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라이즈 이벤트에 따른 시나리오는 총 4개로 갈립니다.
1. opakalim 효능이 XENE보다 약함 + tolerability만 조금 좋음
→ XENE 우위 유지 가능성이 높음.
2. 효능 비슷 + tolerability 확실히 좋음
→ opakalim 상당히 위협적.
3. 효능 더 좋음 + tolerability도 좋음
→ XENE의 first-mover advantage가 장기적으로 크게 희석될 수 있음.
4. 효능 애매하거나 실패
→ XENE가 Kv7 시장을 거의 독식하는 그림.
1. opakalim 효능이 XENE보다 약함 + tolerability만 조금 좋음
→ XENE 우위 유지 가능성이 높음.
2. 효능 비슷 + tolerability 확실히 좋음
→ opakalim 상당히 위협적.
3. 효능 더 좋음 + tolerability도 좋음
→ XENE의 first-mover advantage가 장기적으로 크게 희석될 수 있음.
4. 효능 애매하거나 실패
→ XENE가 Kv7 시장을 거의 독식하는 그림.
🐳4
물론 저같으면 슥바팜을 사지 않고 바이오헤븐을 장기보유 할거같습니다만 하하
생각해보세요. 바이오헤븐의 약점은 현금인데 후기임상 파이프라서 선불금을 두둑하게 주고 삿죠?
바이오헤븐의 악명을 아는 사람들은 기대치는 높지만 임상 파이프라인이 미끄러질 확률이 높다는것도 인지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성숙도 높은 데이터를 들고있는 xene와의 임상 데이터 비교문제도 상존하구요.
즉 헤븐입장에서는 후기자산 현찰두둑하게 받고 실패해도 이제 그만인 상황이고 슥바팜은 라이즈 위험성은 얹어가는 구조라서.
현시점에서는 바이오헤븐을 롱포지션으로 들고가는게 훨씬 합리적인 판단인거죠.
생각해보세요. 바이오헤븐의 약점은 현금인데 후기임상 파이프라서 선불금을 두둑하게 주고 삿죠?
바이오헤븐의 악명을 아는 사람들은 기대치는 높지만 임상 파이프라인이 미끄러질 확률이 높다는것도 인지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성숙도 높은 데이터를 들고있는 xene와의 임상 데이터 비교문제도 상존하구요.
즉 헤븐입장에서는 후기자산 현찰두둑하게 받고 실패해도 이제 그만인 상황이고 슥바팜은 라이즈 위험성은 얹어가는 구조라서.
현시점에서는 바이오헤븐을 롱포지션으로 들고가는게 훨씬 합리적인 판단인거죠.
🐳9
#KYTX
현 시점에서 KYTX는 개인적으로 매력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In vivo CAR-T에 시장 관심이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상태인데,
일반적인 항암 CAR-T와 달리 자가면역질환이라는 명확한 타깃 시장을 가지고 있고,
fully human CAR, 깊은 B-cell depletion, 비교적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이 핵심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이프라인도
KYV-101(miv-cel, 기존 자가 CAR-T)
→ KYV-102(초고속 제조 자가 CAR-T, 3일 미만 제조 목표)
→ KYV-201(동종 off-the-shelf, 미리 제조·보관 후 즉시 사용)
로 확장되는 구조입니다.
결국 101에서 자가면역 efficacy와 durability를 입증하고,
102에서 제조시간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201에서 대량생산·즉시투여까지 가는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암용CAR-T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이건 암이 주목적이 아니라 병을 일으키는 B세포를 제거해서 면역 시스템을 리부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거라.
설계가 다릅니다.
혈액암 CAR-T = 이미 레드오션.
자가면역/MS CAR-T = 이제 막 시장이 열리는 단계
이런 느낌인거져.
KYTX 주요 신경계 파이프라인 일정
1. 강직인간증후군 (Stiff Person Syndrome, SPS)
2026년 3분기: 1년 추적 데이터 발표
2026년 4분기: 순차적 BLA 제출 완료 예정
2. 전신성 중증근무력증 (Generalized Myasthenia Gravis, gMG)
2026년 3분기: 2상 장기 추적 데이터 발표
2027년 중반: 3상 환자 모집 완료 예상
3. 진행형 다발성경화증 (Progressive Multiple Sclerosis)
2026년 하반기: 1상 IIT 추가 데이터 발표
2027년 초: 향후 개발 전략 공개 예정
현 시점에서 KYTX는 개인적으로 매력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In vivo CAR-T에 시장 관심이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상태인데,
일반적인 항암 CAR-T와 달리 자가면역질환이라는 명확한 타깃 시장을 가지고 있고,
fully human CAR, 깊은 B-cell depletion, 비교적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이 핵심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이프라인도
KYV-101(miv-cel, 기존 자가 CAR-T)
→ KYV-102(초고속 제조 자가 CAR-T, 3일 미만 제조 목표)
→ KYV-201(동종 off-the-shelf, 미리 제조·보관 후 즉시 사용)
로 확장되는 구조입니다.
결국 101에서 자가면역 efficacy와 durability를 입증하고,
102에서 제조시간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201에서 대량생산·즉시투여까지 가는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암용CAR-T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이건 암이 주목적이 아니라 병을 일으키는 B세포를 제거해서 면역 시스템을 리부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거라.
설계가 다릅니다.
혈액암 CAR-T = 이미 레드오션.
자가면역/MS CAR-T = 이제 막 시장이 열리는 단계
이런 느낌인거져.
KYTX 주요 신경계 파이프라인 일정
1. 강직인간증후군 (Stiff Person Syndrome, SPS)
2026년 3분기: 1년 추적 데이터 발표
2026년 4분기: 순차적 BLA 제출 완료 예정
2. 전신성 중증근무력증 (Generalized Myasthenia Gravis, gMG)
2026년 3분기: 2상 장기 추적 데이터 발표
2027년 중반: 3상 환자 모집 완료 예상
3. 진행형 다발성경화증 (Progressive Multiple Sclerosis)
2026년 하반기: 1상 IIT 추가 데이터 발표
2027년 초: 향후 개발 전략 공개 예정
🐳11
카바나 SPS임상에 3대 디바 셀린디옹이 참여한다는 이야기도 떠돌고있는데 이유가 있는게 셀린 디옹 재단 석좌교수 콜로라도 대학교 앤슈츠 의과대학 학과장이 책임 연구자거든요.
셀린디온도 앓고있는 질환인지라 최근까지 보여준 결과물을 보고 임상에 참여하는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돌고있습니다.
셀린디온도 앓고있는 질환인지라 최근까지 보여준 결과물을 보고 임상에 참여하는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돌고있습니다.
🐳6
돈도 돈이지만 바이오투자하면서 느끼는건 임상이 성공해서 질환이나 질병에 대한 정복이나 생명연장 방법이 나와 환우들의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는걸 볼때 느끼는 감정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이오투자가 즐거운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바이오투자가 즐거운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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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에 대한 성공과 환우들 케이스를 안본 사람들은 이러한 감정을 느껴보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투여 전후 영상입니다
투여 전후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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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이오텍 공부를 어떻게 했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는거같은데 10년간 중환자실을 들락날락하시면서 아팠던 환우 가족인지라.
다양한 임상 사례, 새로운 약물에 대한 공부를 자연스레 할수있는 환경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있기도 했지만요.
다양한 임상 사례, 새로운 약물에 대한 공부를 자연스레 할수있는 환경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있기도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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