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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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 등록 없음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손실 책임 지지 않음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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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체크가 계속 필요하다 주장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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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야기해서 길어지면 중국도 못버티고 확보하는것에 참전을 해버리면 150불까지도 초고속 변동이 가능하다 주장하고 있고 빠르게 종전이 되서 정상화된다면 50~60불사이에서 채울거다 주장하고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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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연준 월러 이사: - 현재의 통화정책 수준이면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다시 낮출 수 있다고 본다. - AI로 인해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자동차대출 금리는 낮은 수준이 아니다. - “내년까지 기다리자”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인플레이션이 개선되는지를 좀 더 지켜보자. 또 쳐 비둘기네(찐 비둘기까지는 아니고 조건부 비둘기라고 봐야될듯 ) CPI뜨면 25BP 찬성 ㅇㅈㄹ을 하고있네…
PCE 산식 개편의 상세안
월러의 명분 그리고 최악의 리스크 정리

현재 미국의 12개월 PCE는

헤드라인 PCE 3.7%
근원 PCE 3.3%

월러가 보는 구조는 이거임.

현재 근원 PCE 3.3%
→ 비시장 서비스가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
→ 자산운용 서비스 등의 산식 변경 예정
→ 월러 추정으로는 12개월 PCE가 몇십 bp 낮아질 가능성
→ 실제 기저 인플레이션은 공식 숫자보다 양호하다고 판단
→ 일단 9월에는 금리를 동결하고 기다릴 수 있다는 논리

에너지 가격 상승은 우선 헤드라인 PCE를 직접 끌어올림.

반면 자산운용 서비스의 산식 변경은 헤드라인과 근원 PCE를 모두 낮출 가능성이 있음.

법률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도 산식이 변경되지만 전체 수정 폭과 방향은 9월 30일 공식 결과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음.

단순화해서 보면,

기존 헤드라인 PCE 3.7%
기존 근원 PCE 3.3%
→ 자산운용 서비스 등의 측정 방식 변경
→ 수정된 PCE가 기존 발표치보다 몇십 bp 낮아질 가능성

연준 입장에서는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음.

“에너지 가격 상승은 일시적인 공급 충격이다.”

“근원 PCE를 끌어올린 비시장 서비스는 실제 거래가격보다 추정 방식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산식을 바로잡으면 기저 인플레이션은 공식 숫자보다 낮다.”

“그러므로 지금 금리를 올리기보다 동결하고 물가의 전개를 확인할 수 있다.”

산식 개편 자체는 연준이 아니라 상무부 산하 BEA가 진행하는 측정 방식 변경임.

하지만 정책적으로는 월러에게 시간을 벌어주는 효과가 있음.

9월에 금리를 동결한 뒤 9월 30일 개편된 PCE가 낮아진다면,

→ “물가가 높은데도 금리를 올리지 않았다”가 아니라
→ “기존 통계가 기저 인플레이션을 과대평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됨

동결의 사후 정당성이 생기는 것임.

월러가 챙길 수 있는 실리도 있음.

→ 추가 인상으로 취약계층과 자동차대출 부실을 더 압박하지 않음
→ 부동산과 은행권의 부담을 줄임
→ 단기금리와 금융시장의 충격을 완화
→ 수정된 PCE가 낮아지면 자신의 디스인플레이션 판단도 정당화

문제는 통계상 디스인플레이션을 실제 물가 하락으로 착각할 수 있다는 것임.

첫 번째 리스크는 개편 효과가 예상보다 작을 가능성임.

월러가 말한 몇십 bp 하락은 확정치가 아니라 예상치임.

9월 30일에는 산식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과거 원자료와 계절조정치도 함께 수정됨.

산식 개편 효과 -0.2%p
→ 다른 항목 수정 +0.1%p
→ 8월 실제 물가 상승 +0.2%p

이런 식으로 나오면 최종 PCE는 기대만큼 내려가지 않을 수 있음.

두 번째 리스크는 에너지 비용의 2차 전가임.

원유·정제품 가격 상승
→ 운송비와 전력비 상승
→ 화학·플라스틱·비료·식품 생산비 상승
→ 기업 마진 축소
→ 재고 소진
→ 소비자가격 전가
→ 몇 달 뒤 근원 PCE 재상승

에너지는 근원 PCE에서 직접 제외됨.

