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동물원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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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tiq (@Kinetiq_xyz) on X
Elysium: A New Era for Hyperliquid
예단하지 않는다.
올해 초, 올해의 바람을 담은 글을 작성했던 적이 있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글은 스스로 마음의 결정을 미리 내려버린 불필요한 예단에 가까웠던 것 같음.
간단히 살펴보면 직접적으로 가격이나 내러티브에 대해 이야기했던 코인은 HYPE, LIT, MON, BTC, ZEC, ETH, SOL 정도였던 것 같음.
흔히 말하는 개잡코들은 아니었기 때문에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뱉어내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음.
그 생각들을 글로 남긴 것이, 정작 투자를 할 때 나 자신을 얽매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전까지는.
하나씩 살펴보면.
HYPE
1. HYPE $20~25
HYPE의 시장 우위를 인정하고 매수.
2. HYPE $40~45
VC들의 물량 장악이 완료됐다고 판단. 가격 결정권은 더 이상 리테일에게 있지 않으며, 곧 VC의 매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함.
3. 입을 닫다.
LIT
1. HYPE의 유일한 경쟁자라고 생각. $0.9 매수.
2. 이제 알아서 하쇼.
BTC
1. 유일하게 신경 쓰이는 악재인 양자컴퓨터 관련 이슈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생각함.
ZEC
1. BTC의 양자컴퓨터 리스크에 대한 대체 수요라는 논리는 이해했지만, 내러티브 자체에는 공감하기 어려웠음.
2. 돌이켜보면 1번에서 가격 발견을 일찍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반감이 판단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던 것 같음.
3. 풀 이슈 이후 $260 정도라면 살 사람은 사는 게 맞다고 이야기함. 나도 샀지만 $300에 팔았음.
4. 입을 닫다.
ETH
1. 이번 시즌 가장 유망하다고 평가함.
2. 어쩌면 $1,000 이하에서도 매수가 가능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함. 컴퓨팅이 디지털 석유라는 닉네임을 얻었을때 더욱 확신했었음.
3. 만족할 만큼 사지 못했는데 가격이 올라버렸고, 이후에는 가격 자체를 외면하게 됨.
SOL
1. USDC를 가장 많이 순환시키는 체인이라는 점에서 크립토 카드 내러티브와 아메리카 퍼스트에 대한 논리를 세움.
2. 그런데 밈코인마저 ETH에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ETH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짐.
3. Circle에 대한 투자를 종료한 이후 다시 지켜보는 상황.
MON
1. SUI 해주길 바래.
꽤 괜찮았던 예단도 있었고, 병신 같은 예단도 있었음.
나는 원래 누군가의 말을 믿고 따라가기보다는 스스로 논리를 세우고, 그 논리를 지켜가는 쪽에 가까운 사람임.
그런데 지난 8개월을 돌아보면서,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조금 더 깊게 들어봐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됐음.
결국 예측만 했어야 하는데, 예단까지 해버린 것이 후회로 남는 것 같음.
예측은 틀리면 수정하면 됨.
그런데 예단은 한번 마음속에 결론을 내려놓고 나면, 상황이 변해도 그 결론에서 벗어나기가 생각보다 어려움.
심지어 올해 4월쯤에는 국장이 거의 끝났고, 6월 선거 전후로 죽을 거라고 이야기했었음.
결과적으로 5월 말~6월 초가 가격적으로 피크였음.
방향을 어느 정도 맞혔음에도 정작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가격의 움직임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셈임.
어떻게 보면 나는 가격이 가장 폭발하는 리테일의 광기 어린 매수 구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그래서 이제는 예측은 하되, 예단하지 않으려고 함.
논리는 세우되 언제든 틀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고, 가격과 상황이 바뀌면 생각도 같이 바꿀 수 있어야 할 것 같음.
당분간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캄브리아 낚시나 돌려.
올해 초, 올해의 바람을 담은 글을 작성했던 적이 있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글은 스스로 마음의 결정을 미리 내려버린 불필요한 예단에 가까웠던 것 같음.
간단히 살펴보면 직접적으로 가격이나 내러티브에 대해 이야기했던 코인은 HYPE, LIT, MON, BTC, ZEC, ETH, SOL 정도였던 것 같음.
흔히 말하는 개잡코들은 아니었기 때문에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뱉어내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음.
그 생각들을 글로 남긴 것이, 정작 투자를 할 때 나 자신을 얽매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전까지는.
하나씩 살펴보면.
HYPE
1. HYPE $20~25
HYPE의 시장 우위를 인정하고 매수.
2. HYPE $40~45
VC들의 물량 장악이 완료됐다고 판단. 가격 결정권은 더 이상 리테일에게 있지 않으며, 곧 VC의 매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함.
3. 입을 닫다.
LIT
1. HYPE의 유일한 경쟁자라고 생각. $0.9 매수.
2. 이제 알아서 하쇼.
BTC
1. 유일하게 신경 쓰이는 악재인 양자컴퓨터 관련 이슈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생각함.
