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9.84K subscribers
2.62K photos
442 videos
22 files
1.38K links
연락:trillionlabs.official@gmail.com
트릴리온CHAT 방입장 DM @YESTTOTHEMOON

-법정 가이드라인 -
25.11
• 블로그 및 텔레그램에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수 고지사항
개인적 공부 및 기록 목적
투자 권유/조언 아님
금융투자업 등록 없음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손실 책임 지지 않음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트릴리온 pinned «https://mfn.se/a/nanexa/nanexa-och-novo-ingar-ett-globalt-licens-och-samarbetsavtal-vart-1-165-miljarder-euro-avseende-langverkande-injicerbara-lakemedel 나넥사와 함께하는 노보 이제 노보의 선택지에 펩트론은 없다. 스토리텔링 나올만한게 없다는 것»
트릴리온
나넥사 어센디스 비교
https://nanexa.com/pharmashell-benefits/?utm_source=chatgpt.com

Nanexa가 제시한 human PK simulation 기준:
주1회 기존 semaglutide: 1.8
월1회 PharmaShell semaglutide: 1.2
분기1회 PharmaShell semaglutide: 1.50

나넥사 핵심 기술

PharmaShell은 약물 입자를 약 30nm 두께의 inorganic oxide로 개별 코팅하고, 코팅이 천천히 녹으면서 약물이 방출되는 구조다. 그래서 initial burst를 억제하면서 수주~수개월 동안 release rate를 조절할 수 있다

PharmaShell-coated peptide의 장기 안정성 시험에서 room-temperature storage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발표

높은 drug load
→ 작은 injection volume
→ syringeability 개선
→ 가는 needle 사용 가능
트릴리온
https://nanexa.com/pharmashell-benefits/?utm_source=chatgpt.com Nanexa가 제시한 human PK simulation 기준: 주1회 기존 semaglutide: 1.8 월1회 PharmaShell semaglutide: 1.2 분기1회 PharmaShell semaglutide: 1.50 나넥사 핵심 기술 PharmaShell은 약물 입자를 약 30nm 두께의 inorganic oxide로 개별…
최대 계약가치: €1.165B
upfront + 개발/허가 milestone: 최대 €615M
나머지: sales milestone
royalty: low-single-digit
프로그램: 최대 5개
목표 dosing: monthly / quarterly

긴 지속시간 + 매우 평탄한 PK + 높은 drug load + 가는 바늘 + 상온 보관 가능성 + terminal sterilization 가능성
참 쓰레기같다고 생각하는게 RAT 데이터 밖에 없는게 먼저 기술이전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대량생산이 검증된 기술(자칭)이 왜 이렇게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딜이 안나올까를 고민해봐야하는데

그저 정신나간 소리만 하고있는게 안타깝다.
🐳10
끼워맞추기식으로 암만 투자를해봐야 피보는건 추종자들이다.
🐳8
PTT만 비교해봐도 나넥사께 훨씬 좋다는걸 알수있음

더군다나 드러그 로딩률만 비교해봐도 훨씬 적은 부피와 약물을 더 많이 넣을수있고 더 가는 바늘이 가능함.

그래서 분기 1회로 가도 고용량 depot 설계가 더 유리해지는 구조임. 월1 -> 분기로 갈수록 훨씬 차이가 많이나게됨

주사 바늘 사이즈는 마이크로스피어는 줄이는데 한계가 있음을 모두가 알고있다.

펩트론은 8%로 알고있음 이건 어쩔수없는 마이크로스피어들 고질적 문제임.

이게 이해가 안가는거면 잠이나 자는게 좋다.
🐳4
🐳4
나넥사 시총이 얼마인지는 아냐 니들? 1500억 밖에 안돼.
🐳9
🩷❤️🧡💛

https://www.utilitydive.com/news/ferc-exelon-comed-powerhouse-hillwood-data-center/831127/

엑셀론(Exelon)은 개발사가 2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금을 마련하지 못하자, 졸리엣에 건설 중인 익명의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개발사는 단 1달러만 지불했습니다.

하나씩 좆되는 프로젝트들 나오는중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Summer letter from Nanexa.pdf
154.3 KB
Nanexa AB - 투자자 소식

여름 주주서한

집중적인 상반기를 지나, 흥미로운 하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드리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는 지난해 말 Moderna와 최대 5개의 mRNA 물질에 PharmaShell 제형을 적용하는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을 체결하며 한 해를 강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대상은 주로 백신 분야입니다.

