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코인은 왜 잊혀지는가? 우리는 무엇을 쫓아야 하는가?
우리는 크립토의 시간이 엄청나게 빠르다고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24시간 거래되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
저는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크립토는 이미 유아기를 지나 성장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외부 상황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빌더들에게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투자자들은 종종 푸쉬를 통해 결과를 요구하기도 하죠.
제 의견으로는 몇년, 몇달이 지난 알트코인은 모두 쓰레기 였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투자 관점에서 비이성적인 시가총액과 정상적이지 않은 베스팅 등의 요소를 통해 알트코인이 모두 쓰레기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비정상은 아닐거에요.
그러나 이것은 크립토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자동차, 모바일 산업의 과거를 돌이켜보세요. 수 많은 회사가 도전했고, 성공을 하다가 도태되기도, 새로운 회사가 선두에 나서기도 합니다.
투자자들은 더 이상 고성능의 체인을 쫒지 않아요.
솔라나의 체인이 멈추던 일과 이더리움 L2의 사용성에 대한 의문은 이미 몇년 전의 이야기 입니다.
✅앞으로 주목해야 할 섹터는 '확장', '연결' 입니다.
인프라는 이미 준비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빌더에게 조금 가혹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체인의 안정성과 유지 및 보수는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프라 위에서 어떠한 사업이 돈을 벌 수 있는 지를 쫓아야 합니다.
인터넷 이라는 인프라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이 만들어진 것 처럼요.
우리는 과거를 돌이켜봐야 하지만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내러티브를 끊임 찾으려고 노력해야 돈을 잃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근래 저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 라는 말을 종종 하고는 하는데, 아주 가까운 시기의 새로운 섹터, 코인을 한정하는 말입니다.
블록체인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은 조금 정체되어 있는 것 같고,
지금은 특별한 기술을 가진 코인보다는 '문화' 를 만드는 섹터가 많은 지지자들을 얻어서 시장에서 성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전통 시장에서 성공한 기업들의 다수는 피봇을 했거나, 임원진은 사기꾼으로 불렸던 시절이 있다는 것을 크립토 시장에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요.
어떠한 코인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다가 야핑도 같이 하고, 마침 적당한 코인이 있어서 @injective
와 @skate_chain 를 예시로 하겠습니다.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미 TGE를 했거나 피봇을 한 팀
2. 미래에 주목 받을 수 있는 팀
3. 임원진이 성실함을 보여주는 팀
$inj 는 rwa, stock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rwa 의 훈풍에 힘입어 이번 웨이브에서 엄청난 가격 상승을 하기도 했고, 더 이상의 베스팅이 없다는 투자 매력도 있습니다.
오늘 @HelixApp_ 를 살펴보니 실제로 거래하기는 어렵지만, 유저들이 필요로 할때 미리 준비하고 있는 회사가 성공할 수 있을거에요.
성실하고, 우직하며, 미래 가능성이 풍부하지만 트렌디함은 조금 더 신경쓸 필요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장에서 주목받기 위한 노력이 눈에 보이는데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감히 조언 하자면 현재 시장의 핵심은 '문화' 입니다.
skate는 range protocol 에서 피봇을 했고, 하나의 앱에서 모든 체인의 자산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직 너무 초기에 단계에 있어 간단한 기능만 활용해 봤지만, 본 글에서 이야기한 '확장', '연결' 에 대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의 이해관계와 토큰 계약 및 미래의 계획에 대해 자세하게 알지는 못해요. 그들이 이야기하는 비전을 듣고 저만의 상상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끝으로 덧붙이고 싶은 말
광범위 하게 보면 tge는 결과가 아닙니다. 시작이죠. 파머나 투자자 들에게는 결과 일 수도 있겠지만요.
다만 어느쪽도 나쁘게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모두의 입장 차이가 있고 세상을 바꾸는 노력에 금전적인 보상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미래에 어떠한 코인이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하시나요?
우리는 크립토의 시간이 엄청나게 빠르다고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24시간 거래되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
저는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크립토는 이미 유아기를 지나 성장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외부 상황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빌더들에게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투자자들은 종종 푸쉬를 통해 결과를 요구하기도 하죠.
제 의견으로는 몇년, 몇달이 지난 알트코인은 모두 쓰레기 였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투자 관점에서 비이성적인 시가총액과 정상적이지 않은 베스팅 등의 요소를 통해 알트코인이 모두 쓰레기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비정상은 아닐거에요.
그러나 이것은 크립토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자동차, 모바일 산업의 과거를 돌이켜보세요. 수 많은 회사가 도전했고, 성공을 하다가 도태되기도, 새로운 회사가 선두에 나서기도 합니다.
투자자들은 더 이상 고성능의 체인을 쫒지 않아요.
솔라나의 체인이 멈추던 일과 이더리움 L2의 사용성에 대한 의문은 이미 몇년 전의 이야기 입니다.
✅앞으로 주목해야 할 섹터는 '확장', '연결' 입니다.
인프라는 이미 준비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빌더에게 조금 가혹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체인의 안정성과 유지 및 보수는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프라 위에서 어떠한 사업이 돈을 벌 수 있는 지를 쫓아야 합니다.
인터넷 이라는 인프라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이 만들어진 것 처럼요.
우리는 과거를 돌이켜봐야 하지만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내러티브를 끊임 찾으려고 노력해야 돈을 잃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근래 저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 라는 말을 종종 하고는 하는데, 아주 가까운 시기의 새로운 섹터, 코인을 한정하는 말입니다.
