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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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우봇
김치 프리미엄 : -1.13%

USD/KRW : 1,487.8원
USDT/KRW : 1,471.0원
드디어 이벤트가왓구나
이제는 펍덱 거래량찎어주는 봇을 파는 팀도 있네.. 수수료 개비싼듯 ㅋㅋ; 두배내고 하라는건데 이걸 누가해

절대 직접 만들어서 쓰시는걸 추천드림 미친놈들아니야이거
ㅗㅜㅑ... 쉬운길이아니네 잘사서 하루에 20퍼 30퍼주는데 못참는것도 매우정상이지요 1년 내내 열심히해도 하루 이기는게 힘드니까요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바닥은 공포 속에서 만들어진다

1. Taiki의 핵심 콜은 “좋은 알트는 이미 바닥을 만들고 있다”는 것인데, 비트코인 단기 저점 예측보다 다음 6~18개월을 볼 때 HYPE, LIT, ZEC 같은 승자 후보를 천천히 다시 모아야 한다는 쪽이다.

2. 그는 이번 사이클의 진짜 탑을 작년 10월 126K보다 7~8월의 유포리아 구간으로 보며, ETH가 작년 8월 5,000달러를 찍고 DAT 매니아가 정점을 형성했다는 점을 근거로 “우리는 이미 1년 가까운 약세장을 지나왔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3. 가장 강한 투자 아이디어는 퍼프 DEX 코인인데, HYPE/LIT의 상승 논리를 단순한 바이백이나 점유율 확대가 아니라 “crypto perp 이후 RWA perp 시장 확장”으로 재정의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4. 구체적으로 Hyperliquid는 연초 이후 유통량의 약 3.4%, Lighter는 약 6.3%를 바이백했고, Lighter는 Robinhood 파트너십, Hyperliquid는 HIP-3를 통해 RWA perp 확장에 베팅하고 있다고 본다.

5. 그의 시각에서 다음 퍼프 DEX 업사이드는 크립토 유저들의 추가 매수가 아니라 tradfi 리테일이 옵션보다 더 단순한 레버리지 도구로 perp를 채택하는 데서 나오며, 결국 “옵션에서 perp로의 점유율 이동”이 핵심 내러티브다.

6. 그래서 비트코인/ETH가 흔들려도 HYPE/LIT의 투자 논리는 훼손되지 않는다고 보고, 오히려 BTC 약세로 같이 눌리면 매수 기회로 해석한다.

7. 사이드 알파로는 Variational farming을 계속 강조하는데, 현재 OI가 12~13억달러 수준이고 약 25%가 tradfi 시장에 붙어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 전까지 현물 포지션을 둔 상태에서 일부 자산을 숏으로 헤지하며 에어드롭 convexity를 쌓는 전략을 쓴다고 설명한다.

8. ZEC는 이번 영상의 드라마다. 그는 6월 Orchard pool 취약성 우려로 ZEC가 직선으로 약 60% 빠질 때 저점 근처에서 손절했지만, 가격이 회복되는 걸 보고 다시 매수했으며 “한 번 죽을 이유가 있었는데 안 죽었다면 오히려 더 강한 자산이 된다”는 anti-fragile 프레임으로 해석한다.

9. Zcash 쪽 촉매는 7월 28일 예정된 Ironwood 업그레이드로, 새 shielded pool이 formal verification과 quantum-proof 요소를 도입해 기존 Orchard 관련 카운터피팅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다.

10. 더 큰 ZEC 논리는 기술보다 내러티브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해 privacy, quantum, 그리고 Michael Saylor의 Stretch/SDRC 자금 구조가 새로운 오버행이 되고 있으며, 이 세 가지 이슈가 커질수록 ZEC/BTC 비율 리레이팅 가능성이 열린다고 본다.

11. 특히 “예전엔 100% BTC로 가던 자금이 이제는 90% BTC, 10% ZEC로 분산될 수 있다”는 관점이 흥미로운데, ZEC는 여전히 BTC 시총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서 비율 정상화만으로도 큰 업사이드를 상상할 수 있다는 얘기다.

