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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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책임 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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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군의 자폭 드론이 얀부 시에 위치한 아람코 석유 시설을 정밀 타격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ranian-arms-advice-helped-yemens-houthis-seize-key-red-sea-city-sources-say-2026-09-10/

진작에 다나온 내용인데 후티 전술작전 지휘하는거 irgc 압둘레자 샬라이가 지휘하면서 이란측에서 최근에 무기나 인력 지원해주는건 이미 계속 다뤄지고 있는 내용인데 이란이 밀수망이 전혀 가동을 안한다고 보는거면 무기는 자연 생성해서 오나요? ㅋㅋ

최근에 사용한 드론도 지원받아서 사용한거라고 이미 다 나오고 있는데
홍해 바브엘만데브 1달만 제대로 루트 안돌아가도 막대한 피해가 나오는데 후티 싸워가지고 시간걸려서 밀어내면 그동안 지금처럼 우회수송 파이프 터지고 선박 나가는거 통제 당하고 하면 에너지망이 어케되는지 모르는건가싶네.

파이프 터진거 복구되는 동안은 조상님이 원유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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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c 운임료 보면 감이 안오나?
걸프(ME)에서 중국으로 가는 vlcc 화물 운송료임.
천정부지로 솟는거보면 뭔가 이상하다는걸 깨우쳐야되는데 곧 죽어도 멀쩡해질거라고 하는 놈들은 뭐 if 세계관에 사는것도 아니고
9월13일 발표된 isw 전쟁 지도 현황

빨간 테두리: 후티 통제 지역
붉은색 음영: 후티 공세가 미친 것으로 주장되는 범위
초록색 점선: 예멘 정부 연계 세력
초록/빨강 사선: 예멘 정부군과 후티가 경합 중인 지역
초록색 원: 지난 24시간 동안 중대한 전투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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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트코가 역사상 처음으로 엔진 오일 구매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자체 브랜드인 커클랜드 합성 엔진 오일을 7일마다 한 번만, 최대 2개까지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오일은 전쟁 전 최저 30달러까지 떨어졌던 것이 현재 10쿼트(약 9.5리터)에 58달러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이제 코스트코에서 엔진 오일 구매량 제한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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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health/pharma/the-key-to-pharma-m-a-never-shopping-hungry-34f55ff3

제약 M&A의 핵심: 절대 배고픈 상태로 인수합병을 시도하지 마라
제약업계에서 최악의 거래는 너무 일찍 하거나 너무 늦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절박한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 참을수 없지 특허 절벽들이니까.

배고픈 상태로 식료품점에 들어가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제력이 얼마나 빨리 사라지는지 알 것이다. 모든 것이 당장 필요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제약회사 경영진 회의실에서도 똑같은 심리적 함정이 벌어지지만, 그 규모는 수백억 달러에 달합니다. 마치 냉장고를 채우려는 소비자처럼, 제약회사 CEO들은 특허 만료가 임박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을 대체할 유망한 바이오 의약품을 끊임없이 찾아 헤맵니다. 그리고 마치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처럼, 특허 만료라는 위기에 직면하고 신약 파이프라인이 텅 비어버린 CEO는 공황 상태에 빠져 값비싼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더 나은 방법은 매장에 자주, 조금씩 들르는 것입니다. 제약 업계 용어로 말하자면, 한 번에 거액을 투자하기보다는 꾸준히 소규모 또는 중규모 투자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십 년 동안 대규모 인수합병은 특허 위기에 대한 전형적인 해결책이었습니다. 제네릭 의약품 출시로 매출이 감소하기 시작하자 많은 제약 회사들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중복 비용을 제거할 수 있는 합병에 눈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BMY) 의 인수합병을 포함한 최근의 몇몇 대형 거래는 기존 방식과는 달랐습니다.2019년 740억 달러에 인수된 셀진은 주주들에게 긍정적인 수익을 안겨주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투자자들은 그러한 전략에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전략 자체가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장기적인 성장 궤도를 반드시 개선하지 못하면서도 막대한 통합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것입니다.

