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화장품사들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좀 관심이 가는기업이 있는데 워낙 시총이 작달만해서 채널 크기가 커져서 업데이트를 할 시점이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17
속보: 미국과 일본이 일본 미나미토리시마 섬 인근 태평양 해저 약 6,000미터 깊이에 있는 희토류 매장지를 대상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 채굴 작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매장지에는 수 세기 동안의 산업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자원이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3
HPSP "삼성에 납품한 장비 영상 추가 제출해야" vs. 예스티 "두 장비 구조 같아 불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3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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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HPSP "삼성에 납품한 장비 영상 추가 제출해야" vs. 예스티 "두 장비 구조 같아 불필요"
반도체 공정용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특허분쟁 중인 HPSP가 "예스티는 삼성전자에 납품한 장비 동영상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예스티는 "이미 제출한 다른 동영상 속 장비와 하부 구조가 같아 불필
트릴리온
HPSP "삼성에 납품한 장비 영상 추가 제출해야" vs. 예스티 "두 장비 구조 같아 불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3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말은 딱 어떤 느낌이냐?
지금까지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예스티의 객관적 침해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서 제출해달라고 하는거랑 같은말.
예스티입장에서는 이렇게 나오겠져
“삼성 납품 실물을 경쟁사에 공개할 의무는 없고, 심판에서 판단받은 비침해 설계와 실제 납품품이 동일하다는 범위에서 법원이 요구하는 자료는 비밀보호 절차 아래 제출할 수 있다.”
슬슬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네요
지금까지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예스티의 객관적 침해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서 제출해달라고 하는거랑 같은말.
예스티입장에서는 이렇게 나오겠져
“삼성 납품 실물을 경쟁사에 공개할 의무는 없고, 심판에서 판단받은 비침해 설계와 실제 납품품이 동일하다는 범위에서 법원이 요구하는 자료는 비밀보호 절차 아래 제출할 수 있다.”
슬슬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네요
트릴리온
지금 이말은 딱 어떤 느낌이냐? 지금까지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예스티의 객관적 침해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서 제출해달라고 하는거랑 같은말. 예스티입장에서는 이렇게 나오겠져 “삼성 납품 실물을 경쟁사에 공개할 의무는 없고, 심판에서 판단받은 비침해 설계와 실제 납품품이 동일하다는 범위에서 법원이 요구하는 자료는 비밀보호 절차 아래 제출할 수 있다.” 슬슬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네요
결국 법원에서 예스티한테 요구할것의 범위가 크지 않을거같다는 생각이드네요. 화이팅 하십셔!
🐳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2782
꽤나 충격적인 뉴스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 VS 미국 최첨단 재래식 전력 (드론방어 갖춘)
아예 전멸 리스폰해서 붙여도 또 전멸
우크라이나 대 드론 부대가 압살해버림
꽤나 충격적인 뉴스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 VS 미국 최첨단 재래식 전력 (드론방어 갖춘)
아예 전멸 리스폰해서 붙여도 또 전멸
우크라이나 대 드론 부대가 압살해버림
Naver
美기갑여단, 우크라 드론 부대와 모의전투서 전멸... “취약점 드러나”
지난 4~5월 독일의 한 군사 훈련장, 재래식 전력의 정점으로 꼽히는 미군 기갑여단과 우크라이나군 드론 부대가 모의 전투에서 맞붙었다. 훈련 결과 ‘천조국’이라 불릴 정도로 강력한 군사력을 자랑하는 미군이 우크라이나
🐳5
격파 판정을 받은 대다수 전차·장갑차가 훈련에서 제외되며 기갑여단은 전멸했다. 미군 관계자는 전차들이 격파당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 훈련을 이어갈 수 없어 파괴 판정을 받은 차량들을 ‘리스폰(부활)’해야 했다고 WSJ에 전했다.
