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릴리온
이벤트별 프리뷰
1. CAPR — 일정 바이너리중에서 실패확률과 상승퍼센티지를 놓고봤을때 가장 해볼만한 친구라고 보는중
7월 29일 AdCom 긍정 50% / 8월 22일 최종 승인 45%
승인 근거:
HOPE-3가 106명 규모 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 3상이다.
PUL 2.0
회사에 따르면 Type-I error가 통제된 이차지표도 성공했다.
800회 이상 주입 경험에서 새로운 중대한 안전성 신호가 보고되지 않았다.
첫 CRL이 요구한 추가 임상자료를 HOPE-3로 제출했다. HOPE-3 결과
보수적으로 낮춘 이유:
두 핵심 p값이 0.03·0.04로 통계적 여유가 넓지 않다.
FDA가 결측치, 분석집단, endpoint 판정·내부 adjudication을 다르게 계산하면 유의성이 흔들릴 수 있다.
동종 세포치료제라서 제조 lot 간 potency·세포 생존율·일관성이 핵심이다.
FDA 브리핑이 아직 없다는 자체가 큰 불확실성이다.
SRPT의 AAV 유전자치료 부작용이 CAPR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deramiocel은 같은 계열이 아니지만, 최근 CBER가 DMD·첨단치료제에 엄격한 점은 간접적인 규제 부담입니다.
확률 변경 조건
FDA가 HOPE-3 결과를 대체로 재현하고 CMC가 깨끗함: 최종 승인 60~70%로 상승
endpoint 판정·결측치 문제가 중심: 25~40%로
하락
제조 potency 또는 시설 문제가 발견됨: 임상과 무관하게 20~35%
2. VTRS — 승인확률은 높지만 주가 바이너리는 약함
7월 30일 승인 85%
승인 근거:
이미 알려진 norelgestromin/ethinyl estradiol을 이용한 505(b)(2) 신청이다.
1,319명 3상에서 피임효과, 주기조절, 접착력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기존 Xulane 기술을 기반으로 에스트로겐 용량을 낮춘 제품이다. VTRS 자료
위험:
공개·단일군 시험이라는 한계.
Pearl Index가 FDA 기대보다 약하거나 BMI가 높을수록 효과가 저하될 가능성.
접착력·PK·혈전위험 경고 및 BMI 라벨 제한.
승인돼도 VTRS 전체 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다.
3. REPL — 성공이 예외 시나리오
7월 30일 긍정 AdCom 4% / 8월 2일 승인 2%
쓰레기. 통계적인 부분도 인위적인 조작설이 나돌만큼 쓰레기 그자체
4. MRNA — 승인 우세, 라벨 범위가 진짜 변수
8월 5일 승인 88%
4만 명 이상 활성대조 3상에서 표준용량 백신 대비 상대효과가 26.6%였다.
50~64세와 65세 이상 모두 AdCom에서 9대0으로 benefit-risk 긍정이었다.
다만 65세 이상은 고용량 백신 대비 직접 임상효과가 아니라 면역원성을 이용한 가속승인이다. FDA 검토자료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50~64세 승인: 90% 이상
65세 이상까지 요청 라벨 전체 승인: 약 82~87%
최소 한 연령군 승인이라는 기준: 88%
먹을룸은 크게 없는 이벤트
6. BMY — 승인 가능성은 높지만 대리지표가 약점
8월 17일 승인 70%
Phase 3 EXCALIBER-RRMM의 MRD 음성률을 토대로 신청했다.
Breakthrough Therapy, Priority Review와 Project Orbis 적용.
daratumumab·dexamethasone은 이미 익숙한 병용 기반이다. BMY 신청 자료
그러나 PFS가 아직 진행 중인 상황에서 MRD 대리지표만으로 정식 또는 가속승인을 받을지가 핵심이다. 승인되더라도 환자군·치료차수·확증시험 조건이 좁아질 수 있다.
7. RARE — 임상 성공과 AAV 규제위험의 대결
8월 23일 승인 73%
무작위·이중맹검 3상에서 옥수수전분 복용량·횟수를 줄이면서 정상혈당을 유지했다.
Priority Review이며 현재 AdCom은 예상되지 않는다. RARE BLA 접수
주요 위험은 AAV8 계열의 간독성, 면역반응, 장기 지속성, vector potency와 제조 일관성이다. 임상효과만 보면 80%대도 가능하지만 AAV·CMC 위험 때문에 73%로 낮췄다.
