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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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손실 책임 지지 않음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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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삼바팜도 이번 이슈와 관계는 없다고 봅니다 회사에서 추구하는걸 들었을때는 나름 비전있는 회사라고는 보이는데 이번 이슈로 올리는 의도는 불순하게 보이네요.

삼바팜쪽은 회사에 한번 탐방을 가거나 컨퍼런스 여시면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회사긴합니다.

SENS 관련해서는 결과물만 좋으면 테스트 해보려는 기업들은 있을거라고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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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바이백, 장기채 수급, 에너지 충격 by 트릴리온 똥글칼럼

재무부가 하는 일
재무부가 장기채를 사들이는 건 금리를 박아두겠다는 뜻이 아님.
장기채 매물이 한꺼번에 나오고, 딜러가 재고를 못 받아내고, 입찰까지 꼬이면 금리가 펀더멘털 이상으로 튀게 되는데 그걸 막기 위한 조치임.

10~30년물 중에서도 최근 발행물이 아니라 오래된 off-the-run 장기채를 사들여서 딜러 재고와 유동성 부담을 덜어주는 구조.

재무부는 장기물 바이백 운영 한도를 회당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올렸고, 매입한 채권은 소각됨. 재무부 발표
장기채 매물 증가
→ 딜러 재고 부담 증가
→ 유동성 악화
→ 장기금리 급등
→ 재무부 매입
→ 급등 속도 완화


결국 서스펜션 역할임.

충격을 흡수해주는 거지, 차 자체를 고치는 건 아님.
재정적자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장기금리를 영구적으로 내리는 것도 아님. 재무부는 결국 세금이나 새 국채 발행으로 현금을 다시 채워야 함.

연준이 단기채를 사는 이유
연준은 RMP로 단기국채를 사면서 은행 준비금을 유지하고 있음.
단기채와 필요시 만기 3년 이하 국채를 사서 준비금·레포시장 쪽이 꼬이지 않게 만드는 구조임.

재무부
장기채 시장의 매물 충격 완화

연준
단기채·준비금·레포시장 관리

FIMA
해외 중앙은행의 미국채 급매 방지

각자 목적은 다르지만 합쳐놓으면 미국 국채시장과 달러 유동성이 동시에 흔들리는 걸 막는 구조가 됨.
일본도 엔화 방어하려고 달러가 필요할 때 미국채를 현물시장에 던지는 대신 FIMA 레포로 달러를 조달할 수 있음.
엔화 방어
→ 달러 필요
→ 미국채 매도 대신 FIMA 사용
→ 미국채 급매 감소
→ 장기물 수급 충격 완화

일본은 엔화 방어 수단을 얻고, 미국은 일본발 미국채 매도를 줄이는 거임.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는 개입은 엔화 방어가 직접 목적임. 그 자체가 미국 장기금리를 낮추는 건 아님. 일본이 엔화 지킨다고 미국채를 던지는 상황을 피하게 만들면 그때 간접적으로 장기물 수급에 도움이 되는 거죠.

금리를 올려도 장기금리가 안 튈 수 있는 이유
장기금리는 연준 기준금리만 보고 움직이는 게 아님.
장기금리
= 앞으로의 단기금리 예상

기대인플레

기간프리미엄

기간프리미엄은 장기채를 들고 있을 때 받는 위험수당임.

물가가 다시 튈 위험
미국 적자가 계속 늘 위험
장기국채가 너무 많이 나올 위험
채권이 급락했을 때 못 팔 위험
달러와 외국인 수요가 흔들릴 위험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단기금리 쪽은 당연히 올라감.
다만 시장이 물가를 방치하지 않겠다고 받아들이면 기대인플레가 내려갈 수 있고, 재무부가 장기채 수급 충격을 받아주면 기간프리미엄도 일부 내려갈 수 있음.
연준 인상
→ 단기금리 예상 상승

기대인플레 하락
+ 장기채 유동성 공포 완화
→ 기간프리미엄 하락

기간프리미엄 하락폭이 더 크면
→ 10·30년물 안정 또는 하락

반대로 시장이 고금리로 재정 이자비용만 더 커지고 국채 발행도 안 줄어든다고 보면 단기금리와 기간프리미엄이 같이 올라감.
그럼 바이백 해도 장기금리는 튀는 거임.

