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정부에서 포장하는 꼬라지가 협상을 진짜 좀 하고싶나본데요.
공격으로 헬기가 뭐 어케 된게아니라 그냥 '충돌'이고 '공격 의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진짜 모르겠음 마지막 딥일수도있고 반대매매 데스스파이럴의 시작일수도 있고
NFA. 모르겠습니다
공격으로 헬기가 뭐 어케 된게아니라 그냥 '충돌'이고 '공격 의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진짜 모르겠음 마지막 딥일수도있고 반대매매 데스스파이럴의 시작일수도 있고
NFA.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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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거 헬기떨어진것도 월요일 뉴스인데 왜 굳이 한번 더 언급해서 시장 곱창내는거야 트럼프야
내일 일어나면 아무일도 없었다 하겠네 ㅋㅋㅋㅋ
내일 일어나면 아무일도 없었다 하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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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에서도 짧게 말했지만
'시간'에 대해서 시장이 점점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느낌이 강함.
금리에 대한 걱정인건지 시장의 지속성에 대한 걱정인건지 모르겠는데
미래의 벨류를 땡겨오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투심이 줄어들었다고 해야하나?
네이버/SKT도 기존사업 + @가 생긴 상황인데
+@가 자금조달도 해야하고, 기간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다보니 벨류를 전혀 못받는거같음.
반도체쪽 병목은 당장 눈앞의 필요성 + 미래의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라 수치화된 벨류가 있고, 그걸 반영해주는데
네이버 SKT 미래의 벨류 알겠는데 오래걸리고 당장 없잖아? 하는 느낌으로 이슈 전 가격으로 다 내려버림..
'시간'에 대해서 시장이 점점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느낌이 강함.
금리에 대한 걱정인건지 시장의 지속성에 대한 걱정인건지 모르겠는데
미래의 벨류를 땡겨오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투심이 줄어들었다고 해야하나?
네이버/SKT도 기존사업 + @가 생긴 상황인데
+@가 자금조달도 해야하고, 기간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다보니 벨류를 전혀 못받는거같음.
반도체쪽 병목은 당장 눈앞의 필요성 + 미래의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라 수치화된 벨류가 있고, 그걸 반영해주는데
네이버 SKT 미래의 벨류 알겠는데 오래걸리고 당장 없잖아? 하는 느낌으로 이슈 전 가격으로 다 내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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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추정모델 HL CPI YoY 4.15% MoM 0.46%
vs Cons. HL CPI yy 4.2% MoM 0.5%
-
추정모델 Core CPI YoY 2.85% MoM 0.23%
vs Cons. Core CPI yy 2.9% MoM 0.3%
틀릴 가능성이 있지만, 마지막으로 미국세션 들어가기 전 모델 체크를 공유.
vs Cons. HL CPI yy 4.2% MoM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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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모델 Core CPI YoY 2.85% MoM 0.23%
vs Cons. Core CPI yy 2.9% MoM 0.3%
틀릴 가능성이 있지만, 마지막으로 미국세션 들어가기 전 모델 체크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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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는 방향
1. 오늘 cpi 그저 그렇게 나옴
오늘 미장 + 내일 국장 회복세 조금 보임
2. 오라클
어케될지 전혀 모르겟으나 금요일 spaceX이슈로 유동성 드레인 당해서 목 미장 / 금 국장 하락세 보일수도?
걍 선무당질임 나도 모르겠워
1. 오늘 cpi 그저 그렇게 나옴
오늘 미장 + 내일 국장 회복세 조금 보임
2. 오라클
어케될지 전혀 모르겟으나 금요일 spaceX이슈로 유동성 드레인 당해서 목 미장 / 금 국장 하락세 보일수도?
걍 선무당질임 나도 모르겠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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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0.5->0.2
상품 0.0->-0.1
의류 0.6->0.3
서비스 0.5->0.3
주거비 0.6->0.3
생각보다 세부내용도 괜찮아요.
상품 0.0->-0.1
의류 0.6->0.3
서비스 0.5->0.3
주거비 0.6->0.3
생각보다 세부내용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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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이제 매크로 레짐은 조금 짐을 덜었지만, ORCL의 펀더멘탈을 재확인해야하는 시장.
1) 1순위로 볼 것은 RPO의 질인데, Q3 RPO는 $553B, YoY +325%, QoQ +$29B였고,대부분의 Q3 RPO 증가는 대형 AI 계약. 회사는 이 계약들이 고객 선급금 또는 고객 GPU 공급 구조라 추가 자금 조달 부담이 크지 않다고 설명.
따라서, Total RPO는 $590B~$610B, net new RPO $35B~$55B가 된다면 매우 큰 서프라이즈로 인식할 것으로 보임. 다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RPO 숫자 자체보다 이 중 몇 %가 FY27 매출로 인식될 수 있는지 RPO to Rev 전환속도가 핵심 쟁점이 될 것.
2) 2순위로 보는 것은 FY27 매출 가이드 $90B 재상향 여부. Q3에서 ORCL은 FY26 매출 $67B, FY26 CapEx $50B를 유지했고, FY27 매출 가이던스를 $90B로 상향했음.
그러나 시장 컨센서스는 이를 $88.5B 정도로 보고 있음. 오늘 시장은 FY27 Rev $90B를 유지할 것으로 보지만, $92B~95B까지 상향된다면 AI infra의 Ramp up이 예상보다 빠르다고 판단할 것. 이 경우 ORCL 뿐만 아니라 메모리, 광통신, 전력 인프라, 서버 체인까지 강세작용 보일 수 있음.
