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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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카이토 유후 - 스테이킹해라 - 담주에 큰거온다 버추얼은 5천개가 컷이었는데, 다른데는 100개가 컷이라 플젝마다 다르게 책정할 것 같고 스테이킹 이율도 15퍼에 언스도 7일 선물은 양펀비인데 굳이 안할 이유도 없을듯? 이미2b 인데 4b로 두배씩 순식간에 오를 것도 아니고 라이터 에드작겸 하나 더 추가해보면 될 것 같읍니다
냉정하게 헷지 안하고 스테이킹은 못누르겠다..

억빠없이 말하면

프로젝트들이 액시트를 하기위해서 카이토랑 거래소에 조공을 바치는데

븐브사서 먹기에는 맛이없어서 카이토사서 먹어보겠다는거니까

선택을 잘 하시면 될듯..

저녁에 몇개정도 하면 적절할지 분석해보겠음!
👍3
카이토 스테이킹 몇개 해야 되나요?

- 카이토 듄에 따르면,
1100개 이상이면 안정적으로 상위 10%가 됩니다.

조금 더 적게 해도 될 것 같은데, 제가 자료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1100개로 잡았습니다. *1000~1100개에 많이 몰려있습니다.

- 다만, 각 프로젝트가 어떠한 기준으로 에어드랍을 할 지 알 수 없고,

nft 부스팅 여부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가이드 라인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boop 에어드랍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면 1050개가 1.3% 정도로 잡혔던 기억이 있는데.. 이건 기억이 왜곡된건지 정확하지는 않네요.

버추얼이 5천개를 제시하면서, 스테이킹에 필요한 돈 대비 얻을 수 있는 리워드가 너무 적어서 이게 맞는건가? 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5천개 이상 스테이커는 skaito+yt 합쳐도 400명이 안됩니다.

결국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에어드랍을 받으려면 1100개 이상은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3
혹시 쌩으로 밖고 싶다면 유통량은 보고가자.
물량은 8월부터 베스팅이 시작됩니다.

헷징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잘하자 투자는 알아서 하는거지

이쯤 했으면 스테이킹 할때 레퍼럴 한 줄 써도 될 것같다. 어차피 카이토 가입 안한 사람 없을테니까 편하게 써봤습니다.
알권리
스냅샷 어제라메 뭐임
나어제스테이킹햇는데 흠...
Nodo의 부두술
스냅샷 어제라메 뭐임 나어제스테이킹햇는데 흠...
어제 몇시에 스냅샷 찍은지를 몰라서 어제 한 사람들은 0개로 뜬다고하고, 저도 갯수가 이상하게 떠서 나중에 다시 연결해보겠읍니다.

그저께 한 사람들은 다 잘받은듯?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HyperEVM으로 1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내는 전략

대부분의 사람들이 HyperEVM을 놓치고 있습니다.
저는 65개의 네이티브 프로토콜을 모두 살펴보는 데 20시간 이상을 보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수억~ 수십억의 에어드랍을 얻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전체 플레이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온체인 자금 확보 (자본 효율적으로)
HyperEVM에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브릿지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사용한 브릿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큰 없음):
•@hyperunit
•@HyperSwapX 브릿지
•@HyBridgeHL
대부분의 자산을 HyperUnit을 사용해 브릿지했습니다.
먼저 Hypercore(Hyperliquid의 거래소 레이어)로 브릿지한 다음, 거기서 HyperEVM으로 두 번의 클릭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2단계: 수익률 전략 (델타 중립, 저위험)
저는 비영구적 손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익률을 좋아합니다.
정확한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HyperUnit을 통해 브릿지
2.$USDC로 스왑한 후 현물 $HYPE 구매
3.HYPE의 20%를 스테이킹 → HypurrCollective x Nansen Validator
4.나머지를 HyperEVM으로 전송 (Portfolio > Balances > Transfer to EVM)
5.@0xHyperBeat에서 $HYPE를 $stHYPE로 스테이킹
6.@HypurrFi에 $stHYPE 공급하고 $HYPE 대출
7.@HyperSwapX에서 $HYPE → $stHYPE로 스왑
8.@hyperlendx에 $stHYPE 공급
9.1배 숏으로 $HYPE 헷징 (현재 펀딩률 기준 35% APR 수익)

이는 여러 프로토콜을 파밍하면서 수동적 수익을 얻는 델타 중립 포지션을 만듭니다.
현재 금리를 사용한 이 전략의 예시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1번 사진)

