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pinned «그린산업 산업 정보를 전문으로 업데이트하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당사의 코스닥벤처팀 채널의 정보 밀집도가 너무 높아, 원치 않는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ESS 등 그린산업 전반의 전문 정보만을 다루게됩니다 당분간은 병행해서 올릴 예정이나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이 채널은 코스닥벤처팀 정보, GreenlightBH는 그린산업 관련만 담당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greenlightBH»
일본 전기차보조금, 중국업체들 대폭 축소
-공급망. 사이버 보안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100점으로 대폭 상향
-신규 보조금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Y 대당 127만엔으로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나, BYD Sealion7은 15만엔으로 절반 가량 축소. 테슬라 최종 구매가가 더 싸게 변화
-이번 정책은 올 여름 출시될 일본 저가 전기차 kei-car의 순항을 위해, 지난 해부터 강력하게 부상하는 중국산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한 것
-중국산 그린산업 전반에 대해 주요국들의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
-공급망. 사이버 보안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100점으로 대폭 상향
-신규 보조금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Y 대당 127만엔으로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나, BYD Sealion7은 15만엔으로 절반 가량 축소. 테슬라 최종 구매가가 더 싸게 변화
-이번 정책은 올 여름 출시될 일본 저가 전기차 kei-car의 순항을 위해, 지난 해부터 강력하게 부상하는 중국산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한 것
-중국산 그린산업 전반에 대해 주요국들의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U, 중국 의존도 줄인다…기업에 중국산 아닌 부품 구매 강제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81228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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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ailer.einfomax.co.kr
EU, 중국 의존도 줄인다…기업에 중국산 아닌 부품 구매 강제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발전 산업 최대 M&A 발생
-최대 발전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중심 업체인 Nextera Energy가 전통 연료중심의 Dominion Energy 인수를 발표
-Nextera의 발전 캐파는 약 80GW 수준이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65%.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설비를 빠르게 증설하면 최대업체가 되었고 기업 가치도 약 1,800억달러로 미국 유틸리티업체 중 가장 높아
-Dominion의 발전 캐파는 25GW 수준으로 약 90%는 화석연료와 원전. 향후 15년간 해상풍력(건설 완공 단계)과 태양광, BESS 약 20GW를 추가 예정이어서 Dominion의 재생에너지 비중도 크게 확대되는 중. 현 시가총액은 590억달러
-이번 딜의 함의는 1) 미국의 AI발 전력 수요가 강해서 2) 유틸리티 업체들이 몸집을 불려 투자여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게 된 것을 확인
미국 재생에너지의 아이콘이 전통 전력회사를 삼키네요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extera-energy-buy-dominion-668-billion-us-power-deal-2026-05-18/
-최대 발전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중심 업체인 Nextera Energy가 전통 연료중심의 Dominion Energy 인수를 발표
-Nextera의 발전 캐파는 약 80GW 수준이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65%.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설비를 빠르게 증설하면 최대업체가 되었고 기업 가치도 약 1,800억달러로 미국 유틸리티업체 중 가장 높아
-Dominion의 발전 캐파는 25GW 수준으로 약 90%는 화석연료와 원전. 향후 15년간 해상풍력(건설 완공 단계)과 태양광, BESS 약 20GW를 추가 예정이어서 Dominion의 재생에너지 비중도 크게 확대되는 중. 현 시가총액은 590억달러
-이번 딜의 함의는 1) 미국의 AI발 전력 수요가 강해서 2) 유틸리티 업체들이 몸집을 불려 투자여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게 된 것을 확인
미국 재생에너지의 아이콘이 전통 전력회사를 삼키네요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extera-energy-buy-dominion-668-billion-us-power-deal-2026-05-18/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재생에너지 기본 계획 발표
-초대형 플래그십 태양광 단지 조성 12GW, 수도권, 강원도 등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 입지에 태양광 44.2GW 설치
-해상풍력 기반 구축, 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643?sid=101
-초대형 플래그십 태양광 단지 조성 12GW, 수도권, 강원도 등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 입지에 태양광 44.2GW 설치
-해상풍력 기반 구축, 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643?sid=101
Naver
정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세계 10대 재생에너지 강국”
정부가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재생에너지 보급 세부 계획 등을 담은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재기본)을 19일 발표했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만 담은 기본계획이 수립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제조·레저 부문 실적 성장세 전환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9억원(+13.9% YoY), 영업이익 38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670억원, 영업이익 3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6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에 성공, 제조·레저 부문이 성장을 견인함