2개의 pdufa angelman pivotal data 예정.GTX-102
개인적으로 성공확률자체는 있지만 aa8 부분의 독성 부작용 문제는 언제든지 위험이 커보임.
8. JAZZ — 임상적으로 가장 강한 축
8월 25일 최소 한 조합 승인 89%
PFS 12.4개월 대 8.1개월, HR 0.63~0.65.
Ziihera+tislelizumab+화학요법은 OS 26.4개월 대 19.2개월, HR 0.72.
기존 승인 제품의 적응증 확대이며 Priority Review·RTOR 대상이다. HERIZON-GEA-01
다만 확률을 구분해야 합니다.
Triplet 최소 승인: 약 89~93%
Triplet과 Ziihera+화학요법 doublet 모두 요청대로 승인: 약 80~85%
doublet의 OS가 첫 중간분석에서 완전히 확정되지 않은 것이 라벨 축소 위험이다.
1. CAPR — 일정 바이너리중에서 실패확률과 상승퍼센티지를 놓고봤을때 가장 해볼만한 친구라고 보는중
7월 29일 AdCom 긍정 50% / 8월 22일 최종 승인 45%
승인 근거:
HOPE-3가 106명 규모 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 3상이다.
PUL 2.0
p=0.03, LVEF p=0.04로 일차 및 핵심 이차지표를 충족했다.회사에 따르면 Type-I error가 통제된 이차지표도 성공했다.
800회 이상 주입 경험에서 새로운 중대한 안전성 신호가 보고되지 않았다.
첫 CRL이 요구한 추가 임상자료를 HOPE-3로 제출했다. HOPE-3 결과
보수적으로 낮춘 이유:
두 핵심 p값이 0.03·0.04로 통계적 여유가 넓지 않다.
FDA가 결측치, 분석집단, endpoint 판정·내부 adjudication을 다르게 계산하면 유의성이 흔들릴 수 있다.
동종 세포치료제라서 제조 lot 간 potency·세포 생존율·일관성이 핵심이다.
FDA 브리핑이 아직 없다는 자체가 큰 불확실성이다.
SRPT의 AAV 유전자치료 부작용이 CAPR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deramiocel은 같은 계열이 아니지만, 최근 CBER가 DMD·첨단치료제에 엄격한 점은 간접적인 규제 부담입니다.
확률 변경 조건
FDA가 HOPE-3 결과를 대체로 재현하고 CMC가 깨끗함: 최종 승인 60~70%로 상승
endpoint 판정·결측치 문제가 중심: 25~40%로
하락
제조 potency 또는 시설 문제가 발견됨: 임상과 무관하게 20~35%
2. VTRS — 승인확률은 높지만 주가 바이너리는 약함
7월 30일 승인 85%
승인 근거:
이미 알려진 norelgestromin/ethinyl estradiol을 이용한 505(b)(2) 신청이다.
1,319명 3상에서 피임효과, 주기조절, 접착력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기존 Xulane 기술을 기반으로 에스트로겐 용량을 낮춘 제품이다. VTRS 자료
위험:
공개·단일군 시험이라는 한계.
Pearl Index가 FDA 기대보다 약하거나 BMI가 높을수록 효과가 저하될 가능성.
접착력·PK·혈전위험 경고 및 BMI 라벨 제한.
승인돼도 VTRS 전체 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주가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다.
3. REPL — 성공이 예외 시나리오
7월 30일 긍정 AdCom 4% / 8월 2일 승인 2%
쓰레기. 통계적인 부분도 인위적인 조작설이 나돌만큼 쓰레기 그자체
4. MRNA — 승인 우세, 라벨 범위가 진짜 변수
8월 5일 승인 88%
4만 명 이상 활성대조 3상에서 표준용량 백신 대비 상대효과가 26.6%였다.
50~64세와 65세 이상 모두 AdCom에서 9대0으로 benefit-risk 긍정이었다.
다만 65세 이상은 고용량 백신 대비 직접 임상효과가 아니라 면역원성을 이용한 가속승인이다. FDA 검토자료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50~64세 승인: 90% 이상
65세 이상까지 요청 라벨 전체 승인: 약 82~87%
최소 한 연령군 승인이라는 기준: 88%
먹을룸은 크게 없는 이벤트
6. BMY — 승인 가능성은 높지만 대리지표가 약점
8월 17일 승인 70%
Phase 3 EXCALIBER-RRMM의 MRD 음성률을 토대로 신청했다.
