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FOMC 프리뷰
지금 금리를 올리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함.
지금 금리 잘못올리면 모든 욕을 연준이 다먹어야되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
지금 금리인상은 조금 이러나 저러나 시기상조인 면이 있어서 (데이터 한번 튀었다고 금리인상 하냐? 라고) 금리는 동결을 예상.
다만 코멘트중에서 조심해야하는건
'전쟁이 종료되지 않아서 오르는 유가로 인한 금리인상 가능성'
이부분에 대한 언급을 얼마나 매콤하게 하느냐, 얼마나 순하게 하느냐의 부분일거같은데
안할순 없을거같고, 이대로면 사실 중간선거 이후에 전쟁 심해지는건 기정 사실이라..
아무튼 같이 보시죠. 저도 FOMC 기자회견까지 전부 보고 잘겁니다.
지금 금리를 올리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함.
지금 금리 잘못올리면 모든 욕을 연준이 다먹어야되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
지금 금리인상은 조금 이러나 저러나 시기상조인 면이 있어서 (데이터 한번 튀었다고 금리인상 하냐? 라고) 금리는 동결을 예상.
다만 코멘트중에서 조심해야하는건
'전쟁이 종료되지 않아서 오르는 유가로 인한 금리인상 가능성'
이부분에 대한 언급을 얼마나 매콤하게 하느냐, 얼마나 순하게 하느냐의 부분일거같은데
안할순 없을거같고, 이대로면 사실 중간선거 이후에 전쟁 심해지는건 기정 사실이라..
아무튼 같이 보시죠. 저도 FOMC 기자회견까지 전부 보고 잘겁니다.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솔직히 예상한거에 비해서
상당히 도비시했다고 생각해요.
오늘 오라클 발표도 그렇고.
바닥이 나왔다던가 롱이라던라 이건 아직 시기상조인거같은데
이제 슬슬 코인살래 ai살래 하면 코인은 안살거같기도 하고요. 나머지가 저렴해져서..
상당히 도비시했다고 생각해요.
오늘 오라클 발표도 그렇고.
바닥이 나왔다던가 롱이라던라 이건 아직 시기상조인거같은데
이제 슬슬 코인살래 ai살래 하면 코인은 안살거같기도 하고요. 나머지가 저렴해져서..
저희가 워낙 도비시 호키시를 왔다갔다 거리는 파월에 익숙해져서
워시의 부드러운 말투에 그냥 '안매운데?' 하는걸수도 있긴 해요..
몇번 듣다보면 이제 밍밍하다고 싫어할수도
워시의 부드러운 말투에 그냥 '안매운데?' 하는걸수도 있긴 해요..
몇번 듣다보면 이제 밍밍하다고 싫어할수도
요즘 개잡주 / 밈코인 채널에 안올리는 이유
혹시라도 그리워하시는 분들이 계실거같아서 말씀드리면
무서워서 안올립니다.. 요즘 주변에 이런저런 이유로 조사받는 분들이 계셔서
저는 뭐 사면 샀다고 말하고 평단이랑 다 말하긴 하는데요.. 이러면 문제가 없기는 해도 그냥 무서워서 안올리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리워하시는 분들이 계실거같아서 말씀드리면
무서워서 안올립니다.. 요즘 주변에 이런저런 이유로 조사받는 분들이 계셔서
저는 뭐 사면 샀다고 말하고 평단이랑 다 말하긴 하는데요.. 이러면 문제가 없기는 해도 그냥 무서워서 안올리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3Q 실적 관련 생각
- 구글, AI가 본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 처음으로 등장
AI가 검색 광고를 잠식한다는 내용이 회사 설명에 처음 등장. 검색 매출 증가율은 1분기 19%에서 3분기 12%로 둔화. 같은 기간 검색 건수 증가율은 최근 5년 중 최고. 회사가 꼽은 둔화 이유는 환율과 기저효과가 가장 크고 AI 모드의 낮은 광고 수익도 그중 하나. AI 모드 영향의 크기는 비공개
AI 모드는 답을 바로 보여줘서 광고 자리와 외부 사이트 클릭이 줄어드는 구조. 질문은 기존 검색보다 세 배 길어서 구글 안에 머무는 시간은 오히려 늘 수 있음. 줄어드는 것은 광고주 사이트로 넘어가는 클릭. 검색 광고가 포함된 구글 서비스 부문 영업이익률은 약 41%로 회사 이익의 중심
성장은 클라우드에서 발생. 3분기 매출 307억달러로 103% 증가. 올해 2분기부터 TPU 하드웨어 판매가 매출에 잡히기 시작했고 대부분은 2027년에 인식 예정
구글 클라우드는 연산 임대와 하드웨어 판매가 섞인 사업으로 바뀌는 중. TPU 구매자인 앤스로픽과 OpenAI와 메타는 모두 검색과 제미나이의 경쟁자. 검색에서 줄어드는 매출을 경쟁사에 연산을 팔아 메우는 구조. 다만 클라우드 이익률 36%와 TPU 하드웨어 추정 이익률 30% 안팎은 검색보다 낮음
