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미국은 코로나가 스캠이었단 뉴스가 나오는중 일론도 언급중인데 이게 말이되나
그렇게까지 심각한게 아니엇단말인데 우한 연구소에도 미국돈 들어갔고
https://x.com/wallstreetmav/status/2082458340219638176?s=46
그렇게까지 심각한게 아니엇단말인데 우한 연구소에도 미국돈 들어갔고
https://x.com/wallstreetmav/status/2082458340219638176?s=46
이미 좀 지나간 이야기고 이미 백신다 맞긴했지만,,,
코로나가 그냥 자연적으로 발생한 독감이 아니라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유전자변형 실험하다 발생한 바이러스라는 사실이 밝혀져서 핫하네요.
유독 트럼프 대통령 시기에 이런 신기한 뉴스들이 많은듯한 느낌 (에일리언부터.. 중국의 선거개입등등..)
https://www.whitehouse.gov/lab-leak-true-origins-of-covid-19/
코로나가 그냥 자연적으로 발생한 독감이 아니라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유전자변형 실험하다 발생한 바이러스라는 사실이 밝혀져서 핫하네요.
유독 트럼프 대통령 시기에 이런 신기한 뉴스들이 많은듯한 느낌 (에일리언부터.. 중국의 선거개입등등..)
https://www.whitehouse.gov/lab-leak-true-origins-of-covid-19/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FED: HAMMACK, KASHKARI AND LOGAN DISSENT IN FAVOR OF RATE HIKE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7월 FOMC 기자회견 요약>
- 실질 금리에서도 물질적인 긴축을 목격, 여기에 개입하지 않겠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겠지만, 우린 금융시장의 반응에 관심이 있다.
- 자본지출과 생산성이 강하며 노동시장은 견조하고 안정적. 채권 시장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서 지난 42일 동안 우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 모두에서 긴축이 나타났다. 시장이 역할을 해낸거다.
- 3명이 왜 반대했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집안싸움 긍정적이다 그게 정책에 올바른 방향이다. 이 한 번의 회의로 팀을 측정치 않겠지만 고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팀이라는 것에는 확신이 강해졌다.
- 7월 금리 동결에 6월 cpi 서프 기여는 Not much. 데이터 의존성의 역사적 문제는 '데이터'와 '의존성' 그 자체에 있다, 단 하나의 개별 데이터 조각을 방어막이나 핑계, 혹은 정당화의 수단으로 의존하지 않겠다. 데이터의 ‘트렌드’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숨죽여 그 데이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잘못된 인상을 받지는 않았으면 한다.
- 냅뒀더니 명목금리가 올랐다, 그게 시장의 판단인 것이다.
- 지금은 단지 '지켜보며 기다리는(watchful waiting)' 시간이 아니라 '지켜보며 생각하는(watchful thinking)'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표결은 만장일치였습니다.
- 일부 저희가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목표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아니다. 우리는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그 이상은 단 1도 허용하지 않을 것
- Q 왜 동결했냐? A 저는 우리가 한 행동을 '동결' 같은 것으로 규정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를 경제 상황에 대한 엄격한 검토로 규정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한 일은 거대하고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검토였으며, 향후 기간 동안 그러한 질문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숙제를 확인한 것으로 규정하겠습니다. 만약 이것을 동결이라고 기술하려 하신다면, 금융시장 가격들이 그 반대 편에 설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중간 기간 동안 금융시장 가격들은 동결되지 않았습니다. 한쪽 방향으로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다른 쪽 방향으로는 강한 경제 성장세에 반응했습니다.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가 올랐습니다. 오늘 연준이 정책 금리에 명시적인 변화를 주었나요?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야기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Q 잭슨홀 8월 특이사항 있나? A 백지다. 아직 논의 안 했다. "25bp를 올렸냐 말았냐" 하는 근시안적인 사고가 아니라 결국 우리가 물가 안정을 달성하느냐가 중요하다. 빅 픽처를 다루는 연설이 될지, 아니면 9월과 12월 사이에 있을 모든 행동을 위한 전통적인 셋업이 될지 결정하지 않았다. 지금부터 잭슨홀 사이에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그 TF들을 점검하는 것이다.
-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명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나온 수세대에 걸쳐 엄격한 상충 관계(Trade-off)가 있다고 생각했던 정책 입안자들이 있었지만 나는 아니다. 우리의 책무를 다할 때 양쪽 모두를 충족시키게 될 것. 제가 물가 안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해 온 이유는 국가적으로나 정책 입안자로서 완전고용 측면에서는 유의미하게 잘하고 있지만, 물가 측면에서는 훨씬 못하고 있기 때문.
- Q 물가에 어떤 지표가 중요한가 A 정석적인 표준 답변을 하자면 연준의 매년 1월 보고서 속 올해는 PCE 인플레이션 지표. 현재도 고수 중. 내년엔 모르겠고 TF가 추가할 내용이 있을 것. 다만 물가 목표 위해 저는 더 넓은 인플레이션 데이터 집합을 보고있다.
- Q 오늘 얘기한건 논의하고 있다 뿐이지 않냐 A (명확한 답변 X)
- 실질 금리에서도 물질적인 긴축을 목격, 여기에 개입하지 않겠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겠지만, 우린 금융시장의 반응에 관심이 있다.
