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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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ㅑ... 쉬운길이아니네 잘사서 하루에 20퍼 30퍼주는데 못참는것도 매우정상이지요 1년 내내 열심히해도 하루 이기는게 힘드니까요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바닥은 공포 속에서 만들어진다

1. Taiki의 핵심 콜은 “좋은 알트는 이미 바닥을 만들고 있다”는 것인데, 비트코인 단기 저점 예측보다 다음 6~18개월을 볼 때 HYPE, LIT, ZEC 같은 승자 후보를 천천히 다시 모아야 한다는 쪽이다.

2. 그는 이번 사이클의 진짜 탑을 작년 10월 126K보다 7~8월의 유포리아 구간으로 보며, ETH가 작년 8월 5,000달러를 찍고 DAT 매니아가 정점을 형성했다는 점을 근거로 “우리는 이미 1년 가까운 약세장을 지나왔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3. 가장 강한 투자 아이디어는 퍼프 DEX 코인인데, HYPE/LIT의 상승 논리를 단순한 바이백이나 점유율 확대가 아니라 “crypto perp 이후 RWA perp 시장 확장”으로 재정의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4. 구체적으로 Hyperliquid는 연초 이후 유통량의 약 3.4%, Lighter는 약 6.3%를 바이백했고, Lighter는 Robinhood 파트너십, Hyperliquid는 HIP-3를 통해 RWA perp 확장에 베팅하고 있다고 본다.

5. 그의 시각에서 다음 퍼프 DEX 업사이드는 크립토 유저들의 추가 매수가 아니라 tradfi 리테일이 옵션보다 더 단순한 레버리지 도구로 perp를 채택하는 데서 나오며, 결국 “옵션에서 perp로의 점유율 이동”이 핵심 내러티브다.

6. 그래서 비트코인/ETH가 흔들려도 HYPE/LIT의 투자 논리는 훼손되지 않는다고 보고, 오히려 BTC 약세로 같이 눌리면 매수 기회로 해석한다.

7. 사이드 알파로는 Variational farming을 계속 강조하는데, 현재 OI가 12~13억달러 수준이고 약 25%가 tradfi 시장에 붙어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 전까지 현물 포지션을 둔 상태에서 일부 자산을 숏으로 헤지하며 에어드롭 convexity를 쌓는 전략을 쓴다고 설명한다.

8. ZEC는 이번 영상의 드라마다. 그는 6월 Orchard pool 취약성 우려로 ZEC가 직선으로 약 60% 빠질 때 저점 근처에서 손절했지만, 가격이 회복되는 걸 보고 다시 매수했으며 “한 번 죽을 이유가 있었는데 안 죽었다면 오히려 더 강한 자산이 된다”는 anti-fragile 프레임으로 해석한다.

9. Zcash 쪽 촉매는 7월 28일 예정된 Ironwood 업그레이드로, 새 shielded pool이 formal verification과 quantum-proof 요소를 도입해 기존 Orchard 관련 카운터피팅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다.

10. 더 큰 ZEC 논리는 기술보다 내러티브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해 privacy, quantum, 그리고 Michael Saylor의 Stretch/SDRC 자금 구조가 새로운 오버행이 되고 있으며, 이 세 가지 이슈가 커질수록 ZEC/BTC 비율 리레이팅 가능성이 열린다고 본다.

11. 특히 “예전엔 100% BTC로 가던 자금이 이제는 90% BTC, 10% ZEC로 분산될 수 있다”는 관점이 흥미로운데, ZEC는 여전히 BTC 시총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라서 비율 정상화만으로도 큰 업사이드를 상상할 수 있다는 얘기다.

12. 물론 리스크도 분명하다. ZEC는 여전히 신뢰와 내러티브에 크게 의존하고, Orchard 이슈가 완전히 잊히지 않을 수도 있으며, perp DEX 역시 지금 강세가 “너무 obvious”해 보여 밸류 부담이나 단기 과열 논란을 피할 수 없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퍼프 DEX는 더 이상 “크립토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RWA perp와 tradfi 리테일 온보딩을 먹는 인프라 베팅으로 재해석될 수 있고, ZEC는 privacy/quantum/Saylor 리스크의 반사 수혜 자산으로 포지셔닝된다.