최근 아스트라제네카( AZN) 사태 를 통해 그 판결은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가 브리스톨 마이어스와의 합병을 검토했다고 보도한 후 주가가 급락했다 . 논의가 얼마나 진지했든 간에, 이는 제약 회사 경영진들에게 규모를 작게 유지해야 한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른바 '볼트온 거래'가 제약 업계의 주요 관행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valuate가 제공한 Norstella의 M&A 데이터에 따르면, 상위 16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30억 달러 미만의 인수합병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약 24건에 달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가속화되었으며, 2026년에는 현재까지 24건의 거래가 성사되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라이 릴리 LLY경영진이 슈퍼마켓에 비유하기도 했던 릴리는 올해 이루어진 많은 인수합병의 배후에 있었습니다. 릴리의 모운자로(Mounjaro)와 제프바운드(Zepbound) 프랜차이즈는 막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며, 특허 보호 기간은 향후 10년 중반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릴리는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즉, 릴리는 당장 내년이 아닌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수면 , 유전자 편집, 암 , 환각제 등 다양한 분야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비만 치료제 붐이 결국 둔화되기 전에 사업을 다각화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릴리가 업계 최고의 인수합병 전문가라는 뜻은 아닙니다. 릴리의 실적은 엇갈리고, 일찍 인수하는 전략은 많은 투자가 실패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릴리는 실패하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약 회사는 릴리처럼 충분한 자금력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자금 부족은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최고의 거래는 초기 연구에서 약물의 효과가 입증되었지만, 후기 임상 시험 결과가 할인율을 떨어뜨리기 전, 즉 너무 이르지도 않고 너무 늦지도 않은 시점에 이루어집니다.

노바티스는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신중해진 인수 전략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노바티스의 성공적인 행보는 선제적 진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방사성 의약품 치료가 항암 분야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하기 훨씬 전인 2018년, 노바티스는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Pluvicto) 개발 플랫폼을 약 20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플루빅토는 현재 2020년대 말까지 연간 약 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모든 투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바티스는 29억 달러 규모의 모르포시스(MorphoSys) 인수 당시, 주요 신약의 임상 개발이 지연되면서 일부 자산 가치를 상각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바스 나라심한 최고경영자(CEO) 체제 하에서 스위스 제약회사 노바티스는 핵심 사업 분야 몇 곳에 집중하며 규모를 좁혀왔고, 최근 신경근육 질환 치료제 개발업체인 아비디티 바이오사이언스 를 120억 달러에 인수 하는 등 확신이 있을 때만 대규모 투자 를 단행해 왔습니다. 블록버스터 심장병 치료제 엔트레스토가 제네릭 의약품 경쟁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노바티스는 이미 오래전에 탄탄한 기반을 다져놓았기 때문에 굳이 급하게 인수합병을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머크 MRK더 어려운 시험은 바로 이것입니다. 당연히 로버트 데이비스 최고경영자는 인수전에 가장 적극적인 인물이어야 합니다.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는 지난해 317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머크 전체 제약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2028년부터 특허 보호가 만료됩니다. 이처럼 큰 공백은 어떤 경영진이라도 이성을 잃고 매장으로 달려가 가장 비싼 제품을 집어 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머크는 300억 달러 이상의 인수합병을 여러 차례 검토해 왔습니다.

하지만 머크는 단 한 번의 대규모 인수합병에 회사의 모든 것을 걸기보다는, 2021년 115억 달러에 액셀러론을 인수하여 급성장하는 폐고혈압 치료제 윈레베어를 확보하고, 2023년에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프로메테우스를 110억 달러에 인수 하는 등 전략적으로 자산 을 선별적으로 인수하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머크의 인수합병은 대부분 신약의 효과가 입증되었지만, 후기 임상시험에서 최종 확인이 이루어지기 전인 최적의 시점에 이루어집니다. 이는 무턱대고 대규모 인수합병을 단행하지 않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모든 투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자들은 이러한 머크의 인수합병 전략을 점점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머크의 주가는 특허 만료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 동안 60% 이상 상승했습니다.

