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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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렉스, 카미노, 클라우드 이런 친구들이 솔 생태계를 잘 만들어나가면 참 좋은데.. 메타플렉스가 돈을 얼마나 버는지 좀 봐야겠네요

뭐 얼마를 벌더라도 토큰에 가치 부여를 안하면 처다보는 사람은 없을듯
그래서 에테나 피스위치는 언제킴
주말 동안 할 것과 정리할 생각들

1. 꿈과 현실 - 펀더와 수급
2. 스스로 생각하기
*데이터를 통해 1+1=2 라는 후행 결론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닌가.
3. 3대메가프로젝트 영상보기 중소기업 대표들 의견 위주로
4. 크립토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근래 데이터를 많이 보면서 스스로 판단하는 일이 적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제대로 아는게 없으니 남의 말에 의지하고 있었던 셈

반성또반성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스테이블코인 전쟁과 하이퍼리퀴드 그리고 솔라나의 다음 판

1. Strategy는 새 디지털 크레딧 프레임워크로 우선주 배당 커버용 현금 1년치 확보, STRC 배당률 11.5%→12% 상향, 우선주 10억달러·보통주 10억달러 자사주 매입, 필요시 BTC 매각까지 열어두며 시장이 우려한 “부채-배당-비트코인” 꼬임을 일단 진정시켰다.

2. 다만 이건 근본 해결보다 포워드 가이던스 성격이 강하고, BTC가 6~12개월 횡보하거나 하락하면 다시 “세일러가 진짜로 BTC를 팔아야 하나”라는 공포가 돌아올 수 있어, STRC 반등을 곧바로 구조적 안심으로 보긴 어렵다.

3. Open Standard 스테이블코인은 Visa, Stripe, Mastercard, AmEx, BlackRock, BNY, Standard Chartered, Coinbase, Solana, Base 등 140개 파트너를 묶은 컨소시엄 모델인데, 포인트는 준비금 수익을 프로토콜 쪽에 돌려준다는 점이라 USDC식 무이자 보관 모델보다 채택 인센티브가 훨씬 강하다.

4. 이 구조는 Hyperliquid-USDC 수익배분, Circle-Coinbase 50:50 모델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고, 스테이블코인 법제 하에서 유저에게 직접 이자를 주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프로토콜 리워드 형태로 우회 분배가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다.

5. Robinhood는 유럽 대상 토큰화 주식, 퍼프, Morpho 기반 Earn, 자체 체인 발표로 “크립토 앱”이 아니라 “온체인 종합 브로커리지”로 이동 중이고, 미국 규제 완화만 오면 2,800만명대 미국 유저에 기능을 원클릭으로 붙일 수 있다는 게 핵심 업사이드다.

6. Robinhood가 퍼프 인프라 파트너로 Hyperliquid가 아닌 Lighter를 택한 건 성능보다 가치 포획 문제로 읽힌다. Robinhood는 실행·정산을 Robinhood Chain 안에 두고 싶어 하고, 중립적 퍼블릭 베뉴인 Hyperliquid는 특정 기업 맞춤 인스턴스를 위해 자기 구조를 꺾지 않는다는 해석이다.

7. Hyperliquid의 새 priority fee는 단순 수수료 인상이 아니라 “체인 위에서 발생하는 트레이딩 기회 자체를 프로토콜이 내재화하는 장치”다. 공격적 주문은 1~8bp의 priority fee를 붙여 블록 내 우선순위를 사는데, 1bp당 약 45ms 시간 우위를 얻는다.

8. 현재 priority fee는 아직 초기지만 일일 10만달러 수준까지 올라왔고, 전체 지갑 수는 약 244개로 적어도 일부 트레이더는 기대수익의 약 30%를 fee로 다시 프로토콜에 내고 있다. 특히 SpaceX 같은 HLP3 토큰화 주식 시장에선 base fee보다 priority fee가 더 의미 있는 수익원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9. 솔라나 DEX에선 밈코인 부활이 보이지만, 패널의 더 큰 콜은 토큰화 주식이다. Backpack의 SpaceX 등 몇 개 종목만으로도 월간 점유율이 눈에 띄게 올라왔고, 밈보다 지속적인 거래 흐름이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론 tokenized equities가 더 큰 볼륨을 먹을 수 있다는 시각이다.

10. 밈코인 논쟁도 흥미로웠다. 한쪽은 “사람들이 원한 건 순수한 투기였는데 프로젝트팀·인사이더·멀티월렛 번들링이 너무 효율적으로 돈을 빨아가며 innocence가 죽었다”고 보고, 다른 쪽은 “그래도 투기 수요 자체는 사라지지 않으며, 다음 사이클엔 다른 형태로 반복될 것”이라고 봤다.

