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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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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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스닥 바이오는 아묻따 하지마십시요 솔직히 셀트리온 알테오젠 찾는건 펜들 저점에 사기 등의 알트코인 찾기보다 어려운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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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Juice] TSMC, 구마모토 공장 가동 점진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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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
짱펑못믿은죄 다시한번 뉘우칩니다 멀뚱단on
국장은 지금사면 올해안에탈출 가능할거같다는생각이크네 가격 따질때가아니고 비이성적으로 싼거 찾을때다

좋은 시계는 할인하지않는데 좋은 주식은 가끔 해요
소설추천

전능의뇌를얻었다

주인공이 수학을 너무잘해서 물리 컴퓨터 다잘하는 이야기
[경제부총리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 내년 시행"]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현재로서는 예정대로 내년부터 과세가 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출석해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연장 필요성을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주요 선진국은 가상자산을 자본이득으로 간주해 결손금 이월공제를 허용하고 있다는 김 의원의 지적에 구 부총리는 "이월공제 문제는 주식투자도 이월이 안 되고 있다"며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면서 혜택을 주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과세가 시행되고 나서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살펴볼 생각"이라고 답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182
기사보기: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42538
이번 행님들은 일단 지르고 문제있으면 수정할게가 디폴트같네
짱펑이햄은 뭐 유행하면 파쿠리해서 반드시 해준다는게 다시한번입증
Forwarded from 이륙허가방
이솔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고 있는 중

새로운 금융의 들러리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에 대한 주권으로

밸류 캡쳐가 없는 일반 에쿼티 처럼 밸류를 잡으면 말도 안되는 거품 자산에서 대체불가능한? 대체할 이유가 굳이 없는 신뢰 레이어

단순하게 캐쉬플로우로 밸류를 받는게 아니라 금융에 프로그래밍 가능한 신뢰를 제공하는 레이어(인프라)에 대한 주권으로 생각해보는 중

3분기 이후 부터 "온체인금융" 의 원년, 방향성을 잡은 IT버블 이후 혁신 산업의 재평가를 기본 논리로 생각하면서 어떤 자산이 가장 좋은 노출을 가질까에 대한 생각으로

이더리움, 솔라나, 븐브에서 가장 핫한 플레이어

>> 라이터, 백팩, 아스터

규제가 명확해지고 새로운 자산군이 들어왔을때 이전과 수준이 다른 성장을 보여줄 올드 디파이 프로토콜

>> 에이브(유니도 괜찮긴한데 에이브가 밸류 캡쳐가 좋은듯)

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체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을 할때 에이브? 는 솔직히 그 역사와 신뢰를 대체하긴 힘들다고 생각하고

펍덱 세개는 좋은 후보지만 압도적인 해자를 가진다고는 못하겠음

하리는 이미 그 토큰 가격에 장미빛 미래를 미친듯이 때려 박은 가격이라 투자 매력은 좀

L1은 그 해자를 가질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냥 구글이 만들고 스트라이프가 만들고 어꺠형님들이 모여서 L1을 만들면 그만이지만

이해관계자들이 보여서 분산원장에 신뢰를 부여하면 그 사이에 알력 다툼이나 권력싸움은 피할 수 없을거 같음

그 싸움을 해 가면서 까지 만들 이유가 있냐가 진짜 해자지 그냥 이더리움 사서 스테이킹하면 그만이지? 그게 더 싸게 먹힘

검증되고 값싼 그리고 인프라도 잘 깔려있는 중립국을 냅두고 새로운 영토전쟁을 할 이유가 없지 대단히 돈이 되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10년 이상 신뢰를 쌓아오고 인프라를 구축해온 유이한 신뢰 레이어는?

이더리움 솔라나 말고는 대체자가 없다는 생각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무대가 될 수있는 가장 강력한 선택지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L1토큰을 하이퍼리퀴드처럼 전통 금융처럼 밸류를 잡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거지

10년뒤 모든 원장이 이더리움에 올라오는 미래를 많이 할인한 가치로써 생각하면 명백하게 싸다는 생각은 들고있긴함

라고 해서 지금 이더 사서 10년 들고 갈것도 아니고 가격만 오르면 갖다 붙이면 그만이긴해
근래 가장 많이 dm하면서 코인 이야기 하는 분 글인데 저랑 거의 같은 의견이심

저는 미국의 전략적 usd 스테이블코인 활성화가 국가별 화폐주권에 대한 저항으로 이어져 큰 변화가 있지 않는다면 이더리움이 가장 좋다고 생각함

올해 초에 올해 솔라나에 정말 중요한 한 해이고 스테이블 코인을 얼마나 장악할 수 있느냐에 많은 것이 달렸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이더리움으로 굳어가는중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GRVT 거래시작

시작가는 0.5로 시작하네요
(물량이 없어서 그런듯)
grvt저는 가입도 안햇는데 다들 좋은 성과있으셨으면 좋겟네요 파이팅파이팅
몇주간 밈코보면서 느낀건 마인부우님 밈코실력 지린다는거였음.. 어 이거뭐여 뭐지 하고 눌러보면 첫날에 싹다 매수되어있음 ㅋㅋ;
자 이 내용을 모두 이해하셨다면,
제가 글을 쓰는 동안 발표된
CNBC 기사가 무슨 내용인지 아실 겁니다.
"AI 투자자 Leopold Aschenbrenner가 큰 손실 이후 공개주식(public stock) 포지션을 모두 청산했다."

Key Points를 보면
공개주식 보유분을 모두 매각했다.
최근 SK하이닉스 등 AI 인프라 종목 하락으로 큰 손실을 입었다.

