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카이토가 진짜 가성비 알트인 이유는 코인따리하는 무적 포지션이기 때문임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재단이 버는 돈은 토큰 바이백을 함 창업자는 토큰 매수해서 스테이킹하고 특정 매출까지 언스 안한고 선언하면서 내돈내산밖음 자체 플랫폼이 얼마나 성장하느냐는 추후의 이야기가 될테지만, 적어도 크립토씬에서 지배적인 포지셔닝을 마쳤음 특정 알트가 거래소에 상납을 하는 기회라도 주어지려면 일단 유명해야하는데, 그 관문이 카이토가 되었고, 카이토는…
평소에 저는 하리에도 엄근진 모드로 비싸니 마니 할 정도로 어지간하면 알트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는편이 아닌데 카이토는 포지셔닝 자체가 괜찮은 것 같음 이상한 삽질만 안하면 알트 시장을 토큰 가격으로 보여줄 수 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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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휴가중이라 며칠동안 슬쩍슬쩍만 보고 있는데요 지금 생각으로는 솔직히 비트가 몇개월씩 업온니 할것 같지는 않아서 지난 하락에 산 알트 중에 별로 안오른건 다팔고 많이 오른것도 절반은 팔았습니다 5월 6월 좀 더 오르면서 비트가 110k 넘는것도 별로 멀지 않는데 그 이후가 또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해야되나 당장 다음달도 변동성이 클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가격 이야기는 자제하고 싶었는데 유저들을 강하게 자극할만한 새로운 내러티브가 아직 나올 기미가 보이지…
현선 가성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현물이 좀 더 유리한 구간까지 왔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이건 현물 스윙을 이야기 하는거고,
개인적으로 이제 다시 선물이 더 유리한 구간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선물은 현물 단타랑 별다를 바 없는데, 로스 짧게잡고 줄먹만 반복하는걸 의미합니다. 사이즈 크기는 알아서 하는거고요. 거래량이 많은 상태면 현물로 하나 선물로하나 수수료 차이겠네요
암튼 비트 76k 이후 가격이 별다른 조정없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현물 거래량이 크게 나오지는 않는 상태인 것 같고,
알트쪽 거래량이 너무 처참해서 지난달에 산 현물은 어제부로 80% 가까이 다 팔았습니다.
*카이토 절반, 모으는 베라 정도 남아있습니다
무슨 알트를 새롭게 사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는 생각이 드는데,
한달만에 도태된 것 같기도 하고? 가격은 많이 오른 상태라 포모가 와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한 감정이네요
앞으로는 밈코인을 계속 플레이 하고, 작년 11월에 하던 바빗뉴코인 처럼 바낸 알파에서 현물로 넘어갈만한 것들이랑 새롭게 나오는 뉴코인을 잘 살펴볼 것 같습니다
x 다시 고쳐졌으니까 글 이만 줄이겠읍니다
이건 현물 스윙을 이야기 하는거고,
개인적으로 이제 다시 선물이 더 유리한 구간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선물은 현물 단타랑 별다를 바 없는데, 로스 짧게잡고 줄먹만 반복하는걸 의미합니다. 사이즈 크기는 알아서 하는거고요. 거래량이 많은 상태면 현물로 하나 선물로하나 수수료 차이겠네요
암튼 비트 76k 이후 가격이 별다른 조정없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현물 거래량이 크게 나오지는 않는 상태인 것 같고,
알트쪽 거래량이 너무 처참해서 지난달에 산 현물은 어제부로 80% 가까이 다 팔았습니다.
*카이토 절반, 모으는 베라 정도 남아있습니다
무슨 알트를 새롭게 사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는 생각이 드는데,
한달만에 도태된 것 같기도 하고? 가격은 많이 오른 상태라 포모가 와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한 감정이네요
앞으로는 밈코인을 계속 플레이 하고, 작년 11월에 하던 바빗뉴코인 처럼 바낸 알파에서 현물로 넘어갈만한 것들이랑 새롭게 나오는 뉴코인을 잘 살펴볼 것 같습니다
x 다시 고쳐졌으니까 글 이만 줄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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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서버가 좀 불안정해서 좀더 떠들어보면..
퍼프덱스 에드작은 하리 펀비가 좋아서 라이터랑 묶어서 하고 있고,
앱스도 꾸준히 하고있는데,
예치작 할게 아니라면 그냥 야핑하는게 제일 가성비 좋은 것 같습니다.
