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퍼리퀴드에 아주 대단한 소식이 있었어요.
씬 방향성이 web2 web3의 파이낸싱 퓨전이 명확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크립토에서 리서치를 해야 할 섹터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해요.
몇년전 비공개 채널을 처음 만들때 주로 하던 이야기가 바이백이 없는 코인은 쓰레기고, dydx이후 두번째 퍼프덱스 웨이브 대한 미래와 걱정들로 이야기 시작했었는데 오늘로써 이 분야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졌어요. 이제 제대로된 프로젝트들은 주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뭔가 다행스러우면서도 아쉽기도한 마음이네요 모든걸 다했는데 하리만 안해버렸어
씬 방향성이 web2 web3의 파이낸싱 퓨전이 명확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크립토에서 리서치를 해야 할 섹터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해요.
몇년전 비공개 채널을 처음 만들때 주로 하던 이야기가 바이백이 없는 코인은 쓰레기고, dydx이후 두번째 퍼프덱스 웨이브 대한 미래와 걱정들로 이야기 시작했었는데 오늘로써 이 분야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졌어요. 이제 제대로된 프로젝트들은 주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뭔가 다행스러우면서도 아쉽기도한 마음이네요 모든걸 다했는데 하리만 안해버렸어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러면 Trade.xyz는 너무 거물이 되어 토큰이 나오지 않는건 확정이고
엔트로피가 하이프를 빨아먹으며 적당히 토큰 내주길 기대하던 시나리오가 이뤄질 수 있을까?
엔트로피가 하이프를 빨아먹으며 적당히 토큰 내주길 기대하던 시나리오가 이뤄질 수 있을까?
엔트로피는 하리 오지들이 몇번 말도해주고 맛보기로 쓰는 사람들은 좀 있는 것 같은데 제즈가 3,3을 한번 빨아먹어버려서 나중에 또 어떻게될지 모르겠네.. 이쪽도 개인한테는 타이밍 싸움인것 같음
사실 이제 에어드랍을 주기만해도 감사해야하는 시대아닌가 싶음
크립토씬에서 사람들이 꾸준히 쓰고 진짜 미래가 보이는 놈들중에 코인 안찍는 회사들이 상당한편이니
크립토씬에서 사람들이 꾸준히 쓰고 진짜 미래가 보이는 놈들중에 코인 안찍는 회사들이 상당한편이니
한편으로는 얼마전까진 블록체인의 쓰임새가 결국 이런것아니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많았고, 저는 그건 아니다에 가까움
ai x crypto는 아직 태동기에 가깝다고 보고있고, 내가 투자할 공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저는 에이전트, 로보틱스에는 블록체인의 인간증명이 필요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샘알트만이 지향하는 바도 비슷한 결에 있는것 같다는 망상 좀 해봄
ai x crypto는 아직 태동기에 가깝다고 보고있고, 내가 투자할 공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저는 에이전트, 로보틱스에는 블록체인의 인간증명이 필요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샘알트만이 지향하는 바도 비슷한 결에 있는것 같다는 망상 좀 해봄
크립토 fdv에서의 심리 마지노선은 새롭게 정립될 수 있을까?
예전에 자주 하던 얘기가 하나 더 있다면.. 가치 책정 방식이 기존 웹2의 것을 가져오다보니 매출 얼마에 바이백 얼마 처럼 명확하게 계산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면 왜 그런거지? 라고 설명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는 말이죠?
그런 면에서 크립토씬에서 새로운게 나타나면 시장 참여자들의 가격적 심리 마지노선은 어디까지인가? 라는 의문을 항상 가지게 돼요.
가까운 예로는 하닉이 삼전을 플립하고 세계 시총 10위권을 가는게 일종의 고점 트리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장기투자자들은 스스로의 투자에 대한 명확한 가치관과 기준이 있고, 기준이 깨지지 않는한 목표에 도달하지 않으면 매도하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하이퍼리퀴드는 이번에는 다르다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자주 하던 얘기가 하나 더 있다면.. 가치 책정 방식이 기존 웹2의 것을 가져오다보니 매출 얼마에 바이백 얼마 처럼 명확하게 계산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면 왜 그런거지? 라고 설명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는 말이죠?
