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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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x의 생각 정리하는 방
돈 되는건 뭐든지 다 합니다.

DM : @BFox_xx
X : https://x.com/BFox_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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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샀음)

눈여겨 보는데 쐈음..
❤7
Forwarded from 크립토3교대크루 (bethek1ng)
<솔라나 밈코인은 망했을까?>


들어가기 전



최근 스트리밍 메타의 여파 이후로

솔라나 밈코인에서 흔히들 말하는 '뱅어'의 존재가 사라졌습니다.

몇십밀을 돌파해주고, 유지해주며, 이후에 100m을 달려줄만한 밈코인들이 사라졌다는거죠.

가뜩이나 트럼프 코인 이후 볼륨이 계속 하락하고,

펌프펀의 수수료는 증가하며, 에어드랍은 주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솔라나'만'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의 불만이 커지곤 했는데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고, 앞으론 어떻게 될까에 대한 제 생각을 써보려고 합니다.


지터의 체인 솔라나



평균 홀딩 시간 20초에 달하는 솔라나 밈코인 시장은 지터의 체인이 됐습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싸움처럼

러그가 너무 많았기에 지터가 되었는지, 지터가 너무 많았기에 하드러그가 많아졌는지는

확실하게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만

결과론적으로 지터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유동성이 많고 유입이 많던 시절에는

지터가 많든 적든간에 가격을 유지하며 올릴 수 있었지만

현재처럼 유동성이 적은 경우에는 이러한 상황에서 가격을 올리기가 쉽지 않죠.

또한 이중적인 잣대로 자신조차 홀딩을 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홀딩을 강요하며 가격이 올라가기를 바라는 상황은

가끔 보다보면 정말 흥미롭기도 합니다.

pve처럼 시장과의 싸움이 아닌, pvp가 되어 유저들끼리 누가 먼저 파냐에 대한 싸움이

메인이 되어버린 현재로서는 솔라나 밈코인의 고점이 높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유동성은 낮아지고, 이로 인해 고점 또한 낮아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플랫폼들의 해결 방안과 프리세일의 출몰



플랫폼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봉크펀같은 경우에는 usd1페어 한정으로 홀더들에게 수수료를 돌려주는 전략을,

펌프펀에서는 지터의 해결방안으로 잡은 것은 아니겠지만

수수료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usd1페어는 wlfi에 기대는 특수 시장이기 때문에 추후 대장 코인의 성장에 달렸고

펌프펀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지터의 체인이라는 특성상

솔라나 밈코인 트레이더 유저들의 시드 감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플랫폼들을 넘어서, 높은 퀄리티를 가진 여러 프로젝트에서는

메타플렉스 등을 통해 프리세일의 방식을 택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투자금을 걸고

높은 시총에서 시작하는 만큼 더 높은 TP를 가지며 시작되는 프리세일은

카드, EXO 등등 여러 성과를 내며 괜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 이러한 방식은 앞으로 나올 괜찮은 프로젝트들이

플랫폼 런칭이 아니라 프리세일 런칭을 택할 확률을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이후로 바이낸스와 같은 대형 CEX 거래소에

플랫폼 밈코인이 상장되지 못했다는 이유도 한 몫 할 것 같습니다.

플랫폼의 기능은 자신이 만든 밈코인, 혹은 프로젝트를 플레이어들에게 쉽게 접근시킨다는 점과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정성(민터블, 프리즈)을 보장한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고점이 높지 않고 하드러그가 강해진 지금, 플랫폼의 기능이 강점으로 적용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있었던 븐브 - 짱펑의 쉴링에 대하여


최근 짱펑이 더스트 팔로잉과 기글 쉴링을 통해

븐브에서 만들어진 밈코인들의 가격이 크게 오른 일이 있었습니다.

해당 사항들에 대해 솔라나 밈코인 유저들은

'아니 시발 톨리 이새끼는 솔라나는 밈코인 체인인데 왜 밈코인 버리고 다른 걸 하려고 하지' 라는 의견을 보이는 측면이 강했는데요.

사실 톨리도 밈코인에 관해서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트위터 인플루언서들을 밈코인에 불러오려는 타임닷펀이라던지.

메브를 막아주는 유틸리티 코인을 쉴링하거나

여러 컬트 밈도 쉴링하는 모습을 보였었죠.

여기서 븐브 밈코인과 솔라나 밈코인의 차이가 발생했다면

짱펑의 쉴링의 힘과 톨리의 쉴링의 힘의 차이가 존재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그리고 톨리가 쉴링한다고 거래소 상장을 노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톨리가 쉴링한다고 해서 안고 죽는다는 마인드로 홀딩하지도 않잖아요?