-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확보가 우선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매출 332억달러로 48% 증가. 다음 분기 전망은 49~50%. M365 코파일럿 사용자는 전 분기 대비 50% 증가. 데이터센터 일부를 외부 업체 임차와 금융리스로 확보해 초기 현금 부담을 줄이는 방식. 대신 이번 분기 외부 업체 용량 공급이 늦어져 성장에 영향. 코파일럿은 사용자당 정액 요금이라 사용량이 늘수록 추론 비용은 회사 부담. 이익률보다 사용자 확보를 먼저 택한 상황
두 회사의 공통점은 미래 매출이 AI 연구소에 몰려 있다는 점.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1월 기준 수주잔고의 약 45%가 OpenAI. 구글은 앤스로픽 최소 약정 1,145억달러가 수주잔고 5,610억달러의 약 20%. 현재 매출은 여러 고객에 분산. 또 하나의 공통점은 이익률이 높은 기존 사업 매출이 이익률이 낮은 AI 사업으로 옮겨 가고 있다는 점
구글은 검색 광고에서 클라우드와 하드웨어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구독에서 추론 비용이 붙는 코파일럿으로. 매출 성장률은 유지돼도 이익률은 내려갈 수 있는 구조
- 구글, AI가 본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 처음으로 등장
AI가 검색 광고를 잠식한다는 내용이 회사 설명에 처음 등장. 검색 매출 증가율은 1분기 19%에서 3분기 12%로 둔화. 같은 기간 검색 건수 증가율은 최근 5년 중 최고. 회사가 꼽은 둔화 이유는 환율과 기저효과가 가장 크고 AI 모드의 낮은 광고 수익도 그중 하나. AI 모드 영향의 크기는 비공개
AI 모드는 답을 바로 보여줘서 광고 자리와 외부 사이트 클릭이 줄어드는 구조. 질문은 기존 검색보다 세 배 길어서 구글 안에 머무는 시간은 오히려 늘 수 있음. 줄어드는 것은 광고주 사이트로 넘어가는 클릭. 검색 광고가 포함된 구글 서비스 부문 영업이익률은 약 41%로 회사 이익의 중심
성장은 클라우드에서 발생. 3분기 매출 307억달러로 103% 증가. 올해 2분기부터 TPU 하드웨어 판매가 매출에 잡히기 시작했고 대부분은 2027년에 인식 예정
구글 클라우드는 연산 임대와 하드웨어 판매가 섞인 사업으로 바뀌는 중. TPU 구매자인 앤스로픽과 OpenAI와 메타는 모두 검색과 제미나이의 경쟁자. 검색에서 줄어드는 매출을 경쟁사에 연산을 팔아 메우는 구조. 다만 클라우드 이익률 36%와 TPU 하드웨어 추정 이익률 30% 안팎은 검색보다 낮음
-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확보가 우선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매출 332억달러로 48% 증가. 다음 분기 전망은 49~50%. M365 코파일럿 사용자는 전 분기 대비 50% 증가. 데이터센터 일부를 외부 업체 임차와 금융리스로 확보해 초기 현금 부담을 줄이는 방식. 대신 이번 분기 외부 업체 용량 공급이 늦어져 성장에 영향. 코파일럿은 사용자당 정액 요금이라 사용량이 늘수록 추론 비용은 회사 부담. 이익률보다 사용자 확보를 먼저 택한 상황
두 회사의 공통점은 미래 매출이 AI 연구소에 몰려 있다는 점.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1월 기준 수주잔고의 약 45%가 OpenAI. 구글은 앤스로픽 최소 약정 1,145억달러가 수주잔고 5,610억달러의 약 20%. 현재 매출은 여러 고객에 분산. 또 하나의 공통점은 이익률이 높은 기존 사업 매출이 이익률이 낮은 AI 사업으로 옮겨 가고 있다는 점
구글은 검색 광고에서 클라우드와 하드웨어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구독에서 추론 비용이 붙는 코파일럿으로. 매출 성장률은 유지돼도 이익률은 내려갈 수 있는 구조
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지금 국면에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
1. AI 인프라 지속 여부는 금융으로 넘어갔음. 오라클은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00억 달러를 제외한 추가적인 부채 조달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함