그런 면에서 크립토씬에서 새로운게 나타나면 시장 참여자들의 가격적 심리 마지노선은 어디까지인가? 라는 의문을 항상 가지게 돼요.
가까운 예로는 하닉이 삼전을 플립하고 세계 시총 10위권을 가는게 일종의 고점 트리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장기투자자들은 스스로의 투자에 대한 명확한 가치관과 기준이 있고, 기준이 깨지지 않는한 목표에 도달하지 않으면 매도하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하이퍼리퀴드는 이번에는 다르다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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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주식처럼 여겨진다면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하고 있는게 맞다면 이번에는 다르다가 아닌 새로운 판에 들어가는 셈이 되는 것이고 아니면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받는 느낌으로 가버리겠지요..
솔직히 비트빠지면 알트빠지는게 제대로된 프로덕트를 갖춘 코인이라면 상식적인 상황은 아니잖아요?
뭐 엄청나게 빠져서 크립토 주력 펌들에게 유동성 문제를 잃으킬 만큼이 아니라면요
솔직히 비트빠지면 알트빠지는게 제대로된 프로덕트를 갖춘 코인이라면 상식적인 상황은 아니잖아요?
뭐 엄청나게 빠져서 크립토 주력 펌들에게 유동성 문제를 잃으킬 만큼이 아니라면요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59억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 제기.
최신 추정치에 따르면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약 59억 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유출이 포착.
보고된 암호화폐별 유출 규모는 다음과 같음.
• 비트코인: 14억 5,000만 달러
• 테더(USDT): 15억 7,000만 달러
• 이더리움: 8억 7,500만 달러
• USD코인(USDC): 8억 2,300만 달러
• 트론(TRX): 2억 3,400만 달러
• RLUSD: 8,850만 달러
• WBETH: 7,500만 달러
• XAUT: 5,000만 달러
• 기타 암호화폐: 4억 4,750만 달러 이상
테더와 서클은 이번 사건과 연관된 스테이블코인 23억 달러 이상을 동결한 것으로 알려짐.
최신 추정치에 따르면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약 59억 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유출이 포착.
보고된 암호화폐별 유출 규모는 다음과 같음.
• 비트코인: 14억 5,000만 달러
• 테더(USDT): 15억 7,000만 달러
• 이더리움: 8억 7,500만 달러
• USD코인(USDC): 8억 2,300만 달러
• 트론(TRX): 2억 3,400만 달러
• RLUSD: 8,850만 달러
• WBETH: 7,500만 달러
• XAUT: 5,000만 달러
• 기타 암호화폐: 4억 4,750만 달러 이상
테더와 서클은 이번 사건과 연관된 스테이블코인 23억 달러 이상을 동결한 것으로 알려짐.
성장산업 :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
주식시장이 상승 추세라고 판단하면, 투자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을 찾아야 한다. 우선 어떤 산업 분야가 앞으로 가장 전망이 좋은지를 알아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 나의 원칙을 기억해 달라. 즉, 증권거래소에서 누구나 아는 사실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말라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어떤 분야를 선택해서 주가가 상한가로 올랐다면, 그것은 이미 이후 몇 년, 아니 몇 십 년의 성장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톨라니의 달걀 이론은 개개의 산업 분야 혹은 개개의 종목에도 유효하다. 전체 시장이 상승운동의 제2국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주식은 과매입된 상태인 경우가 있다.
한 산업 분야의 상승 및 하강도 항상 동일한 패턴에 따라 움직인다. 초기에는 새로운 기업들이 우후죽순 격으로 세워진다. 이때는 시장의 성장 속도와 규모가 아주 커서 부실기업도 살아남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후 그 산업 분야는 서서히 성장한다. 그러다가 성장이 멈추고 양질에 대한 요구가 커진다. 이 과정은 마치 필터로 거르는 것과 같다. 대부분 기업은 유아기를 견디지 못하고 죽거나 합병된다. 경쟁력 있는 기업만이 남게 된다. 그러다가 이 산업 분야가 침체기로 넘어가면 다시 한 번 선별 과정이 진행된다. 모든 기업은 손실을 보게 되고 가장 강한 기업만 몇몇 살아남아 시장을 나눠 갖게 된다. 오늘날 이런 기업을 '글로벌 플레이어'라고 부른다.
