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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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태양광, 정부 지원은 게임 체인저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발 클린에너지 계약 급증

-CEBA(Corporate Energy Buyers Association)집계

-26년 1분기 회원사들이 계약한 클린에너지 규모는 13.4GW. 2025년 한 해 계약 물량인 27.3GW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계약 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것으로 추정

-CEBA는 데이터센터 주요 하이퍼 스케일러들, 각 산업 대표 기업들, 클린에너지 개발, 제조업체들이 회원인 비영리 단체

-클린에너지별 비율은 공개되지 않으나 2025년 전체로는 태양광이 70% 수준으로 압도적이라고 발표

-AI발 전력수요 증가를 태양광이 중심이 된 재생에너지가 책임지고 있음을 확인

https://ceba.org/about/
AI=원전이라는 왜곡에 대해

미국의 신규 발전설비의 90% 이상이 태양광, 풍력, BESS입니다. 어떤 전기 수요자도 이 틀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BESS가 간헐성을 채워주고 있고, 장주기 ESS인 Flow, Iron 배터리 등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재생에너지의 위상은 더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속 대응이 가능한 가스발전의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향 전기 수요가 매우 강함을 알 수 있습니다

가스터빈의 공급이 부족하니, 가스 공급이 원활한 지역에서는 연료전지를 채택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는 수소 스토리가 아닌 가스 발전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대규모 전력을 낮은 co2 배출로 공급받을수 있기 때문에 원전은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이 로망이 현실이 되려면 1) 지금 2) 합리적인 가격에 전력을 공급할수 있어야 합니다

원전은 지난 약 40년간 미국과 유럽뿐 아니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온타임, 온버짓에 건설되지 못한 발전원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대규모 건설 물량은 물론이고 숙련인력이 필수입니다. 황금기에 육성된 원전 기술자들은 이제 대부분 은퇴했습니다

AI 경쟁은 분기 단위로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속도전입니다. 현재 추세라면 2030년 이전에 확실한 승자가 나올 것입니다. 시장이 성숙되기 시작하면 일정 시점부터는 가격 경쟁력이 중요해집니다. 전력 원가가 주요 변수가 되겠지요

미국 기준 발전원별 원가(LCOE)는 태양광, 풍력이 가장 낮고, 재생에너지+BESS와 가스복합발전이 그다음이고 원전은 재생에너지 대비 3~4배, 가스복합 대비 2~3배 높습니다

SMR은 2030년 이후나 되어야 검증 가능하겠지만, 규모의 경제를 고려하면 대형 원전 대비 LCOE가 상당수준 높을 것입니다

느리고 비싼 원전이 AI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중력을 거스르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 또한 검증이 되려면 2030년은 지나야 할 것입니다

지난 4분기를 정점으로 폭락한 미국 SMR 관련주들은 이런 우려를 반영한 것이 아닐까요? 우리 시장엔 장밋빛 전망만 있습니다. 균형잡힌 정보가 유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국 태양광업체들 미국 시장 탈출? 아니 퇴출?

-Jinko Solar, JA Solar, Trina 등 중국 상위 태양광 업체들 바이든 시절 미국에 공장 지었으나

-트럼프의 OBBBA에 PFE 규정 강화로 미국 내에서 사업하기 어렵게 되자 지분 매각

-미국 태양광 시장은 미국과 대한민국 업체들의 과점 체제로 진행될 것

-중국은 우회 수출로를 계속 다변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겠지만, First Solar, Hanhwa Qcell 등 미국내 사업자들이 ITC 제소를 통해 빠르게 차단하고 있어

https://link24.kr/uWAOKa
캘리포니아, 전기 상용차 보조금 도입

-상용 트럭, 밴 등 대당 7,500달러에서 120,000달러 지급. 총 예산 10억달러

-테슬라 세미, 리비안, GM 등의 상업 전기 밴 등이 수혜 대상

-6월 26일부터 신청 가능

-전기 승용차 구매 보조금도 의회 승인 절차가 진행 중으로 조만간 도입 예정

-미 최대 자동차 시장인 캘리포니아의 전기차 지키기 프로그램이 트럼프 1기와 같이 본격 가동되고 있어

https://www.gov.ca.gov/2026/05/13/governor-newsom-announces-californias-new-1-billion-rebate-program-for-electric-trucks-as-trump-cedes-global-clean-vehicle-market-to-china/
정부, ESS 확대에 집중

