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숨참고 폐지 줍기
25년 기프티콘 연말 정산
수량 : 총 2,329 / 월평균 194
판매 수익
니콘 + 기프티 스타 + 팔라고 + 중고나라 = 8,323,210
카톡 환불 = 2,055,816
총합 = 10,379,026
월평균 86만 4천 원
20년 전에도 88만 원 세대였는데
아직도 88만 원 세 대군요 ㅠㅠ
26년에는 월평균 100은 벌면 좋겠다
저가 커피 가격 좀 올려서 폐지러들 급여 좀 올려주세요
올해 더 이상 기프티콘 들어올 곳 없을 거 같아서 총정리 해봤습니다.
수량 : 총 2,329 / 월평균 194
판매 수익
니콘 + 기프티 스타 + 팔라고 + 중고나라 = 8,323,210
카톡 환불 = 2,055,816
총합 = 10,379,026
월평균 86만 4천 원
20년 전에도 88만 원 세대였는데
아직도 88만 원 세 대군요 ㅠㅠ
26년에는 월평균 100은 벌면 좋겠다
저가 커피 가격 좀 올려서 폐지러들 급여 좀 올려주세요
올해 더 이상 기프티콘 들어올 곳 없을 거 같아서 총정리 해봤습니다.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클로드코드 제작자가 말아주는 클로드 코드 팁>
요새 미친 듯이 클로드코드 팁을 풀고 있는 Boris Cherny이 말아주는 팁. 올린지 하루도 안되었는데 좋아요가 30k. 조회수 2.8m이네요.
근데 대다수 한국인 특이 번역 없으면 대충 읽고 적용 안하기 때문에 번역 정리해서 가져왔습니다.
저는 4번 팁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팀차원에서 Claude.md 관리하기
1/: 터미널에서 5개의 Claude 세션을 병렬로 실행. 탭 번호 매기고, 시스템 알림으로 입력 필요 시 알림 받음.
2/: 웹(claude.ai/code)에서 5-10개 세션 추가 실행. 터미널과 웹 간 세션 handover, iOS 앱으로 모바일에서 시작해 나중에 확인.
3/: 모든 작업에 Opus 4.5 모델(thinking 모드) 사용. 크지만 도구 활용과 지시 최소화로 더 빠름.
4/: 팀이 Claude Code 리포지토리에 공유 docs(.claude/docs) 유지. Git에 체크인하고, 팀원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5/: 코드 리뷰 시 PR에 @.claude 태그로 docs 추가. GitHub 액션 사용(Compounding Engineering 스타일).
6/: 대부분 세션 Plan 모드(Shift+Tab 2번)로 시작. 계획 세운 후 auto-accept edits 모드로 전환해 코드 한 번에 생성.
7/: 반복 작업에 슬래시 명령어(/commands) 사용. Git에 체크인. 예: /commit-push-pr (inline bash로 git status 미리 계산해 속도 향상).
8/: 서브 에이전트 사용: code-simplifier(코드 단순화), verify-app(앱 전체 테스트) 등. PR 대부분에 적용되는 워크플로 자동화.
9/: PostToolUse 훅으로 Claude 코드 포맷팅. 기본 포맷 좋지만, CI 오류 방지 위해 마지막 10% 처리.
10/: --dangerously-skip-permissions 대신 /permissions로 안전한 bash 명령 미리 허용. .claude/settings.json에 팀 공유.
11/: Claude가 도구 사용: 검색, Slack 게시(MCP 서버), BigQuery 쿼리, Sentry 로그 등. MCP 설정 팀 공유.
12/: 장기 작업 시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Stop 훅, ralph-wiggum 플러그인 사용. --permission-mode=dontAsk나 --dangerously-skip-permissions로 블록 방지.
13/: 결과 품질 2-3배 향상을 위한 검증 루프 강조. 예: Claude Chrome 확장으로 UI 테스트 반복. 도메인별 검증(bash, 테스트 스위트, 브라우저 등) 시간 투자 권장.
https://x.com/bcherny/status/2007179832300581177
요새 미친 듯이 클로드코드 팁을 풀고 있는 Boris Cherny이 말아주는 팁. 올린지 하루도 안되었는데 좋아요가 30k. 조회수 2.8m이네요.
근데 대다수 한국인 특이 번역 없으면 대충 읽고 적용 안하기 때문에 번역 정리해서 가져왔습니다.
저는 4번 팁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팀차원에서 Claude.md 관리하기
1/: 터미널에서 5개의 Claude 세션을 병렬로 실행. 탭 번호 매기고, 시스템 알림으로 입력 필요 시 알림 받음.
2/: 웹(claude.ai/code)에서 5-10개 세션 추가 실행. 터미널과 웹 간 세션 handover, iOS 앱으로 모바일에서 시작해 나중에 확인.
3/: 모든 작업에 Opus 4.5 모델(thinking 모드) 사용. 크지만 도구 활용과 지시 최소화로 더 빠름.
4/: 팀이 Claude Code 리포지토리에 공유 docs(.claude/docs) 유지. Git에 체크인하고, 팀원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5/: 코드 리뷰 시 PR에 @.claude 태그로 docs 추가. GitHub 액션 사용(Compounding Engineering 스타일).
