 공개적으로 남긴 발언들을 모아봤다. 이어서 보면, 각 경로마다 자본의 초기 선두 주자가 이미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중략 ...
2. 저스틴 썬의 투자 논리
저스틴 썬이 공개적으로 밝힌 투자 논리는 이렇다. 방향이 확실한 분야를 찾아, 양 끝에 동시에 포지션을 잡아라. 단일 기업의 실행력에 베팅하지 마라.
로봇 라인에서 그의 프레임은 '몸통'과 '두뇌'를 분리해서 베팅하는 것이다.
몸통은 테슬라. 2026년 초 모델 S와 모델 X 생산 중단을 발표하고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 연간 100만 대 생산이 목표이며, 양산 단가는 약 2만~2만 5천 달러. 현재 옵티머스는 오스틴과 프리몬트 공장에서 부품 운반과 분류 작업을 수행 중이고, Gen 3 라인은 2026년 여름 가동 예정이다.
두뇌는 엔비디아. Jetson Thor는 서버급 AI 추론 능력을 로봇 본체 안에 집어넣었다. Isaac GR00T는 사실상 업계 공통 기반이 됐다. 황젠쉰은 GTC에서 2035년 글로벌 인형 로봇 10억 대를 외쳤다.
옵티머스가 계획대로 실현되는지는 머스크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문제가 아니다. 분야만 굴러가면 통행료는 계속 들어온다.
드론 라인에서 핵심 판단은 군사 분야에서 Physical AI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
3. 저스틴 썬의 말, 들어야 하는 이유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남긴 발언들을 이어 붙여 보면:
"AI, 로봇, 블록체인이 이미 아이폰 모먼트에 도달했다" — 구현 지능에 대한 그의 판단.
"로봇 군대, 로봇 경찰" — 자율 무기화 AI에 대한 그의 예언.
"AI, 로봇, 공간 컴퓨팅의 융합" —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그의 베팅.
"지구는 너무 작다, 그래도 우리의 집이다" — 카르만 라인을 넘은 뒤의 시각 전환.
네 가지를 합치면, Physical AI의 전체 지형도가 완성된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이 바꾼 건 정보의 유통 방식이었다. 카카오톡이 편지를 대체했고, 쿠팡이 재래시장을 대체했으며, 틱톡이 TV를 대체했다.
하지만 물리 세계의 근본적인 규칙은 움직이지 않았다. 노동자는 여전히 노동자이고, 공장은 여전히 공장이다.
2016년에 집 사지 말라고 외치던 그 젊은이는, 오늘 카르만 라인을 넘어왔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다음 '갭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 읽기
❤2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너무 흥미로워서 오늘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과학이란 정말 경이롭고, 기술 또한 너무 대단하다.
그리고 알파폴드 이 녀석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적 발전 중 하나인거같다.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35330532&srsltid=AfmBOopm69rJ1r8XZhqykaBMXKQ9w1Rv578kFA-9A7wz6z8AmK9780St
과학이란 정말 경이롭고, 기술 또한 너무 대단하다.
그리고 알파폴드 이 녀석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적 발전 중 하나인거같다.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35330532&srsltid=AfmBOopm69rJ1r8XZhqykaBMXKQ9w1Rv578kFA-9A7wz6z8AmK9780St
aladin
알파폴드: AI 신약개발 혁신 | 남궁석
단백질 발견부터 단백질 구조생물학 그리고 알파폴드의 등장에 이르는 100여 년의 연구 역사를 다룬다. 단백질의 정체를 밝혀 온 수많은 과학자의 성과를 소개하며, 알파폴드가 불러온 구조생물학과 생명과학의 변화...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아이소모픽랩스 시리즈B 라운드 완료. 이번에도 Thrive 리드로 $2.1b 레이즈. 이외에도 MGX(UAE), 테마섹, 영국 국영 AI 펀드와 같은 국부펀드들이 참여.
https://www.isomorphiclabs.com/articles/isomorphic-labs-announces-series-b-investment-round
https://www.isomorphiclabs.com/articles/isomorphic-labs-announces-series-b-investment-round
Isomorphiclabs
Isomorphic Labs announces Series B investment round - Isomorphic Labs
$bio 같은 바퀴벌레 연구단말고 딥마인드 돌리는 진짜 ai bio를 찾아보자
내 생각에 생명과학 분야는 데이터를 쟁탈하기 위한 전쟁을 하기전엔 민주화되기 어렵다
내 생각에 생명과학 분야는 데이터를 쟁탈하기 위한 전쟁을 하기전엔 민주화되기 어렵다
💩1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여의도가 매일 기다리는 남자가 있다. 이름도, 얼굴도 알 수 없다.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배달한다는 것, 필명이 '메르'라는 것만 알 뿐이다. 축구장 400배 크기의 널찍한 여의도에서 그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비밀 많은 이 남자의 정체는 파워 경제 블로거다.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프라이빗뱅커(PB) 등 젊은 증권맨들 사이에서는 이미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매일 10만여 명이 그의 블로그를 찾아 글을 정독한다.