ZEC
1. BTC의 양자컴퓨터 리스크에 대한 대체 수요라는 논리는 이해했지만, 내러티브 자체에는 공감하기 어려웠음.
2. 돌이켜보면 1번에서 가격 발견을 일찍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반감이 판단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던 것 같음.
3. 풀 이슈 이후 $260 정도라면 살 사람은 사는 게 맞다고 이야기함. 나도 샀지만 $300에 팔았음.
4. 입을 닫다.
ETH
1. 이번 시즌 가장 유망하다고 평가함.
2. 어쩌면 $1,000 이하에서도 매수가 가능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함. 컴퓨팅이 디지털 석유라는 닉네임을 얻었을때 더욱 확신했었음.
3. 만족할 만큼 사지 못했는데 가격이 올라버렸고, 이후에는 가격 자체를 외면하게 됨.
SOL
1. USDC를 가장 많이 순환시키는 체인이라는 점에서 크립토 카드 내러티브와 아메리카 퍼스트에 대한 논리를 세움.
2. 그런데 밈코인마저 ETH에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ETH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짐.
3. Circle에 대한 투자를 종료한 이후 다시 지켜보는 상황.
MON
1. SUI 해주길 바래.
꽤 괜찮았던 예단도 있었고, 병신 같은 예단도 있었음.
나는 원래 누군가의 말을 믿고 따라가기보다는 스스로 논리를 세우고, 그 논리를 지켜가는 쪽에 가까운 사람임.
그런데 지난 8개월을 돌아보면서,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조금 더 깊게 들어봐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됐음.
결국 예측만 했어야 하는데, 예단까지 해버린 것이 후회로 남는 것 같음.
예측은 틀리면 수정하면 됨.
그런데 예단은 한번 마음속에 결론을 내려놓고 나면, 상황이 변해도 그 결론에서 벗어나기가 생각보다 어려움.
심지어 올해 4월쯤에는 국장이 거의 끝났고, 6월 선거 전후로 죽을 거라고 이야기했었음.
결과적으로 5월 말~6월 초가 가격적으로 피크였음.
방향을 어느 정도 맞혔음에도 정작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가격의 움직임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셈임.
어떻게 보면 나는 가격이 가장 폭발하는 리테일의 광기 어린 매수 구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그래서 이제는 예측은 하되, 예단하지 않으려고 함.
논리는 세우되 언제든 틀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고, 가격과 상황이 바뀌면 생각도 같이 바꿀 수 있어야 할 것 같음.
당분간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캄브리아 낚시나 돌려.
🕊9
실제로 zec에 대한 발견을 일찍한 몇몇 국내 고수들은 작년 9월 가격이 폭발하기전 혹은 폭발하던 시기부터 매수를 하고있었다고함 그런 얘기를 듣고나니 더 사기싫었어 뭔 하이닉스 500만원에 사라는거랑 똑같아 보이잖아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텀랩스 해커, ETH 자금세탁 개시 정황]
블록체인 보안 업체 펙실드에 따르면, 지난 주말 디파이 프로토콜 텀랩스(Term Labs)의 거버넌스 취약점을 노려 약 85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해커가 약 74.1만 달러 상당의 300 ETH를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TORN)로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는 100 ETH씩 세 차례에 걸쳐 토네이도캐시에 입금했으며, 이는 탈취 자금 추적을 어렵게 하기 위한 자금세탁의 일환일 가능성이 높다.
https://coinness.com/news/1166635
블록체인 보안 업체 펙실드에 따르면, 지난 주말 디파이 프로토콜 텀랩스(Term Labs)의 거버넌스 취약점을 노려 약 85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해커가 약 74.1만 달러 상당의 300 ETH를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TORN)로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는 100 ETH씩 세 차례에 걸쳐 토네이도캐시에 입금했으며, 이는 탈취 자금 추적을 어렵게 하기 위한 자금세탁의 일환일 가능성이 높다.
https://coinness.com/news/1166635
CoinNess
속보 | 텀랩스 해커, ETH 자금세탁 개시 정황 - 코인니스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코인 투자 뉴스 및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드러켄밀러, 베센트의 장기채 매입 계획에 대해 공개적 비판(WSJ 기고)
- 시장이 형성한 가격에 인위적인 압력을 가하면 부작용이 생길 뿐이라는 취지
- 대신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복지정책 개혁 등 실제적 노력을 하라
"대신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을 원래의 취지로 되돌려야 합니다. 즉, 분기별 국채 발행계획(Quarterly Refunding)에서 사전에 공지된, 소규모·정기적인 비지표물(off-the-run) 유동성 개선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금리 수준에 대응해 정례 일정 밖에서 임의로 시행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국채의 만기를 솔직하게 장기화하고, 시장이 요구하는 금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만약 30년물 국채가 시장에서 소화되기 위해 5.5% 금리가 필요하다면, 그것은 위기가 아닙니다. 그저 미국 정부가 받아든 청구서입니다.
그 다음에는 장기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일을 해야 합니다. 바로 기초재정수지 적자(primary deficit)를 줄이는 것입니다.
