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an's Intel
Nodo의 부두술
한동안은 기다리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며칠전 말처럼 수년만에 한발 떨어져서 지켜볼 의향도 있고요 좀 남은걸로 이벤트 있을때 리스크 테이킹 하는거 아니면 비트이더하리지캐시 4개만 들고 있으려고요
사람들 생각이 다 비슷함.. 코인 익스포저를 0으로 만들수는 없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비하젝으로 몰리는듯?
dca나 에드작 관점에서는 지금 시기가 조용하니 열심히하기 딱 좋은 시절 같음
펍덱은 엔트로피, 라이터, 베리나 3개만 할꺼고 라이터 토큰 다 팔아먹은김에 라이터 위주로 열심히할듯
레이어제로도 계속 째려보고있음 11월 30일 런칭인거같네
유자나 마덕도 심심풀이로 사보는데 이건 뭐 그냥그렇다치고..
펍덱은 엔트로피, 라이터, 베리나 3개만 할꺼고 라이터 토큰 다 팔아먹은김에 라이터 위주로 열심히할듯
레이어제로도 계속 째려보고있음 11월 30일 런칭인거같네
유자나 마덕도 심심풀이로 사보는데 이건 뭐 그냥그렇다치고..
요즘 비트코인이 위로갈지 아래로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느쪽이든 올바른 대처를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지금이 꽤 중요한 순간이라고 과거의 경험이 저에게 말해주는 것 같아요.
여태까지는 시간지나면 오르기만 했으니까
올라가면 냅두고 내려가면 더사고 같은 방식이 계속 통해왔는데,
ai와 퀀텀이 현실이 되었기 때문에 제 머리속에 소음이 생겼어요. 기술의 발전은 팩트인데 이전까지 그래왔으니 앞으로도 그러는게 자연스럽다는건 편견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싹트는 것이지요.
이번에는 다르다 « 이거 인생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이야기라는 걸 잘 알고 있음에도 삶에서 남자들의 그것 외에는 별다른 행위를 하지 않으니까 생각이 자꾸 많아져요.
비트코인 이정도로 오래 들고 있어 본적이 한번도 없어요.성적이 괜찮을 때는 오히려 코인을 철저히 믿지 않을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잘하는 걸 계속하라? 잘못하는걸 더 잘해내라? 어느쪽이 맞는지는 잘 모르지만, 제가 아는 건 이제 저는 어린 나이가 아니라는거에요. 점점 보수적이게 되어가고, 안정성을 선호하게 되는거죠.
한편으로는 코인에 있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리스크 테이킹을 할 의지가 있는 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저도 일반적으로는 미친놈에 속할 확률이 높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번 스윙이 잘못되면 내가 앞으로 다시는 코인 장투라는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들어요.
쉽게는 동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고 하는데 요즘 공포감 수준이 제가 경비교도대로 교도소 근무할때 신병 신고식으로 새벽 순찰 근무할때 사형장에 1시간 갇혀있던 정도랄까요...
뭐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 길인걸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스트레스가 커서 주절주절 좀 써봤네요 ㅋㅋ; 다들 잘 버티시고 화이팅입니다
여태까지는 시간지나면 오르기만 했으니까
올라가면 냅두고 내려가면 더사고 같은 방식이 계속 통해왔는데,
ai와 퀀텀이 현실이 되었기 때문에 제 머리속에 소음이 생겼어요. 기술의 발전은 팩트인데 이전까지 그래왔으니 앞으로도 그러는게 자연스럽다는건 편견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싹트는 것이지요.
이번에는 다르다 « 이거 인생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이야기라는 걸 잘 알고 있음에도 삶에서 남자들의 그것 외에는 별다른 행위를 하지 않으니까 생각이 자꾸 많아져요.
비트코인 이정도로 오래 들고 있어 본적이 한번도 없어요.성적이 괜찮을 때는 오히려 코인을 철저히 믿지 않을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잘하는 걸 계속하라? 잘못하는걸 더 잘해내라? 어느쪽이 맞는지는 잘 모르지만, 제가 아는 건 이제 저는 어린 나이가 아니라는거에요. 점점 보수적이게 되어가고, 안정성을 선호하게 되는거죠.
한편으로는 코인에 있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리스크 테이킹을 할 의지가 있는 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저도 일반적으로는 미친놈에 속할 확률이 높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번 스윙이 잘못되면 내가 앞으로 다시는 코인 장투라는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들어요.
쉽게는 동트기 전에 가장 어둡다고 하는데 요즘 공포감 수준이 제가 경비교도대로 교도소 근무할때 신병 신고식으로 새벽 순찰 근무할때 사형장에 1시간 갇혀있던 정도랄까요...
뭐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 길인걸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스트레스가 커서 주절주절 좀 써봤네요 ㅋㅋ; 다들 잘 버티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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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내 부인 아르카나
Forwarded from 게임의 시대는 없다 (SeongSu•성수)
캄브리아 초반에 게임 배우기 싫어서 대충하다가 pk당하고 템 털려서 접었는데 하다보니까 일랜시아 하는 느낌이 나서
어렸을때 너무 좋아했던 게임이라 나오면 열심히 할 예정 돈은 모르겠고 순수재미로하는 게임
어렸을때 너무 좋아했던 게임이라 나오면 열심히 할 예정 돈은 모르겠고 순수재미로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