19세기의 철도 회사, 20세기 초의 자동차 산업이 그런 예이다. 제너럴 모터스나 포드, 크라이슬러가 오늘날의 규모로 성장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자동차 회사가 손실을 보고 없어져야만 했던가? 혹은 로열더치셸, 브리티시 페트롤리엄이 오늘날까지 살아남는 동안 얼마나 많은 석유 회사가 사라졌던가? 나중에는 컴퓨터 산업과 전자 산업도 마찬가지 운명을 겪었다. 그리고 인터넷 사업도 동일한 운명을 겪을 것이다.
새로운 분야는 지그재그 식으로 발달한다. 앞으로 나갔다가 다시 뒤로 물러나고, 그러면서 성장과 후퇴를 반복한다. 그러나 처음의 상태로 되돌아가지는 않는다. 어느 단계든 후퇴 시에는 생존 능력이 없는 기업은 죽는다. 이와 평행해서 주가 역시 오르락내리락한다. 그러나 주가는 실제 발전과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주인과 개에 관한 이야기를 기억해 보라.
투자자는 성장 산업을 대중보다 먼저 알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적정한 가격에 탑승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자신이 선택한 종목이 거래소에서 일단 성장 계열군으로 인정받게 되면, 투자자는 10배, 때로는 100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과거의 역사가 이것을 증명하지 않았는가?
주식시장이 상승 추세라고 판단하면, 투자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을 찾아야 한다. 우선 어떤 산업 분야가 앞으로 가장 전망이 좋은지를 알아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 나의 원칙을 기억해 달라. 즉, 증권거래소에서 누구나 아는 사실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말라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어떤 분야를 선택해서 주가가 상한가로 올랐다면, 그것은 이미 이후 몇 년, 아니 몇 십 년의 성장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톨라니의 달걀 이론은 개개의 산업 분야 혹은 개개의 종목에도 유효하다. 전체 시장이 상승운동의 제2국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주식은 과매입된 상태인 경우가 있다.
한 산업 분야의 상승 및 하강도 항상 동일한 패턴에 따라 움직인다. 초기에는 새로운 기업들이 우후죽순 격으로 세워진다. 이때는 시장의 성장 속도와 규모가 아주 커서 부실기업도 살아남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후 그 산업 분야는 서서히 성장한다. 그러다가 성장이 멈추고 양질에 대한 요구가 커진다. 이 과정은 마치 필터로 거르는 것과 같다. 대부분 기업은 유아기를 견디지 못하고 죽거나 합병된다. 경쟁력 있는 기업만이 남게 된다. 그러다가 이 산업 분야가 침체기로 넘어가면 다시 한 번 선별 과정이 진행된다. 모든 기업은 손실을 보게 되고 가장 강한 기업만 몇몇 살아남아 시장을 나눠 갖게 된다. 오늘날 이런 기업을 '글로벌 플레이어'라고 부른다.
19세기의 철도 회사, 20세기 초의 자동차 산업이 그런 예이다. 제너럴 모터스나 포드, 크라이슬러가 오늘날의 규모로 성장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자동차 회사가 손실을 보고 없어져야만 했던가? 혹은 로열더치셸, 브리티시 페트롤리엄이 오늘날까지 살아남는 동안 얼마나 많은 석유 회사가 사라졌던가? 나중에는 컴퓨터 산업과 전자 산업도 마찬가지 운명을 겪었다. 그리고 인터넷 사업도 동일한 운명을 겪을 것이다.
새로운 분야는 지그재그 식으로 발달한다. 앞으로 나갔다가 다시 뒤로 물러나고, 그러면서 성장과 후퇴를 반복한다. 그러나 처음의 상태로 되돌아가지는 않는다. 어느 단계든 후퇴 시에는 생존 능력이 없는 기업은 죽는다. 이와 평행해서 주가 역시 오르락내리락한다. 그러나 주가는 실제 발전과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주인과 개에 관한 이야기를 기억해 보라.
투자자는 성장 산업을 대중보다 먼저 알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적정한 가격에 탑승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자신이 선택한 종목이 거래소에서 일단 성장 계열군으로 인정받게 되면, 투자자는 10배, 때로는 100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과거의 역사가 이것을 증명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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