14일 연합인포맥스는 자본시장 분석가 '메르'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불장에 취하지 마라"…스타 블로거 '메르'의 투자 조언 < 증권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비밀 많은 이 남자의 정체는 파워 경제 블로거다.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프라이빗뱅커(PB) 등 젊은 증권맨들 사이에서는 이미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매일 10만여 명이 그의 블로그를 찾아 글을 정독한다.
14일 연합인포맥스는 자본시장 분석가 '메르'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불장에 취하지 마라"…스타 블로거 '메르'의 투자 조언 < 증권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연합인포맥스
금융정보 전문업체, 인터넷 실시간 뉴스정보, 금융생방송 프로그램, 고객지원 등 안내.
핵심 부분
남의 이야기를 듣는 건 좋다. 하지만 자기 결론을 내는 능력을 키우는 게 우선이다.
개인이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이길 수 있는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매년 평가를 받지 않기 때문에 몇 년씩 장기투자를 할 수 있단 점, 시장이 아니다 싶을 때 투자를 잠시 쉴 수 있단 점이다.
--코스피가 초고속 질주 중이다. 방향성 베팅을 두고 투자자들 고민도 깊다.
▲국민연금을 주시해야 한다. 과거의 국민연금이라면, 주가가 많이 오르면 자동으로 매각해 비중을 관리해왔다. 지금은 비중을 훌쩍 초과한 상태라 기준을 바꾸지 않은 한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비중 관리가 중단돼 주식시장에 계속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다. 유동성 공급자인 큰손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하다. 일단은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의 결정을 지켜봐야 할 시점이다.
남의 이야기를 듣는 건 좋다. 하지만 자기 결론을 내는 능력을 키우는 게 우선이다.
개인이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이길 수 있는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매년 평가를 받지 않기 때문에 몇 년씩 장기투자를 할 수 있단 점, 시장이 아니다 싶을 때 투자를 잠시 쉴 수 있단 점이다.
--코스피가 초고속 질주 중이다. 방향성 베팅을 두고 투자자들 고민도 깊다.
▲국민연금을 주시해야 한다. 과거의 국민연금이라면, 주가가 많이 오르면 자동으로 매각해 비중을 관리해왔다. 지금은 비중을 훌쩍 초과한 상태라 기준을 바꾸지 않은 한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비중 관리가 중단돼 주식시장에 계속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다. 유동성 공급자인 큰손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하다. 일단은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의 결정을 지켜봐야 할 시점이다.
국민연금은 사실상 편법에 가까운 방법으로 국장에 돈을 계속 밀어넣고 있고 언젠간 잠궈야함 또 팔아야하고 그때 국민들은 또 정부 욕을 하게됨 그러지는 말자
지금 국민연금이 뭘하고 있는지 자세히 모른다면 유동성에 대한 근원이 어디서 나오는지 신경안쓰고 투자하고 있는거임
지금 국민연금이 뭘하고 있는지 자세히 모른다면 유동성에 대한 근원이 어디서 나오는지 신경안쓰고 투자하고 있는거임
🕊4
Nodo의 부두술
누군가는 눈치없이 비싸다고 말을 해야한다.
써클이 상장 초기에 비쌀때 노무라의 36불 콜을 인용하면서 했던 이야기입니다.
그전에는 usdt -> usdc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야기 했었고요
36불까지 오지는 않았지만 후에 투자 메이트들과 함께 적당한 가격에 써클을 매수했는데요 저는 써클이 채권을 매수하는 것보다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 주가에는 그다지 신경을 안쓰고 있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도 저처럼 생각하게되면 그때 매도하려고 합니다. 본전와서 투자에 실패하면 아쉬운 투자가 되는거죠 뭐...
그전에는 usdt -> usdc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야기 했었고요
36불까지 오지는 않았지만 후에 투자 메이트들과 함께 적당한 가격에 써클을 매수했는데요 저는 써클이 채권을 매수하는 것보다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 주가에는 그다지 신경을 안쓰고 있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도 저처럼 생각하게되면 그때 매도하려고 합니다. 본전와서 투자에 실패하면 아쉬운 투자가 되는거죠 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