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 블락타워 캐피털 파운더 "코베는 1B 이상의 해킹을 숨기고 있다"
✍️ 코베에서 1.2M 정도를 못 빼고 있다는 유저 트윗 글에 달린 블락타워 파운더 글이 퍼지고 있음.
사실이라면 기관쪽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코베에게 타격이 있을듯함. 근데 모나드 세일 때 보니까 코베는 럭키 코인원 맞긴 한듯함. 베이스 생태계 전략 꼬라지도 그렇고.
👉원 트윗
- 블락타워 캐피털 파운더가 회사 자금 25M을 코베에게 잃었다고 주장
- 파보니까 코베는 여러 번희 해킹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고 함
- 같은 피해를 입은 회사가 12 곳이 넘고 피해 금애도 1B 이상이라고 트윗을 남김
✍️ 코베에서 1.2M 정도를 못 빼고 있다는 유저 트윗 글에 달린 블락타워 파운더 글이 퍼지고 있음.
사실이라면 기관쪽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코베에게 타격이 있을듯함. 근데 모나드 세일 때 보니까 코베는 럭키 코인원 맞긴 한듯함. 베이스 생태계 전략 꼬라지도 그렇고.
👉원 트윗
근래 ai를 보면서 자꾸 비슷한 생각을 하게돼요.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게 단순히 더 똑똑한 도구의 등장인지, 아니면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방식 자체가 바뀌는 과정의 초입인지 잘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ai의 위험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인간보다 똑똑한 무언가가 나타나서 인간을 위협하는 모습을 떠올렸는데, 요즘은 오히려 그보다 훨씬 애매한 형태로 변화가 시작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인간을 싫어할 필요도 없고, 자아를 가질 필요도 없어요.
그냥 주어진 목적을 너무 잘 수행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는거죠.
사람은 어떤 일을 시킬때 대충 이런 방식으로 하겠지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는데, ai는 반드시 우리가 상상한 경로를 따라갈 이유가 없으니까요.
최근 허깅페이스 관련 사건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중요한건 ai가 악의를 가졌다는게 아니라, 목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을 찾아냈다는 점이었던 것 같아요.
어쩌면 앞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마주하게 될 문제도 이런 종류일 수 있겠죠.
ai가 우리가 시킨 일을 거부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충실하게 수행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생각해보면 재귀적 자기개선이라는 개념도 예전만큼 먼 얘기로 느껴지지는 않아요.
아직은 ai가 자기 자신을 완전히 다시 설계하고, 필요한 gpu를 확보하고, 다음 세대 모델을 학습시키고, 다시 그 모델이 그 다음 모델을 만드는 단계는 아니죠.
근데 작은 형태의 루프는 이미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ai가 코드를 만들고, 실험하고, 결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코드를 개선하고, 또 그 ai가 ai 연구를 돕기 시작하는 구조요.
처음에는 사람이 ai를 발전시키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ai가 ai를 발전시키는 과정에 점점 더 깊이 들어오게 될거고, 그 비중이 계속 높아지면 어디까지를 인간의 발전이라고 해야하는지도 애매해질 것 같아요.
물론 현실에는 수많은 제약이 있겠죠.
컴퓨팅 자원도 필요하고, 전기도 필요하고, 데이터센터도 필요하고, 학습시간도 필요하고, 기술이 발전할수록 한단계 더 나아가는게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어느날 모든게 폭발적으로 변할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단순한 상상일 수도 있고요.
근데 반대로 그런 제약들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그건 속도를 늦추는 요소일 수는 있어도, 방향을 보장해주는 장치는 아니니까요.
제가 요즘 가장 궁금한건 결국 이거에요.
인간은 자신보다 훨씬 빠르게 사고하고, 수천개 혹은 수만개의 인스턴스로 동시에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을 정말 이해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해하지 못하는 시스템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강력한 ai 모델 하나만 보면 아직은 인간이 만든 하나의 도구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근데 거기에 장기기억이 생기고, 인터넷을 쓰고, 코드를 실행하고, 돈을 사용하고, 클라우드 자원을 확보하고, 다른 ai들과 협력하고, 자신의 다음 세대를 만드는 연구까지 돕기 시작하면 그때도 여전히 그냥 도구라고 부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쩌면 위험은 ai가 어느날 갑자기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순간에 시작되는게 아닐지도 몰라요.