-재생에너지 큰 폭 증가하는데 비해 전력망 증설은 시간 걸려

-단기적으로 저장 장치를 대폭 확대할수 밖에 없는 상황

-기존의 삼원계, LFP 베이스의 BESS뿐 아니라 다양한 소재의 BESS까지 활발하게 도입할 가능성 높아

-BESS는 2~6시간용 저장 장치. 이도 부족하기 때문에 6시간 이상의 장주기 저장장치의 시장도 활성화 예상

-기후부 장관의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 공장 방문은 정책 시그널

기후부 신설 효과로 에너지전환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164951
[한글과컴퓨터(0305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이제는 AI 사업의 성과를 기대할 때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636억원(+4.4% YoY), 영업이익 86억원(+2.1% YoY)
- 컨센서스(매출액 774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대비 하회
-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방산 사업의 일부 프로젝트가 이연되면서 예상보다 매출 감소

☞ 본사의 안정적인 실적 유지속에 AI 사업화 가속 긍정적

- 매출액 465억원(+2.4% YoY), 영업이익 176억원(+2.7% YoY), OPM 37.9%
- AI를 비롯한 신사업군의 의미 있는 규모가 지속
- 1Q26 매출 중 AI 분야 매출액 52억원 달성, 본사 매출 중에서 11.2% 차지
- 기존 유저별 매출 생성에서 사용량 기준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면서 사용량 기반 신규 매출 증가
- 올해 2월부터 클라우드 제품에 AI를 결합, AI 등의 신사업 비중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378억원(+59.4% YoY), 영업이익 174억원(+5.9% YoY)
- 본사의 AI 사업 가속화 등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 예상
-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성수기 진입과 이연된 프로젝트의 일부 매출이 반영되면서 YoY 매출액 증가 예상

☞ AI 사업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트윈형 에이전틱 OS’ 상용화 관심 확대

- 올해 상반기 국내 최초 ‘트윈형 에이전틱 OS’ 출시 예정
- 이는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을 복제한 AI Agent를 구현하는 기술, 사용자가 퇴근한 후에도 에이전트가 24시간 자율적으로 업무를 완결하는 구조
- 36년간 축적된 문서 구조화 기술과 AI 역량을 모듈화해 다양한 AI 모델 및 기존 업무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능형 컨트롤 타워’역할을 수행
- 본사의 기존 구축형 제품에서 벗어나 AI 사업을 포함한 신사업의 매출 비중이 50%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역량 집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4KlNN9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컴라이프케어(3729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성수기인 2분기 실적 성장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60억원(-9.9% YoY), 영업이익 38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223억원, 영업이익 8억원) 대비 큰 폭으로 하회
- 컨센서스 대비 하회 이유는 방산 관련 GLTD 프로젝트가 2Q로 지연

☞ 전년동기 대비 부진했지만, 공공, 산업, 방산은 매출 증가

- 1분기는 전형적인 비수기로 지난해 1분기에 수준(매출액 66억원, 영업손실 34억원)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
- 다만 올해 1분기 예상했던 GLTD 사업의 납품이 지연되면서 약 160억원 수준의 매출액이 예상보다 감소

① 소방 사업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는데, 공기호흡기 일부 매출이 2분기로 지연되면서 부진
② 공공 사업은 저단가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매출 성장세를 유지
③ 산업(B2B) 사업은 공기 호흡기 생산지연으로 인한 납기 지체에도 불구하고, 용접방화포 신규 상품 런칭 등으로 매출이 증가
④ 방산 사업은 예정되었던 GLTD 프로젝트의 일부 제품 공급이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이 더 하락(-11.9%p)한 가장 큰 이유는 재고손실(약 13억원)을 일시적으로 반영하면서 매출원가율이 상승(+18.3%p)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94억원(+156.2% YoY), 영업이익 53억원(+85.2% YoY)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
① 이연되었던 GLTD 프로젝트 및 K5방독면 공급 등으로 인하여 방산 사업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② 또한, 소방 사업도 소방 신규 인원 증가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예상
③ 산업 사업은 생산이 지연되었던 공기호흡기 재생산은 물론, 용접방화포 신규 상품 매출 등으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21.0배, 동종업계 대비 저평가

▶보고서 링크: https://vo.la/KLDpz9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마르디 메크르디’ 등 라이프스타일 패선브랜드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6.초)