하지만 에너지 때문에 오른 운송비·항공료·외식비·상품가격·서비스 가격은 근원 PCE에 포함됨.

따라서 지금 근원물가가 안정돼 보여도 3~6개월 뒤 다시 올라올 수 있음.

세 번째 리스크는 금융여건이 다시 완화되는 것임.

연준 동결
→ 시장이 향후 금리 인하까지 반영
→ 단기금리 하락
→ 주식과 회사채 상승
→ 달러 약세 가능성
→ 원자재와 수입물가 상승 압력
→ 소비와 투자수요 재확대

동결이 단기적으로 시장을 살려놓으면서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수 있음.

네 번째 리스크는 장기채 시장이 연준을 믿지 않는 상황임.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시장이 “물가를 잡은 것이 아니라 통계 개편에 기대고 있다”고 판단하면,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 기간프리미엄 상승
→ 10년·30년물 금리 상승
→ 모기지·회사채·정부 조달비용 상승

기준금리는 동결했는데 장기금리는 오히려 올라가는 구조가 나올 수 있음.

이 경우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으로 수급 충격을 완화해도 시장의 인플레이션 불신까지 제거할 수는 없음.

다섯 번째 리스크는 뒤늦게 더 강한 긴축을 해야 할 가능성임.

지금 25bp 인상을 피했는데 몇 달 뒤 근원물가가 다시 상승하면,

→ 추가 인상 재개
→ 고금리 유지 기간 연장
→ 시장이 반영했던 금리 인하 소멸
→ 장단기금리 동반 상승
→ 주식과 회사채 가격 하락
→ 취약계층과 신용시장 부실 확대

지금 금융시장 충격을 피하려다가 나중에 더 비싼 비용을 치르게 되는 것임.

특히 자동차대출·상업용 부동산·사모신용·지역은행처럼 이미 약해진 곳에 더 큰 충격이 들어갈 수 있음.

여섯 번째 리스크는 통계 신뢰도의 훼손임.

이번 개편은 BEA의 측정 방식 개선이지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시점에 개편된 PCE가 낮아지고 연준이 이를 동결 근거로 사용하면 시장에서는 이런 의심이 나올 수 있음.

“물가를 낮춘 것이 아니라 물가를 계산하는 방식을 바꾼 것 아니냐.”

이런 인식이 확산되면 공식 PCE는 낮아졌는데 기대인플레이션과 장기채 금리는 오히려 올라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

마지막은 체감물가와 공식 통계의 괴리임.

PCE가 산식 개편으로 낮아져도 가계와 기업이 지불하는 휘발유·경유·전기·식품·운송비가 내려가는 것은 아님.

공식 물가 둔화
≠ 생활비 부담 감소
≠ 기업 생산비 감소
≠ 에너지 공급 문제 해결

결국 최악의 전개는 이거임.

PCE 개편으로 공식 숫자 하락
→ 연준 금리 동결
→ 금융여건 완화
→ 에너지 비용의 2차 전가
→ 근원물가 재상승
→ 장기금리 상승
→ 뒤늦은 추가 인상
→ 취약계층과 신용시장 부실 확대
→ 주식시장 초기 상승분 반납

PCE 개편은 월러에게 금리를 동결할 명분과 시간을 벌어줄 수 있음.

하지만 정제품 가격 상승이 운송비와 생산비를 거쳐 근원물가로 넘어오기 시작하면 산식 개편으로 낮춘 부분은 다시 채워짐.

결국 월러의 전략이 성공하려면 통계가 낮아지는 것으로는 부족함.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시적이어야 하고, 기업의 비용 전가가 제한돼야 하며, 금융여건 완화가 수요와 물가를 다시 자극하지 않아야 함.

이 중 하나라도 틀리면 이번 동결은 선제적인 판단이 아니라 긴축 시점을 뒤로 미룬 정책 실수가 될 수 있음.

자료
월러 연설: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waller20260903a.htm
BEA 연례 개편: https://www.bea.gov/news/blog/2026-08-17/annual-update-gdp-industry-and-state-stats-publicly-available-starting-sept-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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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PCE 산식 개편의 상세안 월러의 명분 그리고 최악의 리스크 정리 현재 미국의 12개월 PCE는 헤드라인 PCE 3.7% 근원 PCE 3.3% 월러가 보는 구조는 이거임. 현재 근원 PCE 3.3% → 비시장 서비스가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 → 자산운용 서비스 등의 산식 변경 예정 → 월러 추정으로는 12개월 PCE가 몇십 bp 낮아질 가능성 → 실제 기저 인플레이션은 공식 숫자보다 양호하다고 판단 → 일단 9월에는 금리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중기·장기 정리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존재.