이는 저희에게 매우 기쁘고 중요한 일이었으며, PharmaShell 플랫폼의 가치뿐 아니라 Nanexa라는 회사 자체의 가치를 명확히 검증해준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Moderna와의 작업은 계약 체결 직후 사실상 바로 시작됐으며, 양측 모두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초기 결과가 유망해 보이는 여러 종류의 shell formulation을 개발했고, Moderna 개발팀과 정기적으로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저희는 이번 협업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진전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는 대형 제약사 중 한 곳과 확대된 평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양한 formulation을 개발하고 있으며, 상대 회사는 이에 대해 in vitro와 in vivo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다음 개발 단계로 넘어가기 전이라도 계약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에 대해 해당 회사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논의는 여름 이후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저희의 핵심 프로젝트인 NEX-22, 즉 PharmaShell로 코팅한 semaglutide와 관련해서는 올해 들어 개발, 동물실험, 사업개발 전반에서 매우 활발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NEX-22 자체의 라이선스 협상뿐 아니라, 제2형 당뇨병 및 비만 분야에서 PharmaShell을 보다 폭넓게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여러 제약사와의 협상도 포함됩니다.

기존에 발표했듯이 저희는 PharmaShell로 코팅한 semaglutide를 이용한 rat 시험에서 매우 강한 pharmacokinetic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에서 월 1회, 2개월에 1회, 분기 1회 투여했을 경우의 혈중 약물 방출 프로파일을 simulation한 결과 역시 매우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선스 계약과 연계된 파트너십을 준비하기 위해 minipig에서 추가 동물실험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적은 formulation을 더욱 최적화하고, 라이선스 계약 이후 협업 초기 단계에서 진행해야 할 활동을 최대한 앞당겨 준비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전에도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으며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동시에 최종 계약이 언제 체결될지는 저희가 통제할 수 없다는 점 역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협상 과정이 다소 지연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다만 Nanexa는 여름 동안에도 계속 적극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물론 어떠한 보장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협상 결과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앞으로 남아 있는 작업에 대해서는 매우 높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을 이후 예상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미 채용도 시작했습니다.

주로 개발, 제조, 품질보증 분야를 중심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관리 및 alliance management 분야 인력도 확충하고 있습니다.

일부 채용은 이미 완료됐고 추가 채용도 진행 중입니다.

조직을 다시 확대할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및 향후 협업 계약에서 발생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정 scale-up 역량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저희 계획은 올해 또는 내년 초까지 생산 장비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 장비를 통해 향후 판매허가 신청에 필요한 전체 임상개발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임상시험용 물질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까지 scale-up할 계획입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저는 2026년 하반기와 그 이후가 매우 생산적인 시기가 될 것이라고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David
🐳4
셀사이드 리포트가 왜 존재하는지조차 이해 못하면서 시장을 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좋은 말만 써주면 리서치고, 안 좋은 걸 안 좋다고 쓰면 왜 그런 글을 쓰냐고 달려든다. 그 순간부터 분석이 아니라 종목 팬클럽이다.

해외에서는 셀사이드가 의견을 내면 바이사이드가 깨고, 바이사이드가 반박하면 다시 숫자로 붙는다. 가정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고, 밸류에이션이 과하면 과하다고 한다. 그게 시장이다.

그런데 여기서는 종목을 비판하면 “너 그 종목 없잖아”, “네 거나 신경 써”, “왜 굳이 악재를 퍼뜨리냐”는 소리가 나온다.

상장사가 무슨 주주들끼리 돌려보는 비공개 동호회도 아니고 아이돌 팬클럽 마냥 활동한다.

공개시장에 올라와 있는 순간 누구나 보고, 뜯고, 비판하고, 의심할 수 있다. 그게 싫으면 비상장으로 들고 있어야 한다.

내 종목을 누가 나쁘게 썼다고 화가 나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그 사람이 틀렸으면 근거로 반박하면 끝이다. 맞는 지적이면 내 투자 논리를 고치면 된다.

반대 의견 하나에 멘탈이 흔들리고 주가 빠질까 봐 남의 입부터 막으려 한다면, 애초에 자기 돈을 걸 만큼 그 종목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뜻에 가깝다.

주식시장에서 제일 위험한 건 악성 리포트가 아니다.

좋은 소리만 골라 듣고,
불편한 숫자는 외면하고,
반대 의견을 적으로 취급하면서,
그걸 확신이라고 착각하는 태도다.