그래서 재무부가 만든 건 금리상승을 없애는 장치가 아니라, 금리상승이 장기채 시장 붕괴로 번지는 걸 늦추는 장치임.

에너지 쪽이 진짜 문제
채권 쪽은 시간 버는 문제고, 에너지는 실물 문제임.
정유시설이 타격받고 항로가 흔들리면 원유만 보면 안 됨. 디젤·항공유·휘발유·석화 원료를 봐야 함.
정제시설·항로 차질
→ 정제제품 부족
→ 디젤·항공유·휘발유 가격 상승
→ 운송비·건설비·석화 원가 상승
→ 기업 마진 압박
→ 가격 전가
→ 가계 실질소득 하락
→ 소비·투자 둔화

IEA 기준으로 7월 세계 정제 처리량은 전년 대비 하루 약 500만 배럴 낮았고, 러시아 정제시설 공격과 중동 정제·수출 차질이 같이 작용하고 있음. 디젤·항공유·휘발유 마진도 강하게 올라와 있는 상태. IEA 8월 보고서

원유가 잠깐 빠진다고 디젤이나 항공유가 바로 정상화되는 게 아님.
리파이너리 시설, 항로, 재고, 보험료, 운송 문제가 같이 풀려야 함.
그래서 원유 가격만 보고 인플레 끝났다고 이야기하는 건 굉장히 단순하게 보는 거임.

가격은 높은 채로 남아 있고, 소비는 둔화되고, 기업 이익은 압박받고, 고용은 약해질 수 있음.
이게 제일 피곤한 스태그플레이션 구간임.

앞으로 전개
8월 말~9월은 장기채 입찰, 연준 발언, 잭슨홀, FOMC가 몰려 있어서 장기물 수급이 흔들리기 좋은 구간임.

재무부가 먼저 바이백 판을 깔아둔 건 장기물 수급 충격을 미리 줄이려는 포석으로 볼 수 있음.
당분간 시장은 금리가 튀어도 재무부가 장기물에서 어느 정도 받아줄 거라는 인식을 갖게 될 가능성이 큼.
문제는 이걸 계속해야 한다는 점.
적자 확대
→ 국채 발행 증가
→ 이자비용 증가
→ 다시 적자 확대

CBO 기준 올해 연방 적자는 1조9천억달러, 연말 대중 보유 연방부채 전망치는 32조1천억달러임. CBO 전망
에너지 공급 충격이 완화되고 정제제품 재고가 회복되면 바이백은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됨.

반대로 디젤·항공유·석화 원가가 계속 높고 기업들이 가격을 전가하면 물가는 안 내려오고 소비만 약해짐. 연준은 쉽게 완화하지 못하고, 재무부는 계속 수급을 관리해야 함.

입찰 부진, 외국인 매도, 딜러 부담, 에너지 충격이 한 번에 겹치면 장기금리는 펀더멘털 이상으로 튈 수 있음.

그때 바이백과 FIMA가 충격을 줄여주겠지만, 반복되면 시장은 정상적인 수요만으로 장기채가 소화되는지부터 의심하게 됨.

결국 지금은 수급을 해결하는 구간이 아니라 수급이 깨지기 전에 충격을 분산시키는 구간임.
시간은 벌고 있음.

근데 그 시간 안에 에너지 공급, 정제 병목, 재정적자 쪽이 안 풀리면 나중에 떨어지는 높이만 더 높아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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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pinned «재무부 바이백, 장기채 수급, 에너지 충격 by 트릴리온 똥글칼럼 재무부가 하는 일 재무부가 장기채를 사들이는 건 금리를 박아두겠다는 뜻이 아님. 장기채 매물이 한꺼번에 나오고, 딜러가 재고를 못 받아내고, 입찰까지 꼬이면 금리가 펀더멘털 이상으로 튀게 되는데 그걸 막기 위한 조치임. 10~30년물 중에서도 최근 발행물이 아니라 오래된 off-the-run 장기채를 사들여서 딜러 재고와 유동성 부담을 덜어주는 구조. 재무부는 장기물 바이백 운영 한도를…»
#나스닥바이오