PCE 산식 개편 기대
→ 기저 인플레이션이 기존 숫자보다 낮다는 해석
→ 9월 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
→ 단기 국채금리 하락
→ 금융시장 안도
→ 주식의 할인율 부담 완화

특히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성장주·중소형주·리츠·주택 관련주가 먼저 반응할 수 있음.

취약계층 연체와 자동차대출 부실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인상을 피한다는 것 자체도 소비주와 금융시장에는 단기적인 호재임.

다만 동결한다고 무조건 주식이 오르는 것은 아님.

연준이 동결하면서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을 선택하거나, 장기채 시장이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우려하면 10년·30년물 금리는 계속 높게 유지될 수 있음.

이 경우 단기금리는 내려가도 장기금리에 민감한 고평가 기술주의 상승폭은 제한될 수 있음.

9월 30일 PCE 수정 폭이 월러의 예상보다 작게 나오면 동결 기대를 반영해 올랐던 주식이 다시 밀리는 ‘재료 소멸’도 가능함.

단기적으로 예상되는 흐름은 이거임.

금리 동결 기대
→ 성장주와 위험자산 반등
→ PCE 개편 결과 확인
→ 수정 폭이 충분하면 상승 연장
→ 수정 폭이 작거나 실제 물가가 높으면 상승분 반납

중기적으로는 에너지 비용의 2차 전가 여부가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함.

유가·정제품 가격 상승
→ 운송비·전력비·원재료비 상승
→ 기업 마진 축소
→ 소비자가격 전가
→ 근원물가 재상승
→ 추가 인상 가능성 재반영
→ 장기금리 상승
→ 주식 밸류에이션 하락

이 과정에서는 업종별 차별화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음.

에너지·정유·일부 원자재 기업
→ 판매가격 상승으로 상대적 수혜 가능

항공·운송·화학·소비재·외식업
→ 연료비와 원재료비 상승으로 마진 압박

자동차·유통·경기소비재
→ 생활비 상승과 취약계층의 소비 둔화로 타격

중소형주·고부채 기업
→ 높은 조달금리와 매출 둔화가 동시에 발생

은행·자동차금융·사모신용
→ 연체율 상승과 담보가치 하락으로 신용비용 증가

기술주도 안전한 것은 아님.

AI 투자와 실적 기대가 주가를 받칠 수는 있지만 장기금리가 계속 오르면 미래이익의 현재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고평가 기술주일수록 밸류에이션 압박을 받음.

특히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력·구리·가스·냉각설비·반도체 수요를 끌어올리면 AI의 생산성 개선이 나타나기 전에 투자비용과 에너지 비용부터 올라갈 수 있음.

월러가 기대하는 AI발 디스인플레이션보다 AI 투자에 따른 비용 상승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임.

반대로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고 2차 전가가 제한된다면 다른 흐름도 가능함.

PCE 개편으로 근원물가 하락
→ 연준 동결
→ 장기금리 안정
→ 기업 마진 유지
→ 금리 인하 기대 확대
→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중소형주와 경기민감주로 확산

따라서 중기 주식시장의 핵심은 PCE 숫자가 내려가느냐가 아니라 정제품 가격 상승이 기업의 원가와 소비자가격으로 넘어가느냐임.

장기적으로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갈림.

첫 번째는 연준의 판단이 맞는 경우임.

에너지 충격이 일시적으로 끝남
→ 2차 전가 제한
→ 임금과 서비스 물가 둔화
→ 개편된 PCE도 하락세 유지
→ 연준의 동결이 적절한 판단으로 확인
→ 장기금리 안정
→ 기업이익 유지
→ 주식시장 상승 범위 확대

이 경우 처음에는 대형 기술주가 오르고 이후 중소형주·부동산·산업재·소비주까지 상승세가 확산될 수 있음.

두 번째는 연준의 판단이 틀리는 경우임.

PCE 산식 개편으로 공식 숫자 하락
→ 연준 동결
→ 금융여건 완화
→ 소비와 자산가격 반등
→ 에너지 비용의 2차 전가
→ 근원물가 재상승
→ 장기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 뒤늦은 추가 인상
→ 신용시장 부실과 경기침체

이 시나리오가 주식시장에는 가장 위험함.

