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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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수소발전 입찰시장 대폭 축소…올해 청정 500GWh·일반 930GWh

-작년 입찰 규모 청정 3,000GWh, 일반 1,300GWh

-그린수소 생산 촉진하도륵 정책 전환 예정

-국내 연료전지 발전 시장은 사실상 단계적 축소 후 폐지로 가닥

-그레이 수소를 이용한 발전이 국내 CO2 배출량을 더 늘리기 때문에 불가피한 정책

-국내 연료전지 업체들 물량 줄어들고 수익성 확보 안되는 상태여서, 해외 시장 진출이 생존과 성장을 위해 필수

-두산퓨얼셀, 해외 수주로 국내 물량 필요없게 될 시점 다가오고 있어. Bloom Energy의 사업 모델 따라갈 것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08174000530
[져스텍(15389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초정밀 모션기술 기반 부품 및 솔루션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6.29)

-기관 수요예측 2026.06.08~2026.06.12
-공모희망가 밴드 10,500~12,500원
-예상 시가총액 1,265~1,506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9.4%(354만주, 44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초정밀 정밀 모션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자동화, 우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부품과 솔루션 제공
- 국내 최초로 리니어 모터를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모터, 센서, 드라이버, 제어기를 포함한 부품부터 시스템까지 초정밀 모션과 관련된 구성요소를 수직계열화 및 상용화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디스플레이 모션시스템 44.2%, 반도체 모션시스템 40.0%, 산업자동화용 모션시스템 5.4%, 우주용 모션시스템 0.8%, AS매출 5.8%, 기타 매출 3.7%

☞ 투자포인트 ①

① 첨단산업에서의 초정밀 모션제어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외란 보상 및 진동억제기술, 오리피스 에어베어링 기술, 내환경 모터기술 등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부품, 모듈, 시스템까지 수직계열화를 실현한 토탈 솔루션 제공
② HBM 중심 후공정 도도화 등 반도체 분야의 초정밀 기술 수요가 증가하면서 동사는 고객사 신규 개발 제품 채택 확대 등으로 2025년 89억원에서 연평균 61.3% 매출 성장 기대
③ 하이엔드 디스플레이향 초정밀 스테이지 공급, 차세대 자동화 산업에 대한 리니어, DD 모터 수요 증가, Space Heritage 기반의 우주상공 분야 등의 다양한 전방시장 진출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반도체 분야의 계측 및 검사 모션 스테이지, 기판 노광기 모션 스테이지, 유리기판 모션 스테이지 등 사업 확대
② 초정밀 제어 및 차세대 광통신 국산화로 우주분야 진출 본격화
③ 다년간의 기술검증으로 일본, 미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 진출 가속화
④ 올해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028년 매출액 649억원, 영업이익 137억원(OPM 21.2%)을 목표로 제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6.8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jPWZEo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 법원, 재생에너지 보조금 수령 조건 강화한 것 위법 판결. 풍력, 태양광 막판 착공 스퍼트 있을 것

-풍력, 태양광 투자, 생산세액공제 수령 조건은 1) 착공 기준 2) 완공 기준 두 종류

-착공 기준으로는 실질적인 삽을 뜨는 것 이외에도 투자금액의 5%를 지출했다는 증명(Safe Harbor)을 제출하면 4년내에 완공으로 보조금을 받을수 있었으나

-트럼프의 IRS는 Safe Harbor를 풍력과 태양광에 한 해 폐지함으로써 보조금 받는 단지 규모를 축소 시도

-워싱턴 연방 법원은 이를 위법이라고 판결해서 Safe Harbor가 부활

-7월 4일까지 5% 투자 증명한 풍력, 태양광 단지들은 4년내에 완공하면 보조금 수령 가능해져

https://www.edf.org/media/court-overturns-trump-irs-guidance-targeted-clean-energy-project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태양광이 가스 발전마저 밀어 내고 있다