WSJ는 “미군 기갑부대가 이동하는 동안 드론 공격에 취약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군은 중동에서 이란의 드론 공격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엘리엇 코언은 현대전에서 드론이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보여줬다면서 “미군이 이에 숙달하는 게 매우 중요하지만, 불행히도 지금까지는 그런 것 같지 않다”고 평가했다.
WSJ는 “미군 기갑부대가 이동하는 동안 드론 공격에 취약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군은 중동에서 이란의 드론 공격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엘리엇 코언은 현대전에서 드론이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보여줬다면서 “미군이 이에 숙달하는 게 매우 중요하지만, 불행히도 지금까지는 그런 것 같지 않다”고 평가했다.
🐳5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europes-renewables-boom-is-becoming-gas-demand-bust-2026-08-13/
이제 문제는 유럽이 충분한 가스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가 아닙니다. 문제는 유럽이 여전히 과거만큼 많은 가스를 필요로 하는지 여부입니다.
유럽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량이 합쳐져 2026년에는 사상 최장 기간 동안 가스 발전소의 발전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언뜻 보기에는 청정에너지 분야의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유럽 가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무슨 개뼉다구 핥는 소리지
이제 문제는 유럽이 충분한 가스 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가 아닙니다. 문제는 유럽이 여전히 과거만큼 많은 가스를 필요로 하는지 여부입니다.
유럽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량이 합쳐져 2026년에는 사상 최장 기간 동안 가스 발전소의 발전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언뜻 보기에는 청정에너지 분야의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유럽 가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무슨 개뼉다구 핥는 소리지
유럽 지금 자체적인 AI 자립 하겠다고 돈 슬슬 모으면서 플젝 진행하고 있는데 이거 친환경으로 못할거 뻔히 보이는데 가스 수요 감소 이야기할 시간에 AI가 얼마나 전력을 먹는지나 보고 글을 쓰는게..
무의미하게 깔아둔 태양광이나 풍력으로 인해서 안정적으로 돌아가야될 기저발전을 강제로 줄일수밖에 없는 상황인거지
그러니까 맨날 블랙아웃 오는거고
무의미하게 깔아둔 태양광이나 풍력으로 인해서 안정적으로 돌아가야될 기저발전을 강제로 줄일수밖에 없는 상황인거지
그러니까 맨날 블랙아웃 오는거고
🐳3
https://ua.news/en/energetika/octopus-energy-zaklikala-kliientiv-ne-vmikati-pralni-mashini-pid-chas-zatemnennia
옥토퍼스 에너지는 정전 기간 동안 세탁기를 작동시키지 말 것을 고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니네나 이렇게 살아라. 제발 다른 나라한테 암덩이좀 그만 퍼뜨리고
옥토퍼스 에너지는 정전 기간 동안 세탁기를 작동시키지 말 것을 고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니네나 이렇게 살아라. 제발 다른 나라한테 암덩이좀 그만 퍼뜨리고
UA.NEWS
Octopus Energy urged customers not to turn on their washing machines during the blackout
Octopus Energy, the UK's largest residential electricity provider, has urged its customers not to run their washing machines or dishwashers on Wednesday between 6:00 p.m. and 8:00 p.m. due to the solar eclipse.
