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2.57K subscribers
2.18K photos
20 videos
3 files
808 links
x: @Roh0517
tg: @Rohzero
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근데 요즘 마음 편함 원래 코인은 세상부적응자 머저리들이 하는 공간이었어 비트코인도 그래서 나왓잔아 너무 똑똑한 사람들이 와서 머저리인걸 꺠닫게 해줄 필요는없어 나도 내가 찐따인걸 알아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가없을뿐이야 코인이더망햇으면좋겟어 코인이 쓰레기들에게 너무많은돈을 줬을뿐이야
이정도 펀비면 입장료 내고 할만한가 싶기도하네
간만에 트위터 재밋네 고오급그림프사 형님들 총출동해서 이더리움 연설 중...
Forwarded from AI MASTERS
교황 레오 14세, 첫 AI 회칙 발표! 📜

"인간 존엄과 공동선을 위해 쓰여야" 강력한 국제 규제 촉구! 한편 남아공 정부는 AI 환각으로 가짜 인용문이 들어간 정책 초안을 전격 철회했으며, 오픈소스 AI의 안전장치를 해제한 변형 모델 확산 논란까지 일어났습니다.

이번 주 생성형 AI 산업의 핵심 뉴스, 놓치면 아쉬운 최신 논문, 그리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따끈따끈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까지—AI 씬에서 일어나는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한 입 크기로, 쉽고 맛있게 전해드립니다.

이번주 AI 뉴스
읽기 🤔 | 보기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ai가 쉬어가게 할 지도 모를 종교, 윤리에 관한 첫번째 이야기
Forwarded from 작업일지
이벤트 있을때만 캐라고하는게 예전에 컴페티션때도 순위권 입상못해도 포인트 많이뿌린거처럼

지금 지난주에 rwa beta라고 이번에 새로나와서 이거위주로 캐보란뜻이에요

이런식으로 금섞어서 캐거나 은섞거나 하면댐

xaut apr 10%정도
rwa xau apr 30%정도
페깅이나 이런건 신경안썻음 걍이런식으로 할거찾아서캐면됨

베리나는 크로스 온리라서 이런식으로 롱숏잡아놓으면 신경 최대한 덜쓰면서 가능

효율극한으로 올리고싶으면 계정분리해서 rwa 페어로만 돌리면되고
이거 아까 캡차서 막혀있더니 지금하니까 되서 해놓음 왜 괴리율이 생기는지는 서프 에드작하는겸 물어보세요..
배리나 빨리 유동성 높은 프리마켓에 올라오면 좋겟네 이번엔 절대용서못하지
Forwarded from Carrot Cave 🥕
AI 프론티어 인터뷰 후기

https://www.youtube.com/watch?v=Wx0C42-S5z4

존경하는 노정석 대표님과는 오래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AI 프론티어 방송은 개인적으로도 꾸준히 챙겨보는 몇 안 되는 롱폼 콘텐츠 중 하나라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바이브 코딩과 AI 에이전트 이야기를 하려고 갔는데, 대화하다 보니 궁극적으로 인간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지까지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많이 하는 생각은 실행의 비용이 정말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팀, 자본, 시간, 개발력이 필요했던 일들이 이제는 한 사람과 여러 에이전트의 조합으로 훨씬 작고 빠르게 실험됩니다.

그래서 VC가 망한 것 같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초기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에서 자본의 가장 큰 쓰임이 개발 인력과 실행 비용이었다면, 그 비용이 압축되는 시대에는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멘토십, 신뢰를 빠르게 연결해주는 네트워크, 그리고 비슷한 속도로 생각하고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요즘 “눈에 보이는 건 다 오픈소스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제품 자체를 만드는 난이도가 낮아질수록 진짜 가치는 코드 바깥으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더 빨리 만들었는지보다, 누가 더 선명한 의도를 가지고 있고, 누구와 연결되어 있고, 어떤 신뢰를 가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방향입니다.

대학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선발, 교육, 커뮤니티라는 기능이 점점 언번들링되고 있고,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커뮤니티가 기존 제도보다 더 강한 학습과 성장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경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개인마다 에이전트를 갖고, 에이전트끼리 거래하고, 결제하고, 평판을 쌓는 세상이 온다면 신원과 평판, 결제의 인프라가 필요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퍼블릭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의 역할도 다시 중요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바뀌고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나보다, 나는 무엇을 의도하고 있나.