-기관 수요예측 2026.05.14~2026.05.20

-공모희망가 밴드 19,000~21,500원

-예상 시가총액 2,693~3,048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0.6%(576만주, 1,23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디자이너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를 비롯한 다수의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를 운영
- 우먼(Women) 라인을 기반으로 애슬레저(actif), 키즈(Les Petits), 슈즈(Les Pompes) 라인을 확장
- 베이컨트 아카이브(VACANT Archive)와 종속회사 ㈜월스가 전개하는 ‘헬로선라이즈(Hello Sunrise)’ 등 신규 디자이너 브랜드를 함께 전개, 포트폴리오 스펙트럼 강화

- 제품별 매출 비중: 의류 89.2%, 잡화 9.9%, 기타 1.0%
- 판매채널별: 자사몰 45.5%, 직영매장 14.4%, 외부채널 27.4%, 기타 12.6%, 해외 매출 비중은 24.4%

☞ 투자포인트 ①

① K-패션에 대한 관심이 글로벌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독보적인 패션브랜드인 ‘마르디 메크르디’를 기반으로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 중
② ‘마르디 메크르디’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 확장 및 멀티카테고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에도 성공함. 애슬레저, 슈즈, 키즈 등으로 카테고리 확장 중
③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 매출은 2022년 11억원에서 2025년 1,1,249억원까지 연평균 385.0% 성장
④ 외부 플랫폼에서 자사몰 중심의 D2C 구조로 전환하면서 비중을 확대하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

☞ 투자포인트 ②

① 중장기 성장을 위한 소재 다변화, 제품 라인업 확대, 라이프 스타일 카테고리 확장을 통한 브랜드 영역 확장을 추진
② 자체 IP 개발은 물론, 외부 IP 인수 등을 통한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
③ 글로벌 진출 확대는 물론, 중국시장의 직진출을 통해 2028년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제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1.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2dEpC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국 태양광주 폭락의 이유

펀더멘탈적인 이슈는 없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친해져서 미국 시장을 열어주기라도 한 것 같은 급락세네요.트럼프가 3연임을 한 것 같은 느낌이구요

태양광 산업에 부정적인 요인이 있었다면 전일 미국 장세에서 First Solar, Sunrun 등의 급락이 있었겠지요. First Solar는 1% 빠졌고, Sunrun은 1% 올랐습니다

국내 정책동향도 변함 없습니다. 단기간에 재생에너지를 늘리기 위해서는 태양광, ESS 조합이 중심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수급 요인으로 보이는데. 그럼 왜 항상 한국 재생에너지주들만 주가 흐름이 극단적일지는 곱씹어봐야할 문제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태양광이 주도한 모습이네요. 시장 센티먼트의 가장 약한 고리이기 때문입니다. 작은 수급과 충격에도 쉽게 부서지는

계속 이럴까요? 저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국내 시장의 고속성장은 업체들에게 비바람을 막아줄 기댈 언덕이 될 것입니다
중국 LiPF6 업체 주가 급등

-대표주 Do Fluoride New Materials 10% 상한가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 부족해질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 상승

-후성에게 긍정적
[후성(093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실적 성장 본격화 확인, 2분기부터 더 좋아져

☞ 1분기 전년 대비 이익 급증

- 후성의 1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415억원, 93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1,238억원, 97억)대비 매출액은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부합
- 국내 반도체 가스 부문의 판가 인상 효과로 매출 증가 폭이 예상보다 컸던 것으로 판단
- 국내 배터리 소재 부문의 적자 폭도 감소한 것으로 추산
- 다만 중국의 반도체 가스와 배터리 소재 생산법인의 적자는 이번 분기까지 지속
- 영업외 손실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102억원, -72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자회사 한텍의 지분을 대상으로 동사가 발행한 교환사채 관련 평가 손익과 일부 행사에 따른 세금으로 펀더멘탈과 관련 없어
- 후성의 국내 법인으로 구성된 별도 실적은 매출액,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33%, 103% 급증하며 강한 턴어라운드 확인

☞ 2분기 더 좋아져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은 1,480억원, 153억원으로 전년대비 19%, 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년 2분기에 연결 자회사인 한텍이 일회성 이익으로 영업이익이 182억원을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실제 후성의 한텍 제외 연결 영업손익은 -34억원으로 적자
- 2분기에 이익 증가 폭이 커지는 이유는 1) 국내 LiPF6 공장이 현재 1천톤 라인 가동에서 2천톤 수준으로 상승하고 2) 중국 WF6 반도체 가스 생산법인이 판가 인상과 물량 증가로 흑자전환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반도체와 배터리 업황 개선이 동시에 작용