바이오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데에는 본질적인 위험이 따릅니다. 최고의 제약회사들은 최고의 구매자들처럼 투자를 멈추지 않습니다. 다만, 모든 기업이 매력적으로 보일 정도로 욕심이 많아지지 않도록 주의할 뿐입니다.
트릴리온
9월13일 발표된 isw 전쟁 지도 현황 빨간 테두리: 후티 통제 지역 붉은색 음영: 후티 공세가 미친 것으로 주장되는 범위 초록색 점선: 예멘 정부 연계 세력 초록/빨강 사선: 예멘 정부군과 후티가 경합 중인 지역 초록색 원: 지난 24시간 동안 중대한 전투 발생 지역
Global Fishing Watch에서 가져온 AIS 데이터를 포함하여 육상 및 해상 경로를 팀으로 매핑한 결과를 기반

현재 후티 반군 공급망은 완제품 무기 체계를 수동적으로 지원 및 구매하는 입장에서 자체 생산 세력으로 진화

이후 핵심 부품들은 상선 및 어선으로 나눠서 들어옴 따라서 미국이 전체를 다 막을수 없음.
심지어 ais 끄고 다니면 다 잡을수도 없음.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서 여전히 미국이 봉쇄를해도 나가는 선박들이 생기는 이유

더군다나 irgc측에서 기술자와 설계도 전술지원을 통해서 현지에서 만들수있는 형태로 지원을 지속하고 있음.

현재는 시간이 지나서 이긴다는 공식이 통하지 않음. 당장 필요한 자원이 나오고 안나오고가 중요함.

미국이 이란 이대로 계속 틀어막고 말려죽이면 죽는다는거 모르는사람이 있나?

시간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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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과거는 잊고" 미래를 함께 건설하기로 합의했습니다.
ㅋㅋㅋㅋㅋ돈주니까 안때리니까 붙어먹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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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파망 그 자체로 향하고 있는 중동정세
트릴리온
홍해 바브엘만데브 1달만 제대로 루트 안돌아가도 막대한 피해가 나오는데 후티 싸워가지고 시간걸려서 밀어내면 그동안 지금처럼 우회수송 파이프 터지고 선박 나가는거 통제 당하고 하면 에너지망이 어케되는지 모르는건가싶네. 파이프 터진거 복구되는 동안은 조상님이 원유 주시나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근 파업으로 폐쇄된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송유관이 이번 주 안에 재개통되지 않으면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4%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복구 예상 기간은 최대 6주로, 이는 약 400만 배럴의 추가 손실이 발생할 것을 의미합니다.

손실 예상 배럴
1주일도 못버팀 남아있는 재고로 사우디 원유 구매자들 곧 있으면 우회로에서 못받아가실 예정
재고 바닥나면 그만큼은 다른곳에서 뜯어와야됨
-에너지와 숏은 동의어가 아니다- By Trillion 똥칼럼

에너지보는 사람들이 가장 듣기 귀찮고 안타까운말

에너지 리스크 얘기하는데 숏쳤냐고 묻는 건 분석과 포지션을 구분 못하는 거다.
오히려 에너지를 보는 기본 전제는 반대에 가깝다.
에너지주는 결국 수요가 안 부서져야 산다.
유가가 오르고, 디젤이 오르고, 탱커 운임이 오르고, 정제마진이 오른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처음에는 공급 부족 때문에 에너지 가격과 운임이 오르면서 관련 기업들이 돈을 번다.
그런데 그 가격이 너무 오래, 너무 높게 유지되면 어느 순간 소비자가 못 버틴다.