AI는 실행을 도와주지만 먼저 욕망하거나 방향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남는 건 의도, 판단, 관계의 깊이, 그리고 취향 같은 것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행이 싸지고 유틸리티가 당연해질수록, 오히려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영감과 내러티브의 가치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생산의 도구로서의 인간은 줄어들지만, 취향을 만들고 관계를 깊게 가져가고 새로운 이야기를 여는 사람의 가치는 더 선명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 네이티브 조직, VC와 대학의 변화, 에이전트 경제와 블록체인, 취향의 미래까지 꽤 넓게 이야기했습니다.

괄호를 많이 열고 온 느낌이라 저도 다시 보면서 생각을 더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이전트가 이움에서 베이스에서 거래하면 이움가격이 달라질까 퍼블릭체인은 실존하는가 구글이 구글체인은 안만드나 인생어렵네
당신이 크립토를 떠나야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결론부터 말하면 대박 에어드랍의 가능성이 더욱 커졌기 때문입니다.

짧게 몇년전으로 돌아가봅시다. 크립토 에어드랍이 꽤나 대중화가 된 후 아비트럼 에어드랍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지표를 위한 팀과 파머들의 니즈가 합치되었고, 24년 우리는 렌즈 등에 대한 온체인 소셜앱 작업에 지쳐있었습니다.

버텍스라는 펍덱이 있었어요. 꽤나 성공했고, 그 뒤로 아크, 로그엑스, 블루핀, 하이퍼리퀴드 등이 유행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살짝 늦게 나와서 그렇게 인기 있지 않았어요. 투자를 받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홍보에 꽤나 애를 먹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리가 유명인들에게 직접 dm을보내 제품을 소개하던 시절도 있었으니까요.

좀 더 과거로가면 dydx라는 큰 에어드랍이 이미 있었어요. 제프는 검증된 성공 방식에서 엣지를 봤고, 엄청난 에어드랍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성공 방식을 본 아스터, 라이터가 커다란 에어드랍을 또다시 성공 시켰습니다.

저는 이 성공이 1. 크립토의 기관 진입 장벽 완화 2. 스테이블 코인 유입 상승 3. 금융의 게이미피케이션 3가지에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왜 대박 에어드랍이 커질 가능성이 더 높아졌을까요?
시장은 관심이 없을때 가장 큰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본질적으로 전닉보드와 아캄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보여준다.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죠.
이 전에는 구현이 어려웠어요. 인건비, 마케팅 등을 위해 큰 비용이 필요 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는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이제 코딩은 코딩을 하는 것보다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크립토씬은 스테이블코인의 대중화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 여기서 아주 큰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방식으로요. 저는 스마트폰이,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이, 나올줄은 2010년에는 몰랐어요. 그러나 사람들은 싸이월드와 이것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있어요.

앞으로는 팀이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적은 비용으로 소수 인원이 창업하는 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꺼에요.

그들이 유저들을 유입시키는 방법은 에어드랍 입니다. 미래에 온체인 스탁이 활성화되면 증권에 대한 구매 권한을 줄지도 모르죠. 어떤 방식으로든 보상하는 하는 편이 vc들에게 지분을 판매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유로운 선택이에요.

약간의 비틀림이 큰 결과를 가져오는 시장이 크립토 시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당신은 18, 19, 20, 21, 22, 23, 24, 25의 에어드랍을 또 놓칠건가요?

방법이 변화, 진화하고 있을 뿐이에요.
🕊17
크립토는 또다시 세대 교체 중

돈을 벌고 나이가 들어가면 안전을 추구하는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모두가 본인의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주인공이죠.

또 다른 세대가 올거에요. 모두의 의견은 중요해요.
🕊7
이스포츠인가? 그 코인 보고 오늘 한 일

밈코어 온체인 연구소

알람을 만들어라 김치는 해준다 16b?
오늘 앱스트랙트 얘기도 많았는데 제 생각에 루카는 성공 방법을 경험 해봤어요.

유저들이 힘들어 하게 될 문제가 하나 있다면 성공의 큰 조건이 루카와 팀, 유저들에게 달려있지 않다는 거에요.

펭구 토큰은 6b에서 시작 했어요. 크립토에서 타이밍은 중요하죠. 루카는 그 타이밍을 잘 알지만 타이밍을 만들지는 못해요.

힘들게도 루카는 타이밍이 올떄까지 보상을 하려는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현재 폴리마켓에 있는게 200m 정도였나요? 애초에 토큰을 찍을지 안찍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마 루카가 이 가격에 보상을 실행할 일은 없다는 것을 이번 영상으로 추측할 수 있었어요.

