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울 캐피털 CEO: 운용자산(AUM)이 5년 반 만에 약 600억 달러에서 32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블루 아울은 3200억 달러 규모의 대체 자산 운용사입니다. 약 5년 반 전에 상장했을 당시에는 운용자산이 약 600억 달러였습니다. 따라서 지난 5년 반 동안 약 5번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큰 뇌관이라고 생각하는 블루 아울 운용 AUM은 높아져있는만큼 부실규모도 그만큼 큰 상황이라서 면밀하게 스코프 쬐야됨
개인적으로 아주 큰 뇌관이라고 생각하는 블루 아울 운용 AUM은 높아져있는만큼 부실규모도 그만큼 큰 상황이라서 면밀하게 스코프 쬐야됨
트릴리온
블루 아울 캐피털 CEO: 운용자산(AUM)이 5년 반 만에 약 600억 달러에서 32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블루 아울은 3200억 달러 규모의 대체 자산 운용사입니다. 약 5년 반 전에 상장했을 당시에는 운용자산이 약 600억 달러였습니다. 따라서 지난 5년 반 동안 약 5번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큰 뇌관이라고 생각하는 블루 아울 운용 AUM은 높아져있는만큼 부실규모도 그만큼 큰 상황이라서 면밀하게 스코프 쬐야됨
semi-liquid BDC 환매 압력, gate 확대, private credit valuation 불신, Blue Owl 일부 펀드의 자본 회수/청산,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일정 지연이 있는 상태고
소프트웨어/AI 인프라 borrower의 non-accrual 증가, NAV markdown 확대, lender가 신규 대출을 줄이면서 refinancing이 막힐것으로 보임.
이로인해서
환매 문제 → 신용공급 축소 → borrower 부실 → NAV 하락 → 더 많은 환매 요청 이런 루프가 생기게 됨
소프트웨어/AI 인프라 borrower의 non-accrual 증가, NAV markdown 확대, lender가 신규 대출을 줄이면서 refinancing이 막힐것으로 보임.
이로인해서
환매 문제 → 신용공급 축소 → borrower 부실 → NAV 하락 → 더 많은 환매 요청 이런 루프가 생기게 됨
트릴리온
semi-liquid BDC 환매 압력, gate 확대, private credit valuation 불신, Blue Owl 일부 펀드의 자본 회수/청산,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일정 지연이 있는 상태고 소프트웨어/AI 인프라 borrower의 non-accrual 증가, NAV markdown 확대, lender가 신규 대출을 줄이면서 refinancing이 막힐것으로 보임. 이로인해서 환매 문제 → 신용공급 축소 → borrower 부실 →…
그럼 이게 왜 이렇게 되냐?
처음 팔때 “2028년부터 안정적인 Oracle 임대료가 들어오는 우량 인프라 대출” 이러고 팔았는데
30년은 지나셔야됩니다 해버리면 무슨 느낌이겠슴?
이자 비용 ↑
건설비 ↑
추가 자금 필요 ↑
투자금 회수시점 ↓
IRR ↓
이렇게 됨 당연하게도 펀드 nav는 떨어지고 환매는 증가할수밖에 없음.
프로젝트 지연 → 이자 누적 → 수익성 악화 → debt markdown → 펀드 NAV 하락 → 환매 증가 → 신규 대출 축소 → 다른 AI 프로젝트 refinancing 어려움
이런 무한 궤도의 굴레가 생기게됨.
처음 팔때 “2028년부터 안정적인 Oracle 임대료가 들어오는 우량 인프라 대출” 이러고 팔았는데
30년은 지나셔야됩니다 해버리면 무슨 느낌이겠슴?
이자 비용 ↑
건설비 ↑
추가 자금 필요 ↑
투자금 회수시점 ↓
IRR ↓
이렇게 됨 당연하게도 펀드 nav는 떨어지고 환매는 증가할수밖에 없음.
프로젝트 지연 → 이자 누적 → 수익성 악화 → debt markdown → 펀드 NAV 하락 → 환매 증가 → 신규 대출 축소 → 다른 AI 프로젝트 refinancing 어려움
이런 무한 궤도의 굴레가 생기게됨.
당연히 추후에 이러한 흐름이면 lender들 입장에서는 훨씬 좆같은 조건으로 돈을 빌려줄것. 그럼 경제성이 점점 떨어지는구조.
리파이낸싱은 쉬울까? 어려워지는거죠. 그래서 폭탄 돌리기처럼 되는거임. 국내 레고랜드 pf마냥
리파이낸싱은 쉬울까? 어려워지는거죠. 그래서 폭탄 돌리기처럼 되는거임. 국내 레고랜드 pf마냥
Blue Owl 문제 → 대출시장 경계심 상승 → 금리/자기자본 요구 상승 → marginal 프로젝트부터 연기·취소 →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 둔화
그래서 equity가 충분하고 장기 앵커가 있고 전력계약이나 토지문제가 확실하게 해결된 프로젝트의 가치는 점점 올라가고 신생플젝들이나 이제 시작하는 플젝들 가치는 점점 떨어지거나 힘들어질거라는 소리.
