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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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안보기? 그냥 낚시돌려
[시큐리타이즈 사장 "비KYC 지갑 내 주식 토큰, 의결권 문제 해결 안 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사장 브렛 레드펀(Brett Redfearn)이 "주식 토큰이 신원인증(KYC)을 거치지 않은 지갑으로 이전될 경우 누가 해당 주식의 의결권을 행사할지 업계가 아직 해법을 찾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발행사가 주주를 식별할 수 없게 되면 기업 지배구조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업 동의 없는 주식 토큰에도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545
상식이지요..
[서울신문] [속보] 삼전닉스, “전기료 25조 미리 내달라” 한전 제안 거절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안을 내부 검토 후 거절했습니다.
• 업황 호황 지속 여부와 무관하게 막대한 비용의 선집행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으며, 양사는 경영 불확실성 최소화를 우선시했습니다.
• 한국전력은 전력망 투자 재원을 확보하려던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전력
라이터는 헷지 10퍼더함/ 포인트 파밍지갑 늘려나가는중
배리나 파밍 마무리 중
앤트로피 깔짝 / 왜인지 모르겠지만 어닝을 hype으로 클레임시켜줌
아크 참전 안함
비하젝 삼신기 + 이더
양복햄들 따라가는거 아니면 짤짤이 말고는 뭐할지모르겟네 왤케어렵누
Forwarded from tradfi_kr
*테렛 대변인, 상원 민주당 의원들 오늘 밤 명확성 법안 수정안 논의 예정

*공화당의 '최종 제안' 입장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수정안 검토 중

*명확성 법안, 24시간도 채 남지 않은 상원 절차 표결 앞두고
라이터 헷지 다풀음 하리 삼
아크에 폰즈가 간다는 소문도 있고 아크 분위기가 별로라 폰즈삼
후드에 일드파밍 나오면 해볼거임 링베어러 0.3에삼
라이터배리나 배리나 끝날때까지 묶어서 파밍
아쿠스 온도 묶어서 시작하기
🕊1
Forwarded from Sioencrusing
Cambria

https://x.com/playcambria/status/2099650100846817387

옵트인 하시길 TGE 하나봅니다
https://lobby.cambria.gg/

옛날에 LOL였나 옵트인 안 해서 에드 하나도 못 받은 기억이 나네요
참여 신청은 2026년 9월 29일 오후 11시 ET에 종료됩니다.
그니까 10월 넘긴다는 얘기지?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민주당, 윤리 조항 문제로 공화당의 Clarity Act 초안 거부

https://news.bgov.com/bloomberg-government-news/democrats-reject-senate-crypto-bill-text-over-ethics-language
사람살려
kbw티켓 필요하신분 댓글점 1장있음
1등드림..
아 ㅋㅋㅋㅋ 미안합니다 이분은 커피드림 ㅋㅋㅋ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다음 불장의 승자는 누구인가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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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을 아주 잘 짚어낸 얘기인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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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불장은 이미 시작됐을 수 있지만, 모두가 같은 바구니를 들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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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파이접은청년
댄공 아시아나 마일 전환 비율 머지요
저는 어린시절부터 아시아나가좋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