+
앱스 팀에 말에 따라 주간 xp 분배 총량은 별로 변화가 없다고 해요. 참여자가 줄어서 많이 받고, 인플레가 생겨난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사람이 많을때는 xp가 아주 비싸고, 사람이 적을때는 xp가 싼거에요. 놀랍게도 지금 xp는 공짜가 아니에요.
오히려 돈을 줘요.
그 요즘 체인 지표가 잘나오고 그거는 그냥 러그풀 베이커리 떄문이에요.

트젝 존나찎으면 돈줘요.

슬픈점은 팀에서 지표작 하고 있다는게 사실 아닐까요..? 러그풀 베이커리는 돈이 어디서 나서 매주 수십만불씩 뿌리고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러그풀에도 나름 전략이란게 있으니까 지표작이자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긍정적인 방법이기도 해요

잘하려면 vps키고 터미널켜서 200ms에 하드코딩된 앱스체인에 5블럭마다 트젝을 정확하게 일주일동안 박아야 한다는게 문제지만요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ETF보다 먼저 움직이는 것들

1. 진행자들은 지금 장을 “광범위한 알트장”이 아니라 Hyperliquid, NEAR, Venice, Zcash 같은 소수 강한 자산이 먼저 치고 나가는 선택적 강세장으로 규정했다.

2. 핵심 프레임은 두 갈래였다: 한쪽은 NEAR·Zcash·Venice 중심의 AI+프라이버시 내러티브, 다른 한쪽은 Hyperliquid·Aerodrome·Sky처럼 수익, 바이백, 토크노믹스가 보이는 “펀더멘털 코인” 재평가다.

3. 사이드 알파로는 Akash(AKT), Worldcoin(WLD), io.net(IO), Zama가 언급됐는데, 특히 “AI 인프라가 실사용으로 이어질 때 토큰이 뒤늦게 따라간다”는 관점이 반복됐다.

4. 숫자로 보면 NEAR는 한 달 전 1.3달러대에서 2.6~2.9달러까지, HYPE는 62~64달러권, Kinetiq는 Hyperliquid LST 시장의 80%+ 점유율과 약 12억달러 TVL, OpenRouter는 주간 25조 토큰 처리에 13억달러 밸류로 4000만달러를 조달했다.

5. Circle의 Jeremy Allaire 발언을 두고 진행자들은 “디지털 달러는 그냥 결제 수단이 아니라, 온체인 경제의 신용 창출 레이어”라고 해석했다; 즉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예금의 대체재가 아니라 디지털 지역은행처럼 작동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6. Hyperliquid는 USDT 차입 허용, 자체 validator 기반 prediction market(HIP-4) 설계 등으로 더 깊게 수직통합 중인데, 동시에 “결과 판정까지 밸리데이터가 쥐는 구조는 나중에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비판도 나왔다.

7. Fun의 Alex Fine 인터뷰는 온체인 결제의 본질을 잘 보여줬다: 사용자는 거래소나 온램프를 쓰는 게 아니라, PolyMarket·Lighter 같은 앱 안에서 모르게 입금하고, Fun은 그 뒤에서 “가장 높은 전환율로 법정화폐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레이어”가 되겠다는 전략이다.

8. Kinetiq의 Omnia는 더 직접적이었다: Hyperliquid는 CEX+체인의 결합을 가장 잘 해낸 사례이고, Kinetiq는 단순 LST가 아니라 HYPE 스테이킹, 기관용 상품, 프론트엔드, HIP-3 DEX 수수료를 KNTQ 바이백으로 연결하는 “Hyperliquid 베타+캐시플로우 플레이”라고 강조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무게중심이 “모든 알트 반등”에서 “실제 수요와 구조가 있는 일부 자산”으로 이동 중이며, AI 프라이버시와 온체인 금융 인프라가 가장 먼저 그 수혜를 받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는 여전히 유동성이 얕아 상승/하락 탄성이 크고, KNTQ는 HYPE 생태계 수익화에 대한 레버리지 베팅처럼 보인다; 반면 BTC가 10만달러를 강하게 회복하지 못하면 대부분 알트의 확산 랠리는 제한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BTC 10만달러 재돌파 여부, Hyperliquid의 HIP-4 실제 운영 리스크, HYPE ETF/상장 확대, Kinetiq의 바이백 지속성, NEAR의 디플레이션/바이백 정책 구체화, OpenRouter급 AI 실사용 지표가 온체인 AI 토큰으로 얼마나 전이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Vd1680Y1BfA
🕊1
현재 시장을 잘 정리한것같아서 공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