현재 연말까지 모두 정리되고있는 바이너리 및 상바텍 상세 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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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짜둡니다 오각형 및 육각형으로 회사 비중 설정을 하기전에 A B C 등급으로 나누는거져

나스닥바이오 어떤식으로 정리하는지 궁금해하시는분이 있길래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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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exclusive-china-slows-exports-of-key-optical-aerospace-metals-to-taiwan

단독: 중국, 대만에 대한 주요 광학 및 항공우주 금속 수출 속도 늦춰

게르마늄 및 석영 기반 소재와 일부 자석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베이 -- 중국이 대만에 대한 주요 항공우주 및 광학 소재 수출을 제한하거나 지연시키면서, 아시아 주요 기술 경제국인 대만의 산업계에 심각한 공급망 병목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

일부 광학 기술 제조업체들이 지난해부터 장기간 지속된 세관 검사로 인해 중국 공급업체로부터 자재를 조달하는 데 상당한 지연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닛케이 아시아에 전했다.

"이는 업계 전반에 걸친 문제입니다. 많은 동료들이 같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업 전반에 걸쳐 납기가 상당히 길어질 수 있습니다."라고 광학 업계의 한 임원은 베이징의 보복이 두려워 익명을 요구하며 말했다.
https://www.miningweekly.com/article/us-rare-earths-producer-energy-fuels-terbium-meets-japanese-magnet-market-qualification-2026-08-19

에너지 퓨얼스는 유타주 화이트 메사 제련소 에서 산화테르븀을 생산하며 , 이곳에서 우라늄 도 생산합니다 .

특히, 일본 제조업체는 추가적인 자격 검증이나 확인 절차 없이 상업용 희토류 영구 자석 생산에 테르븀 산화물을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이번에 에너지 퓨얼스 의 중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인증이 완료됨으로써, 핵심 희토류 소재에 대한 안정적이고 다각화된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라고 에너지 퓨얼스의 사장 겸 CEO인 로스 바푸는 말했습니다 .

그는 또한 일본 최대 희토류 영구 자석 제조업체 중 하나가 에너지 퓨얼스의 산화테르븀을 성공적으로 인증한 것은 에너지 퓨얼스 의 제품 품질과 자동차, 첨단 전자 제품, 로봇 공학, 항공 우주, 방위 시스템 및 기타 첨단 기술에 필요한 중희토류 소재를 공급하는 업계 최고의 희토류 가공 능력을 입증하는 가장 강력한 사례 중 하나라고 덧붙였습니다.

테르븀은 가장 가치 있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희토류 원소 중 하나로, 다양한 첨단 기술에 사용되는 고강도 네오디뮴-철-붕소 영구 자석 의 내열성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인 원료입니다.

서부 지역에서의 극히 드문 희소성과 제한된 생산량을 반영하여, 테르븀 산화물은 현재 톤당 약 550만 달러의 시장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 는 밝혔습니다 .

에너지 퓨얼스는 이전에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및 디스프로슘 산화물이 희토류 영구 자석 제조에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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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연료 공급망 전체가 병목일수있다는 보고서

재처리: 약 200억~450억 달러
전환: 약 250억~400억 달러
농축: 약 250억~350억 달러
연료 가공: 약 100억~200억 달러
우라늄 채굴·제분: 약 100억~150억 달러

2050년까지 공급망 전 단계에 약 1,050억~1,700억 달러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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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례적인 입찰로 사우디 원유 구매 국영 정유회사인 페트로차이나와 시노켐, 시노펙 그룹의 트레이딩 자회사인 유니펙, 그리고 민영 정유회사인 룽성석유화학이 입찰을 통해 아랍산 중질유 및 중질유 총 1천만 배럴을 구매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 원유는 즉시 선적될 예정이다.