-Ember 보고서를 통해

-가스 발전, 61개 국가에서 피크 아웃 진입

-가스 발전 비중 2020년 23.9%에서 2025년 21.8%로 감소

-2025년 가스 발전량 증가 38TWh인데 비해 태양광 636TWh

-러우,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안보, 독립에 대한 정책 방향이 뚜렷해지면서 선진국은 물론 인도, 중국, 브라질 등 전력 다소비 이머징 국가들에서도 가스 비중 축소,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가 가속화

미국의 AI 데이터센터가 아니었다면 가스발전 비중의 감소 속도는 더 빨랐을 것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6/08/solar-is-crushing-gas-growth-worldwide-a-new-report-find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이탈리아,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조금 승인

-230억유로의 보조금을 재생에너지 건설에 사용하도록 EU가 승인

-37GW의 재생에너지가 신설 될 것

-중동 전쟁 이후 EU의 에너지 안보에 대한 예산 집행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u-commission-approves-italian-state-subsidies-renewables-2026-06-08/
[스트라드비젼(47504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Vision AI 기술 기반의 자율주행 SW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6.30)

-기관 수요예측 2026.06.09~2026.06.15
-공모희망가 밴드 12,000~14,000원
-예상 시가총액 6,390~7,45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8.4%(2,044만주, 2,45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자율주행용 Vision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 카메라 영상 기반으로 경량화, 최적화를 통해 저사양, 저전력 반도체에서도 고성능 AI 구동이 가능하도록 보급형 반도체칩에서 동작 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표
- 인식엔진인 SVNet과 데이터 가공 자동화시스템 SVDataFlow 기술 보유
- SVNet은 2014년 창업 이후 약 500만대 이상의 글로벌 차량에 탑재되었으며, 현재 13개 글로벌 OEM과 50여 차종에 적용
- 주요 유형별 매출비중: NRE 86.5%, 라이선스 13.5%. A사향 44.8%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Level 2/2+/3 중심으로 자율주행 상용화가 단계에 진입하면서 2034년에 전체 차량의 65.5%까지 적용할 것을 예상
② 2027년 약 9,446만대 시장내 24.5% 시장인 L2+/L3 시장을 타겟으로 Tier-1 기업과의 파트너십은 물론 차량용 반도체 기업, OEM 기업을 통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
③ 최대주주인 A사는 물론 글로벌 2,3위 Tier-1 기업과 약 1,300만대의 Captive Market을 확보한 것은 긍정적
- 脫모빌아이 수요를 대상으로 차량용 반도체 기업과의 NDA 계약을 맺음으로써 중장기 공급 확대 기대
- Tier-1 기업과 협업을 통해 북미, 유럽, 일본 시장 확대를 추진 중

☞ 투자포인트 ②

① 현재의 Level 2/2+ 기반으로 단계별 Vision AI 고도화와 통합 멀티비전 기반의 자율주행 혁신으로 2027년에 Level 3/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목표
② 인지부터 판단 제어까지 하나의 신경망으로 모두 처리 및 학습이 가능한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 개발 추진
③ Vision AI 소프트웨어로 자동차 시장 외 다양한 신규시장으로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7.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sGCxM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메타의 대규모 태양광 건설, 한화솔루션이

-태양광 전문 개발업체인 Zelestra, 전일 메타와 180MW PPA 추가 체결. 메타향 태양광 단지 건설 1.4GW로 확대

-한화솔루션의 자회사인 한화큐셀이 모듈은 물론 EPC 제공하는 구조

-Zelestra의 미국 파이프라인이 15GW에 달하고, 대주주는 글로벌 최대 사모펀드 중 하나인 EQT(AUM 2,660억유로, 스웨덴 발렌베리가가 보유)이기 때문에 사업 확장성 커. 한화솔루션의 미국 성장 가시성 높아져