• 가격/포지셔닝: HYPE/LIT는 BTC와 디커플링하는 상대강도 자산으로 보며, 눌림은 매수 기회라는 시각이고, ZEC는 절대 가격보다 ZEC/BTC 비율 확장에 베팅하는 상대가치 트레이드 성격이 강하다.

• 체크포인트: 7월 28일 Ironwood 업그레이드 이후 ZEC 신뢰 회복 여부, Hyperliquid HIP-3와 Lighter의 RWA perp 성장 데이터, Variational의 tradfi OI 비중과 TGE 조건, 그리고 Saylor의 추가 매도 패턴이 실제로 BTC 수급 오버행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_wTmGFHhUUY
🕊1
시장상황 정리를 잘한 글인듯
지캐시는 여전히 베어리시함 약간 2100만개 밈코인 같다고할까

시장은 규제안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명확한 주체가 만들고 업데이트하는 프라이버시 비트코인?

우지한이 만드는 비트코인다이아몬드애널리스트사파이어코인이랑 다른게 뭔데
거래중단은선넘는데 흠..
근래 써클은 투자논리가 훼손되어서 시큐리티타이즈모으기운동으로 전환
두배에 팔기회잇엇는데 본절런이라 아쉽네.. 병신짓하고 살려준것만해도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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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모나드나 앱스 보면서 느낀점이 대동강보다 꾸준한 이용자들한테 리워드를 주는 방식으로 나아가고 싶어한다는걸 느끼고 있음

모나드는 파밍 관점에서 살짝 예전 솔라나 업그레이드 버전 느낌도 나기 시작함 당장은 별로같은데 꾸준히 빌드하는 애들한테 토큰을 유저에게 뿌릴수있도록 지원하는 것 같고 앱스도 루카가 이번 안셈에 감명을 크게 받은것 같음

모나드쪽은 펄프인가 이번에 카드받은 사람들 쓸수잇는 펍덱 거기서 모나드 현물가지고있는거 좀 옮겨서 포지션 만들어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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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쪽은 반도체 종목 전반적으로 사이즈를 더 키우려면 위에 M7이 더 올라가주길 기도해야할듯

영화 열심히 찍어도 돈은 넷플릭스가 번다는 최태원의 말을 여러번 공유했었는데 전체 시총 순위만 놓고봐도 시장 전체가 한단계 렙업해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음
🕊2
근데 틀이라그런데 아직도 m7이라는 말이 존재하긴하나요? 대충 상위권 얘기하고싶엇던건데
이번에 돈벌엇으면 적당히 배당주 금융주 커버드콜사서 맛잇는 밥이나 사먹는 인생을. 지향하고싶다.
[연준 워시 의장 "모든 물가 지표에 불만족"]
연방준비제도(연준) 워시(Warsh) 의장이 15일(현지시간)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물가 상황에 대한 불만을 거듭 표명했다. 워시 의장은 "최근 물가 지표가 기저 인플레이션 상황을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시장은 상당히 양호하지만 물가 측면은 낙관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물가 지표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차대조표와 금리 등 정책 수단을 점검해 물가 대응을 위한 조정이 필요한지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3115
워시: 지표뽑는거 마사지가 좆같든 지표 뽑는 방식이 좆같든 아무튼 좆구리다 선언
미국 인하하면 이제 정상화의길로가는건가요..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크립토에 아직 빌딩 할 것이 남아 있는가? - 윈터뮤트 리서치

크립토는 이제 10년이 넘었다. L1이 출시됐고, L2가 뒤따랐으며, DeFi는 성숙했고, 스테이블코인은 인프라가 됐다. 거래소, 대출, 무기한 선물, 예측 시장까지, 모든 카테고리가 포화 상태로 보이고, 모든 뻔한 아이디어는 이미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아직 빌딩할 것이 남아 있는가?

많은 빌더들이 여기서 포기한다. 그들은 틀렸다. 답이 '아니오'여서가 아니라, 질문 자체가 틀렸기 때문이다.

-이제 질문은 "크립토가 뭘 할 수 있나"가 아니라 "세상이 크립토를 왜 필요로 하나"로 가야한다
-그리고 그 답은 머신 이코노미에 있다.

