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하는 거는 보는 애들 초봉으로 봤을 때, 좋은 타점으로 나올 수 있는 가를 보고 있음
되게 신기한 영역 같은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전에 어디서 방송에서 말하거나 그랬지만은
Footprint 실체결 찾아볼 때, 라지 오더 체결은 분명히 됐는데, 오더가 안 보이는 특이한 경우가 있는데
이거를 이제 초봉으로 살펴볼 수 있는 상황이면, M1 히트맵 상에서 안 찍혀도, 초봉으로 백테스트 돌려서 보면 왜 안 보였는 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던 지
그냥 여러모로 생각은 해보고 있음. 알트 초봉까지 볼 수 있는 거는 남들보다 알파인 입장에서 다루는 거 같다라고 생각은 함.
되게 신기한 영역 같은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전에 어디서 방송에서 말하거나 그랬지만은
Footprint 실체결 찾아볼 때, 라지 오더 체결은 분명히 됐는데, 오더가 안 보이는 특이한 경우가 있는데
이거를 이제 초봉으로 살펴볼 수 있는 상황이면, M1 히트맵 상에서 안 찍혀도, 초봉으로 백테스트 돌려서 보면 왜 안 보였는 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던 지
그냥 여러모로 생각은 해보고 있음. 알트 초봉까지 볼 수 있는 거는 남들보다 알파인 입장에서 다루는 거 같다라고 생각은 함.
❤11
Grind
그냥 요즘 하는 거는 보는 애들 초봉으로 봤을 때, 좋은 타점으로 나올 수 있는 가를 보고 있음 되게 신기한 영역 같은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전에 어디서 방송에서 말하거나 그랬지만은 Footprint 실체결 찾아볼 때, 라지 오더 체결은 분명히 됐는데, 오더가 안 보이는 특이한 경우가 있는데 이거를 이제 초봉으로 살펴볼 수 있는 상황이면, M1 히트맵 상에서 안 찍혀도, 초봉으로 백테스트 돌려서 보면 왜 안 보였는 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던 지…
특히 크라임류에서는 더더욱 그러는 거 같고
남들 1배숏 터졌네용 할 때, 좀 더 정밀한 타점에서 저배숏 스윙 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 않나?
남들 1배숏 터졌네용 할 때, 좀 더 정밀한 타점에서 저배숏 스윙 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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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건
메이저 오더북과 차트분석 보는 기준이랑 미들캡 그리고 잡코들 기준 오더북 차트분석 보는 기준이 많이 다르신지?
Grind
잡코는 오더북만 보는게 정배인거 같다는 생각하곤 잇습니다
이거는 페어마다 다른 거 같음. 잡코도, 파동이나 PA가 유효하게 먹히는 애들 많아서, 그거는 한 번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떤 지
진짜 너무 오더북이 압도적이다 싶은 것들은 있는데, 다 그러지는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
진짜 너무 오더북이 압도적이다 싶은 것들은 있는데, 다 그러지는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
👍10
Grind
메이저 오더북과 차트분석 보는 기준이랑 미들캡 그리고 잡코들 기준 오더북 차트분석 보는 기준이 많이 다르신지?
차트 분석은 크게 다르진 않은데, 오더북은 좀 다른 경우 있음
근데, 지금 제육 시켜서 딱히 딥하게 예시 들어서 설명하는 건 생략함
근데, 지금 제육 시켜서 딱히 딥하게 예시 들어서 설명하는 건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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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d
잡코는 오더북만 보는게 정배인거 같다는 생각하곤 잇습니다
근데 최근에 나온 Q처럼, 진짜 차트고 나발이고 크라임 끝자락이면, 오더북만 보셈.
분석이 일절 의미 없는 가격대면, 오더북만 보고, 판단해도 된다고 생각은 들더라고
분석이 일절 의미 없는 가격대면, 오더북만 보고, 판단해도 된다고 생각은 들더라고
❤15👍4
DM이 오긴 왔는데, 오더북 툴 자체는 어차피 Tapesurf 아니면 MMT 빼고는 딱히 안 써도 됌
다른 터미널도 툴 많은 거 알겠는데, 비이솔 한정으로 딥하게 분석하는 거는 MMT가 되게 디테일함.
커스텀 지표들이나, 분석 툴도 거기가 압도적인 거 알음.
근데, 사실 그 툴을 따지고 나발이고 떠나서
오더북 SD Block들이 다들 병신 같은데, 어케 씀? 그리드인 지, 슬리피지 막기 위한 거미줄 오더인 지도 구별 못 하는 툴로 나오는 분석으로 뭘 믿고 쳐사는 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언락 일정이고 나발이고는, 어차피 그냥 코마캡을 가면 그만이긴 한데, 나는 걍 Alert 있어서 상관 없겠지만
그게 가장 핵심인데, 그리고 비이솔 제외하고 알트 패는 거 최적화는 무조건 Tapesurf임, 괜히 계속 쓰라고 미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
괜히 bookmap, openmarket, MMT, Tradinglite, Tapesurf 기타 등등 다 합해서 3년 이상 써왔는데, 적어도 이쯤이면 뭐가 쓰레기고 쓸만 한 지 정도까지는 구별은 할 수 있을 레벨인 거 같은데, 쨋든 그럼
다른 터미널도 툴 많은 거 알겠는데, 비이솔 한정으로 딥하게 분석하는 거는 MMT가 되게 디테일함.