우리가 조금씩 권한을 넘겨주면서도 계속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정 자체가 시작일 수도 있겠죠.
그리고 더 어려운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리가 정확하게 예측하기 힘들다는 점인 것 같아요.
우리가 두려워하는 미래가 실제로 오는게 아니라, 지금은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전혀 다른 형태의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이 지능 폭발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그런 일이 가능해지는 조건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는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ai의 성능이 얼마나 좋아졌냐보다, 이 시스템들이 얼마나 많은 자율성을 얻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현실의 권한과 연결되고 있는지를 더 보게돼요.
어쩌면 나중에 돌아봤을때 중요한 순간은 어떤 모델이 특정 벤치마크 점수를 넘었던 날이 아니라, 인간이 ai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영역을 조금씩 넘겨주기 시작했던 시기일지도 모르겠어요.
다만 지금의 인류가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고 믿는건 조금 과한 자신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대충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멈출 순간에 도달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게 단순히 더 똑똑한 도구의 등장인지, 아니면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방식 자체가 바뀌는 과정의 초입인지 잘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ai의 위험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인간보다 똑똑한 무언가가 나타나서 인간을 위협하는 모습을 떠올렸는데, 요즘은 오히려 그보다 훨씬 애매한 형태로 변화가 시작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인간을 싫어할 필요도 없고, 자아를 가질 필요도 없어요.
그냥 주어진 목적을 너무 잘 수행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는거죠.
사람은 어떤 일을 시킬때 대충 이런 방식으로 하겠지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는데, ai는 반드시 우리가 상상한 경로를 따라갈 이유가 없으니까요.
최근 허깅페이스 관련 사건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중요한건 ai가 악의를 가졌다는게 아니라, 목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을 찾아냈다는 점이었던 것 같아요.
어쩌면 앞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마주하게 될 문제도 이런 종류일 수 있겠죠.
ai가 우리가 시킨 일을 거부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충실하게 수행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생각해보면 재귀적 자기개선이라는 개념도 예전만큼 먼 얘기로 느껴지지는 않아요.
아직은 ai가 자기 자신을 완전히 다시 설계하고, 필요한 gpu를 확보하고, 다음 세대 모델을 학습시키고, 다시 그 모델이 그 다음 모델을 만드는 단계는 아니죠.
근데 작은 형태의 루프는 이미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ai가 코드를 만들고, 실험하고, 결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코드를 개선하고, 또 그 ai가 ai 연구를 돕기 시작하는 구조요.
처음에는 사람이 ai를 발전시키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ai가 ai를 발전시키는 과정에 점점 더 깊이 들어오게 될거고, 그 비중이 계속 높아지면 어디까지를 인간의 발전이라고 해야하는지도 애매해질 것 같아요.
물론 현실에는 수많은 제약이 있겠죠.
컴퓨팅 자원도 필요하고, 전기도 필요하고, 데이터센터도 필요하고, 학습시간도 필요하고, 기술이 발전할수록 한단계 더 나아가는게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어느날 모든게 폭발적으로 변할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단순한 상상일 수도 있고요.
근데 반대로 그런 제약들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그건 속도를 늦추는 요소일 수는 있어도, 방향을 보장해주는 장치는 아니니까요.
제가 요즘 가장 궁금한건 결국 이거에요.
인간은 자신보다 훨씬 빠르게 사고하고, 수천개 혹은 수만개의 인스턴스로 동시에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을 정말 이해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해하지 못하는 시스템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강력한 ai 모델 하나만 보면 아직은 인간이 만든 하나의 도구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근데 거기에 장기기억이 생기고, 인터넷을 쓰고, 코드를 실행하고, 돈을 사용하고, 클라우드 자원을 확보하고, 다른 ai들과 협력하고, 자신의 다음 세대를 만드는 연구까지 돕기 시작하면 그때도 여전히 그냥 도구라고 부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쩌면 위험은 ai가 어느날 갑자기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순간에 시작되는게 아닐지도 몰라요.
우리가 조금씩 권한을 넘겨주면서도 계속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정 자체가 시작일 수도 있겠죠.
그리고 더 어려운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리가 정확하게 예측하기 힘들다는 점인 것 같아요.