3) 3순위로 보는 것은 CapEx, FCF를 비교해 발생할 CDS 프리미엄 콜 이후 시장반응일 것.
Q2에서 가장 큰 쇼크는 OCF $2.1B, CapEx $12B, FCF -$10B. 회사는 장비 CapEx가 매출 발생 직전에 투입되고, 토지·건물·전력은 완공 전까지 리스 지급이 없다고 방어.
Q3에서는 OCF $7.2B, CapEx $18B, FCF -$11.5B. 이에 $50B 조달 계획 중 $30B를 IG bond와 mandatory convertible preferred로 조달했고, CY26 추가 bond 발행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동시에 CDS는 한때 5년물 약 198bp, 사상 최고권까지 확대된 바 있었음.
Q4 CapEx 컨센서스는 $11.6B, FCF 컨센서스는 -$3.3B. 이보다 더 클 $15B 내외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최근 애빌린 사태를 볼 때 오히려 컨센서스에 부합할 가능성 유효. CapEx 수치는 시장에서 오히려 긍정적으로 과대 CapEx 지출에 대한 재무방어/사업난항으로 양방향으로 평가할 가능성도 존재. 따라서, 오히려 FCF를 볼텐데 여전히 음수일 가능성이 높지만, 주가에는 이번 분기 FCF는 대폭 마이너스 폭이 줄고, FY27 FCF burn peak-out(턴어라운드) 가시성을 내포한다면 더욱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봄.
4) 마지막으로는 OCI 성장률인데, Q3 OCI Rev $4.9B, YoY +84%였고, 오늘 컨센서스는 +90~92%가 핵심.
매출 컨센서스는 매출 $19.1B, EPS $1.96. 숫자만 놓고보면 매출, EPS Beat 가능성을 시장에서 판단하고 있지만, 문제는 CapEx와 FY27 FCF, RPO to Rev 인식률이 Beat를 그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촉매일 것.
1) 1순위로 볼 것은 RPO의 질인데, Q3 RPO는 $553B, YoY +325%, QoQ +$29B였고,대부분의 Q3 RPO 증가는 대형 AI 계약. 회사는 이 계약들이 고객 선급금 또는 고객 GPU 공급 구조라 추가 자금 조달 부담이 크지 않다고 설명.
따라서, Total RPO는 $590B~$610B, net new RPO $35B~$55B가 된다면 매우 큰 서프라이즈로 인식할 것으로 보임. 다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RPO 숫자 자체보다 이 중 몇 %가 FY27 매출로 인식될 수 있는지 RPO to Rev 전환속도가 핵심 쟁점이 될 것.
2) 2순위로 보는 것은 FY27 매출 가이드 $90B 재상향 여부. Q3에서 ORCL은 FY26 매출 $67B, FY26 CapEx $50B를 유지했고, FY27 매출 가이던스를 $90B로 상향했음.
그러나 시장 컨센서스는 이를 $88.5B 정도로 보고 있음. 오늘 시장은 FY27 Rev $90B를 유지할 것으로 보지만, $92B~95B까지 상향된다면 AI infra의 Ramp up이 예상보다 빠르다고 판단할 것. 이 경우 ORCL 뿐만 아니라 메모리, 광통신, 전력 인프라, 서버 체인까지 강세작용 보일 수 있음.
3) 3순위로 보는 것은 CapEx, FCF를 비교해 발생할 CDS 프리미엄 콜 이후 시장반응일 것.
Q2에서 가장 큰 쇼크는 OCF $2.1B, CapEx $12B, FCF -$10B. 회사는 장비 CapEx가 매출 발생 직전에 투입되고, 토지·건물·전력은 완공 전까지 리스 지급이 없다고 방어.
Q3에서는 OCF $7.2B, CapEx $18B, FCF -$11.5B. 이에 $50B 조달 계획 중 $30B를 IG bond와 mandatory convertible preferred로 조달했고, CY26 추가 bond 발행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동시에 CDS는 한때 5년물 약 198bp, 사상 최고권까지 확대된 바 있었음.
Q4 CapEx 컨센서스는 $11.6B, FCF 컨센서스는 -$3.3B. 이보다 더 클 $15B 내외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최근 애빌린 사태를 볼 때 오히려 컨센서스에 부합할 가능성 유효. CapEx 수치는 시장에서 오히려 긍정적으로 과대 CapEx 지출에 대한 재무방어/사업난항으로 양방향으로 평가할 가능성도 존재. 따라서, 오히려 FCF를 볼텐데 여전히 음수일 가능성이 높지만, 주가에는 이번 분기 FCF는 대폭 마이너스 폭이 줄고, FY27 FCF burn peak-out(턴어라운드) 가시성을 내포한다면 더욱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봄.
4) 마지막으로는 OCI 성장률인데, Q3 OCI Rev $4.9B, YoY +84%였고, 오늘 컨센서스는 +90~92%가 핵심.
매출 컨센서스는 매출 $19.1B, EPS $1.96. 숫자만 놓고보면 매출, EPS Beat 가능성을 시장에서 판단하고 있지만, 문제는 CapEx와 FY27 FCF, RPO to Rev 인식률이 Beat를 그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촉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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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트럼프: 이란 관리들과 직접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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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Bloomberg (@DeItaone) on X
TRUMP: SPOKE DIRECTLY WITH IRA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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