2. 대신 남은 백로그를 벤더 파이낸싱으로 조달하겠다고 함. BYOC 즉 쓸 사람이 칩 알아서 사서 넣으라는것 => Open AI에게 니네가 엔비디아나 브로드컴한테 자금 조달 받아서 칩 사오라고 함
3. 신용 등급 강등을 방어하는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칩까지 사서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했던 수익을 일부 포기함
4. 며칠 전 브로드컴과 앤스로픽은 총 630억 달러의 금융권 자금을 조달함. 선수위 70% + 후순위 30% 금리가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국채 금리 + 알파를 줬을 것. 브로드컴이 보증을 서고 앤스로픽이 칩 사용료를 지불하는 구조
5. Open AI도 절실하게 이게 필요해짐. 28년부터 가용 현금이 마르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금융권 협력이 필요하고 아폴로, 블랙스톤, KKR과 은행권인 JPM, Citi 등이 주관해서 마진을 남길 준비가 된 듯함
6. 즉 데센 개발 수익이 AI 인프라에서 금융권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여짐. 물론 그 리스크 또한 같이 전이되고 있음
7. 26년 6월까지 미국에서 신규 가동중인 데이터센터는 6.7GW 정도로 추정되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오라클의 클라우드 백로그 잔고와 메타, 스페이스 X 분을 더해보면 대충 65GW 가정했을 때 지금 속도로 4년을 지어야함
8. 실제 미국 GDP에서 데이터센터 착공률은 증가하고 있음 yoy로 +83% 이고 오라클이 1분기에 840MW를 완공해서 인도했기 때문에 좀 더 빠르게 짓는다면 1년에 4GW는 인도할 수 있음
9. 다만 더 이상 백로그가 늘지 않음. 지금부터 계속 지어도 2030년까지도 백로그를 매출로 다 바꾸지 못할 수 있기 때문. 또 설령 데이터센터를 짓고도 전력을 연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
10. 그래서 수주를 받은 친구들(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의 고민은 감가상각. 비싼 GPU 서버렉을 잔뜩 사뒀는데 전력 연결이 안 되어서 창고에 넣어두고 감가 상각으로 영업 이익률 훼손이 있을 수 있음
11. JPM은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이 30GW가 빈다고 이야기함
1. AI 인프라 지속 여부는 금융으로 넘어갔음. 오라클은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00억 달러를 제외한 추가적인 부채 조달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함
2. 대신 남은 백로그를 벤더 파이낸싱으로 조달하겠다고 함. BYOC 즉 쓸 사람이 칩 알아서 사서 넣으라는것 => Open AI에게 니네가 엔비디아나 브로드컴한테 자금 조달 받아서 칩 사오라고 함
3. 신용 등급 강등을 방어하는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칩까지 사서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했던 수익을 일부 포기함
4. 며칠 전 브로드컴과 앤스로픽은 총 630억 달러의 금융권 자금을 조달함. 선수위 70% + 후순위 30% 금리가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국채 금리 + 알파를 줬을 것. 브로드컴이 보증을 서고 앤스로픽이 칩 사용료를 지불하는 구조
5. Open AI도 절실하게 이게 필요해짐. 28년부터 가용 현금이 마르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금융권 협력이 필요하고 아폴로, 블랙스톤, KKR과 은행권인 JPM, Citi 등이 주관해서 마진을 남길 준비가 된 듯함
6. 즉 데센 개발 수익이 AI 인프라에서 금융권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여짐. 물론 그 리스크 또한 같이 전이되고 있음
7. 26년 6월까지 미국에서 신규 가동중인 데이터센터는 6.7GW 정도로 추정되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오라클의 클라우드 백로그 잔고와 메타, 스페이스 X 분을 더해보면 대충 65GW 가정했을 때 지금 속도로 4년을 지어야함