Breakthrough Therapy, Priority Review와 Project Orbis 적용.
daratumumab·dexamethasone은 이미 익숙한 병용 기반이다. BMY 신청 자료
그러나 PFS가 아직 진행 중인 상황에서 MRD 대리지표만으로 정식 또는 가속승인을 받을지가 핵심이다. 승인되더라도 환자군·치료차수·확증시험 조건이 좁아질 수 있다.
7. RARE — 임상 성공과 AAV 규제위험의 대결
8월 23일 승인 73%
무작위·이중맹검 3상에서 옥수수전분 복용량·횟수를 줄이면서 정상혈당을 유지했다.
Priority Review이며 현재 AdCom은 예상되지 않는다. RARE BLA 접수
주요 위험은 AAV8 계열의 간독성, 면역반응, 장기 지속성, vector potency와 제조 일관성이다. 임상효과만 보면 80%대도 가능하지만 AAV·CMC 위험 때문에 73%로 낮췄다.
2개의 pdufa angelman pivotal data 예정.GTX-102
개인적으로 성공확률자체는 있지만 aa8 부분의 독성 부작용 문제는 언제든지 위험이 커보임.
8. JAZZ — 임상적으로 가장 강한 축
8월 25일 최소 한 조합 승인 89%
PFS 12.4개월 대 8.1개월, HR 0.63~0.65.
Ziihera+tislelizumab+화학요법은 OS 26.4개월 대 19.2개월, HR 0.72.
기존 승인 제품의 적응증 확대이며 Priority Review·RTOR 대상이다. HERIZON-GEA-01
다만 확률을 구분해야 합니다.
Triplet 최소 승인: 약 89~93%
Triplet과 Ziihera+화학요법 doublet 모두 요청대로 승인: 약 80~85%
doublet의 OS가 첫 중간분석에서 완전히 확정되지 않은 것이 라벨 축소 위험이다.
Capricor Therapeutics, Inc.
Capricor Therapeutics Announces Positive Topline Results from Pivotal Phase 3 HOPE-3 Study of Deramiocel in Duchenne Muscular Dystrophy
Pivotal Phase 3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 (n=106) met the primary endpoint (PUL v2.0) and the key secondary cardiac…...
❤5
솔직히 사기 무서움
딥시크 버전2네 이거 완전
사는게 맞다고 생각은 드는데 얼마나 여파가 클지 모르겠음 ㅇㅇ
알아서들 하십쇼!
딥시크 버전2네 이거 완전
사는게 맞다고 생각은 드는데 얼마나 여파가 클지 모르겠음 ㅇㅇ
알아서들 하십쇼!
❤57😭20👎7🤯3👍2🔥1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11🤯4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장중 코멘트를 잘 안하는 편인데 워낙 이례적이라 한번 코멘트 남깁니다.
손익비가 괜찮아진 지점에 왔다고 판단하고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슬슬 생각이 듭니다.
대충 화수목 분할로 매수하면 될 거 같은데, KOSPI 지수가 생긴 후 이 정도 투매는 시스템리스크인 IMF, 금융위기, 코로나 말고는 비교할 만한 경우가 없습니다.
현 시장이 워낙에 힘들다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무료로 공개합니다.
[차트1] KOSPI 60일 이격 (1990~현재)
[차트2] KOSPI 60일 이격 (2010~현재)
[표1] 매크로 일정 (2026.7.5째주)
[차트3] KOSPI 지수 Vs KOSPI 3개월 수익률 (2010~현재)
[차트4] KOSDAQ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차트5] KOSPI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https://naver.me/GgUAxyJd
손익비가 괜찮아진 지점에 왔다고 판단하고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슬슬 생각이 듭니다.
대충 화수목 분할로 매수하면 될 거 같은데, KOSPI 지수가 생긴 후 이 정도 투매는 시스템리스크인 IMF, 금융위기, 코로나 말고는 비교할 만한 경우가 없습니다.
현 시장이 워낙에 힘들다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무료로 공개합니다.