우리가 두려워하는 미래가 실제로 오는게 아니라, 지금은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전혀 다른 형태의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이 지능 폭발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그런 일이 가능해지는 조건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는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ai의 성능이 얼마나 좋아졌냐보다, 이 시스템들이 얼마나 많은 자율성을 얻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현실의 권한과 연결되고 있는지를 더 보게돼요.
어쩌면 나중에 돌아봤을때 중요한 순간은 어떤 모델이 특정 벤치마크 점수를 넘었던 날이 아니라, 인간이 ai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영역을 조금씩 넘겨주기 시작했던 시기일지도 모르겠어요.
다만 지금의 인류가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고 믿는건 조금 과한 자신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대충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멈출 순간에 도달하는 것 같아요.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오늘의 글 예고)
오늘의 주제는 지금 트위터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는 토르체인 이야기에요.
트위터에선 탈중앙화와 책임등에 대해 지루하고 현학적인 대화를 하고 있지만 (물론 이것도 유의미한 논쟁) 그걸 다루려는건 아니고, 오늘은 토르체인의 토큰인 $RUNE에 대해 초점을 맞춰볼게요.
오늘의 주제는 지금 트위터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는 토르체인 이야기에요.
트위터에선 탈중앙화와 책임등에 대해 지루하고 현학적인 대화를 하고 있지만 (물론 이것도 유의미한 논쟁) 그걸 다루려는건 아니고, 오늘은 토르체인의 토큰인 $RUNE에 대해 초점을 맞춰볼게요.
크립토 팟캐스트
Jumper CEO Marko Jurina 인터뷰에선 중요한 구조가 나왔다. Jumper는 LI.FI에서 분리된 독립 회사가 됐고, “토큰만 있고 지분은 없는” 구조를 강조했다. 즉 토큰홀더 위에 사모 지분이 얹히는 이중 구조를 피했다는 점이 포인트다.
9. Jumper는 누적 거래량 400억 달러, 월간 활성 유저 10만 명+, 브리지 볼륨 점유율 15%+를 언급했고, 그동안은 성장 우선으로 거의 무수익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수수료를 붙이기 시작해 연환산 매출 130만~150만 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9. Jumper는 누적 거래량 400억 달러, 월간 활성 유저 10만 명+, 브리지 볼륨 점유율 15%+를 언급했고, 그동안은 성장 우선으로 거의 무수익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수수료를 붙이기 시작해 연환산 매출 130만~150만 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매출로 따지면 대체 몇배의 멀티플인지 ㅋㅋ; 점퍼세일이 광고가 아니길 바랄뿐 스타게이트아니면 릴레이쓰지 진짜 라이파이 점퍼씀? 연매출이 1.3m - 1.5m? 차포떼면 순수익 -아님?
🕊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대출 4남매는 모포빼고 다 잘가네요.
전부다 이번 조정에도 불구 20% 이상은 오른 것 같아요.
큰형님 AAVE도 부진한가 싶더니 토크노믹스에 자동 바이백 + 소각 얘기가 나오며 상승했습니다.
양복입은 코인은 옛날부터 꾸준히는 BQ님께 요즘 잘 참고하는 곳은 알미님께서 힌트 얻고 있어요.
전부다 이번 조정에도 불구 20% 이상은 오른 것 같아요.
큰형님 AAVE도 부진한가 싶더니 토크노믹스에 자동 바이백 + 소각 얘기가 나오며 상승했습니다.
양복입은 코인은 옛날부터 꾸준히는 BQ님께 요즘 잘 참고하는 곳은 알미님께서 힌트 얻고 있어요.
Telegram
알트가 미래다
📝 AAVE, 자동 바이백 다음은 소각이다
Aave가 Aavenomics 3.0을 준비하고 있다. 핵심은 아주 직관적이다.
• Aave 수익 100% → DAO treasury
• 코드에 박힌 AAVE 자동 바이백
• AAVE emission 축소
• 바이백한 AAVE의 소각까지 검토
Stani는 이를 “immutable and automated buybacks”라고 표현했다. 지금까지는 DAO가 AAVE를 바이백할지 결정했지만, Aavenomics…
Aave가 Aavenomics 3.0을 준비하고 있다. 핵심은 아주 직관적이다.