- 방송 부문(-8.6% YoY)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에도 불구, 제조 부문(+35.1% YoY)과 레저 부문(+8.1% YoY) 등이 매출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제조 부문이 성장한 요인은 자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KX인텍도 전년동기 대비 141.6% 증가
- 레저부문은 지난해 인수한 일본 토조노모리CC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7분기만에 성장세로 전환
- 1분기는 비수기로 대부분 영업적자를 유지했으나, 올해는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제조부문이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0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6억원(+18.3% YoY)
- 제조 부문의 전방산업 호황유지와 레저 부문의 토조노모리cc 인수효과 등으로 2분기에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활발한 M&A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최근 ‘항공우주방산단조'을 인수하기 위한 MOU를 체결, 하반기에는 방위산업에도 진출할 계획
- 기존 방송에서 출발, 레저 및 제조 부문으로 사업 확대에 성공한 가운데, 신성장 엔진 가동을 위한 방위산업에 진출하게 된다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현재주가 PER 4.0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8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DaBTeq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제조·레저 부문 실적 성장세 전환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9억원(+13.9% YoY), 영업이익 38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670억원, 영업이익 3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6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에 성공, 제조·레저 부문이 성장을 견인함
- 방송 부문(-8.6% YoY)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에도 불구, 제조 부문(+35.1% YoY)과 레저 부문(+8.1% YoY) 등이 매출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제조 부문이 성장한 요인은 자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KX인텍도 전년동기 대비 141.6% 증가
- 레저부문은 지난해 인수한 일본 토조노모리CC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7분기만에 성장세로 전환
- 1분기는 비수기로 대부분 영업적자를 유지했으나, 올해는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제조부문이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0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6억원(+18.3% YoY)
- 제조 부문의 전방산업 호황유지와 레저 부문의 토조노모리cc 인수효과 등으로 2분기에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활발한 M&A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최근 ‘항공우주방산단조'을 인수하기 위한 MOU를 체결, 하반기에는 방위산업에도 진출할 계획
- 기존 방송에서 출발, 레저 및 제조 부문으로 사업 확대에 성공한 가운데, 신성장 엔진 가동을 위한 방위산업에 진출하게 된다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현재주가 PER 4.0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8배 대비 크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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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도공장 가동 및 확대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0억원(+22.6% YoY), 영업이익 7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293억원, 영업손실 1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으로 하회
☞ 7분기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에 성공. 2차전지 및 전장 부문이 성장 견인
- 전년동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17.2% YoY) 매출 감소
② 반면, 2차전지(+685.3% YoY) 및 전장 부문(+18.8% YoY) 매출 증가
- 특히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세로 전환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
- 다만, 영업손실이 크게 확대되었던 이유는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특히 인도법인은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으나, 인력 및 부가시설 구축 등 초기 가동 비용이 투입되면서 적자 기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4억원(+34.5% YoY), 영업이익 29억원(흑자전환)
- 1Q26 수주잔고는 2,197억원, 최근 약 192억원의 2차전지 ESS 설비 관련 수주 공사
-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Q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추후 2~3년간 시설의 지속 확대 기대
- 시작할 매출 성장으로 인한 고정비율이 하락하고,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1배 대비 크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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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공장 가동 및 확대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0억원(+22.6% YoY), 영업이익 7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293억원, 영업손실 1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으로 하회
