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2.57K subscribers
2.18K photos
20 videos
3 files
808 links
x: @Roh0517
tg: @Rohzero
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메이저중에는 솔라나가 가장 폼이 좋은듯
근데 이제 l1 빅네임들을 메이저라고 얘기하기도 좀 그렇네 이더리움오지들이 모든것을 꺠닫고 pmf의 라이터를 구매하기시작한다
라는 장난을 계속 해왔는데 꽤 진심인 이야기임..
[펌프닷펀, 1634만 USDT 크라켄 입금]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이 7시간 전 1643만 USDT를 추가로 크라켄으로 이체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펌프닷펀은 지난해 7월 PUMP 판매를 통해 확보한 스테이블코인(USDC·USDT) 가운데 총 7억7000만 달러를 중앙화 거래소(CEX)로 이동한 것으로 집계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1888
오케이. 솔라나 팔게요.
하리가 한달정도 비비기 시작했는데 슬슬 다음스탭이 궁금해짐..

위로 가서 신세카이로 갈지 코인엔딩할지
국민연금, 금일부터 리밸런싱 시작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지난달 23일 “돈 버는 것만 목표인 민간이라면 팍 내놓고 저가 매수를 하겠지만 우리는 신중하게 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원문

#국민연금
모르겟고 달러 이벤트 부탁드려요 1557.
KAST 2주년 20% 캐시백 이벤트

~7/3 오전 8시59분까지
1인당 $100까지 20% 캐시백
오 3만원 이벤트
OUSD는 USDC를 죽이지 않는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리저브 수익 배분 전쟁

1. OUSD는 USDC를 바로 죽일 수 있는 토큰은 아님

- Open Standard가 OUSD를 공개하면서 시장은 이를 USDC의 구조적 위협으로 해석
- OUSD에는 Visa, Stripe, Mastercard, Coinbase, BlackRock, Google, Samsung 등 140개 이상 글로벌 기업이 참여
- 이 발표 이후 써클 주가가 장중 17% 하락하며 시장 우려가 바로 반영
-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대기업 로고만으로 장악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님
- 발행, 상환, 거래소 유동성, 디파이 담보, 결제망, 규제 대응까지 이미 깔아둔 인프라가 중요
- 따라서 OUSD를 USDC 킬러로 보기보다는, 써클의 수익 구조를 건드리는 경쟁 카드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러움

2. OUSD의 핵심은 점유율 싸움보다 리저브 수익 배분

-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본질은 유저가 맡긴 달러를 준비금으로 운용하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누가 가져가느냐에 있음
- OUSD는 민팅과 상환에 수수료를 받지 않는 구조. 그리고 리저브 수익(스테이블코인 담보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의 대부분을 유통과 채택에 기여한 파트너에게 돌려주는 모델.
- 써클은 2025년 리저브 수익 27억 달러, 그리고 리저브 수익의 63% 수준을 유통파트너에게 배분했음.
- OUSD가 진짜 찌르는 지점은 이러한 써클의 마진 구조.
—> “유통망이 가치를 만들었다면 리저브 수익도 더 가져가야 한다”

3. 다만, 스테이블코인 패권은 대기업 파트너십만으로 쉽게 교체되지 않음

- 스테이블코인은 실질적인 유통·상환·거래쌍·디파이 담보·결제 연동이 쌓여야 커지는 자산
- USDT가 대표적인 사례. USDT는 규제 친화 이미지에서는 USDC보다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여전히 글로벌 거래소 유동성과 비미국권 달러 수요를 장악. 이유는 단순함. 이미 가장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
- PYUSD 사례 또한 PayPal이라는 강력한 결제 브랜드와 유저 접점이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USDT나 USDC를 빠르게 밀어내지는 못했음.
- 결국 대기업 이름이 붙는 것과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시장에서 안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
- 이 관점에서 OUSD는 강력한 경쟁자지만, USDC의 네트워크 효과가 바로 무너진다고 보기는 어려움

4. 코인베이스에게 OUSD는 USDC 대체재가 아닌 '옵션'

- OUSD의 창립자인 Zach Abrams는 과거 코인베이스의 소비자 제품 부문을 이끌었던 인물. 동시에 그는 Bridge(Stripe가 인수)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함.
- OUSD의 저변에는 코인베이스의 온체인 유통 감각과 Stripe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 방향성이 같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음.
- 그렇다고 코인베이스가 USDC를 버리고 OUSD로 전면 이동할 가능성은 낮음.
- USDC 리저브 수익은 코인베이스에게 여전히 중요한 현금흐름이고, Base 생태계와 x402 결제 인프라에도 깊게 연결돼 있음.
- 즉 이미 깔아둔 USDC 유통망을 스스로 약화시키는 건 비즈니스적으로 손해가 큼.
- OUSD는 코인베이스가 써클과 관계를 끊는 카드가 아니라,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협상력을 높이는 옵션에 가까움
- 이 관점에서 OUSD는 써클에게 단순한 경쟁자라기보다, 써클의 유통 파트너들이 리저브 수익 배분을 다시 요구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

5. OUSD 발표 시점은 규제 방향성에 대한 신호일 수 있음

- OUSD는 몇 달 만에 급조된 프로젝트로 보기 어려움
- 글로벌 결제사, 테크기업, 은행, 거래소 네트워크는 오랜 물밑 작업 없이는 나오기 어려움
- OUSD 발표 시점 자체가 클래리티 법안의 승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드러나지 않은 신호처럼 보임
- 파트너 글로벌 대형 기업들이 “이제 제도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열릴 수 있다”고 판단하고 먼저 자리 잡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 가능
- 기업들은 법안이 완전히 확정된 뒤 움직이면 늦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먼저 포지션을 잡음

6. 진짜 노다지는 스테이블코인이 안착하는 곳

- USDT, USDC, PYUSD, OUSD 중 누가 이기느냐보다, 그 스테이블코인이 어디에 머무느냐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금광 입구를 차지하려 하지만, 돈은 입구에 오래 머물지 않음
- 결국 그 돈이 멈춰 서는 곳에서 진짜 수익이 생김
- 이 관점에서 Aave, Sky, Spark, Morpho 같은 디파이 유동성 엔진이 더 중요해질 수 있음
-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심화될수록 온체인 달러도 늘어남
- 온체인 달러가 늘어나면 예치, 대출, 담보, 수익률, 리밸런싱 수요가 같이 증가
- Aave는 스테이블코인 대출 시장을 키울 수 있고, Sky·Spark는 스테이블코인을 수익률 자산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
- 결국 OUSD가 이기든, USDC가 이기든 디파이한테는 좋음.

https://research.exilist.io/
디테일 나온게 별로없어서 리브라랑 뭐가 크게 다른건지 좀 나중에라도 봐야겟네...
리브라때는 규제 맞아서 접었는데 될만하니까 모여서 나온거겠지요?
라이터는 로빈후드의 소문이 맞앗읍니다
Forwarded from victory
후드체인의 밈코인도 잘오르는중..
1557과 싸우는 닉스 이더 달러 상혁은 전설이다
🕊1
일론은 전설이다..
한국에서 느끼는 이상한점

1. 14세의 소년은 사리구별이 가능하다고함
2. 24세의 성인은 어리니 이해해줘야 한다고 함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