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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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CHAT 방입장 DM @YESTTOTHEMOON

-법정 가이드라인 -
25.11
• 블로그 및 텔레그램에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수 고지사항
개인적 공부 및 기록 목적
투자 권유/조언 아님
금융투자업 등록 없음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손실 책임 지지 않음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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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야기한게 바로 eu에서 추진할것으로 보입니다
무기화를 하지 말았어야지.
개인적으로 스페이스x의 펀더멘탈 하향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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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경우 Eutelsat group , OHB SE , SES SA등이 있고

신규를 키울만한 능력은 어려우니 유틸셋 위주로 키우려고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음.

특히 원웹과 합병을 통해서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에서 200개 위성을 수주할 예정인지라 지켜보면 좋을듯.
유텔샛은 에어버스에 원웹 위성 229기를 주문하고 아리안 6 로켓에 두 차례 발사를 맡겼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의 안사랄라 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후, 오만에서 협상을 제안했지만 안사랄라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AFP 통신) 안사랄라는 현재 예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연합군을 여러 전선에서 격퇴하며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안사랄라는 계속해서 세력을 넓혀가고 있는 반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군은 그들의 진격을 막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안사랄라가 전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사랄라는 현재로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협상이 자신들에게 유리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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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산업 속보: 러시아 최대 코크스용 석탄 광산, 조업 중단 러시아 최대 코크스용 석탄 광산인 라스파드스카야 광산이 9월 말 발생한 화재로 인해 90일간 조업 중단 명령을 받았습니다.

화재는 9월 30일 지하 장비 해체 구역에서 발생했으며, 광부 305명 전원이 안전하게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화재는 진압되었지만, 러시아 당국은 안전상의 이유로 조업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구역은 격리 조치될 예정입니다. 이 광산은 2025년에 약 470만 톤의 석탄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생산량을 기준으로 90일간의 조업 중단은 약 120만 톤의 석탄 공급 감소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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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공장에서 제작된 36대의 기계가 루이지애나주 플라크민스 공장에서 천연가스를 액화시킵니다. 천연가스는 해상 운송이 가능하도록 액화 과정을 거치는데, 이 냉각 장치를 액화 설비(liquefaction train)라고 합니다.

수출용 공장에는 보통 2~3대의 대형 액화 설비가 있습니다. 플라크민스 공장을 소유한 미국 기업 벤처 글로벌은 이탈리아 베이커 휴즈에서 제작한 소형 액화 설비를 사용하는데, 이 설비들은 완제품 상태로 운송되어 테스트를 통과하면 바로 생산에 들어갑니다. 전 세계 액화천연가스 생산량은 2025년까지 거의 7% 증가했으며, 플라크민스 공장에서만 이 증가분의 60% 이상을 공급했습니다. 루이지애나에 있는 벤처 글로벌의 또 다른 공장인 칼카시우 공장에서는 18대의 액화 설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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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Last Shot by Trillion

오늘 한국 증시가 상승한다고 환호성을 지를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확신을 잃고, 기존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시장을 떠나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전기전자에 매도가 집중됐다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제가 우려하는 건 외국인이 롱 포지션을 청산하는 동시에 숏 포지션까지 커버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한국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롱과 숏을 동시에 줄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기술적 반등일 수 있습니다.

즉, 시장이 좋아서 오르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르는 것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하루의 수급만으로 외국인의 전면 철수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이 지속된다면 지수 상승 자체보다 그 상승을 만들어낸 자금의 성격을 훨씬 경계해야 합니다.
지수가 오르는 것과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좋게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해외에서도 이뤄지고있는 디그로싱이 한국시장에서 나타난다는것은 줄줄줄줄 앞으로 흘러내릴일만 남았다고도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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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One Last Shot by Trillion 오늘 한국 증시가 상승한다고 환호성을 지를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확신을 잃고, 기존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시장을 떠나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전기전자에 매도가 집중됐다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제가 우려하는 건 외국인이 롱 포지션을 청산하는 동시에 숏 포지션까지 커버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한국 시장을 긍정적으로…
이게 그럼 왜 위험할까요?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비싸다고 판단하고 파는 것과 그냥 별개로 한국 시장에 대한 위험 노출 자체를 줄이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1. 밸류에이션과 무관하게 매도가 나옵니다. 주가가 충분히 싸져도 포지션을 줄이는 게 목적이라면 매도가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숏커버가 지수 하락을 일시적으로 가립니다. 기존 롱을 팔면서 숏을 되사면 지수는 버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숏커버가 끝나도 롱 청산이 지속된다면 매수 수요가 사라집니다.