빅테크 전력수요의 최대 공급원은 태양광, 풍력이고 대한민국 업체들이 담당합니다

https://electrek.co/2026/06/09/one-company-is-building-a-massive-1-4-gw-solar-portfolio-for-met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태양광이 석탄 첫 추월

-5월 태양광 발전량 45.5TWh, 비중 12.8%로 석탄 발전량 43.4TWh, 비중 12.2%

-월 기준으로 사상 첫 추월

-태양광 연간 신규 설치량이 40-50GW에 달하고, 석탄 발전소는 폐쇄되고 있는 것 감안하면 향후 두 발전원의 비중 격차는 빠르게 확대될 것

-BESS 확대가 태양광과 시너지 내며 전통에너지원을 구축(crowding out)하는 국면

https://ember-energy.org/latest-updates/solar-overtakes-coal-in-us-electricity-for-the-first-month-on-record/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연속되는 미국의 초대형 태양광+BESS

-독립 발전 사업자인 Cypress Creek

-아칸소주에 Steel River Energy Center 프로젝트 1,2단계 파이낸싱 완료

-1,2 단계 태양광 1.63GW, BESS 1.9GWh, 최종 3단계 완료 시 태양광 2.45GW, BESS 2.9GWh

태양광, BESS의 확산은 왠만하면 막기 어렵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sectors/energy/articles/cypress-creek-closes-3-5-144250332.html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IEA 전기차 전망

-2026년 2,340만대로 전년비 (2025년 2,090만대) +12% 증가

-미국 전년 150만대에서 올 해 120만대로 역성장하나 유럽 420만대에서 500만대로 성장. 중국은 1,320만대서 2026년 1,430만대 예상. 기타 국가들 200만대에서 올 해 290만대로 성장 추정

-BEV 모델수 2025년 980개에서 2026년 1,130개로 확대

좋은 데이터들이 많습니다. 물론 IEA의 전기차, 재생에너지에 대한 추정은 항상 보수적이라는 점은 유념하십시요

https://www.iea.org/reports/global-ev-outlook-2026/trends-in-electric-car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테슬라의 성장 전환이 반가운 K배터리

☞ 테슬라 글로벌 전기차 판매 3년만에 성장세 전환 예상

- 테슬라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 대수는 2024년 -1%, 2025년 -9%로 2년 연속 역성장했으나, 올 해에는 8%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북미는 미국의 보조금 폐지로 역성장이 불가피하나 유럽과 기타 국가들에서 판매가 각각 +38%, +34%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
- 테슬라는 올 해 들어 중국, 미국, 아시아 등 주요 국가들에서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파이낸싱 전략을 사용
- 자율 주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로열티가 살아나면서 판매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생산 캐파도 급격히 확장

- 테슬라의 글로벌 BESS 판매량은 2025년 46.7GWh로 전년대비 49% 증가했고, 미국내의 판매도 29.5GWh로 45% 증가한 것으로 추산
- 2026년 글로벌 판매와 미국 판매는 각각 55GWh, 35GWh로 전년비 18%,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올 해 성장률이 낮아지는 원인은 생산 캐파의 한계 때문
- 테슬라의 현재 글로벌 BESS 생산 캐파는 60GWh(중국 상하이 20GWh, 미국 캘리포니아 40GWh) 수준
- 증설이 진행 중이라서 올 연말에는 생산 능력이 130GWh(상하이 40GWh, 미국 캘리포니아+텍사스 90GWh))로 2배 이상 확대 예정
- 따라서 2027년부터의 테슬라의 BESS 판매 성장율은 다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 매수 적기