한편, 젠화오일 등 정유사들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사우디아람코와 연간 계약을 통해 다음 달 선적 예정인 원유 최소 1천4백만 배럴을 배정받았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다. -트레이시

가동률 바닥쳐서 그런가 슬슬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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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은 이전에 나온 자료를 가지고 csr 나온건데 새로운거 인거냥 팔이 피플들이 또 이야기를 하네요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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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가 봐야되는건 mash해소와 섬유화 개선 복합 달성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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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달성 비율을 보시면 사후분석임에도 iva나 여타 경쟁제품이랑 크게 다를게 없는게 보이죠. 대규모임상을 통해서 위약반응 올라오면 사실상 또이또이합니다. 결과가 못나왔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특출나다 볼수가 없다는 이야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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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임상에서도 저정도 재현한다고하면 mash에서 상업화해서 쓸수는 있겠지요. 근데 시장을 다먹는다? 쉽지 않겠져 당연히? 그거에 대한 상당부분을 반영한 시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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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사는 종목이면 팔이피플들 그만보시고 스스로 분석들을 좀 하십셔 이게 나온 내용에 대한 csr인가 아닌가 답답하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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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들어가서 쳐맞고 들어가서 설거지당하고 바카라를 하라니까 그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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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결국 우리가 봐야되는건 mash해소와 섬유화 개선 복합 달성 비율입니다.
최근에 환자들이 glp-1도 쳐맞고 하다보니까
위약반응이 강하게 나올수있는데 실질적으로 mash 흉터치료는 쉽지않아서 동시달성을 기준으로하면 생활습관변화나 이런면에서 좀더 위약군 반응을 강하게 걸러낼수있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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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대상 유조선은 현재 총 875척으로, 전 세계 유조선 선대의 약 15.3%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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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2026년 8월 20일 --( BUSINESS WIRE )--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Ionis Pharmaceuticals, Inc. , 나스닥: IONS)는 오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관리에 관한 새로운 데이터가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뮌헨에서 개최되는 유럽심장학회(ESC) 2026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발표 내용에는 최근 미국에서 중성지방 수치와 급성 췌장염 위험을 감소시키는 최초이자 유일한 sHTG 치료제로 승인된 트링골자(TRYNGOLZA®, 올레자르센)의 공개 라벨 장기 연장 연구 1년 데이터와, 트링골자의 차세대 후속 치료제로 개발 중인 siRNA인 ION775의 고중성지방혈증 1상 데이터가 포함됩니다. ION775는 6개월에 한 번 또는 그보다 더 드물게 투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중성지방혈증 환자들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급성 췌장염 발작의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장기간의 반복적인 입원과 장기 부전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성지방 수치를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수준 이하로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아이오니스의 글로벌 심혈관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인 샘 치미카스 박사는 말했습니다. "최근 승인된 트린골자는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급성 췌장염 위험을 줄이는 최초이자 유일한 치료제로, 이는 고중성지방혈증 분야에서 아이오니스의 선도적인 위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 심각한 질환 관리에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 유럽심장학회(ESC) 학회에서 발표되는 데이터는 고중성지방혈증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닌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과 과학 발전을 통해 이 분야에서 아이오니스의 리더십과 헌신을 더욱 강화시켜 줄 것입니다."

TRYNGOLZA는 2026년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치료제로 출시되었습니다.

유럽의약품청(EMA)에서는 TRYNGOLZA의 sHTG 적응증 확대 신청을 심사 중이며, Sobi는 EU 내 상업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ION775는 sHTG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현재 2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요 발표 내용: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올레자르센의 장기 효능 및 안전성
구두 발표: 8월 28일 금요일 오전 8시 33분 ~ 8시 57분 (중앙유럽 표준시)
발표 저자: Robert Giugliano, MD
APOC3를 표적으로 하는 장기 지속형 siRNA인 ION775: 중등도 고중성지방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회 투여 후 12개월 결과
구두 발표: 8월 28일 금요일 오전 11시 35분 ~ 11시 45분 (중앙유럽 표준시)
발표 작성자: Sotirios (Sam) Tsimikas, MD

자 우리 ions가 반전의 서막을 이룰지 봐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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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격으로 보면 국내 rna 주식살거면 저거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떨어졌을때 계속 이야기 하기도했고 rna 근본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