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번 상승 동안 이미 상장되어있고 내러티브르가 한번 발산된 알트는 현물로 안살듯
차라리 퓨처스가서 본절걸고 트라이하면했지 현물로 사서 대가리깰수있는 대마이가안됨
새로운거하는 애들이 뭐가 있을지 아직은 잘안보이네
만약 분위기 계속 좋으면 완전 꿈팔이라도 뭐라도 안나올까 싶음
차라리 퓨처스가서 본절걸고 트라이하면했지 현물로 사서 대가리깰수있는 대마이가안됨
새로운거하는 애들이 뭐가 있을지 아직은 잘안보이네
만약 분위기 계속 좋으면 완전 꿈팔이라도 뭐라도 안나올까 싶음
Forwarded from AI 피봇 중(강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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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딱히 언급하는 사람이 없어서 몰랐는데 생텀도 엄청나게 올랐었네요
이게 오르는게 신기하네
저는 이 트윗보고 가격 봤는데 놀랬음
https://x.com/asvanevik/status/2104383574329929945?s=46&t=A13aYo_HW6PsKqb8hj3lLg
이게 오르는게 신기하네
저는 이 트윗보고 가격 봤는데 놀랬음
https://x.com/asvanevik/status/2104383574329929945?s=46&t=A13aYo_HW6PsKqb8hj3lLg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이더리움은 금융 인터넷의 톨게이트다
1. SharpLink CEO이자 전 BlackRock 디지털자산 책임자였던 Joseph Chalom은 시장이 ETH를 “하드머니도 아니고, 앱토큰처럼 매출이 크지도 않은 애매한 자산”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본다.
2. 그의 프레임은 간단하다: 이더리움은 단순한 L1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RWA, DeFi, 향후 agentic finance가 정착하는 기본 결제·정산 인프라이고, ETH는 그 위 거래를 안전하게 굴리는 “trust commodity”라는 것.
3. 즉 ETH의 가치는 당장 앱 매출을 얼마나 빨아먹느냐보다, 어떤 체인이 가장 많은 유동성·신뢰·보안을 독점하느냐에서 나온다는 논리다.
4. 근거로 그는 이더리움이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활동의 50%+, 토큰화 실물자산(RWA)의 50%+, DeFi TVL 1위라는 “스코어보드”를 제시했고, Robinhood가 Arbitrum 기반 체인을 쓰더라도 최종 정산은 Ethereum mainnet에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5. 시장이 최근 좋아한 건 Hyperliquid, Pump, Aerodrome 같은 “프로토콜 매출 토큰”과 BTC류 하드머니였는데, Chalom은 ETH를 그 잣대로만 보면 핵심을 놓친다고 본다. 아마존과 우버도 초기에 수익성보다 점유율과 인프라 장악이 먼저였다는 비유를 썼다.
6. 이번 인터뷰의 진짜 포인트는 AI 에이전트다. 그는 BlackRock의 최근 리서치를 인용하며 LLM과 블록체인은 둘 다 컴퓨터 네이티브 시스템이고, agentic commerce/finance에는 24시간 작동하는 머신 네이티브 결제수단, 즉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고 본다.
7. 여기서 ETH 불 케이스는 더 선명해진다. 에이전트는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돈을 굴려야 하고, 지금 그 유동성의 중심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가장 많은 Ethereum 계열이라는 것.
8. 그는 agentic finance가 단순한 실험이 아니라 전통 금융의 약 4조 달러 fee pool을 흔들 수 있는 구조 변화라고 봤다. 예금 금리 최적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세금 손실 상계, 보험 갱신, 모기지 비교까지 에이전트가 인간 대신 24/7 실행하게 되면 기존 중개수수료는 급격히 압박받는다는 얘기다.
9. 시간축도 흥미롭다. 주식 수수료가 0으로 가는 데는 수십 년이 걸렸지만, 에이전트 금융은 그보다 훨씬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고 봤다. “1년은 과대평가하고, 10년은 과소평가한다”는 Bill Gates식 관점이다.