[차트1] KOSPI 60일 이격 (1990~현재)
[차트2] KOSPI 60일 이격 (2010~현재)
[표1] 매크로 일정 (2026.7.5째주)
[차트3] KOSPI 지수 Vs KOSPI 3개월 수익률 (2010~현재)
[차트4] KOSDAQ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차트5] KOSPI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https://naver.me/GgUAxyJd
Naver
[Free] 여기선 좀 사보자
장중 코멘트를 잘 안하는 편인데 워낙 이례적이라 한번 코멘트 남깁니다. 손익비가 괜찮아진 지점에 왔다고 판단하고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슬슬 생각이 듭니다. 대충 화수목 분할로 매수하면 될 거 같은데, KOSPI 지수가 생긴 후 이 정도 투매는 시스템리스크인 IMF,
❤33😁2🤯2
생각 정리하는 방
Repl 어제 capr 오늘 repl 이슈는 뭔지 아직 못찾는중
핵심 요약
1. FDA는 임상 데이터의 신뢰성에 큰 의문을 제기
회사는 IGNYTE 단일군(single-arm) 임상시험 결과를 근거로 승인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FDA는 종양 반응률(ORR)을 계산한 방식이 적절하지 않아 효능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2. RP1가 실제로 효과를 더했는지 증명하지 못했다고 판단
모든 환자가 RP1 + 니볼루맙을 함께 투여받았기 때문에,
반응이 RP1 때문인지, 니볼루맙 때문인지, 또는 둘의 조합 때문인지 구분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FDA는 원래 무작위 대조시험(Randomized Trial)을 권고했지만 회사는 단일군 시험으로 승인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3. 전체 생존기간(OS) 데이터도 해석이 어렵다고 평가
단일군 연구 특성상 생존기간 개선을 입증하기 어렵고,
역사적 대조군과 비교하는 방식도 환자군 차이가 커 신뢰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4. 안전성은 상대적으로 큰 문제가 아님
문서에서 FDA가 집중적으로 문제 삼은 것은 안전성보다는 효능 입증의 부족입니다.
즉, "약이 위험하다"기보다는 "효과가 확실히 증명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https://www.fda.gov/media/193878/download
1. FDA는 임상 데이터의 신뢰성에 큰 의문을 제기
회사는 IGNYTE 단일군(single-arm) 임상시험 결과를 근거로 승인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FDA는 종양 반응률(ORR)을 계산한 방식이 적절하지 않아 효능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2. RP1가 실제로 효과를 더했는지 증명하지 못했다고 판단
모든 환자가 RP1 + 니볼루맙을 함께 투여받았기 때문에,
반응이 RP1 때문인지, 니볼루맙 때문인지, 또는 둘의 조합 때문인지 구분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FDA는 원래 무작위 대조시험(Randomized Trial)을 권고했지만 회사는 단일군 시험으로 승인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3. 전체 생존기간(OS) 데이터도 해석이 어렵다고 평가
단일군 연구 특성상 생존기간 개선을 입증하기 어렵고,
역사적 대조군과 비교하는 방식도 환자군 차이가 커 신뢰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4. 안전성은 상대적으로 큰 문제가 아님
문서에서 FDA가 집중적으로 문제 삼은 것은 안전성보다는 효능 입증의 부족입니다.
즉, "약이 위험하다"기보다는 "효과가 확실히 증명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https://www.fda.gov/media/193878/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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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는 시장 생각 정리
1. 과매도
과매도는 맞다, 하이닉스 280만원 300만원갈때 과매수 맞고, 매도시점도 맞았음. 지금은 과매도가 맞음, 적정가격 대충 러프하게 하닉기준 200~220이라고 생각하는데, 150까지 내려올거라고는 생각을 1도 못해서 매수잡다 좀 쳐맞았음.
2. 왜?
원래 오를때 온갓 호재 다끌어다쓰고, 내릴때 온갓 악재 다끌어다씀. 이유가 너무나도 많다.
중국 DUV로 인한 메모리 증산, 반도체 순환출자구조, 금리인상, 이란전쟁.. 사실 뽑자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게 그래서 다 지금 등장한거냐? 그게 아니라는거임.
3. 어케해야함?
그거 알면 내가 워렌버핏임,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할지를 말해줌.
지금 손절하는건 너무 패닉셀이라고 생각함. 지금 공포를 이겨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여기서 패닉셀하는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 패닉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할거면 하이닉스 200깨질때 했어야지.
4. 뭐 사야함?
나는 이제 미장에 좀 집중을 하고 있다보니까, koru보다는 soxl을 사려고함. 코루는 환이슈도 있고 상방이 좋지 않을거같다는 생각. 반도체 반등 먹을거면 soxl이나 dram을 사는게 나아보임.
5. 금리인상?
못한다고봄. 지금 금리인상을 하기엔 해서 얻는 이득이 너무 없다고 봄. 차라리 트럼프 탄핵시켜서 전쟁 끝내는게 낫지.. 금리인상? 여기서? 아니라고 생각함.