물가는 높은데 성장은 둔화되고 금리는 내리지 못하는 스태그플레이션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임.

주식은 금리 상승과 기업이익 감소를 동시에 맞게 됨.

초기에는 에너지·정유·원자재 기업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음.

하지만 고유가가 결국 수요 파괴와 경기침체로 이어지면 에너지 기업도 안전하지 않음.

결국 시장 전체가 실적 하향과 밸류에이션 하락을 동시에 겪을 수 있음.

이번 구조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이거임.

단기
→ PCE 개편과 금리 동결 기대
→ 주식시장 안도 랠리 가능

중기
→ 에너지 비용의 전가 여부 확인
→ 에너지·원자재와 나머지 업종의 차별화 확대
→ 근원물가가 반등하면 기술주·소비주·고부채 기업 압박

장기
→ 연준이 뒤늦게 긴축을 재개할 경우 신용 부실과 경기침체 위험 확대
→ 주식시장 전체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동시 하락 가능

이 글의 전제처럼 에너지와 정제품 가격 상승이 구조적으로 지속된다면 가장 경계해야 할 흐름은 이거임.

금리 동결 기대에 따른 단기 반등
→ 에너지·원자재주 중심의 업종 차별화
→ 근원물가 재상승과 장기금리 상승
→ 추가 긴축 우려
→ 취약계층과 신용시장 부실 확대
→ 주식시장 전반의 하락

결국 PCE 개편은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호재가 될 수 있음.

하지만 실제 에너지 비용을 없애는 정책은 아니기 때문에 중장기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통계 산식이 아니라 정제품 가격, 기업의 비용 전가, 장기금리와 신용시장임.

숫자는 시간을 벌어줄 수 있어도 기업의 원가와 가계의 생활비까지 낮춰주지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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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의약품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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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ziihera-zanidatamab-hrii-plus-chemotherapy-demonstrates-statistically-significant-overall-survival-benefit-versus-trastuzumab-plus-chemotherapy-in-first-line-her2-advanced-gea-302864427.html

Ziihera®(zanidatamab-hrii)와 화학요법 병용 요법은 HER2 양성 진행성 위암 1차 치료에서 트라스투주맙과 화학요법 병용 요법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전체 생존율 향상 효과를 보였습니다.

HERIZON-GEA-01 연구 결과는 최근 FDA 승인을 받은 Ziihera가 1차 GEA 치료에서 HER2 표적 치료제로서 확실한 효과를 나타낸다 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지헤라 와 티슬레리주맙 및 화학요법 병용 요법 에 대한 장기 추적 관찰 결과 , 전체 생존율 위험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이 요법이 새로운 표준 치료법임을 더욱 뒷받침합니다.

전체 데이터 세트는 2026년 4분기 발표를 위해 제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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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이나 당국은 3일간의 광범위한 휴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지만, 우리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협상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험난한 길이 예상되더라도"라고 말했다.

ㅋㅋ
연초 대비 가격 변동 추이: 유럽 천연가스: +155% 난방유: +114% 휘발유: +87% 브렌트유: +59% 미국 원유: +59% 석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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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Photo
“Barrels didn’t vanish equally. Refineries did.”
“Oil in the ground is not fuel at the pump.”

서부해안과 내륙간의 상승폭차이가 큰 이유에 대한것도 쉽게 이해하실수습니다.

서부해안 = 원래 가격이 매우 비싸고, 이번 1년 상승률은 상대적으로 덜 올랐음

멕시코만 = 정유공장이 많아서 실제로 미국 주요 지역 중 가장 쌈

내륙 = 이번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더 컸음 => 운송문제

Gulf Coast(PADD 3): $3.618/gal
Midwest: $3.847
East Coast: $3.937
Rocky Mountain: $4.266
West Coast: $5.206
미국 평균: $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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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사실상 100%에 크랙가는 계속 높아지고 있고 수출은 계속해줘야되는 상태인데 영국은 자체 정유공장들은 몇개 남지도 않았고 뭘 어케 인플레를 낮추려고하는지 알수가 없구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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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원유 좀 긁어주니까 바로 100불 근방까지 올라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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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가격 슬슬 임계점 돌파이후 2022년의 사태때 찍은 가격대로 올라가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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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ryanews.com/en/News/120260905235437258/Sever-Bay-Terminal-to-Become-Largest-Northern-Oil-Port-Putin

푸틴, 세베르 베이 터미널, 북부 최대 석유 항구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혀

푸틴 대통령은 보스토크 석유 프로젝트 출범을 기념하는 화상 회의에서 "세베르 만은 결국 세계 최대의 북부 석유 항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푸틴 대통령은 현재의 국제 정세 속에서 북극 항로의 신뢰성을 강조했습니다.