뉴욕 타임스를 인용한 TWZ 보도에 따르면, 한 고위 미군 관계자는 이란 드론이 F-15E 전투기의 위치, 속도, 방향 정보를 지휘관들에게 제공하여 분산된 미사일 공격팀이 해당 전투기를 표적으로 삼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교한 "드론 편대" 운용보다는 저렴한 드론을 공중 센서로 활용하는 데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재래식 방공망이 약화된 후, 드론은 비교적 저렴하고 소모적인 방식으로 항공기를 탐지 및 추적하고 분산된 공격팀에 표적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정교한 "드론 편대" 운용보다는 저렴한 드론을 공중 센서로 활용하는 데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재래식 방공망이 약화된 후, 드론은 비교적 저렴하고 소모적인 방식으로 항공기를 탐지 및 추적하고 분산된 공격팀에 표적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yverna Therapeutics(KYTX)
2026년 3분기
SPS 1년 추적 데이터
이미 긍정적이었던 SPS 2상 효과가 1년까지 지속되는지 확인
2026년 3분기
gMG 2상 장기추적 데이터
중증근무력증에서 효과·안전성 지속성 업데이트
2026년 하반기
진행성 MS 1상 IIT 추가 데이터
초기 학술 데이터 업데이트
2026년 4분기
SPS rolling BLA 제출 완료
가장 중요한 규제 이벤트. miv-cel의 SPS 허가신청 패키지를 FDA에 완성 제출
2027년 초
진행성 MS 개발전략 공개
다음 임상 개발 방향 발표
2027년 중반 예상
gMG 3상 등록 완료
등록 완료일 뿐, 3상 결과 발표는 아님
SPS 1년 데이터 → 4분기 BLA 완료
2026년 3분기
SPS 1년 추적 데이터
이미 긍정적이었던 SPS 2상 효과가 1년까지 지속되는지 확인
2026년 3분기
gMG 2상 장기추적 데이터
중증근무력증에서 효과·안전성 지속성 업데이트
2026년 하반기
진행성 MS 1상 IIT 추가 데이터
초기 학술 데이터 업데이트
2026년 4분기
SPS rolling BLA 제출 완료
가장 중요한 규제 이벤트. miv-cel의 SPS 허가신청 패키지를 FDA에 완성 제출
2027년 초
진행성 MS 개발전략 공개
다음 임상 개발 방향 발표
2027년 중반 예상
gMG 3상 등록 완료
등록 완료일 뿐, 3상 결과 발표는 아님
SPS 1년 데이터 → 4분기 BLA 완료
KYTX(Kyverna Therapeutics) 2026년 2분기 업데이트 요약
핵심 요약
Kyverna는 자가면역성 신경질환 치료용 CAR-T 후보물질 miv-cel(KYV-101)을 개발 중이다. 단기 핵심 포인트는 경직인간증후군(SPS) 허가신청과 12개월 추적 데이터이며, 중장기 성장축은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및 진행성 다발성경화증(PMS) 적응증 확대다.
SPS: 2026년 3분기 12개월 데이터, 4분기 BLA 제출 완료 목표
gMG: 2026년 3분기 2상 장기추적 데이터, 2027년 중반 3상 등록 완료 목표
PMS: naSPMS에서 FDA RMAT 지정 획득, 2026년 4분기 추가 초기 데이터 및 2027년 초 개발전략 발표 예정
현금: 2026년 6월 말 1억 9,940만 달러. 운영자금은 2028년까지 예상
1. 경직인간증후군(SPS): 가장 가까운 핵심 가치 동인
miv-cel의 SPS 적응증은 Kyverna의 가장 앞선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이미 FDA에 rolling BLA(순차적 생물의약품 허가신청)를 시작했고, 제조·품질관리(CMC) 자료를 제출했다. 전체 BLA 제출 완료 목표는 2026년 4분기다.
예정 일정
2026년 3분기: KYSA-8 12개월 탑라인 데이터
2026년 4분기: SPS rolling BLA 제출 완료
2027년: FDA 승인 시 상업 출시 가능성 목표
회사는 RMAT 지정을 근거로 우선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현재 상업 인력 채용, 치료기관 활성화, 생산계약, 보험자·환자단체 협력, 의료진 교육 등 출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2.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더 큰 중장기 시장
gMG에서는 KYSA-6 등록 목적 3상을 진행 중이다.
예정 일정
2026년 3분기: 기존 2상 장기추적 탑라인 데이터
2027년 중반: 3상 환자 등록 완료 예상
중요한 점은 2027년 중반은 3상 데이터 발표가 아니라 등록 완료 시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gMG의 결정적 3상 결과는 그보다 훨씬 뒤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3. 진행성 다발성경화증(PMS): 새 옵션가치
FDA는 비활동성 이차 진행성 다발성경화증(naSPMS)에서 miv-cel에 RMAT 지정을 부여했다. 이는 Stanford와 UCSF의 연구자 주도 임상(IIT)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RMAT 지정은 FDA와의 개발 협의 확대, rolling review·우선심사, 신속승인 경로 검토 가능성을 제공한다. 다만 이는 승인 보장이 아니라 개발·심사 과정을 지원하는 제도적 장점이다.
