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2.57K subscribers
2.18K photos
20 videos
3 files
807 links
x: @Roh0517
tg: @Rohzero
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NYSE 모회사 CEO "하이퍼리퀴드, 나스닥보다 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CEO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두고 나스닥보다 규모가 크다고 평가했다. GSR 콘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에 따르면 스프레처 CEO는 "하이퍼리퀴드를 들어 본 적이 없다면 말해두는데, 나스닥보다 크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운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는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하이퍼리퀴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미국 펀드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직접 거래할 수 없는 탓에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하이퍼EVM(HyperEVM), 하이퍼BFT(HyperBFT)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8744
놀라운 발언
이더리움에 대한 생각

우리는 블록체인 미래가 어디로 향하는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산업이 상당히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만 정말로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진짜 질문은: 자본이 왜 여기에 머무르는가?

앞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자본이 ETH의 레일에 계속 머무를지 여부입니다.

CC나 Tempo 같은 기관 레일로 자금의 대규모 이주를 보게 될까요?
아니면 ETH가 중립적인 결제 레이어로서, 사이퍼펑크들이 상상했던 곳이 실제로 레거시 자본과 공존할 수 있는 장소가 될까요?

만약 후자라면, 오늘 ETH를 단순히 “요즘 돈을 못 벌고 있어서” 판다는 것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근시안적일 것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처럼 근본적인 것에 가격을 매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ETH에는 가격이 있습니다.

결국, 금융 레이어는 새로운 무언가로 진화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승자를 고르고 싶어합니다.

또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모든 경쟁자를 소유하는 것.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구글과 아마존 같은 회사들이 체인을 직접 운영하게 되는 미래입니다. Evm이라는 가격이 없는 인터넷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지금 ETH 주변의 많은 밸류에이션 논쟁은 결국 요점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상황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어쩌면 이것은 단순히 새벽 전의 가장 어두운 시간일 수 있습니다.
🕊4
요즘 비트코인 생각

1. 양자내성하려고 마이그레이션 하면 중앙화 리스크 및 그게 비트코인 맞나?

2. 비트코인은 글로벌 자산 순위에서 몇위가 적절한가? 이게 인플레이션 헷지용 자산이라면 돈이 풀리고 주가가 올라야 비트코인도 오르는게 맞는거 아닌가?

3. 채굴자들이 엑시트 중인데 전기세 단가 방어 사라지면 진짜 비트코인 가격이 나오는데 이게 좋은일인지는 잘모르겠다 채굴자 매도라는 것도 사라져서 괜찮은거 맞나?
🕊6
[미 CFTC,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전격 승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CFTC가 29일(현지시간) 규제권 내 거래소의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거래를 최초로 승인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 없이 자산 가격의 향방에 투자할 수 있는 인기 파생상품으로, 그간 미국 규제에 막혀 하이퍼리퀴드 등 해외 탈중앙화 거래소(DEX)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다. 마이크 셀리그 CFTC 의장은 기고문을 통해 "이전 정부가 해외로 내쫓았던 혁신과 유동성을 다시 미국으로 가져오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승인은 위험 관리와 가격 발견을 위한 핵심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하이퍼리퀴드에서 발생한 플래시 크래시와 같은 위험 요소가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CFTC는 과도한 레버리지를 제한하는 등 시스템적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SEC와 CFTC는 토큰 분류 체계를 정립하고 증권 토큰화 면제 조항을 검토하는 등, 의회의 정식 입법(CLARITY 법안 등) 전까지 산업을 지원할 임시 규제 가이드라인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8825
윈뮤가 프레딕마켓까지 진출.. 좆같은놈들온다..
🕊2
클로드가 나온뒤의 근래 개발 직군은..

1. 클로드가 일을 너무 잘함
2. 회사에서 일을 많이 줌
3. 상급자가 리뷰를 클로드로 하거나 너무 많아서 펜딩
4. 어차피 클로드로 리뷰 할거면 리뷰 섹션을 따로 만들자라는 논의가 활발(책임 소재 문제)
6. 직원들이 토큰 너무 많이 써서 클로드 권한을 닫음
인당 월 만불 - 오천불씩 쓰니까 감당안되나봄

회사는 저렴한 서비스를 찾는중 opus 4.6으로 욕하면서 돌리더라
🕊3
사실 이더리움 가격 내리면 좋겠음 싸게 사고 싶음..
어쩌면 비트코인은 사라질 운명이고 이더리움이 살아남지 않을까

개인투자자로써 버티는 힘은 스스로 판단하기에 쌀때 사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함
븐브 온체인스탁 미국 ipo 얘기 다시 나오는거 보면서 재미있는 점은 bnb를 2$ -> 1300$ 만들고 욕먹는 창업자도 있다는거임 사실 븐브만 사고 아무것도 안했어도 무엇도 할 필요없이 부자가 되었을텐데ㅋㅋ;

비탈릭도 0.35$ - 5000$ 해줬잖아 왜 진짜 잘치는 놈들한테는 엄격한거지

별개도 루카도 오늘 재미있는 멘트를 하더라고요

내가 무지해서인지는 몰라도 나는 온체인보다 바낸에 돈을 더 많이 예치할 수 있음
바낸 업비트 없었으면 현실 길바닥에서 폐지줍고 다녔어야 하는 인생이라 욕할수가 없네
그런 관점에서 제프도 나중에 하리 가격떨어지면 욕먹음 진짜로 개새끼들임
아 최태원 이재용도 욕먹기 20년했지 어쩔수없다 이건
이쯤에서 진상은 그만할게요 배리나 포인트보고 열받아서 화가났음 사용성은 좆구린데 한번 체결에 100k이하라면 그냥 라이터 쓰셈 다른데 티왑걸고 뭐해도 라이터가 제일 좋음 필요한 페어에 유동성이 없어서 문제지
🕊2
퍼시피카는 솔라나 지갑 연결해야되는거 보고 사이트 끔
근데 비슷한 이유로 하이퍼리퀴드 안함
요즘 이더리움 얘기를 자주하는데..

1. 알트코인은 권리도 없고 배당도 없고 바이백도 없으니 시총을 책정하는 방식이 의미 없어서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한게 채널 시작 직후.

2. L1의 사용을 꼭 이더리움으로 해야하는가? 에 대한 의심으로 프론트맨 부재를 이야기하며 이더리움의 인플레를 이야기 한 것이 1년 반 전

3. 비트코인에 대한 채굴자 액시트, 양자내성 리스크, 마이그레이션 등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6개월 전

4. 현재 크립토 씬에서 스윙을 위해 내가 베팅이 가능한 곳은 이더리움 뿐이라는 결론에 달한 것이 최근

리스크는 기관 체인의 발전으로 돈이 떠나가는 것.

이더리움이 잘되는것과 이더리움 가격이 무슨상관이냐고 물어본다면 돈이 보호되려면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야하니까.

언제 사냐에 문제인것같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