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20 18:16:21
기업명: 금양(시가총액: 6,333억) A00157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공시위원회 결과)
제목 : br(주)금양 상장·공시위원회 심의결과 안내 br(2026.05.20)br
* 내용
br동사는 2024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에 따라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되었으나 개선기간을 부여받고 개선계획 이행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를 제출(2026.04.23)하였습니다. br br이와 관련하여, 한국거래소는 금일(2026.05.20)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사의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사유에 대하여 심의한 결과 동사의 주권을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br br이에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br br br(한국거래소)br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8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570
기업명: 금양(시가총액: 6,333억) A00157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공시위원회 결과)
제목 : br(주)금양 상장·공시위원회 심의결과 안내 br(2026.05.20)br
* 내용
br동사는 2024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에 따라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되었으나 개선기간을 부여받고 개선계획 이행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를 제출(2026.04.23)하였습니다. br br이와 관련하여, 한국거래소는 금일(2026.05.20)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사의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사유에 대하여 심의한 결과 동사의 주권을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br br이에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br br br(한국거래소)br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8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570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생각 정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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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을 짤이다..
1. 이 사람 삼전 종가 베팅 하고 왔다
2. 재매이햄한테 칭찬 받을 생각에 신난다
둘 다 일듯
1. 이 사람 삼전 종가 베팅 하고 왔다
2. 재매이햄한테 칭찬 받을 생각에 신난다
둘 다 일듯
🥰25😁9👍1
오늘 삼전 사측-노측 합의도 하고
미국-이란도 합의하면
무슨 대통합의 날 이런거임?
그래 한국도 미국도 중간선거 신경써야지..
미국-이란도 합의하면
무슨 대통합의 날 이런거임?
그래 한국도 미국도 중간선거 신경써야지..
🔥8❤5👍1🎉1💯1
생각 정리하는 방
오늘 삼전 사측-노측 합의도 하고 미국-이란도 합의하면 무슨 대통합의 날 이런거임? 그래 한국도 미국도 중간선거 신경써야지..
선생님들 '합의 하면'요 합의를 했다는게 아니라
❤8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Concentration Is Not Capitulation'
외국인의 매도는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관이 아니라, AI 랠리가 너무 좁아진 데 따른 포트폴리오 재조정이다
한국 주식시장은 올해 71% 상승하며 세계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지만, 외국인은 연초 이후 약 600억달러를 순매도했다. 표면적으로는 글로벌 기관이 한국 랠리를 떠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방향성 비관보다 리밸런싱의 성격이 강하다. 외국인은 코스피의 약 39%를 보유하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으로 단일 종목 및 단일 테마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졌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올해 시가총액이 두 배 이상 불어나며 MSCI 신흥국 지수 내 비중이 텐센트와 알리바바를 합친 수준에 도달했다. 이 정도 집중도에서는 펀드매니저가 여전히 업사이드를 믿더라도 규정과 리스크 관리상 일부 차익 실현을 피하기 어렵다. 즉, 외국인 매도는 한국을 파는 것이 아니라, 너무 커진 한국 AI 익스포저를 줄이는 행위다.
핵심은 한국 시장의 과열이 아니라 신흥국 자산군 전체가 AI 인프라 프록시로 변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TSMC는 MSCI 신흥국 지수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올해 지수 상승분의 70% 이상을 설명한다. 이는 신흥국 주식이라는 자산군이 더 이상 국가, 소비, 금융, 원자재의 분산 바스켓이 아니라 AI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집중 베팅으로 변했다는 뜻이다. 한국 두 반도체 기업만 해도 MSCI 신흥국 지수의 약 13%를 차지한다. 전문 운용자 입장에서는 이 구조가 매우 불편하다. 벤치마크를 따라가려면 과도한 집중을 감수해야 하고, 분산 원칙을 지키려면 벤치마크 대비 언더퍼폼을 받아들여야 한다. 결국 문제는 밸류에이션이 싸냐 비싸냐가 아니라, 포트폴리오가 감당할 수 있는 집중도의 한계다. 한국 증시는 강하지만, 그 강함 자체가 글로벌 자금에는 리스크 관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집중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 차이가 한국 랠리의 수급 구조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
국내 개인 투자자는 외국인의 매도를 대부분 흡수하고 있다. 증권계좌 예탁금은 137조원까지 늘었고, 6개월 전보다 약 3분의 2 증가했다. 신용융자도 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는 단순한 유동성 유입이 아니라 AI 공급망에 대한 국내 투자자의 신념이 강해졌다는 뜻이다. 외국인은 집중도를 낮추고 있지만, 개인은 오히려 집중도를 선호한다. 미국에서 한국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ETF가 출시 직후 87억달러를 끌어모은 것도 같은 현상이다. 시장은 더 이상 전통적인 분산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AI가 승자독식 구조를 만들수록 투자자들은 넓은 시장보다 좁은 승자를 사려 한다. 한국 시장의 현재 수급은 기관의 리밸런싱과 개인의 테마 집중이 정면으로 만나는 구간이다.