내 종목 욕한다고 화낼 시간에 왜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부터 봐라.

맞으면 고치고,
틀리면 무시하면 된다.

그조차 못 하면 문제는 본인 손가락이다.
🐳41
과하게 올린건 착한거고 과하다고 알려주는 글에는 허구한날 공격적인 글만 달면서 정작 주가 상승 논리가 부셔지면 서로 못팔까봐 셀사이드 레포트 올린 사람을 공격함.

본인들이 생각해보세요 이게 맞는 행동인가. 애당초 시장 자정작용이 안되니까 깜냥도 안되는것들이 조단위 올라가고서 내릴때는 10토막씩 나는거 아닙니까?
🐳26
제가 돈을 받고 특정 종목 보유자들의 심기를 관리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투자자들의 기분까지 고려해서 의견을 순화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님들이 힘들게 번 돈 주는 분들한테 가셔서 A/S도 받고 화를 내셔야지 번지수를 자꾸 잘못 찾으시는거 같네요.

과하게 올려놓고 나는 돈 벌었다하는 샛기들이 인간쓰레기죠 ㅎㅎ 살아있는거마냥 기다리면 돈될거라고 희망심어주고 지혼자 런치는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구요

저는 그렇게는 안삽니다

임상실패나 악재 뉴스나오면 뭐 들고 있는지 아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그사람들 의견들 나오기까지 기다리는동안 거기는 팔고 이미 시마이인데 그럼 하한가 가는거져.
🐳33
#VKTX

유지보수 슬라이드
속보: 프랑스는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얀부의 석유 수출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병력, 레이더, 방공 시스템을 배치할 예정이며,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공군 전투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의 석유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군사 자산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후티 반군 공습 요청을 거부한 지 2주 만에, 그리고 이미 폭탄을 탑재한 미군 전투기의 공습 계획을 취소한 지 5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7
에마뉘엘 마크롱,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군사 수단" 파견 발표

요즘 마크롱 하는거보면 너무나 급진적임.
https://www.mining.com/us-eyes-up-to-7-billion-for-argentina-mining-energy/

미국과 아르헨티나가 최대 70억 달러 규모의 수출입은행 지원을 받아 '안데스-대서양 회랑' 사업을 시작합니다

안데스-대서양 회랑은 에너지, 국방 및 첨단 기술에 필요한 리튬, 구리, 희토류를 확보하려는 워싱턴의 노력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2025년 1월 이후 중남미 지역에 10억 달러 이상을 핵심 광물 투자 및 금융 지원에 투입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광물 공급은 에너지 전환에서의 역할과 더불어 에너지 안보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습니다.
지금 저 자료 보고 “세마글루타이드는 Novo 계약에서 빠졌다”고 단정하는 건 너무 나간 해석

Novo 계약은 최대 5개 peptide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파이프라인에는 peptide 쪽 “Undisclosed partner project”가 박스 하나로만 들어가 있습니다. 그 박스 하나가 프로그램 하나, API 하나라고 볼 근거가 없습니다. 여러 비공개 프로그램을 묶어놓은 표시일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semaglutide가 따로 적혀 있다는 이유 하나로 “그러니까 Novo 계약에는 안 들어갔다”라고 결론내리면, 자료를 읽는 게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끼워 맞추는 겁니다.

정황도 이상합니다. Novo는 바로 직전에 Ascendis의 TransCon Semaglutide 프로그램에서 빠졌고, 이후 Nanexa와 월1회·분기1회 peptide 최대 5개 계약을 맺었습니다.

Nanexa도 liraglutide에서 얻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semaglutide 월1회·분기1회 제형을 핵심 프로그램으로 밀고 있고요.

이 상황에서 “세마글루타이드는 쏙 빠졌다”고 확정하려면 그걸 보여주는 문구가 있어야 합니다.

결론은 간단
포함됐다고 확정할 수도 없고, 빠졌다고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빠졌다고 단정하는 쪽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봐도 이상하죠잉? 핵심자산만 쏙 빼놓고 사간다? 왜?

세마글루타이드만 이름을 공개해놓은 이유에 대해서도 반박이 가능 이미 Nanexa가 오래전부터 자기 이름으로 공개 개발해온 자산이라 굳이 숨길 이유가 없는 프로젝트여서이고

반대로 Undisclosed partner project는 파트너와 계약은 했지만 어떤 API인지 계약상 공개하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해석이 가능함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