-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회복과 BESS 증설은 K배터리에게 이미 긍정적인 영향
- 국내 셀 업체들이 미국향 BESS용 셀 공급을 확정한 상태이고, 양극재, 전해액, 첨가제, 전지박 등까지 테슬라향 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과 EU의 IAA, 헥심원자재법, 배터리 패스포트 등도 테슬라에게 배터리를 중국내에서 조달 받는 전략을 수정하도록 요구
- 미국과 유럽에서 현지화 된 밸류체인을 완성한 K배터리에게 유리한 구조는 테슬라를 통해서도 확인
- 최근 K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은 반도체 포모에 따른 수급 이슈이지 펀더멘탈과 관련 없어
- 전기차와 BESS 등 주요 전방산업의 업황을 감안하면 K배터리 관련주들은 올 해 턴어라운드 시작,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기로 재진입하는 것이 확정적인 상태. 하락 시마다 매수하는 전략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vo.la/ns44gl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상아프론테크, Space X 상장 효과 커

-2025년 기준 스타링크는 Space X내의 매출비중 61%, EBITDA의 100%를 차지

-스타링크 가입자수는 2023년 230만명, 2024년 440만명, 2025년 890만명이고 올 해 1분기 기준 1,030만명

-2분기 가입자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어. 6월 4일 기준 가입자 1,200만명 달성

-글로벌 이동 통신 가입자수는 91억명(중복 가입 포함). 스타링크가 10%만 유치해도 현재 가입자 대비 76배 증가

-상아프론테크가 스타링크에 공급하는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의 양도 1분기대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분기 이익 성장 기대 유효. 2025년 기준 상아프론테크의 스타링크향 ETFE 매출액은 100억원을 상회했던 것으로 파악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why-starlink-is-so-important-to-spacexs-ipo-174446711.html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spacex-starlink-surpasses-12m-customers-000951284.html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중

☞ 공시 내용

- 6/15 정정 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발표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금액 상향

☞ 공시 영향

-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매출이 반영되는 2차전지 부문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
- 특히 이번 공급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으로 공급되는 첫 대형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까지도 기대하고 있어 더욱 긍정적
- 2차전지 부문 매출액은 2026년과 2027년에 전년대비 각각 115.7%, 64.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 매출도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향 매출 중심에서 글로벌 EMS업체향 조립 장비 등으로 전방사업 다각화는 물론 제품 다양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대
- 특히 인도법인은 1공장 준공과 함께 지난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고, 향후 2~3년간 글로벌 EMS 업체향 Capa 증설에 맞추어 동반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이를 통해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의 IT/모바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75.9%, 43.3% 증가하며 성장세 전환을 기대

☞ 2Q26 Preview

- 2Q26 매출액 55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5%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예상
- 특히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분기에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공장 가동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와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5.7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19.7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zQI5Zi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매드업(0039P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Agent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01)

-기관 수요예측 2026.06.12~2026.06.18
-공모희망가 밴드 7,000~8,000원
-예상 시가총액 1,312~1,50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9%(579만주, 46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AI에이전트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AI 에이전트 솔루션 등을 제공
- 마케팅 사업부문은 광고주의 광고 기획, 운영을 지원하는 대행서비스를 제공, AI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마케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
- 솔루션 사업부문은 자체 개발한 AI에이전트 솔루션인 ‘LEVER Xpert’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 고객이 직접 AI를 활용하여 광고운영을 자동화하고 의사결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

☞ 투자포인트 ①

① 디지털마케팅의 구조적 비효율, 인력 기반 중심에서 AI 기술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 33%의 높은 매출 성장 기록
②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는 디지털마케팅 시장에서 AI Agent 솔루션인 ‘LEVER Xpert’ 기반의 광고대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광고주의 일일데이터 가공 업무시간을 88% 감소
③ AI 소재 분석을 통한 이미지, 영상 가설 검증 체계 구축 및 반복적 수작업 공정 자동화를 통해 판매선수는 90% 이상 증가, CPA는 40% 이상 감소

☞ 투자포인트 ②

① 솔루션 기반 성장 가속화는 물론, 글로벌 K-소비재 성장과 함께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 추진
② AI Agent 기반 표준화 확대 추진에 따른 AI Managed Service 런칭 및 확대 추진
③ LEVER Xpert 고도화를 통해 롱테일 시장 공략을 가속화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6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8f5KX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