8. 실제 미국 GDP에서 데이터센터 착공률은 증가하고 있음 yoy로 +83% 이고 오라클이 1분기에 840MW를 완공해서 인도했기 때문에 좀 더 빠르게 짓는다면 1년에 4GW는 인도할 수 있음
9. 다만 더 이상 백로그가 늘지 않음. 지금부터 계속 지어도 2030년까지도 백로그를 매출로 다 바꾸지 못할 수 있기 때문. 또 설령 데이터센터를 짓고도 전력을 연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
10. 그래서 수주를 받은 친구들(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의 고민은 감가상각. 비싼 GPU 서버렉을 잔뜩 사뒀는데 전력 연결이 안 되어서 창고에 넣어두고 감가 상각으로 영업 이익률 훼손이 있을 수 있음
11. JPM은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이 30GW가 빈다고 이야기함
참고로 지금 hype가 호재를 업고 엄청난 상승을 보여주는데
DAT인 PURR는 이제 잠재적인 희석물량까지 전부 반영했을경우 1x에서 1.05x정도까지 왔다갔다 해요.
물론 워런트가 저 높은곳 (12.5~18.75)에 좀 있어서 그거전에는 0.95x정도긴 한데, 이제 '저렴한 DAT'는 아니게 됬어요.
DAT인 PURR는 이제 잠재적인 희석물량까지 전부 반영했을경우 1x에서 1.05x정도까지 왔다갔다 해요.
물론 워런트가 저 높은곳 (12.5~18.75)에 좀 있어서 그거전에는 0.95x정도긴 한데, 이제 '저렴한 DAT'는 아니게 됬어요.
Forwarded from BFox_Bot_Test
📊 PCE 세부 · 2026년 9월분 — 지난달(8월)과 비교
달라진 점
· 전체 전월비 0.49%(발표 0.5%) — 예상 0.5%와 밑돎
· 근원 전월비 0.32%(발표 0.3%) — 예상 0.3%와 웃돎
· 전체 물가 가속: 전월비 0.32% → 0.49% (+0.17%p)
· 근원(식품·에너지 제외) 물가 가속: 전월비 0.26% → 0.32% (+0.05%p)
· 서비스(에너지·주거 제외) 물가 비슷: 전월비 0.37% → 0.37% (-0.01%p)
· 더 오른 항목: 에너지 2.3%→5.4%, 운송 서비스 1.1%→2.1%
· 실질 소비 +0.02% vs 실질 가처분소득 -0.27% — 소비가 소득보다 빨리 늘었어요
· 저축률 4.0% → 3.8%
물가 전월비 (지난달) · 전년비 (지난달)
· 전체: 0.49% (0.32%) · 3.65% (3.44%)
· 근원(식품·에너지 제외): 0.32% (0.26%) · 3.12% (3.03%)
· 서비스(에너지·주거 제외): 0.37% (0.37%) · 3.60% (3.49%)
· 상품: 0.80% (0.35%) · 3.95% (3.57%)
· 서비스: 0.35% (0.31%) · 3.51% (3.39%)
· 주거: 0.32% (0.19%) · 3.15% (2.99%)
· 에너지: 5.36% (2.30%) · 21.28% (16.89%)
· 식품(가정용): -0.02% (0.03%) · 1.49% (1.92%)
· 내구재: 0.24% (0.13%) · 2.90% (2.67%)
· 자동차·부품: 0.26% (-0.02%) · -0.11% (-0.23%)
· 의료: 0.14% (0.08%) · 3.03% (2.98%)
· 운송 서비스: 2.14% (1.09%) · 9.21% (7.65%)
· 외식·숙박: 0.43% (0.48%) · 3.47% (3.27%)
· 금융·보험: 0.39% (0.28%) · 4.41% (4.52%)
소득·소비 전월비 (지난달)
· 개인소득: +0.20% (+0.30%)
· 임금·급여: +0.23% (+0.33%)
· 가처분소득: +0.22% (+0.33%)
· 소비지출(명목): +0.51% (+0.87%)
· 실질 소비: +0.02% (+0.55%)
· 실질 상품 소비: -0.30% (+1.13%)
· 실질 서비스 소비: +0.16% (+0.29%)
· 실질 가처분소득: -0.27% (+0.01%)
· 저축률: 3.8% (4.0%)
이전 달 수정 (발표 전 표 → 이번 표, 전월비)
· 8월 개인소득: 0.24% → 0.30% (상향)
· 7월 서비스(에너지·주거 제외): 0.07% → 0.09% (상향)
· 7월 개인소득: 0.29% → 0.33% (상향)
· 7월 소비지출(명목): 0.10% → 0.23% (상향)
· 7월 실질 소비: 0.05% → 0.17% (상향)
전월비·전년비는 BEA 지수로 직접 계산(소수 둘째 자리). 해석·전망 아님.