예정 일정
2026년 4분기: Stanford 1상 IIT 추가 데이터
2027년 초: PMS 개발전략 공개
4. miv-cel의 개념
miv-cel은 환자의 T세포를 채취·가공해 다시 투여하는 자가유래 CD19 표적 CAR-T 치료제다.
목표는 B세포를 깊게 제거하고 면역계를 재설정해,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단회 투여 후 장기간의 약물 없는 관해를 제공하는 것이다. 회사는 투여 전 처치 강도를 낮추거나 생략하는 방법, 외래 투여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5. 재무 현황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현금성자산·유가증권: 1억 9,940만 달러
운영자금 예상 지속기간: 2028년까지
2026년 2분기 연구개발비: 2,480만 달러
2026년 2분기 판관비: 1,480만 달러
2026년 2분기 순손실: 3,830만 달러
주당 순손실: 0.63달러
-요약본-
KYTX의 단기 투자 논리는 SPS 12개월 데이터와 4분기 BLA 제출 완료에 집중돼 있다. SPS는 이미 긍정적 핵심 결과와 FDA 허가경로 정렬이 공개된 상태이므로, 향후 데이터의 핵심은 효능의 지속성과 허가 실행력이다.
gMG는 더 큰 장기 시장 기회지만 아직 3상 등록 단계이며, PMS는 RMAT 지정으로 옵션가치가 높아졌으나 본격적인 개발계획은 2027년 초에 확인될 예정이다.
핵심 요약
Kyverna는 자가면역성 신경질환 치료용 CAR-T 후보물질 miv-cel(KYV-101)을 개발 중이다. 단기 핵심 포인트는 경직인간증후군(SPS) 허가신청과 12개월 추적 데이터이며, 중장기 성장축은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및 진행성 다발성경화증(PMS) 적응증 확대다.
SPS: 2026년 3분기 12개월 데이터, 4분기 BLA 제출 완료 목표
gMG: 2026년 3분기 2상 장기추적 데이터, 2027년 중반 3상 등록 완료 목표
PMS: naSPMS에서 FDA RMAT 지정 획득, 2026년 4분기 추가 초기 데이터 및 2027년 초 개발전략 발표 예정
현금: 2026년 6월 말 1억 9,940만 달러. 운영자금은 2028년까지 예상
1. 경직인간증후군(SPS): 가장 가까운 핵심 가치 동인
miv-cel의 SPS 적응증은 Kyverna의 가장 앞선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이미 FDA에 rolling BLA(순차적 생물의약품 허가신청)를 시작했고, 제조·품질관리(CMC) 자료를 제출했다. 전체 BLA 제출 완료 목표는 2026년 4분기다.
예정 일정
2026년 3분기: KYSA-8 12개월 탑라인 데이터
2026년 4분기: SPS rolling BLA 제출 완료
2027년: FDA 승인 시 상업 출시 가능성 목표
회사는 RMAT 지정을 근거로 우선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현재 상업 인력 채용, 치료기관 활성화, 생산계약, 보험자·환자단체 협력, 의료진 교육 등 출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2. 전신 중증근무력증(gMG): 더 큰 중장기 시장
gMG에서는 KYSA-6 등록 목적 3상을 진행 중이다.
예정 일정
2026년 3분기: 기존 2상 장기추적 탑라인 데이터
2027년 중반: 3상 환자 등록 완료 예상
중요한 점은 2027년 중반은 3상 데이터 발표가 아니라 등록 완료 시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gMG의 결정적 3상 결과는 그보다 훨씬 뒤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3. 진행성 다발성경화증(PMS): 새 옵션가치
FDA는 비활동성 이차 진행성 다발성경화증(naSPMS)에서 miv-cel에 RMAT 지정을 부여했다. 이는 Stanford와 UCSF의 연구자 주도 임상(IIT)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RMAT 지정은 FDA와의 개발 협의 확대, rolling review·우선심사, 신속승인 경로 검토 가능성을 제공한다. 다만 이는 승인 보장이 아니라 개발·심사 과정을 지원하는 제도적 장점이다.