11. 가장 실전적인 메시지는 이거다. 과거엔 알트→밈으로 테이블을 옮겨가며 비효율을 찾았다면, 앞으로는 토큰화 주식·주식 퍼프·체인 내 주문우선권 같은 ‘시장구조형 알파’가 더 큰 먹거리일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누가 발행하느냐”보다 “준비금 수익을 누가 가져가느냐”의 싸움으로, 거래소/브로커/체인은 “자산 상장”보다 “실행·정산·순서결정”을 장악하는 플랫폼 경쟁으로 이동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Strategy는 단기 신용스프레드 완화 시그널, HOOD는 미국 규제 옵션가치, HYPE는 base fee 외 priority fee라는 추가 밸류에이션 축이 생긴 셈이다. 반면 SOL 생태계는 밈 반등보다 토큰화 주식 거래 증가가 더 지속가능한 멀티플 리레이팅 재료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Strategy의 실제 BTC 매각 여부와 우선주 매입 집행, Open Standard의 실제 유통/채택 속도, Robinhood Chain의 미국 확장 여부, Hyperliquid priority fee 사용자 수와 HLP3 시장 비중, Solana에서 tokenized equities가 밈 거래를 월간 기준으로 추월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lTO-fO6QR9Q
따로 본업이 있는 사람들은 이런 글을 보면서 요즘 크립토가 이런 펀더멘털을 가지는 구나 생각하고 정리해나가면 되는데 저는 고무백이라 이런 글이 나오기전에 똑같은 생각을 못하면 돈을 못벌음
그러니까 오늘 닉스 펀비 하루 안나온 것 뿐인데 좆된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머리뜨거워져서 위기감을 느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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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닉 더블카운팅에도 pbr이 동종 업계 3배 저평가다 라는 글도 보고, 작년부터 주주친화적으로 법을 개정하려는 노력 등 을 보면서 많이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미 물적분할 갈기갈기 찢어놓은 회사들을 한번쯤 정리할때가 필요한 날이 언젠간 오지 않나 싶음

시장 구조가 극단화되면서 다른 종목들이 또 '국장해버렸네' 의 느낌을 지우기 힘든데 제 생각에는 이것이 한국의 재벌이라는 특수성이 발목을 잡게되어버린게 아닌가 하고, 약 10년정도 부터는 빅머니의 퀀트 수익모델의 궤가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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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기방어한답시고 엘지생건을 사서 코카콜라의 안정감을 느끼는 날이 올 수 있을까
스테이블 코인은 대체 어디까지 갈까

클레리티법안이 어쩌면 역사에 크게 기록될 법안이고, 닉슨쇼크를 통한 금본위제폐지 이후 달러 패권 강화라는 미국 스탠스의 정점을 보여주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상상도 해봄
항상 얘기하지만 한국은 미국보다 금리가 높아야 딸원이 내림 그거 아니면 안되는걸 알지만

실물경제 감당이 안돼서 못하는건데 우리나라도 곧 비싼 값을 치룰때가 오지 않을까
미국맨들은 원캐리하면 돈복사인데 뭔 엔캐리여
더 힘든건 한국은 일본처럼 자의적으로 금리 조취를 못한다는거임
미국 가는대로 그 다음달에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현실

미국은 동결하거나 인하하는데 한국이 인상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갑자기 용어가 기억안나는데 삼성이 뭐 집지어서 딸깍 내려놓는게 피지컬ai를 활용한 매출의 좋은 예시인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어느쪽이든 ai 데이터를 활용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상을 누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싶음
이더리움 솔라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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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나 파밍 존나힘드네 이거..
금 oi 딸깍해놓고잇으면 점수 거의안줘서 다른 방법 찾아야할듯
탑블 며칠만 더나오면 간만에 안셈으로 빌리언밈코 볼지도모르겟네
갑자기 솔라나를 보면서 22년의 이더와 비슷한 느낌을 받음

이건 비슷하다고 느끼는 내 의견일 뿐이고 현재와 미래는 과거와 같지 않아서 생각을 더 해봄

크립토가 대중화의 길로 가는 과정에서 금융화의 제품을 공급 및 이용하는 기업 입장에서 바라보면 크게 두가지의 선택지가 있음

1. 체인을 직업 만들고 확장한다.
2. 기존 체인을 사용한다.

1번은 뭐 크게 할말없는 이야기고
2번에서
(1) 이더리움의 보안, 탈중앙화 장점과 미래의 개발로 인해 효율화 되기를 기대하는 선택
(2) 중앙화이지만 신뢰가 있고, 당장의 효율을 선택

직접 만드는 1과 2-(2)는 제품이 상용화 된 이후를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히 다르지 않은 선택인데

완전히 새로운 길이라 어떤 미래가 올지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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