Insight
지금 한국 주식시장의 핵심은 외국인이 팔았다는 사실이 아니라, 왜 팔았는가다. 방향성 매도라면 위험 신호지만, 집중도 관리라면 오히려 랠리의 구조적 강도를 보여준다. 문제는 이 강도가 동시에 취약성이라는 점이다. AI 메모리 사이클이 유지되는 한 한국은 글로벌 자금의 필수 노출이고, 조정이 나오더라도 개인과 테마형 자금이 받아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와 자산군 전체를 끌고 가는 구조에서는 작은 실적 실망이나 HBM 가격 변화도 시장 전체 조정으로 확대될 수 있다. 이 구간의 알파는 한국을 사느냐 파느냐가 아니라, 반도체 중심 집중을 어디까지 감수하고 어디서 체인 하단으로 분산할지를 정하는 데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외국인의 매도는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관이 아니라, AI 랠리가 너무 좁아진 데 따른 포트폴리오 재조정이다
한국 주식시장은 올해 71% 상승하며 세계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지만, 외국인은 연초 이후 약 600억달러를 순매도했다. 표면적으로는 글로벌 기관이 한국 랠리를 떠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방향성 비관보다 리밸런싱의 성격이 강하다. 외국인은 코스피의 약 39%를 보유하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으로 단일 종목 및 단일 테마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졌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올해 시가총액이 두 배 이상 불어나며 MSCI 신흥국 지수 내 비중이 텐센트와 알리바바를 합친 수준에 도달했다. 이 정도 집중도에서는 펀드매니저가 여전히 업사이드를 믿더라도 규정과 리스크 관리상 일부 차익 실현을 피하기 어렵다. 즉, 외국인 매도는 한국을 파는 것이 아니라, 너무 커진 한국 AI 익스포저를 줄이는 행위다.
핵심은 한국 시장의 과열이 아니라 신흥국 자산군 전체가 AI 인프라 프록시로 변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TSMC는 MSCI 신흥국 지수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올해 지수 상승분의 70% 이상을 설명한다. 이는 신흥국 주식이라는 자산군이 더 이상 국가, 소비, 금융, 원자재의 분산 바스켓이 아니라 AI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집중 베팅으로 변했다는 뜻이다. 한국 두 반도체 기업만 해도 MSCI 신흥국 지수의 약 13%를 차지한다. 전문 운용자 입장에서는 이 구조가 매우 불편하다. 벤치마크를 따라가려면 과도한 집중을 감수해야 하고, 분산 원칙을 지키려면 벤치마크 대비 언더퍼폼을 받아들여야 한다. 결국 문제는 밸류에이션이 싸냐 비싸냐가 아니라, 포트폴리오가 감당할 수 있는 집중도의 한계다. 한국 증시는 강하지만, 그 강함 자체가 글로벌 자금에는 리스크 관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집중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 차이가 한국 랠리의 수급 구조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
국내 개인 투자자는 외국인의 매도를 대부분 흡수하고 있다. 증권계좌 예탁금은 137조원까지 늘었고, 6개월 전보다 약 3분의 2 증가했다. 신용융자도 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는 단순한 유동성 유입이 아니라 AI 공급망에 대한 국내 투자자의 신념이 강해졌다는 뜻이다. 외국인은 집중도를 낮추고 있지만, 개인은 오히려 집중도를 선호한다. 미국에서 한국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ETF가 출시 직후 87억달러를 끌어모은 것도 같은 현상이다. 시장은 더 이상 전통적인 분산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AI가 승자독식 구조를 만들수록 투자자들은 넓은 시장보다 좁은 승자를 사려 한다. 한국 시장의 현재 수급은 기관의 리밸런싱과 개인의 테마 집중이 정면으로 만나는 구간이다.
Insight
지금 한국 주식시장의 핵심은 외국인이 팔았다는 사실이 아니라, 왜 팔았는가다. 방향성 매도라면 위험 신호지만, 집중도 관리라면 오히려 랠리의 구조적 강도를 보여준다. 문제는 이 강도가 동시에 취약성이라는 점이다. AI 메모리 사이클이 유지되는 한 한국은 글로벌 자금의 필수 노출이고, 조정이 나오더라도 개인과 테마형 자금이 받아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와 자산군 전체를 끌고 가는 구조에서는 작은 실적 실망이나 HBM 가격 변화도 시장 전체 조정으로 확대될 수 있다. 이 구간의 알파는 한국을 사느냐 파느냐가 아니라, 반도체 중심 집중을 어디까지 감수하고 어디서 체인 하단으로 분산할지를 정하는 데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10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1 이란 혁명수비대의 공식적인 부인
전일 미 증시가 파키스탄 내무장관의 이란 방문해 이란 대통령,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만나 협상 재개 및 타결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알 아라비아 등은 몇 시간 내로 최종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낙관론을 보도.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 이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등이 진행.
그러나 방금 전 이란 국영 언론사인 IRNA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파키스탄 내무장관과 만난적이 없고, 알 아라비아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하다 보합권까지 낙폭을 축소했지만 현재는 이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재차 하락.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국제유가 또한 WTI 기준 재차 100달러에 근접, 금은 하락,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 달러/원 환율은 코스피 급등에도 1,506원까지 반등
전일 미 증시가 파키스탄 내무장관의 이란 방문해 이란 대통령,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만나 협상 재개 및 타결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알 아라비아 등은 몇 시간 내로 최종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낙관론을 보도.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 이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등이 진행.
그러나 방금 전 이란 국영 언론사인 IRNA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파키스탄 내무장관과 만난적이 없고, 알 아라비아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하다 보합권까지 낙폭을 축소했지만 현재는 이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재차 하락.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국제유가 또한 WTI 기준 재차 100달러에 근접, 금은 하락,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 달러/원 환율은 코스피 급등에도 1,506원까지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