예정 일정
2026년 4분기: Stanford 1상 IIT 추가 데이터
2027년 초: PMS 개발전략 공개
4. miv-cel의 개념
miv-cel은 환자의 T세포를 채취·가공해 다시 투여하는 자가유래 CD19 표적 CAR-T 치료제다.
목표는 B세포를 깊게 제거하고 면역계를 재설정해,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단회 투여 후 장기간의 약물 없는 관해를 제공하는 것이다. 회사는 투여 전 처치 강도를 낮추거나 생략하는 방법, 외래 투여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5. 재무 현황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현금성자산·유가증권: 1억 9,940만 달러
운영자금 예상 지속기간: 2028년까지
2026년 2분기 연구개발비: 2,480만 달러
2026년 2분기 판관비: 1,480만 달러
2026년 2분기 순손실: 3,830만 달러
주당 순손실: 0.63달러
-요약본-
KYTX의 단기 투자 논리는 SPS 12개월 데이터와 4분기 BLA 제출 완료에 집중돼 있다. SPS는 이미 긍정적 핵심 결과와 FDA 허가경로 정렬이 공개된 상태이므로, 향후 데이터의 핵심은 효능의 지속성과 허가 실행력이다.
gMG는 더 큰 장기 시장 기회지만 아직 3상 등록 단계이며, PMS는 RMAT 지정으로 옵션가치가 높아졌으나 본격적인 개발계획은 2027년 초에 확인될 예정이다.
https://www.biospace.com/business/how-kyverna-rode-car-ts-autoimmune-wave-to-the-fdas-door?
https://www.stocktitan.net/news/KYTX/kyverna-therapeutics-reports-pipeline-progress-and-second-quarter-cnrh69xcf72v.html
#KYTX(키버나) 쉽게 이해하기
키버나는 암에서 쓰던 CAR-T 세포치료를 자가면역질환에 적용하는 회사다. 핵심 약물인 miv-cel은 환자 자신의 T세포를 꺼내 CD19 B세포를 없애도록 조작한 뒤 다시 투여하는 자가유래 CAR-T다.
핵심 개념은 “문제를 일으키는 B세포를 깊게 제거해 면역계를 리셋한다”는 것이다. 한 번 투여로 장기간 약 없이 질환을 조절할 가능성을 노린다.
1. 먼저 공략하는 질환: SPS(경직인증후군)
SPS는 뇌·척수의 면역 이상 때문에 몸통과 다리 근육이 계속 굳고, 통증성 경련이 생기는 희귀질환이다. 소리, 접촉, 스트레스에도 갑자기 경련이 유발될 수 있고, 심하면 보행이 어려워진다.
SPS 환자에서는 흔히 B세포와 관련된 자가면역 반응이 관찰된다. 키버나는 miv-cel로 이러한 B세포를 깊게 제거해 근육 경직과 경련을 줄이려는 것이다.
SPS를 먼저 하는 이유는 환자 수는 작지만 승인 치료제가 없고 미충족 수요가 크기 때문이다. 임상적으로 효과를 보이면 가장 빠르게 허가에 도전할 수 있는 적응증이다.
2. 더 큰 목표: gMG(전신성 중증근무력증)
gMG는 신경이 근육에 “움직여라”라고 보내는 신호를 자가항체가 방해하는 질환이다. 눈꺼풀 처짐, 복시, 팔·다리 힘 빠짐, 삼킴·호흡 곤란 등이 나타나며, 피로할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SPS가 ‘근육을 풀어 주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병’이라면, gMG는 ‘신경에서 근육으로 가는 신호가 막힌 병’에 가깝다.
gMG도 B세포와 자가항체가 핵심이므로 같은 miv-cel을 적용할 논리가 있다. 다만 gMG는 환자 수와 시장은 더 크지만, 이미 여러 치료제가 있어 임상 경쟁 기준도 더 높다.
