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vkospi가 4월 상승 언저리에 다시 왔다는 내용
아직 자금이 공격적으로 들어오기엔 여전히 높은 vkospi긴 한데, 그래도 숏커버 + 이후 vkospi의 진정에 따라 자금유입이 추가로 가능해질듯.
요약 : 지금의 반등은 기술적 + 숏커버로 이뤄지고 있다면, 이후 시장이 안정된 이후 이탈됬던 자금의 유입으로 상방을 볼 수 있다
근데 반대로말하면 아직 여전히 vkospi가 많이 높아서 cta들 매도가 이어질수도 있고 조정에 취약한 상태긴 하다.. 주주환원이 너무 중요해진 시점이 되어버렸음 어제 샌디스크랑 마이크론이 눈을 너무 높혀놔서 ㅠ
아직 자금이 공격적으로 들어오기엔 여전히 높은 vkospi긴 한데, 그래도 숏커버 + 이후 vkospi의 진정에 따라 자금유입이 추가로 가능해질듯.
요약 : 지금의 반등은 기술적 + 숏커버로 이뤄지고 있다면, 이후 시장이 안정된 이후 이탈됬던 자금의 유입으로 상방을 볼 수 있다
근데 반대로말하면 아직 여전히 vkospi가 많이 높아서 cta들 매도가 이어질수도 있고 조정에 취약한 상태긴 하다.. 주주환원이 너무 중요해진 시점이 되어버렸음 어제 샌디스크랑 마이크론이 눈을 너무 높혀놔서 ㅠ
생각 정리하는 방
https://t.me/Bot_BFox 온동네 공시와 실적과 기타등등을 다 긁어오는 봇 (매우 미완성) 아직 개선을 1달은 더해야할거같은데, 국내공시는 꽤나 잘 나오긴 하거든요..? 해외쪽 공시를 계속 최적화 해보고 있습니다. 알림 켜두면 하루에 수백개씩 가니까 ㅎㅎ.. 제 트레이딩 터미널 서버랑 같은 서버라서 오만게 다갈거에요. 올려놔야 더 열심히 만들거같아가지고ㅋㅋ;
봇은 일단 미국 경제데이터는 초기화 단위를 0.5초로 바꿨고
미국공시 많이나오는건 개선용 로그쌓는중이라서 1~2주는 더 기다려주세요
실적 예상치랑 위스퍼링넘버 따다가 넣긴 했는데 실제 반영이 안되는중. 고쳐보는중..
미국공시 많이나오는건 개선용 로그쌓는중이라서 1~2주는 더 기다려주세요
실적 예상치랑 위스퍼링넘버 따다가 넣긴 했는데 실제 반영이 안되는중. 고쳐보는중..
다들 토일월 연휴 3일 잘 보내세요.
저는 가족들이랑 어디 다녀와야해서.. 아마 따로 주말동안 뭘 분석해서 올리진 못할거같아요.
월요일 밤쯤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가족들이랑 어디 다녀와야해서.. 아마 따로 주말동안 뭘 분석해서 올리진 못할거같아요.
월요일 밤쯤 돌아오겠습니다!
지금 남은 포지션은 dram뿐
Koru보다 soxl이 낫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전력과 광통신, cpu쪽 반등이 쎄게 나와서 soxl도 구성요소들이 어느정도 올랐다고 생각.
Dram구성이 이후상방을 보기에 낫다고 생각해서 dram에 베팅함.
*금요일 종가에 베팅해둔거임. 그전에 들고있던 soxl koru는 전부 판매했음.
Koru보다 soxl이 낫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전력과 광통신, cpu쪽 반등이 쎄게 나와서 soxl도 구성요소들이 어느정도 올랐다고 생각.
Dram구성이 이후상방을 보기에 낫다고 생각해서 dram에 베팅함.
*금요일 종가에 베팅해둔거임. 그전에 들고있던 soxl koru는 전부 판매했음.
세세하게 다 발라먹으려면 Soxx기준 4%정도 남지 않았을까 생각하는중.
'단기' 기준이고 글쎄, 길게보려면 잘잡은 포지션 굳이 내릴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레버리지는 덜어가는게 좋으니까.
아직 글을 정리중인데, 시장의 뉴노말에 대해서 적응해야한다는 글을 쓰고 있었는데 내 논리끼리 충돌이 일어나서 쓰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같음..
아무튼 롱뷰임. 롱뷰에 맞춰서 글을 쓰고있고 그에 따른 리스크들이 어떤게 있는지 내 스스로를 반박중이라서 스스로의 갑론을박이 끝나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
'단기' 기준이고 글쎄, 길게보려면 잘잡은 포지션 굳이 내릴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레버리지는 덜어가는게 좋으니까.
아직 글을 정리중인데, 시장의 뉴노말에 대해서 적응해야한다는 글을 쓰고 있었는데 내 논리끼리 충돌이 일어나서 쓰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같음..
아무튼 롱뷰임. 롱뷰에 맞춰서 글을 쓰고있고 그에 따른 리스크들이 어떤게 있는지 내 스스로를 반박중이라서 스스로의 갑론을박이 끝나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
1. 2023년 레포시장과 현재 비교.
-> 비교하기 어려움, 당시에는 레포로 유동성 개선 + 이미 조정받은 주가 + 기타 금리에 대한 기대감 있었음.
2. 중립금리 -> 20y+ 장기채로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미국채 대비 20%넘는 장기채 뽑는중,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금리는 미국장기채보다 80bp나 높음.