타이미르 반도에 위치한 로스네프트의 보스토크 유전 프로젝트는 크라스노야르스크 북부와 야말로-네네츠 지역의 52개 광구에 걸쳐 있으며, 활발히 개발 중인 반코르 유전을 포함한 13개의 유전 및 가스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70억 톤의 석유 매장량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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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북극 원유 수출 구조

• 러시아는 이미 북극항로(NSR)를 통해 중국으로 원유를 실제 수출 중
• 2026년 1~8월 기준 12척의 탱커가 1,000만 배럴 이상 중국으로 운송
• 2025년 연간 물량 약 1,300만 배럴에 빠르게 근접

수출 경로
Vostok Oil 유전
→ 약 770km 송유관
→ Sever Bay 북극 원유터미널
→ 카라해
→ 랍테프해
→ 동시베리아해
→ 베링해협
→ 중국
Vostok Oil
• Rosneft가 개발 중인 러시아 북극권 초대형 석유 프로젝트
• Vankor, Payakha 등 여러 유전 포함
• 최근 러시아 측 설명 기준 자원 규모 약 70억 톤
• Sever Bay를 핵심 수출항으로 사용
Sever Bay
• Vostok Oil 원유를 북극항로로 보내기 위한 신규 대형 수출항
• 2026년 송유관에 실제 원유 주입 시작
• 터미널과 선적시설도 본격 가동 단계 진입

왜 중요한가
중동 원유:
페르시아만
→ 호르무즈
→ 인도양
→ 말라카
→ 중국
러시아 북극 원유:
시베리아
→ Sever Bay
→ 북극항로
→ 베링해협
→ 중국
즉 러시아 북극 원유는 호르무즈, 홍해, 수에즈를 지나지 않음.

핵심 의미
• 중국은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이 생겨도 러시아 북극 원유를 대체 공급원으로 활용 가능
• 러시아는 유럽 대신 중국으로 직접 보내는 새로운 대형 수출축을 만들고 있음
• 북극항로 자체는 이미 사용 중이고, Vostok Oil + Sever Bay가 앞으로 물량을 크게 늘리는 역할
🐳7
러시아 입장에서는:
- 유럽향 수출이 막혀도 중국으로 직접 보낼 수 있음
- 발트해·흑해·수에즈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음
- 서방 제재가 있어도 물리적으로는 다른 수출 통로를 확보

중국 입장에서는:
- 중동 원유의 호르무즈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 러시아산 원유를 북극항로로 직접 받을 수 있음
- 에너지 공급선을 중동 하나에 몰지 않고 분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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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북극항로로 시간벌면서 시베리아의 힘2 이번에 바이칼의 힘으로 바꾸고 밀어붙이던데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시베리아의 힘 2' 송유관 프로젝트의 이름을 '바이칼의 힘'으로 변경했다고 세르게이 치빌료프 에너지부 장관이 수요일에 밝혔습니다.

러시아 극동 항구 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제11회 동방경제포럼에서 치빌료프는 모스크바가 송유관 프로젝트를 건설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최종 준비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는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라고 불렸지만,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푸틴) 덕분에 '바이칼의 힘'으로 더 정확하게 이름이 바뀌었습니다."라고 치빌료프는 말했다.

제안된 파이프라인은 러시아에서 몽골을 거쳐 중국으로 연간 500억 세제곱미터의 천연가스를 운송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치빌료프는 이미 가동 중인 시베리아의 힘 가스관이 최대 용량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러시아 극동 지역 전역에서 가스 인프라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극동 지역의 가스화율이 러시아 평균의 두 배에 달하며 푸틴 대통령이 설정한 목표가 달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가스프롬 CEO 알렉세이 밀러는 시베리아의 힘 2 파이프라인 건설에 관한 법적 구속력이 있는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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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러시아의 동맹 관계만 더 끈끈해질듯 경제적으로 중국이 잡아먹는 그림에 가깝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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