10. ETH 가치포착 메커니즘에 대해선, 에이전트가 직접 ETH를 들지 않더라도 애플리케이션·프레임워크·금융기관은 가스와 정산을 위해 ETH를 필요로 하고, 거래량이 수백조 달러 단위로 커지면 결국 burn 메커니즘이 의미를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11. 가장 강한 한 문장은 Larry Fink의 “Ethereum is the toll road to tokenization” 인용이다. 인터넷에는 토큰이 없었지만, 이더리움은 거래가 블록에 기록될 때마다 통행료를 받는 구조를 갖고 있고, 이 점이 인터넷 시대와 다른 자산화 포인트라는 주장이다.
12. 또 하나 흥미로운 대목은 규제에 대한 태도다. 그는 크립토가 본능적으로 규제를 싫어하지만, agentic finance처럼 사회 전체를 건드리는 구조 변화에선 오히려 규제가 신뢰를 만들어 시장 확대를 돕는다고 봤다. “자율규제만으로는 빅테크의 과거를 반복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ETH를 “저성장 L1”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 AI 에이전트 금융의 기반 자산”으로 재평가하려는 서사다. 특히 AI-크립토 결합이 밈 수준에서 실제 금융 인프라 논의로 올라오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 가격/포지셔닝: ETH는 최근까지 “중간에 낀 자산” 디스카운트를 받았지만, agentic finance가 진짜 시장 테마로 붙으면 앱토큰 대비 인프라 프리미엄, BTC 대비 생산적 자산 프리미엄을 동시에 다시 받을 수 있다. 반대로 단기 매출/수수료 지표만 보면 계속 저평가처럼 보일 수 있어, 포지셔닝은 시간축 싸움이다.
• 체크포인트: Ethereum의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유지 여부, BlackRock·ARK·Robinhood 같은 전통 금융 플레이어의 신규 온체인 상품 출시 체인, 에이전트 지갑/결제 표준 확산, L2 활동 증가가 실제 ETH burn과 메인넷 가치포착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미국 규제가 agentic finance와 토큰화 자산에 우호적으로 정리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s-Gu-S-VM6Y
1. SharpLink CEO이자 전 BlackRock 디지털자산 책임자였던 Joseph Chalom은 시장이 ETH를 “하드머니도 아니고, 앱토큰처럼 매출이 크지도 않은 애매한 자산”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본다.
2. 그의 프레임은 간단하다: 이더리움은 단순한 L1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RWA, DeFi, 향후 agentic finance가 정착하는 기본 결제·정산 인프라이고, ETH는 그 위 거래를 안전하게 굴리는 “trust commodity”라는 것.
3. 즉 ETH의 가치는 당장 앱 매출을 얼마나 빨아먹느냐보다, 어떤 체인이 가장 많은 유동성·신뢰·보안을 독점하느냐에서 나온다는 논리다.
4. 근거로 그는 이더리움이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활동의 50%+, 토큰화 실물자산(RWA)의 50%+, DeFi TVL 1위라는 “스코어보드”를 제시했고, Robinhood가 Arbitrum 기반 체인을 쓰더라도 최종 정산은 Ethereum mainnet에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5. 시장이 최근 좋아한 건 Hyperliquid, Pump, Aerodrome 같은 “프로토콜 매출 토큰”과 BTC류 하드머니였는데, Chalom은 ETH를 그 잣대로만 보면 핵심을 놓친다고 본다. 아마존과 우버도 초기에 수익성보다 점유율과 인프라 장악이 먼저였다는 비유를 썼다.
6. 이번 인터뷰의 진짜 포인트는 AI 에이전트다. 그는 BlackRock의 최근 리서치를 인용하며 LLM과 블록체인은 둘 다 컴퓨터 네이티브 시스템이고, agentic commerce/finance에는 24시간 작동하는 머신 네이티브 결제수단, 즉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고 본다.
7. 여기서 ETH 불 케이스는 더 선명해진다. 에이전트는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돈을 굴려야 하고, 지금 그 유동성의 중심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가장 많은 Ethereum 계열이라는 것.
8. 그는 agentic finance가 단순한 실험이 아니라 전통 금융의 약 4조 달러 fee pool을 흔들 수 있는 구조 변화라고 봤다. 예금 금리 최적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세금 손실 상계, 보험 갱신, 모기지 비교까지 에이전트가 인간 대신 24/7 실행하게 되면 기존 중개수수료는 급격히 압박받는다는 얘기다.
9. 시간축도 흥미롭다. 주식 수수료가 0으로 가는 데는 수십 년이 걸렸지만, 에이전트 금융은 그보다 훨씬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고 봤다. “1년은 과대평가하고, 10년은 과소평가한다”는 Bill Gates식 관점이다.