6/: 대부분 세션 Plan 모드(Shift+Tab 2번)로 시작. 계획 세운 후 auto-accept edits 모드로 전환해 코드 한 번에 생성.
7/: 반복 작업에 슬래시 명령어(/commands) 사용. Git에 체크인. 예: /commit-push-pr (inline bash로 git status 미리 계산해 속도 향상).
8/: 서브 에이전트 사용: code-simplifier(코드 단순화), verify-app(앱 전체 테스트) 등. PR 대부분에 적용되는 워크플로 자동화.
9/: PostToolUse 훅으로 Claude 코드 포맷팅. 기본 포맷 좋지만, CI 오류 방지 위해 마지막 10% 처리.
10/: --dangerously-skip-permissions 대신 /permissions로 안전한 bash 명령 미리 허용. .claude/settings.json에 팀 공유.
11/: Claude가 도구 사용: 검색, Slack 게시(MCP 서버), BigQuery 쿼리, Sentry 로그 등. MCP 설정 팀 공유.
12/: 장기 작업 시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Stop 훅, ralph-wiggum 플러그인 사용. --permission-mode=dontAsk나 --dangerously-skip-permissions로 블록 방지.
13/: 결과 품질 2-3배 향상을 위한 검증 루프 강조. 예: Claude Chrome 확장으로 UI 테스트 반복. 도메인별 검증(bash, 테스트 스위트, 브라우저 등) 시간 투자 권장.
https://x.com/bcherny/status/2007179832300581177
어제 오늘 무슨 마가 씌였는지 매매수익 HYPE로 롱 / 숏 가지고 놀다가 멘탈 터져서 수익 20프로 정도 제외하고 다 녹아버림 ;;;
롱 치면 숏으로 가버리고, 숏치면 롱으로 가버리고 환장 대파티였는데 어제 저녁에 롱치고 잤는데 새벽에 정보 좀 찾아본다고 깨서 확인해보니 무슨 이슈있어서 개박살이 나있었음
ㄹㅇ 지금 멘탈 개터지네 ㅋㅋ
롱 치면 숏으로 가버리고, 숏치면 롱으로 가버리고 환장 대파티였는데 어제 저녁에 롱치고 잤는데 새벽에 정보 좀 찾아본다고 깨서 확인해보니 무슨 이슈있어서 개박살이 나있었음
ㄹㅇ 지금 멘탈 개터지네 ㅋㅋ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매크로에 깊이 빠져 공부했던 적이 있습니다.
금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국제 유가의 흐름은 어떻게 움직일지 같은 것들이요.
또 흔히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의견도 찾아보곤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부하다 보면 지식이 많이 쌓이는 것 같고, 스스로도 뿌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시장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도 정확하게 시장을 맞추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시장이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살펴보고, 올해와 내년에 발생할 이익 대비 지금 주가가 충분히 싼 구간인지 고민해보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일수록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쟁은 언젠가 끝납니다.
금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국제 유가의 흐름은 어떻게 움직일지 같은 것들이요.
또 흔히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의견도 찾아보곤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부하다 보면 지식이 많이 쌓이는 것 같고, 스스로도 뿌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시장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도 정확하게 시장을 맞추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시장이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살펴보고, 올해와 내년에 발생할 이익 대비 지금 주가가 충분히 싼 구간인지 고민해보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일수록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쟁은 언젠가 끝납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한 중국인 학생이 엔진 개발해서 담날 $4M 투자받았다네요
MiroFish - AI 샌드박스
https://x.com/hanakoxbt/status/2032799862261948608?s=20
각각의 기억력과 개성을 가진 수천명의 에이전트를 현실 세계를 시물레이션
각각은 스스로 생각하고 기억하고 반응
신호를 입력하면 하나의 멀티버스가 생성되고 에이전트들이 반응하며
우리는 신의 시점에서 지켜봄
Github에서 18,000개 이상의 별을 받음
OpenAI, Google, Microsoft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
이미 트레이더들이 SPX 예측에 사용중 (다른 곳에서도 유용할듯)
폴리마켓의 지갑 하나로 12만 달러 이상의 순수익중
0x17559efac103ac7f361be37ec0b93888d4c55aac
오픈소스 깃헙:
https://github.com/666ghj/MiroFish/tree/main
어렵다 어려워;;
MiroFish - AI 샌드박스
https://x.com/hanakoxbt/status/2032799862261948608?s=20
각각의 기억력과 개성을 가진 수천명의 에이전트를 현실 세계를 시물레이션
각각은 스스로 생각하고 기억하고 반응
신호를 입력하면 하나의 멀티버스가 생성되고 에이전트들이 반응하며
우리는 신의 시점에서 지켜봄
Github에서 18,000개 이상의 별을 받음
OpenAI, Google, Microsoft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
이미 트레이더들이 SPX 예측에 사용중 (다른 곳에서도 유용할듯)
폴리마켓의 지갑 하나로 12만 달러 이상의 순수익중
0x17559efac103ac7f361be37ec0b93888d4c55aac
오픈소스 깃헙:
https://github.com/666ghj/MiroFish/tree/main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