- 자본지출과 생산성이 강하며 노동시장은 견조하고 안정적. 채권 시장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서 지난 42일 동안 우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 모두에서 긴축이 나타났다. 시장이 역할을 해낸거다.
- 3명이 왜 반대했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집안싸움 긍정적이다 그게 정책에 올바른 방향이다. 이 한 번의 회의로 팀을 측정치 않겠지만 고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팀이라는 것에는 확신이 강해졌다.
- 7월 금리 동결에 6월 cpi 서프 기여는 Not much. 데이터 의존성의 역사적 문제는 '데이터'와 '의존성' 그 자체에 있다, 단 하나의 개별 데이터 조각을 방어막이나 핑계, 혹은 정당화의 수단으로 의존하지 않겠다. 데이터의 ‘트렌드’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숨죽여 그 데이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잘못된 인상을 받지는 않았으면 한다.
- 냅뒀더니 명목금리가 올랐다, 그게 시장의 판단인 것이다.
- 지금은 단지 '지켜보며 기다리는(watchful waiting)' 시간이 아니라 '지켜보며 생각하는(watchful thinking)'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표결은 만장일치였습니다.
- 일부 저희가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목표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아니다. 우리는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그 이상은 단 1도 허용하지 않을 것
- Q 왜 동결했냐? A 저는 우리가 한 행동을 '동결' 같은 것으로 규정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를 경제 상황에 대한 엄격한 검토로 규정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한 일은 거대하고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검토였으며, 향후 기간 동안 그러한 질문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숙제를 확인한 것으로 규정하겠습니다. 만약 이것을 동결이라고 기술하려 하신다면, 금융시장 가격들이 그 반대 편에 설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중간 기간 동안 금융시장 가격들은 동결되지 않았습니다. 한쪽 방향으로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다른 쪽 방향으로는 강한 경제 성장세에 반응했습니다.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가 올랐습니다. 오늘 연준이 정책 금리에 명시적인 변화를 주었나요?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야기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Q 잭슨홀 8월 특이사항 있나? A 백지다. 아직 논의 안 했다. "25bp를 올렸냐 말았냐" 하는 근시안적인 사고가 아니라 결국 우리가 물가 안정을 달성하느냐가 중요하다. 빅 픽처를 다루는 연설이 될지, 아니면 9월과 12월 사이에 있을 모든 행동을 위한 전통적인 셋업이 될지 결정하지 않았다. 지금부터 잭슨홀 사이에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그 TF들을 점검하는 것이다.
-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명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나온 수세대에 걸쳐 엄격한 상충 관계(Trade-off)가 있다고 생각했던 정책 입안자들이 있었지만 나는 아니다. 우리의 책무를 다할 때 양쪽 모두를 충족시키게 될 것. 제가 물가 안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해 온 이유는 국가적으로나 정책 입안자로서 완전고용 측면에서는 유의미하게 잘하고 있지만, 물가 측면에서는 훨씬 못하고 있기 때문.
- Q 물가에 어떤 지표가 중요한가 A 정석적인 표준 답변을 하자면 연준의 매년 1월 보고서 속 올해는 PCE 인플레이션 지표. 현재도 고수 중. 내년엔 모르겠고 TF가 추가할 내용이 있을 것. 다만 물가 목표 위해 저는 더 넓은 인플레이션 데이터 집합을 보고있다.
- Q 오늘 얘기한건 논의하고 있다 뿐이지 않냐 A (명확한 답변 X)
최근 난리였던 레오폴드의 situational awareness가 AI투자를 위해 증자를 한다고 하면서 청산이 났다던가, 이번 하락에 망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그렇게 잘하던 애들이 이정도 하락에 (미장기준으로는 하락 그렇게 안심함) 한방에 갔다고 생각하기가 힘든데
저점투자찬스라고 생각해서 펀드레이징을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 오피셜은 없으니까..
그렇게 잘하던 애들이 이정도 하락에 (미장기준으로는 하락 그렇게 안심함) 한방에 갔다고 생각하기가 힘든데
저점투자찬스라고 생각해서 펀드레이징을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 오피셜은 없으니까..
Forwarded from 루팡
레오폴트 아셴브레너의 헤지펀드, AI 주식 급락 이후 자본 확충 추진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트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급락으로 큰 손실을 본 뒤 투자자들로부터 신규 자금을 조달하려 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펀드는 최근 기존 투자자 및 대출기관들과 추가 자본 조달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 투자자에게는 펀드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직접 매입할 수 있는 선택지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이러한 논의가 체계적으로 조율된 공식 자금 조달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진행된 임시적·비정기적 협의(ad hoc)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시장 급락은 오히려 투자 기회”
아셴브레너는 7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상반기 실적 서한에서 최근 시장 혼란, 특히 아시아 증시의 급락으로부터 펀드 역시 자유롭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이번 기술주 매도세로 인해 2025년 초 이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일부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펀드는 기존 투자자들에게 8월 1일 자로 신규 자금을 추가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는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추가 자금 유치 성격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아셴브레너는 올해 하반기에 예상되는 대형 AI 산업 이벤트들이 펀드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번 자본 확충이 곧바로 펀드의 지급불능이나 마진콜을 의미한다고 보도하지도 않았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집중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펀드가 기존 투자자·대출기관과 신규 자금 및 일부 자산 매각 방안을 협의했다는 점이다.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