3. SPS 성공이 의미하는 것
SPS 허가가 곧 gMG 허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gMG는 별도의 3상 성공과 별도 FDA 허가가 필요하다.
다만 SPS에서 성공하면 다음을 증명할 수 있다.
==========================================
- 자가면역질환에서 CAR-T가 실제 임상적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
- 환자 세포를 채취·제조·투여하는 상업화 체계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
- 장기 안전성과 지속효과에 대한 실제 사용 경험을 축적할 수 있다는 점
===========================================
정리하면, SPS는 키버나가 자가면역 CAR-T 사업을 실제로 시작하는 ‘첫 문’이고, gMG는 그 기술이 큰 시장에서도 통할지를 보여 줘야 하는 ‘진짜 가치 창출 단계’다.
현재 일정상 miv-cel의 SPS BLA는 롤링 제출이 시작됐고, 전체 제출 완료 목표는 2026년 4분기다. FDA 승인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
좀더 쉽게 보면?
SPS에서는 이런 면역반응이 신경계의 운동 조절을 방해해 근육 경직과 경련을 일으킨다.gMG에서는 자가항체가 신경에서 근육으로 가는 신호를 방해해 근력 저하를 일으킨다.
miv-cel은 이 문제를 일으키는 B세포 계열을 크게 줄이려는 치료다.
B세포 대부분에는 CD19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miv-cel은 환자 자신의 T세포에 “CD19 표지판을 발견하면 그 세포를 제거하라”는 기능을 넣은 세포치료제다.
치료 과정은 다음과 같다.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채취한다.
실험실에서 T세포를 CAR-T로 조작한다.CAR라는 장치를 달아 CD19이 붙은 B세포를 찾아내도록 만든다.
환자에게 다시 한 번 투여한다.
CAR-T가 몸속을 돌며 CD19을 가진 B세포를 찾아 제거한다.
B세포가 크게 줄어들면, 잘못된 자가항체와 면역공격도 약해질 수 있다.이를 흔히 “면역계를 리셋한다”라고 표현한다.
다만 “문제 B세포만 골라 없애는 것”은 아니다. 정상 B세포도 함께 줄어든다. 그래서 감염 위험, 면역글로불린 감소 등을 장기간 관찰해야 한다. 또한 모든 항체를 만드는 세포가 CD19을 갖는 것은 아니므로, 항체가 바로 완전히 사라진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즉, miv-cel은 증상만 잠시 누르는 치료보다 한 단계 위에서, 자가면역 반응의 B세포 기반 자체를 크게 비워 오래 질환을 조절할 수 있는지 시험하는 치료라고 보면 된다.
https://www.stocktitan.net/news/KYTX/kyverna-therapeutics-reports-pipeline-progress-and-second-quarter-cnrh69xcf72v.html
#KYTX(키버나) 쉽게 이해하기
키버나는 암에서 쓰던 CAR-T 세포치료를 자가면역질환에 적용하는 회사다. 핵심 약물인 miv-cel은 환자 자신의 T세포를 꺼내 CD19 B세포를 없애도록 조작한 뒤 다시 투여하는 자가유래 CAR-T다.
핵심 개념은 “문제를 일으키는 B세포를 깊게 제거해 면역계를 리셋한다”는 것이다. 한 번 투여로 장기간 약 없이 질환을 조절할 가능성을 노린다.
1. 먼저 공략하는 질환: SPS(경직인증후군)
SPS는 뇌·척수의 면역 이상 때문에 몸통과 다리 근육이 계속 굳고, 통증성 경련이 생기는 희귀질환이다. 소리, 접촉, 스트레스에도 갑자기 경련이 유발될 수 있고, 심하면 보행이 어려워진다.