Q. 그래서 솔라나 밈코인은 망했나요?



늘 솔라나 밈코인의 볼륨이 하락하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이 질문입니다.

특히 다른 체인에서 뱅어가 나오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인데

결국 접근성의 측면에서 솔라나 밈코인을 대체하긴 너무나 어렵습니다.

결국 븐브, 트론은 이벤트성 체인에 가깝고 현재로서는 밈코인을 메인으로 플레이하기 어렵습니다.

이더계열 역시 마찬가지죠.

다만 밈코인 시장의 축소는 필연적인 것 같네요.

한번 생긴 관성을 바꾸려면 게임체인저가 존재해야 하지만

당장 게임체인저라고 불릴만한 트리거는 usd1 페어나 성공적인 icm과 같은 것들밖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usd1 페어는 제쳐두고, icm같은 경우에는 참 좋은 소잰데

이걸 굴리려는 놈들이 다 대가리 총 맞아서 정말 쉽지 않네요.

프세 역시 잘만 리서치 한다면 괜찮은 수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결국은 지금부터는 얼마나 '머리'를 잘 써야하냐의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서치 실력을 갈고 닦아, 수없이 많이 나오는 쓰레기 중 고점이 높지 않은 몇몇의 무언가를 먹어야하니까요.
❤14
불면증

스트레스 받아서, 생각이 많아서, 포지션이 있어서 인줄 알았는데

그냥 몸을 안움직여서 온거였음..

어제 DATCON갔다가 Perpdex 갔다가 집에와서 육아하다가 일하다가 잤더니

그냥 상쾌하게 잘 잤습니다.

사람이 역시 집에만 있으면 안되네요..
❤21
생각 정리하는 방
라이터 30자리 리필받은거 올려둘게요. 이제 DM으로 받고 안그래도 될듯? 코드 리필할때 제외하고 라이터 글은 끝입니다. 아스터 보고 포모와서 너무 많이 올린거같아요. 링크
라이터 코드 리필 받았어요.

링크를 오피셜하게 올렸더니 너무 급하게..나가서

다시 DM으로 신청 받을게요.

DM주시면 링크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라이터 분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네요.

영어가 안되는데 양옆으로 팀원 / 투자자분들이 앉으셔서 강제로 영어하느라 정말 다른의미로 기가 빨렸습니다..

라이터에 대한 이후 계획, 생각들을 들으며 좋은 시간 보냈네요.

항상 도와주시는 매직님 감사합니다.

라이터 화이팅!

Bullish on Lighter!
❤6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파월 의장 연설 2025. 9. 24. 프로비던스 상공회의소]

감사합니다. 로드아일랜드에 다시 오게 되어 기쁩니다. 제가 프로비던스 상공회의소에서 마지막으로 연설한 것은 2019년 가을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전망이 실질적으로 변하면, 정책도 변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¹

하지만 그때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불과 몇 달 후, COVID-19 팬데믹이 닥쳤습니다. 경제와 우리의 정책은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극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의회, 행정부, 민간 부문의 조치들과 함께, 연준(Fed)의 공격적인 대응은 경제가 역사적으로 심각한 하강 위험에 빠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COVID 팬데믹은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10년간 이어진 고통스러운 느린 회복의 끝자락에 닥쳤습니다. 이처럼 연이어 발생한 세계적인 위기들은 오랫동안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에서 경제 및 정치 기관에 대한 대중의 신뢰는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혼란스러운 시기에 공공서비스에 몸담고 있는 우리 모두는 폭풍우와 강한 역풍 속에서도 각자의 사명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이 격동의 시기를 거치며, 연준과 같은 중앙은행들은 일상적인 시기가 아닌,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의 법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새 정책들을 개발해야 했습니다. 이 두 가지 고유하고 매우 큰 충격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세계의 다른 주요 선진국들과 비교해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항상 그렇듯, 우리는 지난 어려운 시기에서 올바른 교훈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되돌아봐야 하며, 이 과정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 경제 상황