사회보장·복지 프로그램(entitlements)도 점진적이고 솔직하게 개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소득 수준에 따른 수급 조정(means testing), 물가·임금 연동 방식 변경, 수급 자격 조정 등을 수십 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재정 부담을 젊은 세대에게 몰아넣는 대신 세대 간에 공평하게 분담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른 보상은 엄청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재정개혁 패키지는 지금의 국채 바이백 프로그램 규모를 1,000배로 늘리는 것보다 장기금리 하락에 훨씬 더 큰 효과를 낼 것입니다."
https://www.wsj.com/opinion/let-the-bond-market-speak-81529d74?st=gz2L17&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시장이 형성한 가격에 인위적인 압력을 가하면 부작용이 생길 뿐이라는 취지
- 대신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복지정책 개혁 등 실제적 노력을 하라
"대신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을 원래의 취지로 되돌려야 합니다. 즉, 분기별 국채 발행계획(Quarterly Refunding)에서 사전에 공지된, 소규모·정기적인 비지표물(off-the-run) 유동성 개선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금리 수준에 대응해 정례 일정 밖에서 임의로 시행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국채의 만기를 솔직하게 장기화하고, 시장이 요구하는 금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만약 30년물 국채가 시장에서 소화되기 위해 5.5% 금리가 필요하다면, 그것은 위기가 아닙니다. 그저 미국 정부가 받아든 청구서입니다.
그 다음에는 장기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일을 해야 합니다. 바로 기초재정수지 적자(primary deficit)를 줄이는 것입니다.
사회보장·복지 프로그램(entitlements)도 점진적이고 솔직하게 개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소득 수준에 따른 수급 조정(means testing), 물가·임금 연동 방식 변경, 수급 자격 조정 등을 수십 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재정 부담을 젊은 세대에게 몰아넣는 대신 세대 간에 공평하게 분담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른 보상은 엄청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재정개혁 패키지는 지금의 국채 바이백 프로그램 규모를 1,000배로 늘리는 것보다 장기금리 하락에 훨씬 더 큰 효과를 낼 것입니다."
https://www.wsj.com/opinion/let-the-bond-market-speak-81529d74?st=gz2L17&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The Wall Street Journal
Opinion | Let the Bond Market Speak
Rising interest rates are a signal of trouble ahead. Artificially suppressing it heightens the danger.
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hj(jun))
이번 발표로 레이어제로 생태계가 조금 더 명확해졌네요
테더, 에테나, 페이팔, 시타델, dtcc, gte 등등
이정도면 어벤저스 아닌가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5721
테더, 에테나, 페이팔, 시타델, dtcc, gte 등등
이정도면 어벤저스 아닌가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5721
Blockmedia
클래리티 법안 이후의 디지털자산 시장 경쟁 구도와 전망
1. 들어가며 최근 미국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적 기반을 재편할 수 있는 움직임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을 둘러싼 입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역시 제3자 기반 토큰화 허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Nodo의 부두술
예단하지 않는다. 올해 초, 올해의 바람을 담은 글을 작성했던 적이 있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글은 스스로 마음의 결정을 미리 내려버린 불필요한 예단에 가까웠던 것 같음. 간단히 살펴보면 직접적으로 가격이나 내러티브에 대해 이야기했던 코인은 HYPE, LIT, MON, BTC, ZEC, ETH, SOL 정도였던 것 같음. 흔히 말하는 개잡코들은 아니었기 때문에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뱉어내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음. 그 생각들을…
아 작년말인지 올해인지 가물해서 빼먹었는데 레제로는 ceo한테 디엠보내면서까지 파봣던적이 있음 이후에 문제가 생기면서 별도로 언급안했는데 저는 어제도 브릿지 스타게이트에서함
이제 얼추 제로에 대한 방향성은 보이는것같네요
이제 얼추 제로에 대한 방향성은 보이는것같네요
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BWENEWS AI (No Accuracy Guaranteed): Citadel Securities and DTCC partner as omni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 LayerZero launches a new exchange, expanding institutional market infrastructure for digital assets.
BWENEWS AI (정확도 보장 없음): Citadel Securities과 DTCC가 옴니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LayerZero의 신규 거래소 출범에 맞춰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디지털 자산 부문의 기관 시장 인프라를 확장합니다.
ZRO MarketCap: 738.3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8-25 21:01:04
source: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citadel-securities-dtcc-partner-layerzero-launches-new-exchange?unlock=10b938
BWENEWS AI (정확도 보장 없음): Citadel Securities과 DTCC가 옴니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LayerZero의 신규 거래소 출범에 맞춰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디지털 자산 부문의 기관 시장 인프라를 확장합니다.
ZRO MarketCap: 738.3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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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21:01:04
source: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citadel-securities-dtcc-partner-layerzero-launches-new-exchange?unlock=10b938
The Information
Citadel Securities, DTCC Partner LayerZero Launches New Exchange
LayerZero, a blockchain infrastructure startup that counts Citadel Securities, DTCC, and Intercontinental Exchange among its partners, said it’s launching a new blockchain-based exchange targeting financial institutions this fall.
Unlike major crypto exchanges…
Unlike major crypto excha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