3. 2번에서 기업들이 돈을 저렇게 까지 땡겨도 되는가? -> 아직 AI의 ROI가 제대로 정해진건 아니지만, 기대수익률과 당장 아마존의 2q 어닝콜 발언만 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금리가 상승해도 AI ROI가 훨씬 더 높아서 채권 계속 찍어낼것으로 판단.
4. 아마존 2q 어닝콜 발언 = 서버, 네트워킹 장비는 3년내로 투자금 뽑는다 / 서버 감가상각에 대한 고민.
-> 물리적인 한계에 달해서 gpu 칩 자체의 성능은 점점 개선하기 어려워질걸로 보임. 당장 메모리를 때려박고 카드단위의 판매가 아닌 랙단위로 판매해서 내부 광통신이나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토큰뽑는 성능을 올리는중.
어느정도 지나면 기술력에도 한계가 달할거고, 그러면 장비 감가상각은 점점 줄어들걸로 예상.
5. 4번을 토대로 메모리와 광통신 등 반도체주식들의 지속가능성을 판단해보는중, 지금 끝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6. 다음 병목?
메모리와 광통신 장비를 구하니마니를 떠나서, 결국 장비생산량이 늘어나면 그걸 돌릴 전력이 있어야하는데
SMR은 너무멀었고, 그렇다고 전력/냉각쪽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고. 이부분은 계속해서 고민해야할듯.
7. 근데 그러면 아직 코인 채굴에서 AI데센으로 피봇 안한 채굴주들이 개싼거 아닌가? (리서치 해볼예정)
-> 비교하기 어려움, 당시에는 레포로 유동성 개선 + 이미 조정받은 주가 + 기타 금리에 대한 기대감 있었음.
2. 중립금리 -> 20y+ 장기채로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미국채 대비 20%넘는 장기채 뽑는중,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금리는 미국장기채보다 80bp나 높음.
3. 2번에서 기업들이 돈을 저렇게 까지 땡겨도 되는가? -> 아직 AI의 ROI가 제대로 정해진건 아니지만, 기대수익률과 당장 아마존의 2q 어닝콜 발언만 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금리가 상승해도 AI ROI가 훨씬 더 높아서 채권 계속 찍어낼것으로 판단.
4. 아마존 2q 어닝콜 발언 = 서버, 네트워킹 장비는 3년내로 투자금 뽑는다 / 서버 감가상각에 대한 고민.
-> 물리적인 한계에 달해서 gpu 칩 자체의 성능은 점점 개선하기 어려워질걸로 보임. 당장 메모리를 때려박고 카드단위의 판매가 아닌 랙단위로 판매해서 내부 광통신이나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토큰뽑는 성능을 올리는중.
어느정도 지나면 기술력에도 한계가 달할거고, 그러면 장비 감가상각은 점점 줄어들걸로 예상.
5. 4번을 토대로 메모리와 광통신 등 반도체주식들의 지속가능성을 판단해보는중, 지금 끝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6. 다음 병목?
메모리와 광통신 장비를 구하니마니를 떠나서, 결국 장비생산량이 늘어나면 그걸 돌릴 전력이 있어야하는데
SMR은 너무멀었고, 그렇다고 전력/냉각쪽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고. 이부분은 계속해서 고민해야할듯.
7. 근데 그러면 아직 코인 채굴에서 AI데센으로 피봇 안한 채굴주들이 개싼거 아닌가? (리서치 해볼예정)
생각 정리하는 방
1. 2023년 레포시장과 현재 비교. -> 비교하기 어려움, 당시에는 레포로 유동성 개선 + 이미 조정받은 주가 + 기타 금리에 대한 기대감 있었음. 2. 중립금리 -> 20y+ 장기채로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미국채 대비 20%넘는 장기채 뽑는중,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금리는 미국장기채보다 80bp나 높음. 3. 2번에서 기업들이 돈을 저렇게 까지 땡겨도 되는가? -> 아직 AI의 ROI가 제대로 정해진건 아니지만, 기대수익률과 당장 아마존의 2q…
아니 어제 진짜 정신이 없었나보네
결국은 메모리롱인 이유를 적은거였는데 결론도 안적었구나
아무튼 메모리 롱 lfg
결국은 메모리롱인 이유를 적은거였는데 결론도 안적었구나
아무튼 메모리 롱 lfg
금리의 뉴 노말
최근 1년 미국이 찍어낸 채권 2T
최근 1년 빅테크가 찍어낸 채권 240b
이렇게 보면 12%인데
20y+ 장기채로 보면
빅테크가 찍어낸 채권의 비중이 22.9%까지 올라감.
위에 적은대로 빅테크 채권이 80bp 더 비쌈.
빅테크들의 채권자금조달이 이후 커지면 커졌지, 절대 작아지지 않을거임. 사이클 고점까지는
결국 장기채는 빅테크 채권에 의해 견인당할 예정임.
개인적으로 지금 장기채 높다고 경고신호 주는사람들 이번조정에 못탄 숏충이지 않을까
부동산 리츠만 죽어나간다
최근 1년 미국이 찍어낸 채권 2T
최근 1년 빅테크가 찍어낸 채권 240b
이렇게 보면 12%인데
20y+ 장기채로 보면
빅테크가 찍어낸 채권의 비중이 22.9%까지 올라감.
위에 적은대로 빅테크 채권이 80bp 더 비쌈.
빅테크들의 채권자금조달이 이후 커지면 커졌지, 절대 작아지지 않을거임. 사이클 고점까지는
결국 장기채는 빅테크 채권에 의해 견인당할 예정임.
개인적으로 지금 장기채 높다고 경고신호 주는사람들 이번조정에 못탄 숏충이지 않을까
부동산 리츠만 죽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