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o의 부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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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맞으면 에스프레소nft 0.259eth는 싼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카이토가 nft 할당량을 가져 간다고 했는데 에스프레소는 카이토로 nft를 팔아버려서
예시의 예외로 가버림

80m이 어쩌구 0.5% ~ 1% 할당이 어쩌구
fdv 200m이 어쩌구식의 계산

딥하게는 안알아봐서 nft에만 에드 하는 분위기인지 아닌지 강하게 이야기 하기는 좀 그런데

그냥 그런거같음 알아보고 좀 더 사던가 하겠읍니다
앱스트랙트 lol.land 포인트 멸망

저만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시간날때마다 돌려봤지만 포인트는 못받았네요
며칠만에 출근이냐..
요즘 코인할거없어서 심심했는데 가보죠..
라이터 ama 핵심 요약

1. tge 타임라인 언젠가요?
- 오늘 말 못함

듣고 껏음 그래서 코드 필요하신분?
퍼프퍼 카이토는 또 뭐냐?
야핑하실분들은 이쪽으로...
공식계정도 들어와있는 한국커뮤니티

https://x.com/i/communities/1927333380749766724/
간만에 넷플 on
소란을 틈타 등장한 스케이트 에드체커

https://claim.skatechain.org/
스왑 수수료 열배준다는데 중간에 프론트엔드 오류로 돈먹어서 하다가 만 사람들이 많을듯
이악물고 했으면 좀 받았겠네
대한민국 크립토 산업의 선두주자 "코인같이투자 에어드랍 (이하 "쿠가투님")은 부산시 블록체인특구 씽크탱크 초대 위원장으로 2025년 6월 6일 추대되었다. 그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글로벌 시장에 크립토를 알리고, 각국 유수의 프로젝트 대표가 부산시에 직접 찾아와 MOU 체결 등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산시에 속속 모여드는 한국의 대표 업계 리더들을 한데 모아 BWB를 글로벌 컨퍼런스로 도약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대연동에 새롭게 설립 예정인 청년 블록체인 코리빙 & 코워킹 스페이스 nonce 등에서 기술개발 및 커뮤니티 빌딩에 기여하며 한국의 기술 산업을 밸류업할 예정으로 주목받고있다. 해시드일보 1면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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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가투상의 감투 뭐지요.. 위원장님
1. 에어로드롬에서 btc 팜을한다
2. 사진대로 한다
3. 신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레거시 기업들의 btc 매수
2. 써클의 상장
3. 시장 참여자들의 세대 변화
4. tradfi의 진입 및 '진짜' 빅머니 들의 크립토 가치 평가는 기존과 같을까?
5. L1의 시험대

정도를 주제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한번에 쓰면 너무 장문이 글이 될 것 같아서 지금부터 나눠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보자마자 굉장히 유의미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 글도 하나 전달 해드립니다.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위 주장에 대한 Justin Bons의 아티클 정리

'BTC는 향후 7~11년 내에 보안 문제로 인해 필연적으로 붕괴할 것이며,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탈출하지 못한 채 손해를 입을 것'

BTC 보안 모델은 붕괴 중임.
- 비트코인의 보안은 마이너 보상(블록 보상 + 수수료)에 의존하지만, 블록 보상은 4년마다 반감기로 감소 → 보안 예산이 계속 줄어듦
- 수수료로 이를 대체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수수료는 지속 불가능함.
- 대부분의 사용자는 수수료 급등 시 네트워크를 이탈하게됨.
- 이로 인해 향후 채굴자 보상이 너무 적어져 공격이 유리해지는 시점이 도래할 것임.

결국 선택은 두 가지뿐임.

- 21M 공급 한도를 깨고 인플레이션 허용하거나, 보안 취약 상태로 남아 더블스펜딩·검열 공격을 받거나...
- 어느 쪽이든 BTC의 존재 가치를 훼손하고, 시장 신뢰를 잃게 됨

BTC는 초당 약 7건의 트랜잭션 처리 가능 → 매우 낮은 처리량
- 수천만 사용자가 동시 출금 시도 시, 거래 대기열이 수개월~수년까지 늘어남
- 가격 폭락 + 탈출 불가 + 패닉 → 악순환 → death spiral
- 해시레이트 감소 → 블록 생성 지연 → 체인 느려짐 → 더 큰 패닉 → 반복

BTC는 거버넌스도 중앙화됨
- Bitcoin Core 개발팀이 실질적 통제권 보유하며, 블록 사이즈 논란 당시 대부분의 반대 목소리는 제거해버림.
- 6명이 GitHub 커밋 권한을 보유 = 기술 독재에 가까운 구조임.
- 이는 변화나 대응 불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고, 장기적으로 위기 대응 능력을 상실하게됨.

BTC는 근본적으로 실패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변화할 수 있는 거버넌스도 부재함. 결국, 7~11년 안에 보안 예산 고갈 + bank run + chain split + 혼란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BTC에서 탈출하고, 다른 솔루션을 모색해야함...

https://x.com/Justin_Bons/status/19306797937473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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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지난 며칠 동안 대부분 섹터의 코인들을 살펴봤고,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은 유의미한 생각이 정리 될때만 작성 하다보니 1분기 ~ 2분기 의 텀으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btc와 perpdex, sui 와 같은 시장에서의 큰 내러티브는 잘 짚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후에도 크게 생각이 바뀌진 않는 것을 보니 다행입니다. 서론이 길었고, 1. btcfi와…
1. btcfi와 레거시 기업들의 btc 매수

저는 거의 1년 전부터 btcfi가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btc를 맡기고 무엇을 받는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지난 웨이브와 같은 플레이는 더이상의 베네핏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현재를 생각해볼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defi 모델보다 btc v3는 안정적이며, 이보다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쉽게 찾기 힘들거에요.
btc를 맡기고 스테이블 코인을 대출 받아서 플라즈마, mizu와 같은 투자처에 돈을 놔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몇년전과 같이 그저 btc를 맡기고 가만히 있다가 디지털 쓰레기 알트코인 내놔라는 플레이는 그저 도태될 뿐이에요.
시장은 점점 고도화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경쟁을 하는 돈은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도 유명한 vc들이 크립토 마켓에 있었지만, '진짜' 들이 옵니다.

btc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은 마스의 사례를 통해 증권 시장에서도 허용 되었다고 봐도 무방하고, 기업들은 다양한 btcfi에 접근하지 못해요 그러나 btc를 현물 매수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장의 종말은 마스가 터지느냐 마느냐에서 btc를 매입하느 기관들이 증가함에 따라 모두가 멸망 하느냐 마느냐의 이야기로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btc의 유의미한 채굴 기한은 아직 7년 ~ 8년이 남아있고, 대형 채굴 업체들은 몇년 전부터 엑시트를 고민해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 우리에겐 3년 ~ 4년의 시간이 남아있어요. 금융 시장에 큰 변화가 없다면 거대한 변화가 오기 전 까지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btc가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또 다른 시험대에 마주치기 전에 적절한 분배를 하려면 장기간의 타임라인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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