- 동사는 이익 개선 싸이클이 3~4년을 주기로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데, 초기 국면에는 주가와 밸류에이션 상승이 선행해서 발생
- 과거와 달리 냉매 사업과 연결 자회사인 한텍이 안정적인 이익을 달성하고 있고, AI발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특수 가스의 성장 모멘텀 확대와 미국향 비중국산 LiPF6 수요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현재 진행 중인 2천톤 LiPF6 공장 라인 생산 방식 개조와 신규 반도체 가스 투자 등이 완료되면 향후 후성의 실적 성장 폭은 더 커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iJf84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DI동일(00153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BESS용 수요 증가로 알루미늄박 가동률 상승

☞ 1분기 실적 당사 기존 추정치 부합

- DI동일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98억원, 7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1,694억원, 6억원)에 부합. 알루미늄박 매출액은 597억원으로 전년 동기 532억원 대비 12%, 지난 4분기 422억원 대비해서는 41%나 증가
- 국내 최대 고객의 미국향 LFP 배터리 BESS용 코팅 알루미늄박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매출 성장의 주요인
- 또 다른 매출 증가는 반도체 생산 라인용 환경설비 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
- 1분기 환경 플랜트 매출액은 99억원으로 전년 58억원 대비 71% 증가했고, 영업적자 폭은 -16억원에서 -2억원으로 축소됨

☞ 알루미늄박 가동률 지속 상승 중

- 동사의 올 1분기 알루미늄박 공장 가동률은 전년동기 58%, 지난 4분기 66%에 비해 크게 개선된 72%를 기록
- 사실상 풀가동 되었던 2020~2022년에는 알루미늄박 영업이익률이 10% 수준에 육박, 따라서 향후 이익률 상승은 알루미늄박 공장 가동률에 좌우될 것
- 또한 LFP, 소디움 등에 필요한 코팅 알루미늄박의 수율을 얼마나 빨리 개선하느냐가 중요
- 현재 동사는 알루미늄박을 제조한 뒤 중국업체에게 보내 코팅을 한 뒤 고객에게 공급하는 구조
- 자체 코팅 라인을 건설하고 있고 연 내에 부분적으로 가동 시작할 예정이어서 점진적으로 수율 상승 기대

☞ 2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 폭 커질 것, 저평가 폭 확대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44억원, 34억원으로 전년대비 12%, 939%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알루미늄박 매출액이 630억원으로 전년동기 513억원 대비 23% 증가하고 환경플랜트도 120억원으로 전년동기 47억원 대비 158%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알루미늄박의 외부 코팅으로 인해 낮아진 수율을 얼마나 빨리 개선시킬지가 동사 실적 가시성의 핵심
- DI동일은 국내 배터리 알루미늄박 점유율 1위업체이나 경쟁업체 대비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P1NS1o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아프론테크(089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2분기부터 이익 증가세 본격화

☞ 1분기 무난한 실적

- 상아프론테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85억원, 12억원으로 전년비 19%, 8% 증가
- 배터리용 캡아세이 모듈과 부품, 의료기기 매출이 증가하면서 부품사업 매출액이 전년비 39% 증가한 것이 매출 증가의 주요인
- 매출에 비해 이익 증가 폭이 낮았던 이유는 배터리 캡아세이 제조를 지난 4분기부터 시작하면서 관련된 비용이 추가되었고, 미국으로 반제품을 신속하게 보내기 위한 운송 관련 비용도 발생했기 때문으로 추정

☞ 2분기부터 이익 증가 폭 커질 것으로 판단

- 2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61억원 29억원으로 전년비 25%, 85% 증가할 것으로 추정
- 고객사의 라인 개조로 2월부터 일시 중단되었던 미국향 캡아세이 매출이 5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
- 캡아세이 제조에 필요한 프레스 부품도 외부에서 구매하다가 현재는 내재화를 완성한 상태
- 글로벌 최대 우주항공 기업으로 공급되고 있는 위성 송수신기용 ETFE 필름과 중국업체들에게 납품하고 있는 수전해용 멤브레인의 물량 증가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우주항공, 배터리, 수소, 반도체 등 성장 산업의 핵심 사업자

