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하는 방
지금 남은 포지션은 dram뿐 Koru보다 soxl이 낫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전력과 광통신, cpu쪽 반등이 쎄게 나와서 soxl도 구성요소들이 어느정도 올랐다고 생각. Dram구성이 이후상방을 보기에 낫다고 생각해서 dram에 베팅함. *금요일 종가에 베팅해둔거임. 그전에 들고있던 soxl koru는 전부 판매했음.
지금 온동네방네 채권금리 이야기를 하는데 채권금리가 제생각엔 오르는게 당연하다 인데
또 채권이 싸지면 당연히 주식보다 메리트가 생기는건 맞는데
그냥 당연한 주제로 당연한 조정을 받는다고 가볍게 받아들이면 되는건지..
아니면 전쟁노이즈를 또 받아들여야하는건지 (유가가 오르긴 하니까)
크랙스프레드의 경우 계속 벌어진지 몇달 되서 이걸 갑자기 시장이 끌고와서 조정을 받는다는것도 웃기고
모르겠네요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방입니다 오늘은..
디램 2x (RAM) 평단이 13불이라서 그냥 들고 가보려고 합니다. 본전 아래로 꺾이면 그때 고민할게요.
또 채권이 싸지면 당연히 주식보다 메리트가 생기는건 맞는데
그냥 당연한 주제로 당연한 조정을 받는다고 가볍게 받아들이면 되는건지..
아니면 전쟁노이즈를 또 받아들여야하는건지 (유가가 오르긴 하니까)
크랙스프레드의 경우 계속 벌어진지 몇달 되서 이걸 갑자기 시장이 끌고와서 조정을 받는다는것도 웃기고
모르겠네요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방입니다 오늘은..
디램 2x (RAM) 평단이 13불이라서 그냥 들고 가보려고 합니다. 본전 아래로 꺾이면 그때 고민할게요.
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일본 금리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풀어보자면 (전혀 새로운 사실은 없음. 기존에 공개된 사실들)
- Open AI - Softbank - Oracle로 이어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중 Softbank는 공격적으로 Open AI에 자금 조달을 진행
- Oracle의 RPO 중 $300b은 Open AI의 컴퓨트 계약.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등 여러 곳과 컴퓨트 계약이 맺어져있음
- Oracle의 CDS 프리미엄이 내려올 생각을 안 하고 Softbank의 Vision fund는 10월 1일까지 신규 $10B을 납입해야함. 아마 오늘 나온 개인 투자자 1조엔 규모의 채권 모집이 이게 아닐까 함
- Open AI는 2030년까지 CAGR 70%로 성장한다고 하더라도 신규 컴퓨트 용량 확보를 위해서 신규 자금 조달이 필요함 (그만큼 공격적으로 컴퓨트 사용 계약을 맺은 것)
- FCF가 짱짱한 CSP 애들이 자체 자본을 소진하고 채권 시장에 뛰어든 여파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임. 이제 같은 금리로 CSP와 동등한 위치에서 돈을 빌리기 힘들어짐
- 투자한 돈을 회수해야 재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고 가장 빠른 방법은 Open AI 와 Antropic의 IPO 이후 투자금 회수임
- 기관들의 회사채 시장이 포화가 된다면 각 기업들은 자금 조달을 위해 인텔이 했던 것처럼 유상증자와 개인들에게 회사채를 발행 할 수 있음
- 이는 단순 금리의 상승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돈을 빌리고 싶어하는 주체가 너무나 많아짐. 증시는 IPO와 유상증자라는 두 개의 산을 넘어야하는 시기
- Open AI - Softbank - Oracle로 이어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중 Softbank는 공격적으로 Open AI에 자금 조달을 진행
- Oracle의 RPO 중 $300b은 Open AI의 컴퓨트 계약.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등 여러 곳과 컴퓨트 계약이 맺어져있음
- Oracle의 CDS 프리미엄이 내려올 생각을 안 하고 Softbank의 Vision fund는 10월 1일까지 신규 $10B을 납입해야함. 아마 오늘 나온 개인 투자자 1조엔 규모의 채권 모집이 이게 아닐까 함
- Open AI는 2030년까지 CAGR 70%로 성장한다고 하더라도 신규 컴퓨트 용량 확보를 위해서 신규 자금 조달이 필요함 (그만큼 공격적으로 컴퓨트 사용 계약을 맺은 것)
- FCF가 짱짱한 CSP 애들이 자체 자본을 소진하고 채권 시장에 뛰어든 여파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임. 이제 같은 금리로 CSP와 동등한 위치에서 돈을 빌리기 힘들어짐
- 투자한 돈을 회수해야 재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고 가장 빠른 방법은 Open AI 와 Antropic의 IPO 이후 투자금 회수임
- 기관들의 회사채 시장이 포화가 된다면 각 기업들은 자금 조달을 위해 인텔이 했던 것처럼 유상증자와 개인들에게 회사채를 발행 할 수 있음
- 이는 단순 금리의 상승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돈을 빌리고 싶어하는 주체가 너무나 많아짐. 증시는 IPO와 유상증자라는 두 개의 산을 넘어야하는 시기
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조금 더 보태자면 돈이 있으면 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는 CSP의 말은 증명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대신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기업들의 자금 조달 순위가 밀릴 수 있는 시기
이는 초기에 AI 밸류체인 전체가 무너질 것 같은 공포감을 심어줄 수 있으나 옥석가리기 중 "옥"의 기업들도 펀더멘탈과 떨어진 가격에 거래 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염두해두어야 함. 금융 시장과 무관하게 AI 발전은 더욱 더 빨라질 것
이 부분에서 좋은 자리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정말 막연히 하는 중
이는 초기에 AI 밸류체인 전체가 무너질 것 같은 공포감을 심어줄 수 있으나 옥석가리기 중 "옥"의 기업들도 펀더멘탈과 떨어진 가격에 거래 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염두해두어야 함. 금융 시장과 무관하게 AI 발전은 더욱 더 빨라질 것
이 부분에서 좋은 자리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정말 막연히 하는 중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9 15:47:28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주주환원 계획
* 주요내용
□ 현 주주환원 정책은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전제로 하며, 당사는 목표 달성 경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
□ 정책 기간(2025년~2027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할 계획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병행
-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
□ 유의미한 Free Cash Flow 창출에 따라 조기 환원 실시
- 최근 주가가 당사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결정
- 향후에도 현금흐름, 시장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하여 정책 기간 내 자사주 취득·소각을 지속할 계획
-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 예정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8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어제 글을 못썼는데
Dram 포지션은 koru로 옮겨둔 상태고
평단 구려요 18.5임 오전내내 물려있다가 좀전에 양전한거라서
운이 좋았다고밖에 못할듯 오전에 돌았던 환 이슈도 그렇고 ㅇㅇ..
추격매수를 하나도 못한건 너무 아쉽네요 하필 치과에서 입벌리고 으어어 하고 있는데
Dram 포지션은 koru로 옮겨둔 상태고
평단 구려요 18.5임 오전내내 물려있다가 좀전에 양전한거라서
운이 좋았다고밖에 못할듯 오전에 돌았던 환 이슈도 그렇고 ㅇㅇ..
추격매수를 하나도 못한건 너무 아쉽네요 하필 치과에서 입벌리고 으어어 하고 있는데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