트릴리온
이게 그럼 지금 이뤄지고 있냐구요? 네. 기존 금리 두배에 리파이낸싱했으니까요 예전 싼 빚 3.125%가 만기 도래 → 새 빚 6.25~6.55%로 갈아탐
아 물론 그렇게 이야기할수도 있습니다 21년도보다 올라간 금리로 인해서 적정하게 받아온거라구요 다음은요?
제가 보기에는 bdc 회사들 대부분이 앞으로 금리 조달이 빡세질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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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BDC/private credit 포트폴리오를 보면 PE sponsor-backed software, SaaS, healthcare services 같은 기업대출 비중이 큽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SaaS는 AI로 인해 기존 seat-based 과금, 높은 멀티플, 안정적인 ARR에 대한 가정 자체가 흔들리고 있고, healthcare services도 높은 인건비·리임버스먼트 압박·차입비용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에 일부 semi-liquid/non-traded BDC에서는 환매 압력, NAV markdown, 부실대출, valuation 불신까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Blue Owl처럼 BDC/private credit를 운용하는 대형 대체운용사들은 별도 인프라·equity vehicle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에도 직접 자본을 넣고 있습니다.
Blue Owl은 IPI/STACK을 통해 Project Jupiter에 약 30억달러의 equity를 넣었고, 프로젝트에는 약 180억달러의 debt가 붙어 있습니다. Reuters
Blackstone도 BDC/private credit 사업을 하면서, 별도 운용펀드를 통해 Google과의 TPU cloud JV에 초기 50억달러 equity commitment를 넣었습니다.
Apollo와 Blackstone 역시 Broadcom의 AI XPV 플랫폼에 참여해 초기 350억달러 규모 AI compute financing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건 순수 equity라기보다 debt/capital solution 성격이 강하지만, 같은 대체운용사들이 AI 인프라 금융 전반에 깊게 들어가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BDC/private credit에서는 기존 borrower의 신용악화와 환매·valuation 문제가 나오고 있고, 같은 대형 운용사들은 별도 전략으로 AI 데이터센터 equity와 debt에도 대규모 자본을 공급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상태에서 private credit 쪽 신용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까지 지연되기 시작하면, 다음 차환에서는 기준금리가 내려가더라도 lender가 더 높은 spread와 더 많은 sponsor equity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핵심은 금리가 높은 게 아니라, 신용 프리미엄 자체가 올라갈 가능성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bdc 회사들 대부분이 앞으로 금리 조달이 빡세질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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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BDC/private credit 포트폴리오를 보면 PE sponsor-backed software, SaaS, healthcare services 같은 기업대출 비중이 큽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SaaS는 AI로 인해 기존 seat-based 과금, 높은 멀티플, 안정적인 ARR에 대한 가정 자체가 흔들리고 있고, healthcare services도 높은 인건비·리임버스먼트 압박·차입비용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에 일부 semi-liquid/non-traded BDC에서는 환매 압력, NAV markdown, 부실대출, valuation 불신까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Blue Owl처럼 BDC/private credit를 운용하는 대형 대체운용사들은 별도 인프라·equity vehicle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에도 직접 자본을 넣고 있습니다.
Blue Owl은 IPI/STACK을 통해 Project Jupiter에 약 30억달러의 equity를 넣었고, 프로젝트에는 약 180억달러의 debt가 붙어 있습니다. Reuters
Blackstone도 BDC/private credit 사업을 하면서, 별도 운용펀드를 통해 Google과의 TPU cloud JV에 초기 50억달러 equity commitment를 넣었습니다.
Apollo와 Blackstone 역시 Broadcom의 AI XPV 플랫폼에 참여해 초기 350억달러 규모 AI compute financing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건 순수 equity라기보다 debt/capital solution 성격이 강하지만, 같은 대체운용사들이 AI 인프라 금융 전반에 깊게 들어가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BDC/private credit에서는 기존 borrower의 신용악화와 환매·valuation 문제가 나오고 있고, 같은 대형 운용사들은 별도 전략으로 AI 데이터센터 equity와 debt에도 대규모 자본을 공급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상태에서 private credit 쪽 신용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까지 지연되기 시작하면, 다음 차환에서는 기준금리가 내려가더라도 lender가 더 높은 spread와 더 많은 sponsor equity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핵심은 금리가 높은 게 아니라, 신용 프리미엄 자체가 올라갈 가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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