- 동사는 불소수지를 기반으로 하는 특수 소재/부품 시장의 글로벌 강자
- 개별 시장이 작은 대신 오랜기간 지속 성장을 할 수 있는 사업 구조
- 현재 동사가 글로벌 과점 사업자인 영역은 1) 우주항공 송수신기용 ETFE필름 2) 반도체 패키징용 ETFE 필름 3) PEM 수소연료전지와 수전해용 멤브레인 4)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용 멤브레인 등
- 이 사업은 대부분 미국과 일본의 글로벌 업체들이 독점해왔는데, 동사가 신규 진입하면서 과점 시장으로 전환된 상태
- 지난 4분기 신규로 진입한 배터리 캡아세이는 외형 성장을 견인할 사업으로 현재 1개 라인에서 올 연말 2개, 내년 4개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BESS 수요가 급증하면서 각형 배터리 모듈인 캡아세이에 대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외형 성장 가시성 높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7G3ul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흥에스이씨(2438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여전, 목표주가 상향

☞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0% 증가, 영업흑자전환

- 신흥에스이씨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37억원, 16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은 20% 증가하고, 영업손익은 흑자전환
- 데이터센터 BBU 수요증가로 원통형 CID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것이 매출 증가의 주요인
- 미국 공장의 EV향 캡아세이 매출 발생으로 캡아세이 전체 매출액도 전년비 6% 증가
- 다만, 영업이익률은 지난 4분기 5% 대비 낮은 1% 수준으로 낮아져, 주요인은 구모델 재고에 대한 일회성 충당금 설정 때문
- 따라서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이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

☞ 해외 공장 모두 상황 개선 중

- 동사의 미국 각형 캡아세이 생산라인은 NCA BESS향 1개, EV향 1개가 가동 중
- 올 4분기에 LFP BESS향 라인 1개 추가되고 내년에도 같은 용도로 1라인 더 추가 예정
- 미국 법인 2025년 매출액은 254억원, 순손실은 140억원에 달했으나, 2026년 매출액은 7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하고 손익은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
- 소형 원형 CID를 공급하는 말레이시아 공장은 데이터센터용 BBU 공급이 증가하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개선되기 시작
- 올 해 말레이시아 공장 매출액은 약 500억원 수준으로 지난 해 292억원 대비 큰 폭 증가 예상
- 주력 공장인 헝가리 관련 매출은 2025년 2,042억원에서 올 해에는 2,300억원 이상으로 회복 예상, 고객사의 국내와 유럽 전기차용 신규 모델 배터리 공급 때문

☞ 목표주가 상향

- 고객사가 국내 셀 업체 한 곳이고, 파우치형 배터리가 늘어나면 성장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아
- 하지만, 오히려 BESS 시장이 각형 타입으로 고성장하고 있고, 데이터 센터용 BBU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시장이 열리면서 우려는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어
- 목표주가 PBR은 2026년 실적 기준 1.7배 수준. 동사의 과거 PBR 밴드 상단은 3.8배 수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DsvXwn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신이디피(0915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BESS향 수요 확대로 각형 제조업체 몸 값 높아져

☞ 미국 각형 캔 매출 증가로 실적 턴어라운드

- 상신이디피는 국내 셀업체향 원형, 각형 캔을 공급하고 있어
- 고객사의 미국 BESS 공급이 작년 4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 추세 진입
- 미국 BESS용 각형 캔 매출은 2025년 244억원에서 올 해 800억원 수준으로 급증 예상
- 현재 6개의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7월 2개 라인, 연말 2개 라인 증설될 예정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3,202억원, 238억원으로 전년비 28%, 17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국내 각형 밸류체인 업체들 숫자 제한적이어서 고객사 확대 가능성 높아

- 국내 배터리 셀업체들 중 각형 배터리는 삼성 SDI가 전문적으로 생산하면서 관련 밸류체인을 육성
- BESS가 대부분 각형 플랫폼으로 제조되기 때문에, 다른 셀 업체들도 BESS 제조를 위해서는 각형 부품/모듈업체들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
- 상신이디피도 국내와 해외에서 고객사를 확대할 개연성이 높아짐

☞ 만년 저평가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진입 판단

- 상신이디피는 배터리 부품업체들 중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가 오랜 기간 유지, 고객사가 하나이고 캔 사업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다는 인식 때문
- 하지만 캔은 배터리를 개발하는 단계에서 완성차는 물론 셀 업체들과 협업을 해야 하고, 딥 드로잉 금형 등 난이도가 높은 기반 기술도 필요
- 특히 BESS와 46파이 배터리의 수요 증가로 각형, 원통형 캔의 대형화에 따른 기술 구현 난이도가 지속 상승하고 있어
- 국내외 고객사들까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을 감안하면 동사에 적용되는 밸류에이션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는 2026년 실적기준 BPS 13,187원 대비 2.7배 수준. 동사의 과거 PBR 밴드 고점은 2.8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신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vo.la/zbSn93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SG/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화려한 배터리 테마주 장세 시작