☞ 7분기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에 성공. 2차전지 및 전장 부문이 성장 견인
- 전년동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17.2% YoY) 매출 감소
② 반면, 2차전지(+685.3% YoY) 및 전장 부문(+18.8% YoY) 매출 증가
- 특히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세로 전환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
- 다만, 영업손실이 크게 확대되었던 이유는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특히 인도법인은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으나, 인력 및 부가시설 구축 등 초기 가동 비용이 투입되면서 적자 기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4억원(+34.5% YoY), 영업이익 29억원(흑자전환)
- 1Q26 수주잔고는 2,197억원, 최근 약 192억원의 2차전지 ESS 설비 관련 수주 공사
-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Q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추후 2~3년간 시설의 지속 확대 기대
- 시작할 매출 성장으로 인한 고정비율이 하락하고,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1배 대비 크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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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헝가리, 중국 배터리/전기차 업체들 규정 준수 압박
-중국 업체들을 대거 유치했던 오르반 정권이 무너지고, 신정부가 들어서자
-헝가리 내 공장 건설 중인 BYD, CATL, EVE energy 등에 대해 역내 노동, 환경 조건 준수 하라는 압박이 본격화
-신임 환경부장관, BYD에게 환경 오염 작업 중단하라고 포스팅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article/3354060/chinese-companies-hungary-scramble-adjust-post-orban-era
-중국 업체들을 대거 유치했던 오르반 정권이 무너지고, 신정부가 들어서자
-헝가리 내 공장 건설 중인 BYD, CATL, EVE energy 등에 대해 역내 노동, 환경 조건 준수 하라는 압박이 본격화
-신임 환경부장관, BYD에게 환경 오염 작업 중단하라고 포스팅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article/3354060/chinese-companies-hungary-scramble-adjust-post-orban-er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전기차 판매 4월도 30% 이상 성장
-15개국 집계 순수전기차 기준 201,541대로 전년비 34% 증가
-이 추세를 감안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4월 유럽 전체는 약 38만 이상으로 예상. 이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것
-주요 국가들 보조금 재도입,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대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스파크 지속 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jump-april-2026-05-19/
-15개국 집계 순수전기차 기준 201,541대로 전년비 34% 증가
-이 추세를 감안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4월 유럽 전체는 약 38만 이상으로 예상. 이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것
-주요 국가들 보조금 재도입,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대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스파크 지속 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jump-april-2026-05-19/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NEF, 태양광 2032년부터 최대 발전원
-2032년 태양광 20.56%>석탄 19.78%>가스 19.17%>풍력 16.65%>수력 등 기타 재생에너지 14.06%>원전 9.26%>중유 0.51% 순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10년 0.19%, 2020년 3.43%, 2025년 9.14%로 비약했고, 2032년 20.56%로 선두로 올라선 뒤 2040년 26.9%, 2050년 30.98%로 최대 발전원 지위 굳건 예상
-풍력도 2010년 1.74%에서 2020년 3.47%, 2025년 8.9%로 급상승했고, 2032년 16.65%, 2040년 21.54%, 2050년 24.92%로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 수력 등 클린에너지는 2010년 20.26%에서 2020년 29.08%, 2030년 47.18%, 2040년 60.78%, 2050년 66.49%로 비중 확대 추정
-석탄, 가스, 원전의 비중은 피크치 대비 모두 크게 낮아지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감안해 가스 발전 비중의 감소 폭을 2025년 21.8%에서 2050년 17.09%로 작게 추정하고 있어
-BNEF의 추정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경향. 글로벌 전력 시장의 클린에너지화는 더 가속화될 것
-2032년 태양광 20.56%>석탄 19.78%>가스 19.17%>풍력 16.65%>수력 등 기타 재생에너지 14.06%>원전 9.26%>중유 0.51% 순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10년 0.19%, 2020년 3.43%, 2025년 9.14%로 비약했고, 2032년 20.56%로 선두로 올라선 뒤 2040년 26.9%, 2050년 30.98%로 최대 발전원 지위 굳건 예상
-풍력도 2010년 1.74%에서 2020년 3.47%, 2025년 8.9%로 급상승했고, 2032년 16.65%, 2040년 21.54%, 2050년 24.92%로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 수력 등 클린에너지는 2010년 20.26%에서 2020년 29.08%, 2030년 47.18%, 2040년 60.78%, 2050년 66.49%로 비중 확대 추정
-석탄, 가스, 원전의 비중은 피크치 대비 모두 크게 낮아지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감안해 가스 발전 비중의 감소 폭을 2025년 21.8%에서 2050년 17.09%로 작게 추정하고 있어
-BNEF의 추정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경향. 글로벌 전력 시장의 클린에너지화는 더 가속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