금리인상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도 한번 내일 다시 글을 정리해서 써볼텐데, 아무튼 금리인상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지 않을까하고 생각중. 만약 금리인상 하면 진짜 플랜 다바꾸고 다시 생각해야할듯.
1. 과매도
과매도는 맞다, 하이닉스 280만원 300만원갈때 과매수 맞고, 매도시점도 맞았음. 지금은 과매도가 맞음, 적정가격 대충 러프하게 하닉기준 200~220이라고 생각하는데, 150까지 내려올거라고는 생각을 1도 못해서 매수잡다 좀 쳐맞았음.
2. 왜?
원래 오를때 온갓 호재 다끌어다쓰고, 내릴때 온갓 악재 다끌어다씀. 이유가 너무나도 많다.
중국 DUV로 인한 메모리 증산, 반도체 순환출자구조, 금리인상, 이란전쟁.. 사실 뽑자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게 그래서 다 지금 등장한거냐? 그게 아니라는거임.
3. 어케해야함?
그거 알면 내가 워렌버핏임,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할지를 말해줌.
지금 손절하는건 너무 패닉셀이라고 생각함. 지금 공포를 이겨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여기서 패닉셀하는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 패닉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할거면 하이닉스 200깨질때 했어야지.
4. 뭐 사야함?
나는 이제 미장에 좀 집중을 하고 있다보니까, koru보다는 soxl을 사려고함. 코루는 환이슈도 있고 상방이 좋지 않을거같다는 생각. 반도체 반등 먹을거면 soxl이나 dram을 사는게 나아보임.
5. 금리인상?
못한다고봄. 지금 금리인상을 하기엔 해서 얻는 이득이 너무 없다고 봄. 차라리 트럼프 탄핵시켜서 전쟁 끝내는게 낫지.. 금리인상? 여기서? 아니라고 생각함.
금리인상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도 한번 내일 다시 글을 정리해서 써볼텐데, 아무튼 금리인상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지 않을까하고 생각중. 만약 금리인상 하면 진짜 플랜 다바꾸고 다시 생각해야할듯.
❤94💯12👍7🤯5🔥2🤮2
레버리지로 차트 긋지 마세요..
10퍼오르고 10퍼떨어지면 100-> 130 -> 91이 되는데, 차트가 의미가 있을까요?
제발 레버리지 etf에 차트긋지 말고 원상품 찾아서 차트 그으세요..
10퍼오르고 10퍼떨어지면 100-> 130 -> 91이 되는데, 차트가 의미가 있을까요?
제발 레버리지 etf에 차트긋지 말고 원상품 찾아서 차트 그으세요..
❤42👍9👏2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한국기업들 IR하고 미국기업들 IR이 차이가 엄청 큽니다. 미국은 컨퍼런스콜이 매우 중요하게 주가 촉매로 작동합니다. 특히, Information Visibility, Financial Expectation 등을 위해서 가이던스나 세부 중요 KPI(계약내용과 고객과의 관계 등)을 언급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QnA에서의 확실한 수요가시성, 공급유효성을 애널리스트들이 판단하게 하는데요. 해외주식 투자를 오래 해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해외 컨퍼런스 콜은 자료나 콜 퀄리티 자체가 엄청 크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특히, 가시성이 없는 콜은 전혀 의미가 없고 투자자들을 실망시켜 주가하락을 크게 일으키키도 합니다.
한국기업들의 IR은 그런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메모리, 스토리지 업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LTA라는 계약 역시 SNDK는 NBM, MU는 SCA 등 정확히 자사의 고객들과의 신규 계약 매커니즘을 브랜딩화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해 정해진 FY 타겟기간까지 전환율, 매출비중, 인식률 정도를 이야기해줬고, 이를 바탕으로 주가 촉매에 대한 리레이팅 근거를 마련하며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를 형성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의 현재 컨퍼런스 콜에서 국내 증권사 M사의 애널리스트가 LTA에 대해 질문했지만, SNDK, MU와 같은 답변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가 ADR을 상장했으므로,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에 대해 더욱 더 정보공개를 원할 것입니다. 금일 한국에서의 콜은 아시아 투자자들이 집중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고, 추후 뿐만 아니라 한국 콜 이후 미국에서의 컨퍼런스 콜이 분명 진행되겠지만, 현재 해석 상에서 LTA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미진하다면 투자자들의 논의는 더욱 길어질 것입니다.