3단계: 추가 포인트를 위한 보너스 플레이
• @hlnames에서 여러 개의 .hl 도메인 구매 • @drip__trade에서 @HypioHL NFT 획득
• @HypurrFi + @hyperlendx에 UBTC + UETH 공급 (펀딩이 양수일 때 헷징, 약 11% APR +)

생태계 전반에 걸쳐 스테이블코인도 사용했습니다:
•HLP의 USDC (Hyperliquid → Vaults → Protocol Vaults)
•@HypurrFi + @felixprotocol에서 USDT0 대출
•@HyperSwapX에서 USDT0/feUSD LP (매우 타이트한 범위, 좋은 APY)
•@felixprotocol에 feUSD 공급

이 설정을 사용함으로써 HyperEVM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영역을 사용하게 됩니다.

4단계: 이 설정으로 얻는 수익
•Unit 포인트
•Hyperliquid 포인트
•Nansen 포인트
•Hyperbeat 포인트
•Drip 포인트
•Hypio 포인트
•Felix 포인트
•HypurrFi 포인트
•HyperSwap 포인트
•HyperLend 포인트
•HyperEVM 포인트
•HL Names 포인트

이 모든 것을 하면서 제 원 자본에 19% 이상의 APR을 벌고 있습니다.

이러한 포인트 시스템 중 일부는 확정되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추측입니다. 저는 전방위적으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5단계: 숨겨진 메타
현재 HyperEVM의 대부분 프로토콜은 5천에서 1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Jito가 에어드랍을 하기 전의 수준이죠.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아마도 당신은 상위 1% 수준으로 빠르다고 봐도 될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 플레이는 훨씬 더 비대칭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집중하고 있는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yperunit
•@prjx_hl

Unit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2번 사진)
전체 HyperEVM 스택에서 가장 간과된 프로토콜일 수 있습니다.
라이브 상태이구요, 토큰이 없습니다. 조용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목표로 하는 것 - 실제 주식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 - 을 달성하고 토큰을 론칭한다면?

10억달러 규모의 에어드랍도 쉽다고 봅니다.

공식에 대한 제 추측:

에어드랍 = (보유한 Unit 자산 × 보유 시간) + (브릿지한 거래량 × 계수)

그래서 저는 일찍부터 브릿지하고 있습니다. 규모도 꽤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현물 HL이든, LP든, 대출 시장이든 말이죠.

이제 Project X입니다.

현재로써는 깜깜한 상자와 같지만...
팀은 InfoFi 웨이브가 이름도 갖기 전에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동시에 사람들에게 엄청난 돈을 에어드랍으로 주었습니다.

네, 그들은 이미 론칭 전에 어느 정도 견인력을 얻었지만, 여전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게 제가 참여하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델타 중립. 자본 효율적.
아무도 아직 추적하지 않는 포인트를 파밍하면서 수익률을 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 큰 에어드랍은 무엇일까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저는 이미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틀렸다면? 그래도 여전히 돈을 벌게 됩니다.

제가 맞다면?

온체인에서 그 결과를 보실 수 있게 될 겁니다.


이 아티클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P.S: 프로토콜들과 제휴 관계 맺은 사실 없으며 돈도 받지 않았습니다. DYOR.

출처
❤2
저는 이제 알트코인에 대한 가격 변동 노출을 엄청 줄였습니다.

1. 비트 파밍
2. 하리 파밍
3. 베라 파밍

이렇게 3가지 하고 있습니다. 비트, 베라는 노멀 파밍이고 하리는 헷지 파밍입니다.
카이토도 몇 계정 있긴한데 이건 부스러기라서 의미는 없고,

여태까지 코인하면서 알트 스윙을 한달 이상 해본적이 손에 꼽는데, 제 그릇이 이정도인 것을 다시 한번 인정하게 되네요. 버티지를 못해서 잡생각만 많아지고, 아직까지 코인 시장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왜 이런 이야기를 했느냐?

저는 알트코인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라있다고 생각합니다.

- 곰곰히 생각해보면 비트코인은 이제 세계에서 유명한 자산이 되어가는 중인데, 지금 크립토 시장에서 뜨거운 프로젝트들을 라이트 유저들이 받아들이는데 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저는 한국 금융권 종사자 과반수가 버추얼, 카이토, 앱스트랙트, 하이퍼리퀴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고, 들어봤더라도 이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확신합니다.

