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따리 거래소 공지알림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Lyra Finance가 리브랜딩된 온체인 옵션관련 코인.
예전부터 꾸준히 에테나 스테이킹하셨으면 받은 물량 좀 있으실거에요. (25년 1월에 2% 배정)
예전부터 꾸준히 에테나 스테이킹하셨으면 받은 물량 좀 있으실거에요. (25년 1월에 2% 배정)
어제 국장에서 닉스 저점이랑 adr 고점 가격 생각하면 사실상 반값세일이었구나 상기의난 역프 50퍼 떠오르네
레버리지 줘팬다 환율이 뭐시기
레버리지 줘팬다 환율이 뭐시기
이제는 펍덱 거래량찎어주는 봇을 파는 팀도 있네.. 수수료 개비싼듯 ㅋㅋ; 두배내고 하라는건데 이걸 누가해
절대 직접 만들어서 쓰시는걸 추천드림 미친놈들아니야이거
절대 직접 만들어서 쓰시는걸 추천드림 미친놈들아니야이거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바닥은 공포 속에서 만들어진다
1. Taiki의 핵심 콜은 “좋은 알트는 이미 바닥을 만들고 있다”는 것인데, 비트코인 단기 저점 예측보다 다음 6~18개월을 볼 때 HYPE, LIT, ZEC 같은 승자 후보를 천천히 다시 모아야 한다는 쪽이다.
2. 그는 이번 사이클의 진짜 탑을 작년 10월 126K보다 7~8월의 유포리아 구간으로 보며, ETH가 작년 8월 5,000달러를 찍고 DAT 매니아가 정점을 형성했다는 점을 근거로 “우리는 이미 1년 가까운 약세장을 지나왔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3. 가장 강한 투자 아이디어는 퍼프 DEX 코인인데, HYPE/LIT의 상승 논리를 단순한 바이백이나 점유율 확대가 아니라 “crypto perp 이후 RWA perp 시장 확장”으로 재정의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4. 구체적으로 Hyperliquid는 연초 이후 유통량의 약 3.4%, Lighter는 약 6.3%를 바이백했고, Lighter는 Robinhood 파트너십, Hyperliquid는 HIP-3를 통해 RWA perp 확장에 베팅하고 있다고 본다.
5. 그의 시각에서 다음 퍼프 DEX 업사이드는 크립토 유저들의 추가 매수가 아니라 tradfi 리테일이 옵션보다 더 단순한 레버리지 도구로 perp를 채택하는 데서 나오며, 결국 “옵션에서 perp로의 점유율 이동”이 핵심 내러티브다.
6. 그래서 비트코인/ETH가 흔들려도 HYPE/LIT의 투자 논리는 훼손되지 않는다고 보고, 오히려 BTC 약세로 같이 눌리면 매수 기회로 해석한다.
7. 사이드 알파로는 Variational farming을 계속 강조하는데, 현재 OI가 12~13억달러 수준이고 약 25%가 tradfi 시장에 붙어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 전까지 현물 포지션을 둔 상태에서 일부 자산을 숏으로 헤지하며 에어드롭 convexity를 쌓는 전략을 쓴다고 설명한다.
8. ZEC는 이번 영상의 드라마다. 그는 6월 Orchard pool 취약성 우려로 ZEC가 직선으로 약 60% 빠질 때 저점 근처에서 손절했지만, 가격이 회복되는 걸 보고 다시 매수했으며 “한 번 죽을 이유가 있었는데 안 죽었다면 오히려 더 강한 자산이 된다”는 anti-fragile 프레임으로 해석한다.
9. Zcash 쪽 촉매는 7월 28일 예정된 Ironwood 업그레이드로, 새 shielded pool이 formal verification과 quantum-proof 요소를 도입해 기존 Orchard 관련 카운터피팅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다.
10. 더 큰 ZEC 논리는 기술보다 내러티브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해 privacy, quantum, 그리고 Michael Saylor의 Stretch/SDRC 자금 구조가 새로운 오버행이 되고 있으며, 이 세 가지 이슈가 커질수록 ZEC/BTC 비율 리레이팅 가능성이 열린다고 본다.
11. 특히 “예전엔 100% BTC로 가던 자금이 이제는 90% BTC, 10% ZEC로 분산될 수 있다”는 관점이 흥미로운데, ZEC는 여전히 BTC 시총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서 비율 정상화만으로도 큰 업사이드를 상상할 수 있다는 얘기다.
12. 물론 리스크도 분명하다. ZEC는 여전히 신뢰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고, Orchard 이슈가 완전히 잊히지 않을 수도 있으며, perp DEX 역시 지금 강세가 “너무 obvious”해 보여 밸류 부담이나 단기 과열 논란을 피할 수 없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퍼프 DEX는 더 이상 “크립토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RWA perp와 tradfi 리테일 온보딩을 먹는 인프라 베팅으로 재해석될 수 있고, ZEC는 privacy/quantum/Saylor 리스크의 반사 수혜 자산으로 포지셔닝된다.
• 가격/포지셔닝: HYPE/LIT는 BTC와 디커플링하는 상대강도 자산으로 보며, 눌림은 매수 기회라는 시각이고, ZEC는 절대 가격보다 ZEC/BTC 비율 확장에 베팅하는 상대가치 트레이드 성격이 강하다.