10/29(목) 21:30 KST · BEA 표 2.8.4·2.6·2.8.6
웹에서 보기
달라진 점
· 전체 전월비 0.49%(발표 0.5%) — 예상 0.5%와 밑돎
· 근원 전월비 0.32%(발표 0.3%) — 예상 0.3%와 웃돎
· 전체 물가 가속: 전월비 0.32% → 0.49% (+0.17%p)
· 근원(식품·에너지 제외) 물가 가속: 전월비 0.26% → 0.32% (+0.05%p)
· 서비스(에너지·주거 제외) 물가 비슷: 전월비 0.37% → 0.37% (-0.01%p)
· 더 오른 항목: 에너지 2.3%→5.4%, 운송 서비스 1.1%→2.1%
· 실질 소비 +0.02% vs 실질 가처분소득 -0.27% — 소비가 소득보다 빨리 늘었어요
· 저축률 4.0% → 3.8%
물가 전월비 (지난달) · 전년비 (지난달)
· 전체: 0.49% (0.32%) · 3.65% (3.44%)
· 근원(식품·에너지 제외): 0.32% (0.26%) · 3.12% (3.03%)
· 서비스(에너지·주거 제외): 0.37% (0.37%) · 3.60% (3.49%)
· 상품: 0.80% (0.35%) · 3.95% (3.57%)
· 서비스: 0.35% (0.31%) · 3.51% (3.39%)
· 주거: 0.32% (0.19%) · 3.15% (2.99%)
· 에너지: 5.36% (2.30%) · 21.28% (16.89%)
· 식품(가정용): -0.02% (0.03%) · 1.49% (1.92%)
· 내구재: 0.24% (0.13%) · 2.90% (2.67%)
· 자동차·부품: 0.26% (-0.02%) · -0.11% (-0.23%)
· 의료: 0.14% (0.08%) · 3.03% (2.98%)
· 운송 서비스: 2.14% (1.09%) · 9.21% (7.65%)
· 외식·숙박: 0.43% (0.48%) · 3.47% (3.27%)
· 금융·보험: 0.39% (0.28%) · 4.41% (4.52%)
소득·소비 전월비 (지난달)
· 개인소득: +0.20% (+0.30%)
· 임금·급여: +0.23% (+0.33%)
· 가처분소득: +0.22% (+0.33%)
· 소비지출(명목): +0.51% (+0.87%)
· 실질 소비: +0.02% (+0.55%)
· 실질 상품 소비: -0.30% (+1.13%)
· 실질 서비스 소비: +0.16% (+0.29%)
· 실질 가처분소득: -0.27% (+0.01%)
· 저축률: 3.8% (4.0%)
이전 달 수정 (발표 전 표 → 이번 표, 전월비)
· 8월 개인소득: 0.24% → 0.30% (상향)
· 7월 서비스(에너지·주거 제외): 0.07% → 0.09% (상향)
· 7월 개인소득: 0.29% → 0.33% (상향)
· 7월 소비지출(명목): 0.10% → 0.23% (상향)
· 7월 실질 소비: 0.05% → 0.17% (상향)
전월비·전년비는 BEA 지수로 직접 계산(소수 둘째 자리). 해석·전망 아님.
10/29(목) 21:30 KST · BEA 표 2.8.4·2.6·2.8.6
웹에서 보기
Forwarded from 더따리 뉴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