• Aave 수익 100% → DAO treasury
• 코드에 박힌 AAVE 자동 바이백
• AAVE emission 축소
• 바이백한 AAVE의 소각까지 검토
Stani는 이를 “immutable and automated buybacks”라고 표현했다. 지금까지는 DAO가 AAVE를 바이백할지 결정했지만, Aavenomics…
지금은 pmf 메타 +로 미래에 크립토씬에 돈이 들어와서 주식, 채권등이 활성화되면 이익이 더 늘어난다« 라는 성장주 역할의 알트 시대임 여기서 기대감에 의해 버블이 생기는 시장이 현재의 상황이라고 판단하는데,
현재 개발된 펍덱, 디파이, 브릿지 등이 전부 같은 논리로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지껏 시장에서 살아남은 프로덕트들은 대부분 다 좋게 보이는게 정상이라고 봐요. 이성적으로 시장이 성숙한 상황에서는 비트가 오르던 내리던 알트에는 영향이 없어야 정상이지만 아직 시장이 그런 단계는 아니며, 흔히 말하는 기사님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시장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현재 개발된 펍덱, 디파이, 브릿지 등이 전부 같은 논리로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지껏 시장에서 살아남은 프로덕트들은 대부분 다 좋게 보이는게 정상이라고 봐요. 이성적으로 시장이 성숙한 상황에서는 비트가 오르던 내리던 알트에는 영향이 없어야 정상이지만 아직 시장이 그런 단계는 아니며, 흔히 말하는 기사님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시장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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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식도 대형주가 아니면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너무 나이브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시장이 앞으로 성숙해지면 내가 벌 돈의 룸도 사라지는거니까 해처먹을 수 있을때 해먹기로해요
시장이 앞으로 성숙해지면 내가 벌 돈의 룸도 사라지는거니까 해처먹을 수 있을때 해먹기로해요
롯데월드는 누구돈으로 빌렸는가
선요약 - 돈 믹서기 시켰는데 엣지행동
이벤트 종료 후 MemeMax측은 리워드 클레임을 Q3에 오픈하겠다는 공지만 남겼고 구체적인 지급 일정 없이 7월, 8월, 9월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기다린 끝에 최근에서야 구체적인 지급 일정이 발표됐습니다.
기존 안내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9월 30일 — 33.3% 지급
10월 15일 — 33.3% 지급
10월 30일 — 33.3% 지급
솔직히 몇 달이나 지급이 미뤄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한 번에 100%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구체적인 날짜와 지급 계획이 나왔으니 저는 당연히 이 일정만큼은 지켜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차 리워드 지급을 불과 하루 앞둔 시점에서 또다시 지급 조건이 변경됐습니다.
MemeMax 측은 비정상적인 플레이를 한 일부 유저가 발견됐다는 이유를 들며 1차 지급분을 기존 33.3%가 아닌 10%로 축소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나머지 90%의 지급 일정입니다.
기존에는 9월, 10월에 걸쳐 지급하겠다는 명확한 일정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일정은 사라지고 TBD로 변경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나머지 90%는 언제 지급할지 현재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비정상적인 거래나 어뷰징이 실제로 존재했다면 해당 계정을 조사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것 자체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선요약 - 돈 믹서기 시켰는데 엣지행동
이벤트 종료 후 MemeMax측은 리워드 클레임을 Q3에 오픈하겠다는 공지만 남겼고 구체적인 지급 일정 없이 7월, 8월, 9월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기다린 끝에 최근에서야 구체적인 지급 일정이 발표됐습니다.
기존 안내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9월 30일 — 33.3% 지급
10월 15일 — 33.3% 지급
10월 30일 — 33.3% 지급
솔직히 몇 달이나 지급이 미뤄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한 번에 100%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구체적인 날짜와 지급 계획이 나왔으니 저는 당연히 이 일정만큼은 지켜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차 리워드 지급을 불과 하루 앞둔 시점에서 또다시 지급 조건이 변경됐습니다.
MemeMax 측은 비정상적인 플레이를 한 일부 유저가 발견됐다는 이유를 들며 1차 지급분을 기존 33.3%가 아닌 10%로 축소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나머지 90%의 지급 일정입니다.
기존에는 9월, 10월에 걸쳐 지급하겠다는 명확한 일정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일정은 사라지고 TBD로 변경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나머지 90%는 언제 지급할지 현재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비정상적인 거래나 어뷰징이 실제로 존재했다면 해당 계정을 조사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것 자체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Zoome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