• 체크포인트: 7월 28일 Ironwood 업그레이드 이후 ZEC 신뢰 회복 여부, Hyperliquid HIP-3와 Lighter의 RWA perp 성장 데이터, Variational의 tradfi OI 비중과 TGE 조건, 그리고 Saylor의 추가 매도 패턴이 실제로 BTC 수급 오버행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_wTmGFHhUUY
1. Taiki의 핵심 콜은 “좋은 알트는 이미 바닥을 만들고 있다”는 것인데, 비트코인 단기 저점 예측보다 다음 6~18개월을 볼 때 HYPE, LIT, ZEC 같은 승자 후보를 천천히 다시 모아야 한다는 쪽이다.
2. 그는 이번 사이클의 진짜 탑을 작년 10월 126K보다 7~8월의 유포리아 구간으로 보며, ETH가 작년 8월 5,000달러를 찍고 DAT 매니아가 정점을 형성했다는 점을 근거로 “우리는 이미 1년 가까운 약세장을 지나왔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3. 가장 강한 투자 아이디어는 퍼프 DEX 코인인데, HYPE/LIT의 상승 논리를 단순한 바이백이나 점유율 확대가 아니라 “crypto perp 이후 RWA perp 시장 확장”으로 재정의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4. 구체적으로 Hyperliquid는 연초 이후 유통량의 약 3.4%, Lighter는 약 6.3%를 바이백했고, Lighter는 Robinhood 파트너십, Hyperliquid는 HIP-3를 통해 RWA perp 확장에 베팅하고 있다고 본다.
5. 그의 시각에서 다음 퍼프 DEX 업사이드는 크립토 유저들의 추가 매수가 아니라 tradfi 리테일이 옵션보다 더 단순한 레버리지 도구로 perp를 채택하는 데서 나오며, 결국 “옵션에서 perp로의 점유율 이동”이 핵심 내러티브다.
6. 그래서 비트코인/ETH가 흔들려도 HYPE/LIT의 투자 논리는 훼손되지 않는다고 보고, 오히려 BTC 약세로 같이 눌리면 매수 기회로 해석한다.
7. 사이드 알파로는 Variational farming을 계속 강조하는데, 현재 OI가 12~13억달러 수준이고 약 25%가 tradfi 시장에 붙어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 전까지 현물 포지션을 둔 상태에서 일부 자산을 숏으로 헤지하며 에어드롭 convexity를 쌓는 전략을 쓴다고 설명한다.
8. ZEC는 이번 영상의 드라마다. 그는 6월 Orchard pool 취약성 우려로 ZEC가 직선으로 약 60% 빠질 때 저점 근처에서 손절했지만, 가격이 회복되는 걸 보고 다시 매수했으며 “한 번 죽을 이유가 있었는데 안 죽었다면 오히려 더 강한 자산이 된다”는 anti-fragile 프레임으로 해석한다.
9. Zcash 쪽 촉매는 7월 28일 예정된 Ironwood 업그레이드로, 새 shielded pool이 formal verification과 quantum-proof 요소를 도입해 기존 Orchard 관련 카운터피팅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다.
10. 더 큰 ZEC 논리는 기술보다 내러티브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해 privacy, quantum, 그리고 Michael Saylor의 Stretch/SDRC 자금 구조가 새로운 오버행이 되고 있으며, 이 세 가지 이슈가 커질수록 ZEC/BTC 비율 리레이팅 가능성이 열린다고 본다.
11. 특히 “예전엔 100% BTC로 가던 자금이 이제는 90% BTC, 10% ZEC로 분산될 수 있다”는 관점이 흥미로운데, ZEC는 여전히 BTC 시총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서 비율 정상화만으로도 큰 업사이드를 상상할 수 있다는 얘기다.
12. 물론 리스크도 분명하다. ZEC는 여전히 신뢰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고, Orchard 이슈가 완전히 잊히지 않을 수도 있으며, perp DEX 역시 지금 강세가 “너무 obvious”해 보여 밸류 부담이나 단기 과열 논란을 피할 수 없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퍼프 DEX는 더 이상 “크립토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RWA perp와 tradfi 리테일 온보딩을 먹는 인프라 베팅으로 재해석될 수 있고, ZEC는 privacy/quantum/Saylor 리스크의 반사 수혜 자산으로 포지셔닝된다.
• 가격/포지셔닝: HYPE/LIT는 BTC와 디커플링하는 상대강도 자산으로 보며, 눌림은 매수 기회라는 시각이고, ZEC는 절대 가격보다 ZEC/BTC 비율 확장에 베팅하는 상대가치 트레이드 성격이 강하다.
• 체크포인트: 7월 28일 Ironwood 업그레이드 이후 ZEC 신뢰 회복 여부, Hyperliquid HIP-3와 Lighter의 RWA perp 성장 데이터, Variational의 tradfi OI 비중과 TGE 조건, 그리고 Saylor의 추가 매도 패턴이 실제로 BTC 수급 오버행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_wTmGFHhUUY
YouTube
Crypto is Bottoming. Why HYPE and ZEC will go PARABOLIC
After getting rekt in June, I touched some grass on my honeymoon in Japan the last few weeks. After the mental reset, I did what any responsible adult would do: buy more crypto. In this video I share a more optimistic view around the market cycle, and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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