블록체인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은 조금 정체되어 있는 것 같고,
지금은 특별한 기술을 가진 코인보다는 '문화' 를 만드는 섹터가 많은 지지자들을 얻어서 시장에서 성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전통 시장에서 성공한 기업들의 다수는 피봇을 했거나, 임원진은 사기꾼으로 불렸던 시절이 있다는 것을 크립토 시장에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요.
어떠한 코인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다가 야핑도 같이 하고, 마침 적당한 코인이 있어서 @injective
와 @skate_chain 를 예시로 하겠습니다.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미 TGE를 했거나 피봇을 한 팀
2. 미래에 주목 받을 수 있는 팀
3. 임원진이 성실함을 보여주는 팀
$inj 는 rwa, stock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rwa 의 훈풍에 힘입어 이번 웨이브에서 엄청난 가격 상승을 하기도 했고, 더 이상의 베스팅이 없다는 투자 매력도 있습니다.
오늘 @HelixApp_ 를 살펴보니 실제로 거래하기는 어렵지만, 유저들이 필요로 할때 미리 준비하고 있는 회사가 성공할 수 있을거에요.
성실하고, 우직하며, 미래 가능성이 풍부하지만 트렌디함은 조금 더 신경쓸 필요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장에서 주목받기 위한 노력이 눈에 보이는데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감히 조언 하자면 현재 시장의 핵심은 '문화' 입니다.
skate는 range protocol 에서 피봇을 했고, 하나의 앱에서 모든 체인의 자산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직 너무 초기에 단계에 있어 간단한 기능만 활용해 봤지만, 본 글에서 이야기한 '확장', '연결' 에 대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의 이해관계와 토큰 계약 및 미래의 계획에 대해 자세하게 알지는 못해요. 그들이 이야기하는 비전을 듣고 저만의 상상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끝으로 덧붙이고 싶은 말
광범위 하게 보면 tge는 결과가 아닙니다. 시작이죠. 파머나 투자자 들에게는 결과 일 수도 있겠지만요.
다만 어느쪽도 나쁘게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모두의 입장 차이가 있고 세상을 바꾸는 노력에 금전적인 보상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미래에 어떠한 코인이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하시나요?
❤1👍1
진지한 글을 쓰기도 했고, 카이토가 롱런 가능하다는 말만 계속 했었는데
야핑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조금해보면..
휴매니티, 아이리스 처럼 유명인들이 리더보드 나오기 전에 광고를 하면서 이미 한자리씩 할 것이 확실해 보이면
loud처럼 피똥 싸야 랭크인 할 수 있을듯
kol의 적극적인 인게이징이라는게 엥간한 사이즈 아니면 내가 이미 상위권 랭크되어있는데 loud 만큼 빡세게 하기는 너무 피곤하거든요..
마케팅비를 대놓고 지급하는 것 보다 이렇게 처리하는게 머리 잘쓰는거 같기도함 세일도 아니지만 유리한 에어드랍을 받게 해주는 상황을 만들게 된건데 뭐 팀이 머리 잘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정형화 되면 리더보드도 인기가 별로 없어지겠죠
야핑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조금해보면..
휴매니티, 아이리스 처럼 유명인들이 리더보드 나오기 전에 광고를 하면서 이미 한자리씩 할 것이 확실해 보이면
loud처럼 피똥 싸야 랭크인 할 수 있을듯
kol의 적극적인 인게이징이라는게 엥간한 사이즈 아니면 내가 이미 상위권 랭크되어있는데 loud 만큼 빡세게 하기는 너무 피곤하거든요..
마케팅비를 대놓고 지급하는 것 보다 이렇게 처리하는게 머리 잘쓰는거 같기도함 세일도 아니지만 유리한 에어드랍을 받게 해주는 상황을 만들게 된건데 뭐 팀이 머리 잘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정형화 되면 리더보드도 인기가 별로 없어지겠죠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팅
대한민국 크립토 산업의 선두주자 "코인같이투자 에어드랍 (이하 "쿠가투님")은 부산시 블록체인특구 씽크탱크 초대 위원장으로 2025년 6월 6일 추대되었다. 그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글로벌 시장에 크립토를 알리고, 각국 유수의 프로젝트 대표가 부산시에 직접 찾아와 MOU 체결 등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산시에 속속 모여드는 한국의 대표 업계 리더들을 한데 모아 BWB를 글로벌 컨퍼런스로 도약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대연동에 새롭게 설립 예정인 청년 블록체인 코리빙 & 코워킹 스페이스 nonce 등에서 기술개발 및 커뮤니티 빌딩에 기여하며 한국의 기술 산업을 밸류업할 예정으로 주목받고있다. 해시드일보 1면 장식.
❤2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레거시 기업들의 btc 매수
2. 써클의 상장
3. 시장 참여자들의 세대 변화
4. tradfi의 진입 및 '진짜' 빅머니 들의 크립토 가치 평가는 기존과 같을까?
5. L1의 시험대
정도를 주제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한번에 쓰면 너무 장문이 글이 될 것 같아서 지금부터 나눠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레거시 기업들의 btc 매수
2. 써클의 상장
3. 시장 참여자들의 세대 변화
4. tradfi의 진입 및 '진짜' 빅머니 들의 크립토 가치 평가는 기존과 같을까?
5. L1의 시험대
정도를 주제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한번에 쓰면 너무 장문이 글이 될 것 같아서 지금부터 나눠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