-경제 주체가 된 기계
-도구는 지시를 기다리지만, 주체는 스스로 판단하고 거래한다
-에이전트가 항공권 예약→가격 협상→결제→환불까지 사람 개입 없이 처리한다
-창고 로봇이 작업 수주, 배터리 충전, 컴퓨팅 비용 지불, 수익 송금까지 자체 수행한다
-기존 금융 인프라는 '상대방이 인간'이라는 가정 위에 설계되었지만, 자율 행위자 등장으로 붕괴하게 된다.

-왜 지금인가? (3가지 전환)
-모델이 '응답'을 넘어 '행동'할 만큼 좋아졌고, 무인 운영이 가능할 만큼 저렴해짐
-개방형 표준 성숙: 스테이블코인 정산 레일 + x402, MPP, AP2 등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
-에이전트의 연속 작동 가능 → 자동화의 경제학 자체가 변화

-크립토의 새로운 포지션
-다음 물결은 크립토 vs AI가 아니라 크립토 + AI, 크립토 + 로보틱스의 스태킹이 될 공산이 높다
-기존 레일 = 인간의 책임 중심
-크립토 레일 = 감사 가능한 코드, 온체인 기록, 네트워크 강제 규칙
-행위자가 기계라면 크립토 레일이 오히려 더 적합하다: 개방적, 프로그래밍 가능, 무허가, 초 단위 정산이 가능하기 때문
-코인베이스·로빈후드·바이낸스 모두 최근 에이전트 트레이딩 인프라 출시한 바 있다 (로빈후드는 전용 블록체인까지)

-아직 남은 과제
-보안: 2026년 5월 모스 부호 프롬프트 인젝션으로 에이전트 지갑에서 약 $150K~200K 유출 사례
-책임: AI 관여 시스템 실패 시 책임 소재 미해결 — Moonwell $1.78M 부실 사태에서 검토 체인 전부 실패

-기회가 있는 3대 영역

-에이전트 이코노미 레이어: 승인·에이전트 신원·레일 간 라우팅. 이는 결제 수수료가 아닌 리스크 감소에 과금하는 모델이다
-피지컬 AI: 로봇에게 없는 건 손이 아니라 지갑이다. 창고·물류·리테일 백오피스 등 경제성 입증된 환경 주목할만 하다
-기계 주도 발견: 실험실 자동화, 가설-결과 루프를 닫는 소프트웨어, 퀀텀은 와일드카드

원문
다음 코인은 ai, robot으로 간다

1. 실적 위주의 바이백 메타는 현재 크립토 시장을 지배중

2. 현재 rwa를 통해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하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는 회사들이 몇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성장이 안정화되면 일종의 배당주의 역할만 하게 됨

3. 사람들은 언제나 고효율의 투자처를 원함

4. 우리는 코인으로 결제를 하면 서비스를 쓰게 해줄게 라는 구성을 갖춘 쓰레기들을 크립토에서 많이 봐옴

5. 저는 이것을 현실성 있는 방법으로 풀어낼 프로젝트들이 ai, robot에서 나올것으로 봄 정말 제품이 좋아서 에이전트들이 특정 제품을 선택한다면 토큰을 구매해서 결제하는 프로세스가 작동할 것임

이런 구조가 베이스에서 태동하는 것을 본적이 있음

6. 천천히 기다려봐야 할 점은 현재 ai, robot의 리더들이 소프트웨어를 블록체인에 올려서 개발할 동기가 없다는 점에 있음
이유는 web2기업들에서 훨씬 더 많은 보수를 주기 때문

7. 새로운 창업자들이 투자 유치에 성공해서 시장에 뛰어들고 얼리억세스를 하려는 유저들과의 합이 어우러져야 액시트가 가능한데, 이 과정에서 쓰레기들이 b단위의 상장에 성공하는 사례가 다수 있을 것임 꿈팔이는 반복되는 것이니까

8. 걱정인 부분은 창업자들이 코인을 찍을 이유가 남아 있는가에 있음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를 해도 되는 것이니까...
초기에 높은 밸류를 원하면 코인을 찍을 확률도 꽤 높을테니 이건 지켜볼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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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님의 adr 프리미엄 이야기

요약 - 스왑 당국이 환율컨하면서 물량 풀어준다. tsmc의 경우 20.5%까지 adr비중올리는데 28년걸림

https://blog.naver.com/ranto28/224348032230
하리에서 플레이하려는 사람들은 어제처럼 40%가 넘어가는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건드려볼만하고 시장에서 프리미엄 어느정도로 합의가 되는지를 보면서 조절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