버추얼 같은 인기 많은 곳에서 하면 올리기는 힘든데 x계정 성장하기가 쉬워서 더 가치있는 것 같아요.
돈을 유의미하게 받기는 너무 어려워서 돈보고 하는것 보다는 팔로워를 늘리는게 목표입니다.
성격상 너무 어려워서 힘들긴 한데 어쩌겠어요.. 혹시 대놓고 공개적으로 토큰 세일 크게 한번 시켜주면 그때가서 후회하기 싫은 마음이라 일단 해야지요
퍼프덱스 에드작은 하리 펀비가 좋아서 라이터랑 묶어서 하고 있고,
앱스도 꾸준히 하고있는데,
예치작 할게 아니라면 그냥 야핑하는게 제일 가성비 좋은 것 같습니다.
버추얼 같은 인기 많은 곳에서 하면 올리기는 힘든데 x계정 성장하기가 쉬워서 더 가치있는 것 같아요.
돈을 유의미하게 받기는 너무 어려워서 돈보고 하는것 보다는 팔로워를 늘리는게 목표입니다.
성격상 너무 어려워서 힘들긴 한데 어쩌겠어요.. 혹시 대놓고 공개적으로 토큰 세일 크게 한번 시켜주면 그때가서 후회하기 싫은 마음이라 일단 해야지요
Nodo의 부두술
카이토 유후 - 스테이킹해라 - 담주에 큰거온다 버추얼은 5천개가 컷이었는데, 다른데는 100개가 컷이라 플젝마다 다르게 책정할 것 같고 스테이킹 이율도 15퍼에 언스도 7일 선물은 양펀비인데 굳이 안할 이유도 없을듯? 이미2b 인데 4b로 두배씩 순식간에 오를 것도 아니고 라이터 에드작겸 하나 더 추가해보면 될 것 같읍니다
냉정하게 헷지 안하고 스테이킹은 못누르겠다..
억빠없이 말하면
프로젝트들이 액시트를 하기위해서 카이토랑 거래소에 조공을 바치는데
븐브사서 먹기에는 맛이없어서 카이토사서 먹어보겠다는거니까
선택을 잘 하시면 될듯..
저녁에 몇개정도 하면 적절할지 분석해보겠음!
억빠없이 말하면
프로젝트들이 액시트를 하기위해서 카이토랑 거래소에 조공을 바치는데
븐브사서 먹기에는 맛이없어서 카이토사서 먹어보겠다는거니까
선택을 잘 하시면 될듯..
저녁에 몇개정도 하면 적절할지 분석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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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 스테이킹 몇개 해야 되나요?
- 카이토 듄에 따르면,
1100개 이상이면 안정적으로 상위 10%가 됩니다.
조금 더 적게 해도 될 것 같은데, 제가 자료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1100개로 잡았습니다. *1000~1100개에 많이 몰려있습니다.
- 다만, 각 프로젝트가 어떠한 기준으로 에어드랍을 할 지 알 수 없고,
nft 부스팅 여부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가이드 라인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boop 에어드랍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면 1050개가 1.3% 정도로 잡혔던 기억이 있는데.. 이건 기억이 왜곡된건지 정확하지는 않네요.
버추얼이 5천개를 제시하면서, 스테이킹에 필요한 돈 대비 얻을 수 있는 리워드가 너무 적어서 이게 맞는건가? 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5천개 이상 스테이커는 skaito+yt 합쳐도 400명이 안됩니다.
결국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에어드랍을 받으려면 1100개 이상은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카이토 듄에 따르면,
1100개 이상이면 안정적으로 상위 10%가 됩니다.
조금 더 적게 해도 될 것 같은데, 제가 자료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1100개로 잡았습니다. *1000~1100개에 많이 몰려있습니다.
- 다만, 각 프로젝트가 어떠한 기준으로 에어드랍을 할 지 알 수 없고,
nft 부스팅 여부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가이드 라인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boop 에어드랍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면 1050개가 1.3% 정도로 잡혔던 기억이 있는데.. 이건 기억이 왜곡된건지 정확하지는 않네요.
버추얼이 5천개를 제시하면서, 스테이킹에 필요한 돈 대비 얻을 수 있는 리워드가 너무 적어서 이게 맞는건가? 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5천개 이상 스테이커는 skaito+yt 합쳐도 400명이 안됩니다.
결국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에어드랍을 받으려면 1100개 이상은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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