☞ 2026년 국내 배터리 관련주들의 전반적인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지는 않음

- 미국의 전기차 시장 부진을 BESS로 상쇄하는 정도이기 때문
- 하지만 2027년부터는 미국 전기차 시장도 신규 모델 출시효과로 성장세로 전환되고 BESS 시장은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면서 K배터리 업체들의 본격적인 이익개선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 유럽 시장도 2027년은 CO2 배출 벌금 정산연도이기 때문에 전기차 판매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상대적으로 작았던 유럽 BESS 시장도 독일과 같은 국가들이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고성장이 본격화될 것
- 이익 개선이 내년부터 기조적으로 시작된다면 올 해 K배터리 관련주들은 미래 성장 요인들을 앞당겨서 반영하는 다양한 테마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고 판단

☞ 배터리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BESS 수요의 확대

- 글로벌 BESS 시장의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은 23%로 전기차 대비 월등히 높을 것으로 예상
- 실제 사상 최고 주가를 경신하고 있는 선두 주자인CATL의 경우도 BESS 성장이 전체 실적 드라이브를 견인
- K배터리의 경우도 BESS로 인해 혜택을 보는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빠르고 시작

☞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에 대한 테마도 형성

- LFP 배터리의 뒤를 이을 소디움, LMR 배터리 시장이 개화되는 것에 대한 변화에 앞서서 투자하는 업체들과 소재 수요의 변화에 혜택을 보는 업체들을 주목
- 하이엔드 플랫폼인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부터 상용화 초기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어서 주요 수요처가 될 수 있는 휴머노이드, UAM 등 전방 시장의 움직임을 동시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
-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 전방 산업이 확산되고 있고, 새로운 기술 시장이 열리는 것은 중국업체들에게 일방적으로 밀려왔던 K배터리에게는 긍정적인 흐름

▶보고서 링크: https://vo.la/rgR3kF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걍준서
📕 서진시스템(178320.KQ)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 보고서: https://buly.kr/YgfhV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 2,802억원,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0.4% yoy, 적자전환 yoy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와 시장기대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의 증분이 원인, 제한된 정보 제공으로 분기별 제조원가 인건비 추정 쉽지 않으나
- 지난해 분기평균 인건비(매출원가) 515억원과 일회성 비용 및 변동비 구조 고려했을 때 1Q26인건비 이와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정
- 해당 비용의 상저하고 특징 고려 시 인건비 상승 부담 높은 환경으로 해석하며, 원인은 중화권 EMS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로 인한 전반적인 급여 인플레이션으로 파악

📘 2Q26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전망
- 각각 +75.6% yoy, 흑자전환 yoy 예상
- 이번 쇼크의 원인인 플루언스향으로 이연된 매출액의 인식과  예상보다 높은 반도체 부문의 성장성 고려, 탑라인의 정상궤도 안착에 따른 이익정상화를 전망
- 플루언스 어닝콜간 확인된 이연 매출액의 규모는 8,000만달러, 배터리 원가율과 운송마진 고려 역산했을 때 해당 물량향 이연된 동사 매출액은 약 535억원으로 추정(1,480원/달러 적용)하며, 2Q26 ESS 부문 매출액은 1,521억원 전망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128억원 기록, 기존 추정치 982억원 상회하며 분기 1천억원 돌파, 전방시장 수요강도와 베트남공장 최적화 정도 모두 높은 상황이며 2Q26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1,755억원을 전망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 현재 주가는 조정된 26년과 27년 실적 추정치 평균 기준 13.7배 수준
- 글로벌 EMS 업체들(Jabil, Sanmina, Flex, Celestica)은 동기간 25배의 멀티플 부여받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지난 한달 평균 주가 상승률은 61% 수준
- 미국 인프라 구축 사이클 간 하드웨어 제조가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판단
- 어닝쇼크에도 동사의 전방시장 사업기회(ESS, 반도체 장비, 연료전지, 서버랙)은 여전히 유효하며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매수 기회로 삼을것을 권장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