오늘날로 시선을 돌려보면, 미국 경제는 무역 및 이민 정책의 중대한 변화, 재정, 규제, 지정학적 분야의 변화 속에서도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아직 형성 중이며, 장기적인 영향은 시간이 지나야 분명해질 것입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경제 성장 속도는 둔화되었습니다. 실업률은 여전히 낮지만 다소 상승했습니다. 일자리 증가도 둔화되었고,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최근 들어 인플레이션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위험의 균형이 변화한 것이 명확해졌으며, 이에 따라 우리는 지난주 회의에서 정책 스탠스를 보다 중립적인 방향으로 조정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GDP는 약 1.5% 증가했으며, 이는 작년의 2.5% 성장률에서 낮아진 수치입니다. 이러한 성장 둔화는 주로 소비 지출 감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주택 부문 활동은 여전히 약세지만, 기업의 설비 및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는 작년보다 증가했습니다. 연준 시스템 전반에서 정성적 정보를 수집한 9월 베이지북에 따르면, 기업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전망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및 기업 심리는 봄에 급격히 하락했다가 이후 다소 회복되었지만, 연초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노동시장에서는 공급과 수요 모두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으며, 이는 드문 일이자 어려운 도전입니다. 이렇게 덜 역동적이고 다소 약화된 노동시장에서는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실업률은 8월에 4.3%로 소폭 상승했으나, 지난 1년간은 비교적 안정적이고 낮은 수준을 유지해왔습니다. 여름철 동안 고용 증가 폭은 크게 줄어, 최근 3개월 동안 고용은 월평균 2만 9천 개에 그쳤습니다. 이는 실업률을 유지하기 위한 ‘손익분기점’ 수준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다른 여러 노동시장 지표들은 여전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인 대 실업 비율은 여전히 약 1에 가까우며, 구인 공고 지표들과 실업수당 초기 신청 건수는 대체로 횡보 중입니다.

인플레이션은 2022년의 고점에서 상당히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연준의 장기 목표인 2%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가장 최근 자료에 따르면, 8월 기준으로 총 PCE 물가는 전년 대비 2.7% 상승했으며, 이는 2024년 8월의 2.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지난달 2.9% 상승하며, 역시 전년 대비 상승했습니다. 상품 가격은 작년에 하락했다가 올해는 인플레이션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입수 가능한 자료 및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가격 상승은 전반적인 물가 압력보다는 관세 인상에 따른 영향이 큽니다. 주거비용을 포함한 서비스 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관세 관련 뉴스로 인해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1년 이상을 내다본 장기적인 기대치는 대부분 연준의 2% 목표와 부합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역, 이민, 재정 및 규제 정책의 중대한 변화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효과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단기적일 것으로 보이며, 이는 일회성의 가격 수준 상승일 수 있습니다. ‘일회성’ 상승이 반드시 ‘즉각적’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관세 인상 효과는 공급망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나타날 것이며, 그 결과로 여러 분기에 걸쳐 인플레이션 수치가 다소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큽니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에 대해 신중히 평가하고 대응할 것입니다. 이 일회성 가격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통화정책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상방, 고용 리스크는 하방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이는 도전적인 상황입니다. 양방향 리스크란, '무위험한 경로'는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책을 지나치게 빨리 완화하면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억제하지 못해 나중에 다시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긴축 정책을 너무 오래 유지하면 노동시장이 불필요하게 약화될 수 있습니다. 목표 간 긴장이 있을 경우, 우리는 연준의 프레임워크에 따라 이 두 목표를 균형 있게 고려합니다.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는 목표 달성의 위험 균형이 변화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25bp 인하하여 4~4.25%로 조정했습니다. 이 정책 스탠스는 여전히 다소 긴축적인 상태지만, 향후 경제 전개에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정책은 정해진 경로에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 향후 정책 방향은 들어오는 데이터, 변화하는 전망, 그리고 위험의 균형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우리는 최대 고용과 2% 인플레이션 목표의 지속 가능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들을 달성하는 우리의 성공은 모든 미국인에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연준의 결정이 전국의 지역사회, 가정, 기업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과의 토론을 기대합니다.
❤17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POWELL: EQUITY PRICES ARE FAIRLY HIGHLY VALUED

@walter_bloomberg | Source
❤2💩2
아.. 오늘 지쳐있어서 이걸 놓쳤네요

파월이 이런 언급 했으면 바로 회피기동 했어야했는데

안그래도 안좋은 크립토 시장에 불지르고 있었네요 ㅠ
😨22
Forwarded from Gensyn Korea
[Gensyn ai(RL): Seoul at KBW 밋업 안내]

머신 인텔리전스를 위한 탈중앙 네트워크, 젠신(Gensyn)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기간에 맞춰 서울에서 특별한 밋업을 개최합니다!
Web3와 AI 업계의 빌더, 개발자, 창업가, 리더들과 함께 네트워킹하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와 만나보세요.

