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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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솔라나 화이팅!!
🕊1
배리나 파밍 존나힘드네 이거..
금 oi 딸깍해놓고잇으면 점수 거의안줘서 다른 방법 찾아야할듯
탑블 며칠만 더나오면 간만에 안셈으로 빌리언밈코 볼지도모르겟네
갑자기 솔라나를 보면서 22년의 이더와 비슷한 느낌을 받음

이건 비슷하다고 느끼는 내 의견일 뿐이고 현재와 미래는 과거와 같지 않아서 생각을 더 해봄

크립토가 대중화의 길로 가는 과정에서 금융화의 제품을 공급 및 이용하는 기업 입장에서 바라보면 크게 두가지의 선택지가 있음

1. 체인을 직업 만들고 확장한다.
2. 기존 체인을 사용한다.

1번은 뭐 크게 할말없는 이야기고
2번에서
(1) 이더리움의 보안, 탈중앙화 장점과 미래의 개발로 인해 효율화 되기를 기대하는 선택
(2) 중앙화이지만 신뢰가 있고, 당장의 효율을 선택

직접 만드는 1과 2-(2)는 제품이 상용화 된 이후를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히 다르지 않은 선택인데

완전히 새로운 길이라 어떤 미래가 올지 나도 모르겠다..
🕊3
무슨 메브로 얻는 차익을 투자자들에게 나눠주겠다느니, 디핀기기를 구입하면 그걸로 돌리는 노드로 수익을 나눠주겠다느니, 아비트라지를 이용해서 차익거래 하고 수익을 내서 그걸 나눠준다느니 이런건 여태 사기 아닌걸 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얘들은 맨날 수익 얼마보는지, 수익은 어캐내는지 등은 숨기고 그게 누출되면 안대서 내용을 숨긴다고 하는게 그냥 시발 정해진 대본같은건데,

그냥 그렇게 수익 잘나면 니들끼리 하면 되는데 왜 파이가 커질수록 운용이 어려운걸 남들 돈 굴려줘서 이자를 왕창 주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에테나
모나드는 수이할까 베라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수이하는 방향으로 가는중
옛날에 수이할때 퍼그생각나서 초그좀 봤는데 봉크테크 타고싶어하는것같네
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저스틴썬 에어드랍 메타

https://dexscreener.com/tron/ttry8pzqcywicvbjdweram89dmffbfaybq

베타의 베타니 겜블만할것
이새끼왔다다튀어라..
저스틴햄은 라이터빤스런이후 아직도 돌아오지않았어요
뭔가 뭉쳐서 솔라나맨들 파티하는줄 알았는데 이런식이면 이것도 여기까지아닌가 싶네 신유형이 노잼테크를 타버린느낌
📖 주말간 공부해본건 Securitize라는 회사였습니다.

최근 기존 나스닥 상장기업을 인수해 상장하는 일명 SPAC 상장을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회사를 주목했던 점은 "RWA와 토큰화"라는 키워드로 투자를 하는 사람한테 제일 네임밸류가 높고 접근성이 높은 투자처(주식이기 때문에)가 되어줄 것이라고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정리한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해
현재 토스 등 몇 증권 앱에서 Securitize 주식 시가총액을 $400M 근처로 표기했고, 저는 이를 근거로 투자하려 했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였습니다.

여러 루트를 검토해본 결과 현재 이 주식의 시가총액은 $2B입니다.


=
낮지 않음

2️⃣ 비교

그럼에도 불구 Securitize는 코인베이스($43B), 로빈후드($103.2B), 써클($17.2B) 등 기존 웹3 주식 등과 비교해 가장 낮은 시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히도 이런 비교군에 비해 Securitize는 매출 규모가 그에 준하게 작거나 순이익도 그에 비해 작은 실정입니다.

= 비교적 애기

2️⃣ 비교2
경쟁사와 비교했을때는 중위권의 시가총액에 위치해 있습니다. 온도, xStocks, 센트리퓨지 등 토큰화 자산과 비교했을때 온도가 시가총액 1위 그 다음으로는 시큐리타이즈가 위치합니다.

차이점은 대부분 크립토로 출시되어 있고, Securitize는 주식이며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비교적 큰형님

3️⃣ 고객 및 상품

Securitize를 통해 토큰화를 진행하는 회사는 블랙록, 아폴로, 헤밀턴레인, 반에크 등 나름 굵직한 회사들이 있습니다. 주로 채권 이나 머니마켓 펀드를 토큰화 하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경쟁사에서 하고 있는 개별주식 토큰화는 아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점이 좀 아쉽네요.

또한 프랭클린 템플턴같은 회사는 유통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직접 토큰화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압도적 독점은 아닌 것 같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4️⃣ 규제친화성
위 이야기와 이어지자면, 오히려 이러한 모델 덕에 경쟁사 중에선 제일 규제를 잘 중시하지 않을까? 오히려 지금 개별주식 토큰 발행이 불확실한 리스크를 지고 가는거고 시큐리타이즈는 확실해지기 전까지 하지 않겠다는 노선인듯.

= 비교적 보수적

5️⃣ SPAC 상장
IPO 안하고 스팩으로 김빠지게 했지? 라고 우려가 되었는데 일 잘하는 회사의 경우 얼마든지 SPAC 상장을 이겨낸 경우가 있었음. 다만 가격상승에 따른 희석 이슈. 그리고 대부분의 SPAC 상장이 상장 초반에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감안.

= 비교적 신중

6️⃣ 토큰화, RWA

개인적으로 WEB3와 블록체인을 통해 꽃피울 섹터에서 거의 확정적인 것은 스테이블 코인과 토큰화라고 보는 중. 이런 뷰에서 Securitize는 토큰화에서 현재 가장 점유율이 높고, 합법적으로 발행, 관리, 유통할 수 있게 해주는플랫폼이라는 점에 낮은 매출과 그에 비해 뻥튀기된 시가총액을 차치해도 긍정적으로 보는중.

✅ 할 말 없어서 마무리
우선 스팩 상장시에 기준가가 $10이었기 때문에 현재 가격도 그에 비해 높지 않다는 점. 하지만 $15 $20 도달시 주식이 희석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참 애매한 위치에 있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앞으로의 성장성과 업계 빅마우스들이 지속적으로 외치는 키워드의 주도 기업으로서 다른 WEB3 주식에 비해 낮은 시가총액에 등판한 시큐리타이즈를 관심갖고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투자 및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개인 리서치 자로 공유입니다. 프로모션 콘텐츠가 아닌 개인의 의견입니다.
클래스a가 300m이고
특정가격 되면 조기락업 풀리는 코인식 익숙한 맛 mc/fdv느낌
라이터 부구니 완
tge가격 다왔네
와이지원도 투경주간 잘 보냈음..
라이터에 미친이더리움맨 등장
마냥 낙관적이지는 않음 하리의 프리미엄을 라이터가 당장 따라잡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선동맨들로 인한 오버슈팅을 기대해보는 정도라 허접잔바리 기술을 조만간 시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