10. ETH 가치포착 메커니즘에 대해선, 에이전트가 직접 ETH를 들지 않더라도 애플리케이션·프레임워크·금융기관은 가스와 정산을 위해 ETH를 필요로 하고, 거래량이 수백조 달러 단위로 커지면 결국 burn 메커니즘이 의미를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11. 가장 강한 한 문장은 Larry Fink의 “Ethereum is the toll road to tokenization” 인용이다. 인터넷에는 토큰이 없었지만, 이더리움은 거래가 블록에 기록될 때마다 통행료를 받는 구조를 갖고 있고, 이 점이 인터넷 시대와 다른 자산화 포인트라는 주장이다.
12. 또 하나 흥미로운 대목은 규제에 대한 태도다. 그는 크립토가 본능적으로 규제를 싫어하지만, agentic finance처럼 사회 전체를 건드리는 구조 변화에선 오히려 규제가 신뢰를 만들어 시장 확대를 돕는다고 봤다. “자율규제만으로는 빅테크의 과거를 반복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ETH를 “저성장 L1”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 AI 에이전트 금융의 기반 자산”으로 재평가하려는 서사다. 특히 AI-크립토 결합이 밈 수준에서 실제 금융 인프라 논의로 올라오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 가격/포지셔닝: ETH는 최근까지 “중간에 낀 자산” 디스카운트를 받았지만, agentic finance가 진짜 시장 테마로 붙으면 앱토큰 대비 인프라 프리미엄, BTC 대비 생산적 자산 프리미엄을 동시에 다시 받을 수 있다. 반대로 단기 매출/수수료 지표만 보면 계속 저평가처럼 보일 수 있어, 포지셔닝은 시간축 싸움이다.
• 체크포인트: Ethereum의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유지 여부, BlackRock·ARK·Robinhood 같은 전통 금융 플레이어의 신규 온체인 상품 출시 체인, 에이전트 지갑/결제 표준 확산, L2 활동 증가가 실제 ETH burn과 메인넷 가치포착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미국 규제가 agentic finance와 토큰화 자산에 우호적으로 정리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s-Gu-S-VM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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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Chalom: How Ethereum Could Change The Outcome Of History (His Words)
Joseph Chalom says Larry Fink's line that Ethereum is the toll road to tokenization is exactly the right way to think about the asset, and he lays out why the market's bearish turn on ETH has it backwards. The SharpLink CEO and former BlackRock digital assets…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Bitget, 해킹 이후 리워드 풀 시원하게 조성✔️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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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9/28 17:00 ~ 10/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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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 7일 일평균 유효 거래량 100 USDT
- 상한 : 주간 일평균 300만 USDT
- 포함 : 선물, 현물, rToken
- 제외 : 온체인, CFD, Stock, 스왑, 제로수수료
2. 자산 분배풀 - 상금의 40%
- 조건 : 일일 자산 및 일평균 자산 100 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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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 계정 자산 포함 및 예치 자산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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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 기간 중 가장 높은 VIP 쪽으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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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누구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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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 블락타워 캐피털 파운더 "코베는 1B 이상의 해킹을 숨기고 있다"
✍️ 코베에서 1.2M 정도를 못 빼고 있다는 유저 트윗 글에 달린 블락타워 파운더 글이 퍼지고 있음.
사실이라면 기관쪽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코베에게 타격이 있을듯함. 근데 모나드 세일 때 보니까 코베는 럭키 코인원 맞긴 한듯함. 베이스 생태계 전략 꼬라지도 그렇고.
👉원 트윗
- 블락타워 캐피털 파운더가 회사 자금 25M을 코베에게 잃었다고 주장
- 파보니까 코베는 여러 번희 해킹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고 함
- 같은 피해를 입은 회사가 12 곳이 넘고 피해 금애도 1B 이상이라고 트윗을 남김
✍️ 코베에서 1.2M 정도를 못 빼고 있다는 유저 트윗 글에 달린 블락타워 파운더 글이 퍼지고 있음.
사실이라면 기관쪽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코베에게 타격이 있을듯함. 근데 모나드 세일 때 보니까 코베는 럭키 코인원 맞긴 한듯함. 베이스 생태계 전략 꼬라지도 그렇고.
👉원 트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