시장을 누르던 가장 큰 매도자는 사라졌다.
지금까지 시장은
"언제 또 강제매도가 나오지?"

를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공개주식을 전부 정리했다면
추가적인 강제매도 압력은
상당 부분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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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도 긴급구출성공 저는 여전히 일본의 엔화기조를 주시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Forwarded from 행복을 찾아서
저도 의견하나 남깁니다
(전적으로 트레이딩 관점입니다)

일단 어제 레오폴드 청산뉴스를 기점으로 강한상승이 나왔습니다.

이 시장은 5월4일부터 시작된 상승채널을 돌파하는 분출파형에서 고각으로 뽑아내는 상승에서 시작되었고, 시장의 유동성이 받쳐주지 못하는 지점까지 시장은 열심히 상승해왔습니다.

때 마침 전국민의 거대한 레버리지와 풍부한 유동성으로 일명 풍차돌리기하며 거대한 꿈을 키웠나갔던 한국시장은 이 ETF, 레버리지, 유동성 3가지의 요소에 가장 치명적으로 노출되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증권사에서는 각종ETF를 신설하며 신규회원을 모집했고, 정부에서도 ISA, IRP, 연저펀 등에서 증권사상품을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게다가 심지어 개인들마저 개별종목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생각했던것인지 코반레, 타반레, 솔탑투 등 ETF위주의 투자로 이동하였습니다.

7월2일경 이 상승채널을 깨고 아래로 크게 이탈한 음봉이 나왔습니다. 이날의 하락의 주요요인은 상하반기 ETF 리밸런싱이었으나, 장마감 당시 추가적인 홍콩ETF의 약 10조원의 매도물량이 있었고 이는 한국시장에서 감당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결국 이것은 상승채널을 이탈해버리는 장대음봉을 가져왔고, 눈치빠른 플레이어들은 먼저 시장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레버리지(단일종목레버리지, 홍콩ETF 등)로 이루어진 이 시장에서는 레버리지언와인딩이 시작되었고, 이는 하락을 가속화시키는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하락은 추가적인 하락을 유발하였고, 펀더멘탈로는 설명되지않는, 오히려 차트로써만 설명이 가능한 움직임을 시장은 보여줬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우리는 오늘 ETF 자금유출입이 얼마냐? 가 주요한 논점일 만큼 시장에서의 플레이어는 사라져갔고, 자금을 움직이는 기관들만이 시장을 움직였습니다. 이 기관들은 그저 정해진 시간, 정해진 금액만을 위해 움직였고, 기계적인 매수와 매도로 호가창에서는 인간이 누르는 매수매도버튼향기가 느껴지지 않았던 적이 대다수였습니다.

하락이 이어질때마다 다음지지는 어디일까, 상승이 나오면 다음 저항은 어디일까 생각했습니다. 전부 맞았습니다. 그냥 이름만 떼면 코인이었습니다. 그냥 유동성으로 부풀려진 주식껍데기를 쓴 코인이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거대한 반도체 자금을 잡아먹기 위한 숏세력이 짜놓은 판이다'라는 관점에서 플레이 하였습니다. 이 숏세력의 플레이는 단순했다고 생각합니다. 레버리지와 유동성으로 이루어진 이 시장에서 7월2일 상승채널을 이탈한 날 이후부터 '일정구간에서 못오르게만 막으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시장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저항구간만 도달한 상태로 국장이 끝나고 미장이 시작되면 개장하자마자 물량이 시장가로 쏟아졌습니다. 간밤의 미장하락은 다음날의 국장에 그대로 반영되었고 그것은 넥장에서의 개인투매를 유발했습니다. '일정구간에서 못오르게만 막으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행위가 반복되었습니다.

트레이딩적 관점에서 봤을 때, 일정 구조를 파괴하는 하락이 나오게 된다면 시장은 쉽게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말로 시장의 급격한 추세반전을 위해 시장의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숏세력이 익절후 롱포지션 구축하여 롱수익을 내기 위해 적은돈으로 쉽게 올리려면 '구조적 파괴'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저는 매일 다음 하단의 극단은 어디일까 계산했습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7월30일에는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구조적 파괴'가 나타나며, 아래로는 조금열렸지만 위로는 크게열린 자리이기에 여기서 꺾어올린다면 '작은 돈'으로 채널상단까지 올릴 수 있는 '세력으로써 손익비가 극대화된 자리' 같았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관리하며 끝까지 버텼습니다.

이러한 하락추세의 반전을 위해서는 어떠한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금융권과 정부는 레버리지ETF만 걸고 넘어지지 적절한 트리거, 쇼맨십은 하나도 안보여줬습니다. 이는 레오폴드가 해줬습니다. 레오폴드가 청산되었다는 뉴스는 시장을 반전시킬 트리거로써 충분했고, 세력의 행동은 '익절=숏커버링, 롱포지션 구축=아센브레너 펀드인수'를 하는 형태로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중지 등으로 시장을 더욱 급격하게 상승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조금은 정상적인 상승범주 내에서 상승하게 만들었다면 상승폭도 완만했겠지만, 조정폭이 이렇게 급격한 수준은 아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결론입니다.

아직은 하락채널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상승파동을 최소한으로 되돌림을 준 후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힘을 받아서 장기적으로 더 올리기에 힘이 부족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액 숏 베팅해서 오버나잇했습니다.

그러나 최초로 하락채널의 최상단에서 종가를 형성해주었습니다. 당연한 논리겠지만 오늘 미국장이 상승해준다면 국장은 자동으로 갭으로 하락채널 위에서 시작할 것 같습니다. 갭으로 이 채널만 벗어나 준다면 위는 허허벌판이기에 추가적인 폭등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해지고 싶었는데, 행복해지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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