한국기업들의 IR은 그런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메모리, 스토리지 업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LTA라는 계약 역시 SNDK는 NBM, MU는 SCA 등 정확히 자사의 고객들과의 신규 계약 매커니즘을 브랜딩화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해 정해진 FY 타겟기간까지 전환율, 매출비중, 인식률 정도를 이야기해줬고, 이를 바탕으로 주가 촉매에 대한 리레이팅 근거를 마련하며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를 형성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의 현재 컨퍼런스 콜에서 국내 증권사 M사의 애널리스트가 LTA에 대해 질문했지만, SNDK, MU와 같은 답변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가 ADR을 상장했으므로,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에 대해 더욱 더 정보공개를 원할 것입니다. 금일 한국에서의 콜은 아시아 투자자들이 집중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고, 추후 뿐만 아니라 한국 콜 이후 미국에서의 컨퍼런스 콜이 분명 진행되겠지만, 현재 해석 상에서 LTA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미진하다면 투자자들의 논의는 더욱 길어질 것입니다.
❤42
금리에 대한 생각정리
트릴리온이랑 이야기를 좀 해봤는데, 결국은 뭐로가건 수요파괴로 귀결됨.
사전 정보
1. 중동발 기름이 오지 않는다.
지금 후티까지 지랄하고 있어서 중동쪽 기름을 실은 배가 오려면 2달이 걸리는 상황
2. 러시아 기름도 없다
트럼프 미친새끼가 러시아가 이란편 든다고 우크라이나에게 미사일 지원을 해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제소를 다뿌셔버린 상황.
3. 원물/정제품 가격갭이 레전드인 상황. 지금 역대 최고를 계속 갱신하는중.
A. 그래서, 금리인상 한다 ->
금리인상 하면 지금 모든 섹터가 다무너짐, 테크쪽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테크쪽도 무너질거고, 당연히 주가도 무너질거임. 이제 채권으로 자금조달 안되면 시장에서 조달하려 할거라서..
금리인상으로 미리 수요를 파괴해서 지금 미쳐날뛰는 정제유 수요를 조금 줄여나가서 유가를 잡겠다는 방향.
개인적으로 불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하는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꼽아넣은 워시가 이런짓을 할 수 있을까?) 이제 금리인상을 하지 않았을때를 보자.
B. 금리동결 한다.
지금같은 상황이 조금 유지가 되겠지, 마소 메타 폼씨 3연타가 무리없이 지나가면 안도렐리가 조금은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막 이전과 같은 불장이 오진 못할거다라고 생각함.
근데 금리동결을 해도 문제임. 이란전쟁 저거 언제끝날지도 모르는데 금리동결 해놓고 전쟁 올해내내 해버리면 이제 진짜 더 큰 스노우볼이 굴러옴. 선제조치를 안했기 때문에 더 큰 데미지로 올 수 있다는거.
트릴리온이랑 이야기를 좀 해봤는데, 결국은 뭐로가건 수요파괴로 귀결됨.
사전 정보
1. 중동발 기름이 오지 않는다.
지금 후티까지 지랄하고 있어서 중동쪽 기름을 실은 배가 오려면 2달이 걸리는 상황
2. 러시아 기름도 없다
트럼프 미친새끼가 러시아가 이란편 든다고 우크라이나에게 미사일 지원을 해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제소를 다뿌셔버린 상황.
3. 원물/정제품 가격갭이 레전드인 상황. 지금 역대 최고를 계속 갱신하는중.
A. 그래서, 금리인상 한다 ->
금리인상 하면 지금 모든 섹터가 다무너짐, 테크쪽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테크쪽도 무너질거고, 당연히 주가도 무너질거임. 이제 채권으로 자금조달 안되면 시장에서 조달하려 할거라서..
금리인상으로 미리 수요를 파괴해서 지금 미쳐날뛰는 정제유 수요를 조금 줄여나가서 유가를 잡겠다는 방향.
개인적으로 불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하는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꼽아넣은 워시가 이런짓을 할 수 있을까?) 이제 금리인상을 하지 않았을때를 보자.
B. 금리동결 한다.
지금같은 상황이 조금 유지가 되겠지, 마소 메타 폼씨 3연타가 무리없이 지나가면 안도렐리가 조금은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막 이전과 같은 불장이 오진 못할거다라고 생각함.
근데 금리동결을 해도 문제임. 이란전쟁 저거 언제끝날지도 모르는데 금리동결 해놓고 전쟁 올해내내 해버리면 이제 진짜 더 큰 스노우볼이 굴러옴. 선제조치를 안했기 때문에 더 큰 데미지로 올 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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