커스텀 지표들이나, 분석 툴도 거기가 압도적인 거 알음.
근데, 사실 그 툴을 따지고 나발이고 떠나서
오더북 SD Block들이 다들 병신 같은데, 어케 씀? 그리드인 지, 슬리피지 막기 위한 거미줄 오더인 지도 구별 못 하는 툴로 나오는 분석으로 뭘 믿고 쳐사는 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언락 일정이고 나발이고는, 어차피 그냥 코마캡을 가면 그만이긴 한데, 나는 걍 Alert 있어서 상관 없겠지만
그게 가장 핵심인데, 그리고 비이솔 제외하고 알트 패는 거 최적화는 무조건 Tapesurf임, 괜히 계속 쓰라고 미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
괜히 bookmap, openmarket, MMT, Tradinglite, Tapesurf 기타 등등 다 합해서 3년 이상 써왔는데, 적어도 이쯤이면 뭐가 쓰레기고 쓸만 한 지 정도까지는 구별은 할 수 있을 레벨인 거 같은데, 쨋든 그럼
👍10❤4
Grind
DM이 오긴 왔는데, 오더북 툴 자체는 어차피 Tapesurf 아니면 MMT 빼고는 딱히 안 써도 됌 다른 터미널도 툴 많은 거 알겠는데, 비이솔 한정으로 딥하게 분석하는 거는 MMT가 되게 디테일함. 커스텀 지표들이나, 분석 툴도 거기가 압도적인 거 알음. 근데, 사실 그 툴을 따지고 나발이고 떠나서 오더북 SD Block들이 다들 병신 같은데, 어케 씀? 그리드인 지, 슬리피지 막기 위한 거미줄 오더인 지도 구별 못 하는 툴로 나오는 분석으로 뭘…
어차피 Max한테도 말할 때 똑같이 말했음, 뭐가 현 시점에서 어느 부분이 MMT가 니네보다 앞서고, 어느 부분이 Tapesurf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부분인 거나
그건 tapesurf가 쓸만한 거 피드백 받고 발전시켜야지 뭐
그건 tapesurf가 쓸만한 거 피드백 받고 발전시켜야지 뭐
👍8❤4
Forwarded from Grind
I don't display complex ICT theories on the screen like MMT users do.
However, as you can see at the top of the photo, MMT users display liquidity levels and utilize things like TPO and FRVP in real-time.
How should I put it? Honestly, I think their approaches to focused development are different.
It feels like MMT focuses on releasing tools specifically for BTC, ETH, and SOL, but they have drastically reduced the scope of their heatmap streams and seem to concentrate on those three pairs.
In contrast, Tapesurf provides heatmap streams covering a wide range of all pairs across all exchanges, making it specialized for general-purpose use.
I honestly don't understand why people use openmarket or bookmaps. I don't see much advantage to them.
It's MMT vs. Tapesurf.
Although there are many users because MMT has been continuously promoting Tradinglite on the Tradinglite Discord server since Tradinglite went bankrupt,
I actually think these two platforms are good.
However, as you can see at the top of the photo, MMT users display liquidity levels and utilize things like TPO and FRVP in real-time.
How should I put it? Honestly, I think their approaches to focused development are different.
It feels like MMT focuses on releasing tools specifically for BTC, ETH, and SOL, but they have drastically reduced the scope of their heatmap streams and seem to concentrate on those three pairs.
In contrast, Tapesurf provides heatmap streams covering a wide range of all pairs across all exchanges, making it specialized for general-purpose use.
I honestly don't understand why people use openmarket or bookmaps. I don't see much advantage to them.
It's MMT vs. Tapesurf.
Although there are many users because MMT has been continuously promoting Tradinglite on the Tradinglite Discord server since Tradinglite went bankrupt,
I actually think these two platforms are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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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ungho Lee
트라가 갑자기 살아돌아온다면 mmt vs. TL vs. Tapesurf? 아니면 무언가는 대신 지옥으로 가도 되는?
❤4👍2
Forwarded from John
그냥 느낌인데 텔좌님 느낌이 궁금합니다.
잡코말고 비이솔 오더북보면 그냥 코인 아무도안한다 라는느낌이 드는데, 텔좌님은 어떤느낌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초에도 이랬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올해초도 비슷했었나요?
잡코말고 비이솔 오더북보면 그냥 코인 아무도안한다 라는느낌이 드는데, 텔좌님은 어떤느낌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초에도 이랬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올해초도 비슷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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