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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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DM을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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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뭐 증권사 어쩌구 쌀먹들 하쇼
🕊1
Forwarded from 내 부인 아르카나
TxFlow는 테무산 하이퍼리퀴드다


https://x.com/0xJaehaerys/status/2115142677213696506

읽어보면 골때림
그의 의견
컨씨브이 하는게 한둘도 아니고 설거지 할놈들은 다 한다는게 제 의견
다른 체인은 오타 없는 컨씨브이 아닌가요하면 뭐라고 답할수가없네
왜 우울한가했더니 분기별 외출에 의한 이발소 방문으로 해결되는구나
프레딕은 500밀짜리 10퍼주고 300밀짜리 20퍼준건데 혜자아닌가 한국인이 랭커였던거같은데
Forwarded from KDP
캄브리아의 $RSGP TGE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도 게임을 쉽게 이해하고 다가올 제네시스 시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직접 플레이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이드를 작성해봤습니다

Web3 게임의 마지막 희망이 되길 바라면서
가이드 읽어보기
키네틱의 ath를 축하 어쩌구
캄브리아 초반에 게임 배우기 싫어서 대충하다가 pk당하고 템 털려서 접었는데 하다보니까 일랜시아 하는 느낌이 나서
어렸을때 너무 좋아했던 게임이라 나오면 열심히 할 예정 돈은 모르겠고 순수재미로하는 게임
액시스 알뜰살뜰 챙겨먹는 형님들 존경스럽네.. 나도 멕씨쓰고싶다
누가 블라디 협박좀다오 벌써 토막살인이
오늘 하이퍼리퀴드에 아주 대단한 소식이 있었어요.

씬 방향성이 web2 web3의 파이낸싱 퓨전이 명확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크립토에서 리서치를 해야 할 섹터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해요.
몇년전 비공개 채널을 처음 만들때 주로 하던 이야기가 바이백이 없는 코인은 쓰레기고, dydx이후 두번째 퍼프덱스 웨이브 대한 미래와 걱정들로 이야기 시작했었는데 오늘로써 이 분야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졌어요. 이제 제대로된 프로젝트들은 주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뭔가 다행스러우면서도 아쉽기도한 마음이네요 모든걸 다했는데 하리만 안해버렸어
이러면 Trade.xyz는 너무 거물이 되어 토큰이 나오지 않는건 확정이고

엔트로피가 하이프를 빨아먹으며 적당히 토큰 내주길 기대하던 시나리오가 이뤄질 수 있을까?
엔트로피는 하리 오지들이 몇번 말도해주고 맛보기로 쓰는 사람들은 좀 있는 것 같은데 제즈가 3,3을 한번 빨아먹어버려서 나중에 또 어떻게될지 모르겠네.. 이쪽도 개인한테는 타이밍 싸움인것 같음
사실 이제 에어드랍을 주기만해도 감사해야하는 시대아닌가 싶음
크립토씬에서 사람들이 꾸준히 쓰고 진짜 미래가 보이는 놈들중에 코인 안찍는 회사들이 상당한편이니
애초에 프로덕트가 좋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쓰는데 왜 줘야돼 이런면에서 낭만은 좀 사라질지도 모르겠지요..
이건 파이낸스 분야에 국한한 이야기고 크립토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중에는 에어드랍을 필요로하는 것들이 꽤 남아있다고 보고있음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 L1에 도전하는 것을 찾아 볼 수 없는데, 2년 3년만 지나도 퍼프덱스에 도전하는 팀을 찾아보기가 어려울수도 있겠음
한편으로는 얼마전까진 블록체인의 쓰임새가 결국 이런것아니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많았고, 저는 그건 아니다에 가까움
ai x crypto는 아직 태동기에 가깝다고 보고있고, 내가 투자할 공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저는 에이전트, 로보틱스에는 블록체인의 인간증명이 필요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샘알트만이 지향하는 바도 비슷한 결에 있는것 같다는 망상 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