그때부터는
유가 상승
→ 디젤·가솔린 가격 상승
→ 운송비 상승
→ 물류비·생산비 상승
→ 생활비 상승
→ 소비 여력 감소
→ 산업 수요 둔화

여기서 에너지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격이 얼마나 오르냐”가 아니라 “그 가격을 수요가 어디까지 버티느냐”다.
예를 들어 휘발유나 디젤은 사람들이 쉽게 줄이는 소비가 아니다.
병원비처럼 꼭 필요한 지출이 있고, 출퇴근 때문에 차를 타야 하는 사람도 많다.

즉 사람들은 보통
여행 외식 취미 고가 소비재 같은 걸 먼저 줄이고,
그다음에도 안 되면 필수 소비까지 건드린다.
그래서 디젤·가솔린 소비 자체가 본격적으로 깨질 정도면
“에너지주만 좀 안 좋아진다”
수준이 아니라 경제 전체의 소비 여력이 상당히 망가졌다는 뜻에 가까워진다.
그래서 “에너지 문제 얘기하니까 숏 쳤냐?”라는 반응이 병신 같다는 거다.
에너지 투자자는 오히려 수요가 유지되기를 원한다.

정유사도 탱커도 석유 생산업체도 가스 업체도
결국 높은 가격과 높은 마진이 유지되면서도 소비량은 안 무너져야 가장 좋다.
최적의 그림은
공급은 타이트함
+
가격은 높음
+
운임도 높음
+
그런데 최종 수요는 버팀이다.
이게 에너지 롱에게 제일 좋은 상황이다.

반대로
가격이 너무 올라서
→ 소비량이 무너지고
→ 공장 가동률이 떨어지고
→ 화물량이 줄고
→ 정유제품 수요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그때는 에너지주도 결국 안전하지 않다.
그러니까 “디젤이나 가솔린 수요까지 줄면 진짜 경기가 좆된 것”이라는건데

에너지관련한 뷰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틀리고 있으면서 허구한날 에너지만 이야기하면 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안타까울뿐.

“필수성이 높은 에너지 소비까지 깨지는 단계면 이미 경제 전체의 demand destruction이 상당히 진행된 거다”

이걸 아는 사람들하고만 그냥 같이가고싶을뿐이다. 저 정도 까지오면 그때는 다른 주식도 다 죽는다”고 말하는 거고.

에너지 충격이 계속되면
에너지 가격 상승
→ 운임 상승
→ 기업 원가 상승
→ 상품가격 상승
→ 소비자 실질소득 감소
→ 소비 둔화
→ 기업 마진 압박
→ 인플레 재상승
→ 금리 인하 여력 감소
이런 식으로 다른 산업까지 전염된다. 그러니까 이걸 보고 에너지 리스크를 이야기하는 사람한테
“그럼 숏 쳐” 라고 하는 건 완전히 병신같은 반응이다.
오히려 “나는 지금 에너지 롱이 잘 되려면 어디까지 수요가 버텨야 하는지를 보고 있는데?”가 주인거지.

반도체로 비유하면 더 쉽다.
HBM 가격이 3배 오르면
“AI 수요가 엄청나구나”
라고 해석하면서,

VLCC 운임이 몇 배 오르고
LR2/MR 운임이 폭등하고
디젤 크랙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고
정유·물류 병목이 생기는 건
“폭락론자들 또 시작이네”

한심한놈들도 아니고 맨날 같은 소리만 쏟아내는게 불쌍할따름.

에너지 롱의 적은 낮은 유가만이 아니다.
진짜 무서운 건 높은 가격이 너무 오래 유지돼서 최종 수요 자체를 죽이는 것이다.
그래서 에너지 리스크를 이야기하는 건 폭락 베팅이 아니라, 오히려 에너지 투자자가 반드시 봐야 하는 수요 파괴의 경계선을 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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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주식들은 전쟁 초기부터 보유했다면 든든한 국밥이다 탱커라인부터 시작해서 압도적인 배당으로 인해서 대가리 쓸 필요도 없다 딸깍하고 자면되니까 이번에 이렇게 혼파망으로 중동정세뿐만 아니라 공급망 다변화로 인해서 장기간 수혜가 나올 섹터들이 계속해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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