➡️ 이번 밋업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요?
젠신은 탈중앙화 머신러닝, 검증 가능한 컴퓨팅, 그리고 차세대 AI 훈련 기술의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벤트 정보

행사명: ai(RL): Seoul at KBW - hosted by Gensyn

일시: 2025년 9월 25일 (목) 오후 6:30 - 10:30

장소: 프레임 (서울 강남구 언주로170길 36, 지하 1층)


주요 프로그램

1) 젠신 팀과의 만남: 젠신 팀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2) 'BlockAssist' 게임 플레이: 마인크래프트를 플레이하며 AI 어시스턴트가 실시간으로 학습하는 젠신의 데모 앱 'BlockAssist'를 직접 체험하세요!

3) 굿즈 및 경품: 한정판 굿즈를 선점하고, BlockAssist 게임 대회에 참여하여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상품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4) 네트워킹 파티: 맛있는 음식과 음료, 신나는 음악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신청하러 가기

*한정된 공간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에서는 홍보 목적으로 사진 촬영이 진행될 수 있으며, 참석 시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촬영을 원치 않으시면 입장 시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1
저도 참여해서 현장에 있을 예정이에요!

따로 댓글로 추첨이나 이런건 받지 않고, 참여에 관심 있으신분은 신청 해주시면 될거같아요.
❤8
미국주식 데이장(아시아장)이 돌아옵니다.

11월부 초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하네요.

큰 의미는 없는데, 사실 아시아장이 좀 꿀인게.. 하입낀 주식들 아시아장에서 의문의 펌핑이 올때가 되게 많아요.

낮에 던지고 프리장 열리면 다시사도 되는 경우가 꽤있어서..

매매에 참고들 하시죠!
❤27👍5
ASTER 신고가 돌파

볼륨도 하리 2배 나오고..

메타가 쉽게 죽진 않나봐요. 진짜 대단한거같습니다;

원래 천장없는 코인은 상따를 쳐보는데.. 이건 진짜 무서워서 손을 못대겠어요..
❤8
원화 비상

금리 생각보다 높게 유지될거같으니까 환부터 틀어지는중..
❤3
여기는 무슨 러그풀 직전 차트같이 생겼네..
❤8
하던대로 시황이랑 좀 적고싶은데

적을게 없어요 지금..

자산의 90% 이상이 국내주식에 들어있고

미장, 코인 단타치는데 미장은 그때 올린대로 로봇, 양자, 우주, 전력, 데이터센터 등 테마 돌고돌면서 펌핑중이고

코인은 요즘 이슈따라 돈이 돌고돌아서 따라다니고 있어요.

아스터 2.2에 신고점 뚫을때 추격롱좀 쳤고

플라즈마 롱 조금씩 모아가고 있습니다.

뭔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시장이 돌고 도는데 KBW 다니랴 시장보랴 정신이 없네요.

다음주부터는 진짜로 집에서 열심히 시장 분석 해야될거같아요..
❤42
그리고 제 X 채널은 말씀 드렸다싶이..

야핑용으로 쓸거에요. 제 직원친구가 할거라서.. 가끔저랑 너무 다른글이 올라와도 열심히 사는구나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
지금 크립토가 빌빌거리는 이유에 대해서 하루 더 생각해봤어요.

1. 위험자산으로써의 매력이 부족함
주식한테 밀린거죠. 주식은 실적이 실제로 받혀주면서 쇼앤프루브를 하고있는데, 당장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내려가지않는 금리, 안전자산인 금, 위험자산엔 주식.

2. MM들의 외도
지금 MM들이 집밖에서 노느라 바빠요. DAT이라는 집밖의 맛있는 먹거리가 있어요.
여기서 지금 돈 다갓다박고 오퍼링하고 뭐 CB땡기고 주거니 받거니, 돈 다땡겨써서 파티즐기고 있는데, 이게 금리가 내린다는 가정하에 즐기는 파티인데 금리가 생각보다 안내릴거같아요. 어라? 싶은거죠.

3. 기타 리스크
솔직히 미국 정부 재정이슈는.. 끼워놓기 싫은데, 지금 크립토가 가장 약하니까 쳐맞기엔 딱 좋죠. 관세가 생각보다 돈이 안벌리고 (트럼프가 주장했던거에 비하면 절반도 못뜯고 있음) 셧다운이니 뭐니 또 악재들 꿈틀꿈틀 하니까 미리맞기 시전하는 걸수도 있죠..





저는 지금 크립토에 상당히 롱뷰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막상 쳐맞으니까 이유없는 하락이 제일 무서워서 열심히 이유를 찾아봤어요. 근데 뭐하나 정답이라고 말하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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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4160에 다시 도전

아스터는 2.2에산거 스탑터졌는데 슬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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