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금리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고 바로 돈이 찍히거나 상업화가 되는 친구들이 아닐경우에 큰 벨류에이션을 줄 이유가 없죠.
돈 잘버는 애들도 녹는 애들 천지인데
돈 잘버는 애들도 녹는 애들 천지인데
현금 소진액수가 커서 녹아내리는 바이오들이 천지인데 아직도 제대로된 기술이전 못한게 수조원인데 1조원 언더로 떨어져도 어려워보이는데 왜 비싼지 이해가 안감.
플미줘서 인수될것도 아니고 ㅋㅋ
플미줘서 인수될것도 아니고 ㅋㅋ
🐳9
그냥 빠지면 빠지는대로 sgc에너지는 제가 생각한 목표가 가기전까지는 떨어지면 사고 잠이나 자도록 하겠습니다.
그외에는 화장품 미용정도만 보고 있어서
그외에는 화장품 미용정도만 보고 있어서
🐳22
트릴리온
사바라 바이너리 이벤트 분석 by Trillion.pdf
왜 그럼 이 바이너리가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가?
임상 실패형 바이너리같은경우는 복구 불가능한 바이너리 이벤트인 경우가 많음.
이경우에는 하방 잔존가치가 생기는 바이너리이고. 추후에 제조문제로 인해서 터지더라도 시간이 지날경우 복구 가능한 바이너리에 가까움.
그래서 최악의 수준인 새로운 임상 비교동등성 추가 효능자료를 요구하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안전빵이 생기는 바이너리임.
과거에 비슷한 경우가 사바라에 존재했음.
Savara는 2025년 5월 27일 CMC RTF를 받은 뒤 12월 22일 재제출하기까지 약 7개월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의 PPQ·비교동등성·시설 보완이라면:
- CRL 후 FDA 미팅·문제 확정: 1~2개월
- 공정·시설 시정과 자료 생성: 4~8개월
- 완전 재제출 이후 FDA 재심사: 2~6개월
- 합계: 대략 7~16개월
임상 실패형 바이너리같은경우는 복구 불가능한 바이너리 이벤트인 경우가 많음.
이경우에는 하방 잔존가치가 생기는 바이너리이고. 추후에 제조문제로 인해서 터지더라도 시간이 지날경우 복구 가능한 바이너리에 가까움.
그래서 최악의 수준인 새로운 임상 비교동등성 추가 효능자료를 요구하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안전빵이 생기는 바이너리임.
과거에 비슷한 경우가 사바라에 존재했음.
Savara는 2025년 5월 27일 CMC RTF를 받은 뒤 12월 22일 재제출하기까지 약 7개월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의 PPQ·비교동등성·시설 보완이라면:
- CRL 후 FDA 미팅·문제 확정: 1~2개월
- 공정·시설 시정과 자료 생성: 4~8개월
- 완전 재제출 이후 FDA 재심사: 2~6개월
- 합계: 대략 7~16개월
🐳7
API 재고 변동 (9/01) 원유 -260만 리터, 휘발유 +30만 리터, 증류유 -30만 리터, 쿠싱유 +20만 리터, 전략비축유(SPR) 실제 재고 -310만 리터
비축유는 지옥을 향해 걸어가는군
비축유는 지옥을 향해 걸어가는군
🐳10
Allison Fitgerald
Today I learned responses to in vivo engineered CAR T cells are delayed compared to ex vivo engineered CAR T cells. Which makes sense because in vivo has fewer transduced cells which require more time for expansion.
“in vivo has fewer transduced cells which require more time for expansion”
“처음 만들어지는 CAR-T 숫자가 적으니까, 임상적으로 효과를 낼 만큼 군대가 불어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
느린 expansion이 급격한 면역 활성화를 줄여 안전성에 도움이 될 가능성은 있다
Today I learned responses to in vivo engineered CAR T cells are delayed compared to ex vivo engineered CAR T cells. Which makes sense because in vivo has fewer transduced cells which require more time for expansion.
“in vivo has fewer transduced cells which require more time for expansion”
“처음 만들어지는 CAR-T 숫자가 적으니까, 임상적으로 효과를 낼 만큼 군대가 불어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
느린 expansion이 급격한 면역 활성화를 줄여 안전성에 도움이 될 가능성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