SPS 환자에서는 흔히 B세포와 관련된 자가면역 반응이 관찰된다. 키버나는 miv-cel로 이러한 B세포를 깊게 제거해 근육 경직과 경련을 줄이려는 것이다.
SPS를 먼저 하는 이유는 환자 수는 작지만 승인 치료제가 없고 미충족 수요가 크기 때문이다. 임상적으로 효과를 보이면 가장 빠르게 허가에 도전할 수 있는 적응증이다.
2. 더 큰 목표: gMG(전신성 중증근무력증)
gMG는 신경이 근육에 “움직여라”라고 보내는 신호를 자가항체가 방해하는 질환이다. 눈꺼풀 처짐, 복시, 팔·다리 힘 빠짐, 삼킴·호흡 곤란 등이 나타나며, 피로할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SPS가 ‘근육을 풀어 주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병’이라면, gMG는 ‘신경에서 근육으로 가는 신호가 막힌 병’에 가깝다.
gMG도 B세포와 자가항체가 핵심이므로 같은 miv-cel을 적용할 논리가 있다. 다만 gMG는 환자 수와 시장은 더 크지만, 이미 여러 치료제가 있어 임상 경쟁 기준도 더 높다.
3. SPS 성공이 의미하는 것
SPS 허가가 곧 gMG 허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gMG는 별도의 3상 성공과 별도 FDA 허가가 필요하다.
다만 SPS에서 성공하면 다음을 증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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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면역질환에서 CAR-T가 실제 임상적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
- 환자 세포를 채취·제조·투여하는 상업화 체계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
- 장기 안전성과 지속효과에 대한 실제 사용 경험을 축적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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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SPS는 키버나가 자가면역 CAR-T 사업을 실제로 시작하는 ‘첫 문’이고, gMG는 그 기술이 큰 시장에서도 통할지를 보여 줘야 하는 ‘진짜 가치 창출 단계’다.
현재 일정상 miv-cel의 SPS BLA는 롤링 제출이 시작됐고, 전체 제출 완료 목표는 2026년 4분기다. FDA 승인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
좀더 쉽게 보면?
SPS에서는 이런 면역반응이 신경계의 운동 조절을 방해해 근육 경직과 경련을 일으킨다.gMG에서는 자가항체가 신경에서 근육으로 가는 신호를 방해해 근력 저하를 일으킨다.
miv-cel은 이 문제를 일으키는 B세포 계열을 크게 줄이려는 치료다.
B세포 대부분에는 CD19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miv-cel은 환자 자신의 T세포에 “CD19 표지판을 발견하면 그 세포를 제거하라”는 기능을 넣은 세포치료제다.
치료 과정은 다음과 같다.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채취한다.
실험실에서 T세포를 CAR-T로 조작한다.CAR라는 장치를 달아 CD19이 붙은 B세포를 찾아내도록 만든다.
환자에게 다시 한 번 투여한다.
CAR-T가 몸속을 돌며 CD19을 가진 B세포를 찾아 제거한다.
B세포가 크게 줄어들면, 잘못된 자가항체와 면역공격도 약해질 수 있다.이를 흔히 “면역계를 리셋한다”라고 표현한다.
다만 “문제 B세포만 골라 없애는 것”은 아니다. 정상 B세포도 함께 줄어든다. 그래서 감염 위험, 면역글로불린 감소 등을 장기간 관찰해야 한다. 또한 모든 항체를 만드는 세포가 CD19을 갖는 것은 아니므로, 항체가 바로 완전히 사라진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즉, miv-cel은 증상만 잠시 누르는 치료보다 한 단계 위에서, 자가면역 반응의 B세포 기반 자체를 크게 비워 오래 질환을 조절할 수 있는지 시험하는 치료라고 보면 된다.
BioSpace
How Kyverna rode CAR T’s autoimmune wave to the FDA’s door
Poised to become the first company to achieve a regulatory filing for a cell therapy in autoimmune disease, Kyverna Therapeutics is building a pipeline-in-a-product to change the treatment paradi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