- 저는 알트코인에 대한 투자가 마치 주식 투자처럼 투자자로써 성공적인 미래를 꿈꾸고, 사업가와 함께 나아가는 것의 행위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고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것은 딥다이브 한 크립토 유저들과의 라이트 유저 혹은 논크립토인들에게 간극이 있고, 간극이 마주치기 까지는 앞으로 몇년의 시간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블록체인을 이용한 제품의 대중화가 시작되는 때가 그때 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혹은 스테이블코인 활성화 처럼요.

- 현재의 구간에서 대불장알트꿀몽현이 온다면, 저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가는 탐욕이 넘쳐나는 순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택받은 몇몇 알트가 마구 마구 오르겠죠? 욕먹을 지도 모르지만, 저는 루나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개인적으로 어떠한 시장에서도 탐욕이 지배하는 시장에서의 가격을 예측하려고 시도한적도 없고, 돈을 벌어본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큰 한덩어리를 못먹는 후회를 여러번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이것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위험이기도 합니다. 빌리브 인 썸띵은 누울자리를 보고 누우면 너무 좋은데, 잘못 누우면 묫자리가 되잖아요? 아직 킬러앱 혹은 킬러체인에 투자할 수 있는 적당한 시간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충분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전처럼 이더리움, 솔라나를 몇백원에 살 수 있는 기회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레거시마켓에 대한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 추후 알트코인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또다시 vc와 mm을 욕하면서 모든 알트코인은 쓰레기다 라고 이야기 할 것 입니다. 저또한 작년 여름, 올해 초에 했던 이야기를 반복하게 되겠죠. 시장에 고평가된 쓰레기 알트코인 너무 많잖아요? 어차피 딥다이브 유저들은 내러티브 있는 알트코인 아니면 관심도 없고요.

한동안 알트코인은 급락이 있을때 단타로 접근하거나, 관성적으로 하던 따리, 갭, 에드작 등을 하면서 지내지 않을까 싶어요. 근래에 말했던 새로운 내러티브가 없다고 느끼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6❤2
여기까지는 진지하게 시장에 대한 생각을 써볼까해서 썻는데
평소 모습인 징징코인충 처럼 글쓰면
리플 안죽으면 알트안삼ㅋ
버추얼 2년락업ㅋ
카이토 스테이킹ㅋ
원상라인업뭐지요ㅋ
비트내려테더팔게아
wct솔레이어시즌2유링시즌2네 사인왜삿지 인생망했네
앞으로 또 한동안 에드작 열심히 할거고 메이플도 열심히할거라 글 자주 쓰겠읍니다
❤1
앱스 롤랜드 돌리고있는데 많이 돌리실분들은 멀티플라이 5배 넣고하면 한번에 5개씩 돌아가서 금방 녹일듯
nft 사면 더 빨리 녹일수있는건가?

자세히 뭔지는 모르겠고 일단 해보는중..
평균값 측정 어느정도 될지 테스트 해볼겸 1로 돌려보고있네요
지난 주 주요 업데이트 @puffpaw_xyz:

- 5 / 6 / 7 / 8 티어가 리더보드 상위권 장악
- 역대 최고치 리캐스트 진행 기록
- 어제 하루동안 1,800 박스 판매

현재 기능 업그레이드와 리더보드 진행 중

주요 Yapping 관련 협약 체결

한국 풀타임 웹 2/2.5 마케팅 리드 채용

https://x.com/web2reffo/status/1927370309247578371?s=46&t=UgTFbI1Xvi9hxxhxsTvLaQ
베라 전담은 여태까지 코인 0개모음 가챠하는데 다녹이고있음.. 얍스들어갈건가보네요
운전의 신 탈레반햄 다시 강림
Forwarded from Maestro Monologues
https://x.com/Loopifyyy/status/1927439055207162000

Good read on how grinding and riding the current trends can help you run up your portfolio.

Not everyone will make it. Majority will not.

But constantly trying and compounding smartly gives you a better shot than most.
앱스 롤랜드 후기

어제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돌렸음

100불씩 사서 멀티플 1배로 돌리면
평균 1만포인트 모이는데, 462 ygg 98불 어치로 교환 가능 어제 밤에는 ygg 100불 어치 나왔는데 밤새 가격 내렸나봄

멀티플 5배로 돌릴거면 시행 회수가 그만큼 많아지면 될 것 같고, nft 안사고 store에서 rolls 사서 프리미엄 모드 돌리면 됨

결론 - 진군하라

롤랜드 레퍼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