3. 한국 시장 전체의 위험 프리미엄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개별 기업 실적이 좋아도 외국인이 국가 단위 익스포저를 축소한다면 밸류에이션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4. 유동성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 → 원화 약세 → 환헤지·위험관리 부담 증가 → 추가 익스포저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 결국 한국이라는 시장을 외인이 위험자본이라고 인식하고 회수한다는거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면 앞으로 가시밭길만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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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보기엔 앞으로 국내는 대형주식보다 추후에는 싼 개잡주 형식으로 올리려는 소외주나 저품질 종목들의 급등으로 확산이 이어질수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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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은 약한 Low-quality Rally가 자주 보일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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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Oil onshore (satellite) 육상 원유 재고 변화(위성 관측)
■ 주황색 Oil floating 해상 부유 원유 재고 변화
■ 연녹색 SPR (satellite) 전략비축유 재고 변화(위성 관측)
■ 빨간색 Clean products 경질·중간유분 석유제품(휘발유·디젤·항공유 등)
■ 보라색 Crude/co 원유 및 콘덴세이트
■ 갈색 Dirty products 중질 석유제품(연료유 등)
■ 분홍색 Implied surplus/deficit 추정 공급 잉여·부족

여전히 전시전으로 회복은 되지 않았고 현재의 이란의 공격수준으로 볼때 앞으로 유량 감소가 더 있을것으로 보고 있는 트레이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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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ilprice.com/Energy/Crude-Oil/Standard-Chartered-Trumps-Russian-Diesel-Wont-Add-New-Supply.html

스탠다드차타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산 디젤 거래가 세계 공급량을 늘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정유 시설, 국내 공급 부족, 수출 제한 등으로 모스크바의 공급이 제한되면서 서방으로 보내지는 디젤은 다른 구매국들의 공급 부족만 초래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당연한거 아닌가 모르는 사람들이야 믿어도 ㅋㅋ
중국의 리튬 가격은 5월 이후 50%나 하락
https://www.ft.com/content/1cda1563-9f99-4993-9373-5d1b4dfe8c98?syn-25a6b1a6=1

EU는 에너지 비용을 둘러싼 지도자들 간의 갈등 속에서 배출 규제 완화 시도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고에너지
유럽연합(EU) 배출권 거래제 옹호자들은 브뤼셀의 핵심 기후 정책인 배출권 거래제를 약화시키려는 이탈리아 주도의 캠페인에 저항했으며, 어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는 높은 에너지 가격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격렬한 논쟁이 주요 의제로 떠올랐다.

배경: 유럽의 가스 가격은 올해 초 이후 두 배 이상 올랐는데, 이는 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때문입니다 . 일부 기후변화 회의론자들은 이 위기를 틈타 환경 관련 법규를 완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를 포함한 국가 그룹은 유럽연합의 배출권 거래제 (ETS)를 완화하고 건물 및 운송 부문에 대한 적용 시기를 2028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하는 데 많은 논의를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독일, 프랑스, ​​스페인, 북유럽 국가들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은 녹색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EU의 핵심 기후 정책이 주는 "가격 신호"가 약화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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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신을 못차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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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기가팩토리 보면 지금 반도체 이야기하면서 자기장비로 깐다는 소리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린지 잘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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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도 처음에 다하겠다고 하다가 메가팩토리 죄다 CATL이랑 중국 장비 떡칠인데 반도체 메가팹이 잘될거라는 생각은 사실 1G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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