12. 물론 리스크도 분명하다. ZEC는 여전히 신뢰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고, Orchard 이슈가 완전히 잊히지 않을 수도 있으며, perp DEX 역시 지금 강세가 “너무 obvious”해 보여 밸류 부담이나 단기 과열 논란을 피할 수 없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퍼프 DEX는 더 이상 “크립토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RWA perp와 tradfi 리테일 온보딩을 먹는 인프라 베팅으로 재해석될 수 있고, ZEC는 privacy/quantum/Saylor 리스크의 반사 수혜 자산으로 포지셔닝된다.

• 가격/포지셔닝: HYPE/LIT는 BTC와 디커플링하는 상대강도 자산으로 보며, 눌림은 매수 기회라는 시각이고, ZEC는 절대 가격보다 ZEC/BTC 비율 확장에 베팅하는 상대가치 트레이드 성격이 강하다.

• 체크포인트: 7월 28일 Ironwood 업그레이드 이후 ZEC 신뢰 회복 여부, Hyperliquid HIP-3와 Lighter의 RWA perp 성장 데이터, Variational의 tradfi OI 비중과 TGE 조건, 그리고 Saylor의 추가 매도 패턴이 실제로 BTC 수급 오버행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_wTmGFHhU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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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상황 정리를 잘한 글인듯
지캐시는 여전히 베어리시함 약간 2100만개 밈코인 같다고할까

시장은 규제안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명확한 주체가 만들고 업데이트하는 프라이버시 비트코인?

우지한이 만드는 비트코인다이아몬드애널리스트사파이어코인이랑 다른게 뭔데
거래중단은선넘는데 흠..
근래 써클은 투자논리가 훼손되어서 시큐리티타이즈모으기운동으로 전환
두배에 팔기회잇엇는데 본절런이라 아쉽네.. 병신짓하고 살려준것만해도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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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모나드나 앱스 보면서 느낀점이 대동강보다 꾸준한 이용자들한테 리워드를 주는 방식으로 나아가고 싶어한다는걸 느끼고 있음

모나드는 파밍 관점에서 살짝 예전 솔라나 업그레이드 버전 느낌도 나기 시작함 당장은 별로같은데 꾸준히 빌드하는 애들한테 토큰을 유저에게 뿌릴수있도록 지원하는 것 같고 앱스도 루카가 이번 안셈에 감명을 크게 받은것 같음

모나드쪽은 펄프인가 이번에 카드받은 사람들 쓸수잇는 펍덱 거기서 모나드 현물가지고있는거 좀 옮겨서 포지션 만들어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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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쪽은 반도체 종목 전반적으로 사이즈를 더 키우려면 위에 M7이 더 올라가주길 기도해야할듯

영화 열심히 찍어도 돈은 넷플릭스가 번다는 최태원의 말을 여러번 공유했었는데 전체 시총 순위만 놓고봐도 시장 전체가 한단계 렙업해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음
🕊2
근데 틀이라그런데 아직도 m7이라는 말이 존재하긴하나요? 대충 상위권 얘기하고싶엇던건데
이번에 돈벌엇으면 적당히 배당주 금융주 커버드콜사서 맛잇는 밥이나 사먹는 인생을. 지향하고싶다.
[연준 워시 의장 "모든 물가 지표에 불만족"]
연방준비제도(연준) 워시(Warsh) 의장이 15일(현지시간)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물가 상황에 대한 불만을 거듭 표명했다. 워시 의장은 "최근 물가 지표가 기저 인플레이션 상황을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시장은 상당히 양호하지만 물가 측면은 낙관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물가 지표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차대조표와 금리 등 정책 수단을 점검해 물가 대응을 위한 조정이 필요한지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3115
워시: 지표뽑는거 마사지가 좆같든 지표 뽑는 방식이 좆같든 아무튼 좆구리다 선언
미국 인하하면 이제 정상화의길로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